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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travel_27915
    작성자 : 방랑곰 (가입일자:2014-12-07 방문횟수:964)
    추천 : 1
    조회수 : 485
    IP : 220.72.***.190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1/10/21 15:48:37
    http://todayhumor.com/?travel_27915 모바일
    국제커플이 담아내는 대한민국 - 감천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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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p> </p> <p><b><span style="color:#000000;font-size:16px;">[제2화]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family:'nanum myeongjo';letter-spacing:-.01em;font-size:16px;">알록달록 오색빛깔 마을, 감천문화마을</span></b></p> <p><b><span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family:'nanum myeongjo';letter-spacing:-.01em;font-size:16px;"> </span></b><span style="color:#333333;font-size:14.6667px;letter-spacing:.8px;font-family:'Nanum Gothic';background-color:#ffffff;">짝꿍은 부산을 좋아한다. 2년 정도 전에 부산을 이미 한 번 다녀왔었는데, 그 이후로 부산을 한 번 더 가보고 싶다고 끊임없이 이야기를 했었다. 그러다가 작년 연말 즈음에 </span><span style="color:#333333;font-size:14.6667px;letter-spacing:.8px;font-family:'Nanum Gothic';background-color:#ffffff;">길게 시간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부산을 다시 한 번 다녀오게 되었다. </span></p> <p><span style="color:#333333;font-size:14.6667px;letter-spacing:.8px;font-family:'Nanum Gothic';background-color:#ffffff;"> </span></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575ad7486047b524aef81423800c13b981e__mn591252__w800__h534__f100192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7).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100192"></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575662ce0362aa147c995758f1670b1249b__mn591252__w800__h534__f71980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8).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71980"></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6518fd4a5c7a59a4af0bfffba3dfb39ae7e__mn591252__w800__h534__f96488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9).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96488"></p> <p><br></p> <p><span style="color:#333333;font-family:'Nanum Gothic';font-size:14.6667px;letter-spacing:.8px;background-color:#ffffff;">부산의 옥녀봉과 천마산 사이에 자리잡은 감천문화마을이 부산을 대표하는 여행지가 된 것은 꽤 오래되었다. 6.25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비탈에 정착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고, 그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는 곳이 감천문화마을이다. 열악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 예술가들이 힘을 합쳐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 결과 현재의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감천문화마을이 탄생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마을 주민, 예술가, 관련 활동가, 지자체 공무원 등의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힘을 합쳐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에 의미가 있다. </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ffffff;color:#333333;font-family:'Nanum Gothic';font-size:14.6667px;letter-spacing:.8px;">감천문화마을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전망대라고 만들어 놓은 장소가 마을 주민이 실제로 살고있는 집의 옥상이다. 그래서 이 전망대는 오후 5시가 되면 문을 닫는다. 그리고 올라가는 길에는 이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배려해 달라는 문구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전망대에 올라가면 멀리 감천항 부두의 모습이 보이고, 바로 아래에는 감천문화마을의 오색찬란한 빛깔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그 뒤로는 나무에 가려지긴 했지만, 부산타워를 비롯한 부산 시내의 모습도 볼 수 있다. </span></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6696f634726fc734fe7bd5b3f1f78116c48__mn591252__w800__h534__f52531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0).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52531"></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6712a985e18e4e8411589b12dbf5bd8dcb6__mn591252__w800__h534__f106937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1).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106937"></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67075c26464bf9349c69f32f597533705b3__mn591252__w800__h534__f102980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2).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102980"></p> <p> </p> <p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Nanum Gothic';color:#333333;font-size:11pt;letter-spacing:.8px;">전망대를 내려와서 길을 따라 걷다보면 많은 가게와 공방들이 나온다. 우리가 갔을 때는 평일 오후였는데, 관광객이 워낙 많이 줄어서 그런지 문을 열고 있는 가게가 별로 없었다. 그 점이 조금 아쉬웠지만, 길을 따라 걸으면서 찾게 되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벽화 또는 작품들을 발견하는 것이 감천문화마을을 여행하는 하나의 재미였다. 미로처럼 엮인 골목길에 숨어있는 이런 작품들을 </span><span style="font-family:'Nanum Gothic';color:#333333;font-size:11pt;letter-spacing:.8px;background-color:#ffffff;">숨바꼭질하듯이 </span><span style="font-family:'Nanum Gothic';color:#333333;font-size:11pt;letter-spacing:.8px;">발견하면 한껏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다음에는 어떤 것이 내 눈을 즐겁게 해 줄지 기대하게 된다. </span></p> <p><span style="color:#333333;font-family:'Nanum Gothic';font-size:11pt;letter-spacing:.8px;">이처럼 벽에 그려진 작품들을 찾아가면서 길을 따라 정처없이 걷다보면 중간중간 미로 속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좁을 골목길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그 좁은 골목 사이로 내려다보이는 감천문화마을의 모습이 꽤 이색적이면서도 아름다웠다. 골목길을 따라 미로 속으로 들어가면 마을의 구석구석을 마음껏 엿볼 수 있다. 물론 실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 바로 앞 골목길을 걷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조용하게 돌아다녔다. 그렇게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문득 이 곳에서 숨바꼭질해서 한 번 술래가 되면 게임 끝날 때까지 술래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짝꿍은 미로 속에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한참을 걸었다. </span></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692ca599964974742c9b819a9920c9fdc8c__mn591252__w800__h534__f58536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3).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58536"></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693912a8661983a49f0a2073dd7ffbc9a86__mn591252__w800__h1200__f194842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4).jpg" style="width:800px;height:1200px;" filesize="194842"></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693107afff68658498593c892e04eeba9c0__mn591252__w800__h534__f112302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5).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112302"></p> <p> </p> <p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4px;">  <i>"웃지 않고 지나가는 날은 버려진 날이다."</i></span></p> <p>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span> </p> <p style="text-align:left;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span style="color:#333333;letter-spacing:.8px;text-align:center;font-size:11pt;font-family:'Nanum Gothic';">우리는 미로 속을 빠져나와서 다시 메인 골목을 따라 걸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감천문화마을의 상징인 어린왕자 조형물을 만나게 되었다. 예전에 감천문화마을에 왔을 때는 이 곳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꽤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는데, 이번에는</span><span style="color:#333333;letter-spacing:.8px;text-align:center;font-size:11pt;font-family:'Nanum Gothic';"> 1초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span><span style="color:#333333;letter-spacing:.8px;text-align:center;font-size:11pt;font-family:'Nanum Gothic';"> </span></p> <p style="text-align:left;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span style="color:#333333;font-size:11pt;letter-spacing:.8px;font-family:'Nanum Gothic';">그리고 길을 따라 조금 더 들어가보니까 감천문화역이라는 곳이 나왔다. 그 앞에 영국 음식을 하는 식당이 있었다. 신기하면서도 반가운 맘에 짝꿍과 함께 가게 앞에 있는 메뉴를 살펴봤는데 실제로 영국에서 파는 음식들이었다. 오랜만에 보는 영국 음식이 반갑긴 했지만, 시간이 어중간해서 식당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span><span style="color:#333333;font-size:11pt;letter-spacing:.8px;font-family:'Nanum Gothic';">그리고 식당 옆에는 또 다른 미로 속으로 들어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계단 칸마다 여러 책 제목들이 써 있었고, 그 옆의 하얀 벽에 좋은 문구 하나가 써 있었다. 항상 웃으면서 지내라는, 내가 마음 속에 항상 간직하고 있는 생각과 일치하는 내용이었다.</span></p> <p style="text-align:left;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span style="color:#333333;font-size:11pt;letter-spacing:.8px;font-family:'Nanum Gothic';"> </span></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838012efb8ffaa4495ca93727959cf0cc17__mn591252__w800__h1200__f214264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7).jpg" style="width:800px;height:1200px;" filesize="214264"></p> <p> </p> <p><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10/1634798839b3b781db76ef40c49d04513b13147a42__mn591252__w800__h534__f110779__Ym202110.jpg" alt="다운로드 (18).jpg" style="width:800px;height:534px;" filesize="110779"></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style="margin-right:auto;margin-left:auto;padding:0px;font-family:'Noto Sans Light', 'Malgun Gothic', sans-serif;width:700px;font-size:11pt;line-height:22pt;letter-spacing:.8px;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Nanum Gothic';"></span></p>
    출처 [방랑곰의 브런치] <매거진 - 국제커플이 담아내는 대한민국>
    https://brunch.co.kr/@dyd4154/11
    방랑곰의 꼬릿말입니다
    방랑곰의 브런치    https://brunch.co.kr/@dyd4154
    방랑곰의 방랑일기 https://blog.naver.com/dyd4154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21/10/21 19:21:37  220.94.***.75  멧쌤  344832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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