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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sewol_59326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2
    조회수 : 485
    IP : 220.65.***.88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4/03/01 18:13:09
    http://todayhumor.com/?sewol_59326 모바일
    다시 거리로 "안녕하십니까?"... '6일째 전국행진' 세월호 유가족들
    <p> </p> <p> </p> <p> <strong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제주 출발해 1일 부산 도착... 참사 10주기 맞아 '진실책임 생명안전'을 묻다</strong><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p> <br><p> <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class="cssFont" style="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color:#996633;">"2014년 그날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 차가운 바다에서 왜 304명이 목숨을 잃었는지 정확한 이유를 10년이 지난 지금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 싸워갈 것입니다. 그것이 안전한 사회로 갈 수 있는 발판이기 때문입니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삼일절인 1일 오전 부산 중구 일대에 노란 깃발이 나부꼈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로 떨어졌지만, 꽃샘추위조차 이들의 집결을 막진 못했다. 사람들은 손에 움켜쥔 팻말과 글귀를 더 굳세게 들어 보였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trong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곳곳에서 시민을 만나 '안녕'을 묻는 유가족들</strong><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이날 세월호참사와 이태원참사 유가족, 부산 40여 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2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광복로로 모여들었다. 부산은 지난 25일부터 출발한 4·16 세월호참사 10주기 전국시민행진의 6일 차 도착지다. 제주에서 출발했던 유가족들은 여러 지역을 거쳐 이날 부산을 찾았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참사 10주기가 돌아왔지만, 이들의 표정은 어두웠다. 유가족이 바라는 근본적 해결은커녕 정치적 악용과 혐오의 언어만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총선이 다가오면서 </span><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KBS</span><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는 세월호 관련 다큐의 불방을 결정하기도 했다. 이런 탓에 한 유가족은 참사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란 사실을 강조했다.</span> </p> <p> <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5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span> </p>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4055?sid=102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24/03/01 18:17:03  223.38.***.64  호머심슨차남  69947
    [2] 2024/03/01 20:08:04  180.68.***.235  할배궁디Lv2  736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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