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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tar_299019
    작성자 : 망고맹고 (가입일자:2012-03-15 방문횟수:1261)
    추천 : 11
    조회수 : 2100
    IP : 180.71.***.194
    댓글 : 130개
    등록시간 : 2015/06/01 23:52:54
    http://todayhumor.com/?star_299019 모바일
    여자만이 페미니스트는 아니라는 걸 증명한 남자들.jpg
    허핑턴포스트US는 공개적으로 여성의 권리를 지지해 준 멋진 남자들을 모았다. 이 잘 생긴 멋쟁이들은 가정폭력, 성폭력, 여성성, 그리고 현대문화의 비뚤어진 여성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남녀노소 평등을 위해 귀를 기울이는 모든 사람을 우리는 격려하며 축하한다.

    1. 패트릭 스튜어트 
     
    아버지에게 맞고 사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자란 스튜어트는 2009년 10월 국제사면위원회 행사에서 열정 어린 연설을 했다. 그는 가정폭력이 자신에게 입힌 충격을 설명하면서 남자들에게 이런 사회악을 퇴치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혹시 그렇게 구타당할 빌미를 제공하였다고 해도 폭력은 가해자가 결정하기 나름입니다. 남자의 결정이지요. 그런 행동을 사회에서 완전히 퇴치시키도록 우린 결심해야 합니다.



    2. 데이빗 쉼머 

     

    2011년 6월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프렌즈'의 스타 데이빗 쉼머는 자기가 어떻게 산타모니카의 강간재단과 손잡고 성폭행 피해의식 운동에 앞장서게 되었는지 설명했다. 

    "예전 여자 친구 둘이 소녀 때 성폭행을 당했어요. 그중의 한 명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데이트 강간을 또 당했지요. 그들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해 이전과 다른 이해가 생겼습니다." 



    3. 에즈라 밀러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2013년 2월에 개최된 '여성 폭행을 반대하는 10억 인구' 운동에서 21세의 밀러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지구 여성 셋 중에 하나는 자기 인생동안 가정 폭행 또는 강간을 당한다는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성이 많은 집에서 자랐는데, 모든 혁명운동은 여성혐오에 대한 문제 해결로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4. 존 레전드 

     

    새로운 음반, 즉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라는 주제의 '너와 나(그리고 아무도)'를 비롯해 여러 방면으로 여성인권을 공식적으로 지지해 온 레전드는 2013년 3월 '변화의 음 콘서트'에서 관중에게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남자는 페미니스트여야 합니다. 남자들이 여성인권에 관해 관심을 더 가지게 될 때 이 세상이 더 좋은 곳으로 변할 거예요... 여자들에게 더 자율권이 주어질 때 더 좋은 사회가 됩니다." 



    5. 존 햄 

     

    2011년 2월 데일리메일은 미국 드라마 '매드맨'의 주연 햄을 인터뷰했다. 햄은 '매드맨'의 배경인 60년대 이후에 성에 대한 고정관념이 어떻게 타파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지금은 60년대의 그런 남자 위주의 사회가 아니라는 것이 너무 다행스럽다고 했다. 

    "남자는 통치를 하고 여자는 하인 같은 역할을 했었지요. 직업을 가진 여자는 많지 않았어요. 대부분 가사를 보며 아이들 양육에 노력했어요. 그리고 일을 한다고 해도 남자 위주 사회에서는 대체로 2등 시민 취급을 받았죠. 그때는 그게 현실이었어요. 요즘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죠. 또 그러면 안 되고요. 사람들이 짙은 향수를 갖고 옛날을 상기하는데 사실 그때의 삶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돈 많고 영향력 많은 백인 남자가 아니었다면 말이죠." 



    6. 루이스 C.K. 

     

    "여자를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가 남자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떻게 여자가 남자를 계속 사귀는지 모르겠어요. 바로 우리가 여자의 적이라고요. 역사적으로 볼 때 또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여자를 다치고 고통에 빠지게 하는 우리들 남자가 1위 가해자예요. 그런데 남자들의 가장 큰 위험요소는 뭔지 아세요? 심장병." 



    7. 다니엘 크레이그 

     

    2011년 국제여성의 날 행사의 한 부분으로 007의 주인공 크레이그는 여장을 하고 영상을 찍었다. 제임스 본드의 상사 M(주디 덴치)의 목소리로 더빙된 이 영상에서 크레이그는 이렇게 말한다.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2/3 양의 일을 여자가 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벌이의 10%밖에 못 벌며 전 세계 자산의 1%밖에 소유하고 있지 않지요... 이런 상황에서 남녀가 동등하다고 할 수 있나요? 그 대답이 '네'가 될 때까지 절대 포기하면 안 됩니다." 



    8. 이안 소머헐더 

     

    배우 이안 소머헐더는 2011년 영국 여성복지 운동인 '진짜 남자'에 참여하여 가정폭력 같은 여성 이슈에 대한 자신의 관심을 설명하였다. 

    "제가 이 운동에 참여하기로 한 이유는 너무 많은 여성이 가정폭력에 떨며 산다는 것을 우리가 쉽게 잊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의 역할이 중요해요. 즉, 진짜 남자는 자기의 파트너를 아프게 하거나 학대하지 않는다고요." 



    9. 벤 스틸러 

     

    2009년 5월 타임아웃두바이와의 인터뷰에서 스틸러는 코미디계의 성차별에 관해 이야기했다. 

    "여자를 대하는 차원에서 남자들 사이에 일종의 '남자 클럽'같은 것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그런데 사실 더 심각한 문제는 남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잠재의식에서 여자들을 어느 일정한 조명에 비추어보려고 한다는 겁니다. 여자를 보는 관점의 문제이죠. 그런 태도가 바뀌기를 바라는 바예요." 



    10. 윌 스미스 

     

    2012년 5월 퍼레이드 지와의 인터뷰에서 왜 딸아이 윌로가 삭발하는 것을 인정했는지 묻자 45세 스미스는 이런 명쾌한 대답을 했다. 

    "윌로가 자기 머리를 자르게 허락했지요. 어린 딸에게 자신의 몸은 자신의 관리하에 있다는 걸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 수 있을까요? 자기 머리를 아빠가 이래라저래라 하면 언젠가 세상에 나가서는 대신 다른 남자로 나를 대체하는 정도밖에 안 될 겁니다. 내 머리를 자르게 놔둘 일은 없지만 그건 그녀의 머리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무관하다는 걸 보여준 거죠. 그래서 세상에 정작 진출할 때는 주도권을 가지고 나설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왜냐면 자기에 대한 결정을 자기가 하는 것에 익숙하니까요. 삶의 무게를 독립적으로 지탱하게 될 때까지 그런 결정은 각자가 하게 합니다." 



    11. 조스 웨던 (어벤져스 1,2 감독) 

     

    2006년 '지금 평등' 행사에 조스 웨던 감독이 참여했다. '벰파이어 해결사'와 "어벤저스'로 유명한 그는 신선하고 영향력 높은 연설을 했는데, 매번 아래의 질문에 응답하는 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지 설명했다. "왜 그렇게 강한 여성 캐릭터를 항상 등장시킵니까?" 연설 중에 이에 대한 대답이 포함되어 있다. 

    "왜냐면 평등이라는 단어는 단지 개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달성하려고 노력할 일이 아니라 필수사항입니다. 평등은 중력과 같은 거예요.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지구에 똑바로 서 있기 위해서 중력은 당연한 요소이죠. 그런 차원에서 볼 때 모든 문화에 깔린 지배적인 여성혐오주의는 사실 인간의 원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말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이었다. "왜 강한 여성 캐릭터를 항상 등장시키느냐고요?" "왜냐면 그런 질문이 아직도 계속 나오기 때문이죠." 





    출처 http://www.huffingtonpost.kr/2014/07/29/story_n_56291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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