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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ewol_58971
    작성자 : 요덕치치 (가입일자:2012-12-15 방문횟수:349)
    추천 : 3
    조회수 : 387
    IP : 220.73.***.13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21/10/07 11:42:09
    http://todayhumor.com/?sewol_58971 모바일
    4.16연대의 행패를 폭로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p>4.16연대의 행패를 폭로합니다.</p> <p> <br></p> <p>지독했던 직장내괴롭힘과 따돌림, 퇴사를 해도 여전히 지속 되고 있습니다.</p> <p> <br></p> <p>4.16연대는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만들어진 시민단체 입니다.</p> <p>저는 4.16연대 상근활동가로 근무하였고 올해 5월에 퇴사를 하였습니다.</p> <p> <br></p> <p>4.16연대 내에서 이뤄진 A상사의 직장내괴롭힘과 따돌림을 도저히 견질 수 없어 퇴사하였습니다.</p> <p>A상사의 괴롭힘과 따돌림은 작년 12월부터 제가 퇴사 할 때까지, 그리고 퇴사를 한 후에도 이뤄졌습니다.</p> <p> <br></p> <p>괴롭힘과 따돌림의 계기가 되는 사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p> <p> <br></p> <p> <br></p> <p> <b><span style="font-size:18px;">1. A상사의 해고통보 및 협박</span></b> </p> <p> <br></p> <p>2020년 12월, 저는 4.16연대 사무처 책임자에게 휴가신청을 하고, 허가를 받아 휴가를 사용하였습니다.</p> <p> <br></p> <p>제가 휴가를 사용한 이유는 아버지의 병간호 때문이었습니다. </p> <p>아버지는 제작년부터 암 투병을 하고 계시고, 그 때문에 제가 휴가를 쓰게 되었습니다.</p> <p>그런 저에게 A상사는 휴가 중 면담을 하자는 연락을 지속적으로 했고, 제가 면담을 거부하자 </p> <p>저에게 전화해서 무단결근이라며 해고를 하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p> <p> <br></p> <p> <br></p> <p> <b><span style="font-size:18px;">2. A상사, 권리침해구제 요청서 제출</span></b> </p> <p> <br></p> <p>제게 해고를 하겠다고 협박을 한 후에도 저는 계속 근무를 하였습니다. </p> <p>이에 A상사는 4.16연대 사무처 책임자와 대표들에게 <b><span style="font-size:14px;color:#ff0000;">저를 해고시켜 달라는 권리침해구제 요청서를 작성하여 제출</span></b>하였습니다. </p> <p>요청서를 제출한 이후에도 저는 계속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무단결근하지 않았고, 해고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p> <p> <br></p> <p> <span style="color:#ff0000;"><b><span style="font-size:14px;">A상사는 저를 해고시키겠다는 목적만을 가지고 전부 허위사실로 권리침해구제 요청서를 작성</span></b></span>하셨습니다. </p> <p> <br></p> <p>그렇게 쓴 권리침해구제 요청서를 사무실에서 누구나 볼 수 있게 아무데나 굴러다니게 했습니다.</p> <p> <br></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b>3. A상사, 노골적으로 욕을 하기 시작</b></span> </p> <p> <br></p> <p>2021년 1월, 4.16연대에서 신입활동가들을 위한 교육이 있었고 </p> <p>그 자리에서 A상사가 제 뒷담화를 하였습니다. 그것을 들은 지인이 제게 전화를 해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p> <p>4.16연대 사무처에 처음 들어온 신입활동가들이고 그들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잘 몰랐습니다. </p> <p>그런 사람들 앞에서 제 뒷담화를 한다는 것을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p> <p> <br></p> <p>뒷담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color:#ff0000;">“부모님이 따로 산다고 해도 암 투병중인 아버지를 간병 할 사람이 본인 밖에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span> </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color:#ff0000;">“원래대로라면 진작 해고 당했어야 하는데 대표자들이 잘 봐줘서 해고 안당한 줄도 모르고 신나게 회사 다닌다”</span> </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color:#ff0000;">“(A상사와) 대화한 텔레그램을 조작해서 본인이 매우 난처해졌다”</span> </p> <p> <br></p> <p>라는 내용이었습니다.</p> <p> <br></p> <p>저는 대표자들로부터 “해고사유가 아니다, 더불어 해고 건은 함부로 논의 할 일이 아니니까 더 이상 이 이야기를 하지말아라” 라고 </p> <p>A상사에게 경고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A상사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대표자들이 잘 봐줘서 해고를 안 당했다’라는 식으로 편견을 조장하는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말을 저와 같이 일하게 될 활동가들에게 함부로 했습니다.</span></p> <p> <br></p> <p>또한 텔레그램이 조작이 되는 프로그램인가요? A상사가 텔레그램 때문에</p> <p>난처해졌다면 자신의 잘못이 드러나게 되어서 난처해졌다는 뜻일까요?</p> <p> <br></p> <p>위의 내용들에 대해서는 제가 참고 참고 또 참아보자 할 수 있습니다.</p> <p>때로는 이해가지 않는 일들도 그냥 아무 일 아닌 것처럼 넘겨야 할 때가 있으니까요. </p> <p> <br></p> <p>그런데, <span style="font-size:16px;"><b><span style="color:#ff0000;font-size:18px;">"</span></b></span><span style="font-size:18px;"><b><span style="color:#ff0000;">아버지를 간병할 사람이 자기뿐인게 말이 안된다"</span></b></span> 라는 말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p> <p> <br></p> <p>부모님의 현재 상황, 집안환경 같은 내밀한 개인적인 사정들을 아무렇지 않게</p> <p>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p> <p> <br></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b>4. 가해자를 보호하고 피해자를 고립시키는 416연대의 대응 </b></span> </p> <p> </p> <p>이야기를 들은 다음 날, 사무처 책임자에게 A상사가 신입활동가 교육 자리에서</p> <p>발언한 것들을 보고하고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p> <p>그러나 416연대에서 취한 조치는 저를 기존 업무에서 배제시키고 생전 해본적도 업는 회계부서로 배치시키는 조치뿐이었습니다.</p> <p> <br></p> <p>A상사와 저를 분리하는 조치가 내려지지 않고 제가 맡는 업무가 변경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p> <p>그래도 일을 했습니다.</p> <p> <br></p> <p>그 후에 사무실에서 A상사를 마주하는 일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p> <p>목소리조차 듣기가 힘들었고 한 공간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몸이 떨렸습니다. </p> <p>무엇보다 참기가 제일 어려웠던 것은 A상사가 다른 사람들과</p> <p>함께 있을 때의 태도와 저와 단둘이 있을 때의 태도가 아예 달랐다는 점입니다.</p> <p> <br></p> <p>전체 회의시간에, A상사는 제게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적으로 질문을 하고 말을 걸었습니다. </p> <p>눈빛 하나 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거는데 저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몸이 떨리고 소름이 끼쳐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p> <p>참고 참다가 회의가 끝나고 나니 눈물부터 났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소리쳤습니다. </p> <p>“우리는 피해자 지원하는 단체인데 왜 가해자만 저렇게 감싸주냐” 고요. </p> <p>그 때서야 책임자는 A상사에게 <span style="font-size:14px;"><b>“뒤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한건 잘못이다” 라고 <span style="color:#ff0000;">‘단순경고’</span>만 주었을 뿐, 그 후에도 어떤 사과도 , 어떤 조치도 없었습니다. </b></span></p> <p> <br></p> <p> <b><span style="font-size:18px;">5. 사무처 내 따돌림 시작</span></b> </p> <p> <br></p> <p>다름 활동가들은 제가 지나치게 개인적인 감정을 업무에 개입시킨다는 이유로 저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p> <p>앞 뒤 다른 A상사와 제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으니까요.</p> <p> <br></p> <p>A상사 뿐 아니라, 다른 활동가들도 제 뒷담화를 일삼았습니다. </p> <p>난생 처음 회계일을 맡게 되어 퇴사하기 직전까지도 야근을 했는데 </p> <p>활동가들은 ‘하는 일도 없이 사무실에 남아있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p> <p> <br></p> <p>또한 A상사는 제가 회계 업무로 인해 회계사님을 만나는 일, 야근 하는 일,</p> <p>그리고 제 개인사정, 아빠가 투병하시는 그런 집안사정까지도 </p> <p>“전부 다 거짓말인 것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부모님이 따로 사신다, 아버지가 암 투병중이어서 내가 간병한다’ </span>라는 것을  </p> <p>제가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건 인간적으로도 정말 지나치게 지독한 뒷담화 아닐까요?</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b>6. 퇴사 후 실업급여신청 불가능</b></span> </p> <p> <br></p> <p>올해 5월 말, A상사의 직장내괴롭힘과 사무처 내 왕따문제로 인해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했습니다. </p> <p>출근하는 길, 사무실에 있는 시간, 줄기차게 들리는 목소리들, 그것들 전부가 제게는 지옥이었습니다. </p> <p>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흐르고 치가 떨립니다.</p> <p> <br></p> <p>퇴사 후 실업급여를 신청하러 갔는데 상실신고사유가 권고사직이 아니라 개인사정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p> <p>사무처에서 제게 아무 말도 없이 상실신고사유를 권고사직에서 개인사정으로 바꾸었던 것입니다.</p> <p> <br></p> <p>혼자 해결할 길이 없어 노무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습니다.</p> <p>노무사가 <span style="font-size:18px;color:#ff0000;"><b>‘퇴사를 하게 만들고 나서도 끝까지 괴롭히고 싶었나보다’</b></span>고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말했습니다.</span></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b>7. 퇴사 후 SNS 대화에서 이력서 및 개인정보 유출</b></span> </p> <p> <br></p> <p>그 후 더 심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p> <p> <br></p> <p>사무처 B활동가, C활동가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상임대표를 역임했던 분과 저의 이력서 두 개를 돌려 보면서 </p> <p>개인 정보를 유출하고 <span style="font-size:18px;"><b>‘그냥 주부가 어떻게 대표가 되었느냐, 다들 심하다’</b></span>는 등</p> <p>개인의 사회적 가치를 저하시키는 대화를 주고 받은 것을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알게 되었습니다. </span></p> <p> <br></p> <p>활동가들은 인사나 채용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아닌데도 퇴사한 이전 활동가들의 이력서를 함부로 열어 봤고, </p> <p>또 그것을 <span style="font-size:18px;"><b>SNS 대화에 업로드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b></span>면서 법적인 </p> <p>큰 책임이 따르는 일을 아무 생각없지 저질렀습니다.</p> <p> <b><br></b> </p> <p> <b><span style="font-size:20px;color:#ff0000;">인권보호를 이야기 하는 시민단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는 어느 누구도 </span><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20px;color:#ff0000;">믿지 않겠지요.</span></b> </p> <p> <br></p> <p> <span style="font-size:18px;"><b>8. 6월 말, 문제제기 그 이후</b></span> </p> <p> <br></p> <p>직장내괴롭힘과 왕따, 제가 직접 경험하니 얼마나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p> <p>공황장애, 대인기피증은 연예인들에게만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제가 전부 경험하고 있습니다. </p> <p>약 없이는 쉽게 잠에 들지 못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는 이런 상황들이 내가 죽어야 하는 이유가 되어 가슴에 박혀 너무 무섭습니다. </p> <p>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몸이 떨립니다. </p> <p> <br></p> <p>여러 허위들로 끈질기게 저를 괴롭혔던 A상사, 그리고 퇴사한 직원의 이력서를 돌려 보고 모욕(또는 명예훼손)적인 발언을 한 B,C 활동가에 대해 </p> <p>4.16연대에 직접적으로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사무처 책임자, 그리고 4.16연대 대표자와 올해 6월 말에 면답을 했습니다.</p> <p> <br></p> <p>대표자들은 자신들에게 권한이 없으니 기다려주면 인사위원회를 꾸려 관련</p> <p>당사자들에 대해 징계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책임소재가 분명하지 않은 탓인지</p> <p>절차진행을 알려주는 일도 늦고, 문제해결을 차일피일 미루는 듯한 인상만 받았습니다. </p> <p> <br></p> <p> <b><span style="font-size:20px;">얼마전 관련 당사자들이 퇴사를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span></b> </p> <p> <span style="font-size:20px;"><b>징계를 통한 해고가 아니라 이직으로 인한 퇴사라고 합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20px;"><b>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b></span> </p> <p> <span style="font-size:20px;"></span><b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20px;">퇴사하면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나요?</b> </p> <p> <span style="font-size:20px;"><b>기다려주면 징계를 한다고 했던 책임자와 대표자들을 그래도 믿은 제 잘못인가요?</b></span> </p> <p> <span style="font-size:20px;"><b>그때로부터 벌써 3개월도 더 지났는데 4.16연대는 제게 아직 어떠한 답변도 주지 않았습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20px;"><b>조금 더 기다려볼까요?</b></span> </p> <p> <span style="font-size:20px;"><b>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b></span> </p> <p> </p> <p> </p> <p>저는 4.16연대가 추진하는 사업에 온 마음을 다해 즐겁게 일했습니다. 4.16연대가 추구하는 방향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과 제 신념에 맞았습니다.</p> <p>아직까지도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전국을 뛰어다니는 유가족분들, 여러 피해자분들과 그 분들과 함께 일하는 여러 활동가분들이 계십니다.</p> <p>언제든지 현장으로 달려나가고 싶고, 여전히 그 분들을 존경하고 진심을 다해 </p> <p>응원하고 있습니다.</p> <p> <br></p> <p>제가 겪은 이 일이 세상 밖으로 알려지면 4.16연대의 일과 그 이름에 흠집이 생기게 될까 두려웠습니다. </p> <p>이 일에 에너지를 쏟는 안팎의 모든 사람들에게 </p> <p>피해를 끼치고 영향이 가게 될까 무서웠습니다. </p> <p>그러나 이제는 제가 남은 모든 힘을 다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p> <p> </p> <p> </p> <p>시민단체가 아닌 그 어떤 조직이라도, 활동가들이 아닌 그 어떤 노동자들이라도</p> <p>제 이야기에 조금이라도 공감한다면 제 글이 널리 또 멀리 읽힐 수 있도록</p> <p>부디 저를 도와주십시오.</p> <p> </p> <p>-----------------------------------------------------------------------------------------------------------</p> <p>위 글은 저의 배우자가 작성한 416연대의 실체를 폭로하는 글입니다.</p> <p>416연대에 직접 문제제기를 여러번 했고 그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우리는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span style="font-size:20px;"><b><span style="color:#ff0000;"> '기다려달라' </span></b></span>였습니다.</p> <p>폭로글을 작성하기전 416연대에 정말 충분히 문제를 해결할 기회와 시간을 줬습니다.</p> <p>416연대라는 단체를 상대로 일개 개인일뿐인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발악이라 생각하고 글을 썼습니다.</p> <p> </p> <p>저와 저의 배우자는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만났습니다. 저의 배우자는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힘을 다해 노력해왔습니다.</p> <p>여름엔 땡볕이 내려쬐고, 겨울엔 칼바람이 불고, 태극기 부대가 광화문 기억공간을 둘러싸도 끝까지 기억공간을 지키며 싸워왔던 사람입니다.</p> <p>이 글을 작성하기까지 가장 걱정했던것, 심지어 지금 업로드버튼을 누르기 직전까지도 '이 일이 유가족들에게, 진상규명을 하는데에 피해가 가진 않을까' 라는 걱정이 가장 큽니다.</p> <p> </p> <p>정말 사람 좋아하고 밝고 수다스러웠던 사람이 어떻게 대인기피증이 생겨 사람이 조금만 많은곳을가도 숨을 잘 못쉬는 지경까지 됐는지,</p> <p>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던 사람이 이제는 노란색만 봐도 치가떨린다고 하게 됐는지, 옆에서 지켜보면서 마음같아선 416연대 사무실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지만<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그렇다고 문제해결 될것은 아니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글을 올려봅니다.</span></p> <p>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span> </p> <p>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부디 도와주십시오. 추천 눌러주시고 가능하시면 여러 커뮤니티에 퍼날라주십시오. 기자님들이 계시다면 기사하나만 써주십시오.</span> </p> <p>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취재를 원하신다면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span> </p> <p>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span> </p> <p>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22px;">416연대에 후원하고 계신 회원님들이라면 항의전화와 회원 탈퇴를 부탁드립니다.</span> </p> <p> <span style="font-family:gulim, dotu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22px;">02-722-0416</span><span style="background-color:#413d3c;color:#d9d9d9;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 '돋움', Dotum, Arial, Helvetica, sans-serif;font-size:22px;"></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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