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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cience_68485
    작성자 : iT개발자
    추천 : 1
    조회수 : 1008
    IP : 182.172.***.147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21/05/15 00:07:03
    http://todayhumor.com/?science_68485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스템 관점에서 인간의 시스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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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시스템 관점에서 인간의 시스템 분석


    인간의 시스템은 크게 '무의식'과 '의식'으로 나누어진다.

    무의식은 상위 시스템으로, 의식의 제어를 뺏어갈 수 있다.

    우리가 의식을 상위 시스템으로 일반적으로 인식을 하나, 긴급 시 (공이 날아올때),의식은 무의식에게 주도권을 빼앗긴다.

    즉 무의식은 의식 보다 상위 시스템이다.

    신체에 대한 방어 시스템이 무의식 속에 있으며, 이것은 의식의 주도권을 언제든 빼앗아 올 수 있다.


    무의식이 의식보다 휠씬 처리 속도가 빠르다.

    비유하자면, 무의식은 양자컴퓨터이고 의식은 현재 우리의 컴퓨터와 같다.

    의식이 느린 이유는 물질계와 속도를 맞추기 위해서이다.

    물질계의 속도와 차이가 심하면, 지루하거나 처리가 어렵다.

    예를들면, 말을 빨리하면, 이해가 어렵다.

    즉 물질계에서 처리 가능한 속도의 한계가 있다.

    의식은 여기의 속도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빠르기만해서는 안된다.

    무의식은 의식에 비해서 훨씬 빠른 시스템이며, 물질계와도 연결이 되어 있다.

    보고 듣는 것은 의식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도 같이 하고 있다.


    무의식과 의식은 정보가 이동이 가능하도록 연결되어 있으며, 의식은 무의식의 결과물을 사용한다.

    무의식의 빠른 처리 능력에 맞는 어떠한 포맷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의식은 언어를 기반으로 동작을 한다.

    즉, 언어를 모르면 의식은 동작하지 못한다.

    증거) 

    늑대 소년 : 인간의 언어를 모르기 때문에 의식이 동작하지 못함

                   의식은 있으나 구동하기 위한 언어가 없음.

                   언어를 배운후에 의식이 동작함.


    동물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의식의 유무와 상관이 없이 의식이 동작 할 수 없다.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 시스템도 가지지 않고 있다.


    무의식의 결과물은 의식으로 전달되는데, 이것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

    포맷이 다르기 때문에 의식의 앞단에서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완전히 의식의 영역에 들어 오기 하려면, 언어를 사용하면된다.

    말을 하게 되면, 기억력이 올라가는 이유는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완전하게 이동한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는 무의식의 결과물이며, 의식의 앞단에 존재한다.

    이것을 완전하게 의식의 영역으로 옴기지 않으면, 의식에서는 기억하지 못 한다.

    무의식과 의식이 처리 속도차가 크기 때문에 서로 다른 포맷을 사용할 수밖에 없으며, 

    무의식에서 넘어온 정보는 일종의 압축파일 처럼 대량의 정보이기 때문에 의식으로 넘어오면, 정보량이 커질 수밖에 없다.

    잠깐 떠오른 아이디어를 의식으로 옴기는데 시간이 필요한 이유이다.

    순간의 아이디어지만, 의식에서 사용하는 언어로 풀게 되면 많은 시간이 소모가 된다.


    무의식은 인공지능처럼 동작하며, 의식은 일반 프로그램처럼 동작한다.

    학습능력이 큰 쪽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의 영역이다.

    의식은 일반 프로그램 처럼 순차적으로 언어를 통해서 구동하며, 무의식은 학습을 하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 날 수 있다.

    정신 질환의 일부는 잘못된 무의식의 학습 결과로 풀이 할 수 있다.


    무의식을 학습 시키는 방법은 인공 지능과 유사하다.

    무의식의 결과를 의식이 '성공'과 '실패'로 구분하여, 전달하는 것에 따라서 달라진다.

    장기적으로 볼때, 무의식은 의식이 원하는 동작을 하도록 학습하게 된다.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것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이다.

    의식으로 구분 하였다면, 언어로 차이점을 구분 할 수 있어야 하나, 

    인간은 개와 고양이의 차이를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은 의식의 영역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인공지능도 개와 고양이의 구분을 어려워 하나, 인간은 어린 아이도 개와 고양이를 정확하게 구분한다.

    이것은 인간의 학습능력이 인공지능보다 높다고 볼 수있다.

    인간의 판단에 무의식이 적용되는 예라고도 볼 수있다.

    판단 이유를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면 그것은 무의식의 결정이다.


    일난성 쌍둥이의 차이

    일난성 쌍둥이는 하드웨어적으로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학습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독립된 다른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동일 하드웨어라도 다른 소프트웨어가 들어가면 다른 제품이 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인공지능 처럼 무엇을 학습하게 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머리가 좋다는 표현은 의식의 영역보다 무의식의 영역의 차이가 더 크다.

    창의력은 의식의 영역이 아니라, 무의식의 영역이다.

    무의식의 영역을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능력이 달라진다.

    즉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더 많이 작용한다.

    겜임에서 최고의 컨트롤 순간의 의식이 하는 것이 아니다.

    '무아지경'이라고 표현하며, 무의식의 영역에서 컨트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전환되면, 의식에서는 잠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멍한 상태가 된다.

    명확하게 의식이 아닌 무의식의 동작이라는 증거이다.


    사람마다 무의식을 어떻게 성장 시키느냐가 그 사람의 역량이 되며, 

    의식은 무의식을 성장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이 게임에서 무의식적인 컨트롤을 보여 주지 않는다.

    무의식의 영역의 훈련이 일정 수준 이상된 사람만이 가능하다.

    즉 사람마다 다른 훈련이 무의식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할 수 없다.

    이것 또한 무의식이다.

    말로 표현이 가능한 수준에서 자전거를 타게 되면, 넘어진다.


    의식과 무의식은 동시에 이루어지며, 

    의식과 무의식의 구분을 명확히 하려면, 언어로 표현 했느냐의 여부를 따지면된다.

    순간적 으로 느낀 감정은 무의식의 결과물일 가능성이 크며,

    언어로 표현하여 좋고 나쁨을 언어로 구분하면 의식의 영역이 확실해진다.


    무의식은 선도악도 아니며, 허구맹한 결과가 나온다.

    이것은 의식에 의해서 제어가 필요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대한 무의식 시스템의 최종 보루가 의식이 된다.

    선과악은 의식에 의해서 결정되어 행동하게 된다.


    의식과 무의식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 관계이며,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무의식이고, 논리적으로 검증하는 것은 의식이다.


    무의식은 매우 거대한 시스템이며, 의식은 최종 결정을 하는 작은 시스템이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언어의 유무이며, 즉 동물은 의식이 동작 할 수 가 없다.

    의식을 동작 시키려면, 언어라는 프로그램 명령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언어가 없는 동물은 무의식의 영역만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인간과 큰 차이점이다.

    의식이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못하면, 인간도 동물과 같이 무의식에 의해서 지배를 받게 된다.

    실제 의식과 무의식은 동시에 일어나며, 구분이 쉽지않기 때문에, 우리가 성인이라고 불르는 사람들은 의식의 영역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노래를 부르거나 듣는 과정은 의식과 무의식의 동시 작용이 많이 일어난다.

    즐겁다 등의 감정은 당연하게 무의식의 영역이며, 감성적인 행위에는 무의적인 부분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음악에서 심사위원이 무의식에 빠지게 되면, 평가를 하지 못한다.

    의식에서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기 때문에, 평가를 말로 할 수가 없다.

    '좋았다'라는 무의식의 표현으로만 가능하다.


    성선설, 성악설

    아이는 선도 악도 아닌데, 어른의 기준으로 판단한 이론이다.

    갓 태어난 아이의 무의식의 최소의 상태이며, 이것은 성장을 하면서, 점점 채워져 간다.

    무의식은 선도 악도 아니다. 

    의식에 의해서 선과 악이 학습 되어야한다.


    현재 무의식의 결과는 과거의 학습의 결과이며, 미래의 무의식은 결과는 계속되어져 학습되면서 변한다.


    인간의 성향이 잘 변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학습된 많은 것들이 무의식에 때문이며, 초기화 하지 않는 이상 학습된 결과를 바꾸기가 쉽지 않다.

    현재 보다 자신이 원하는 성향으로 스스로 오랜 시간을 통해서 학습을 시켜야한다.


    천재는 천재를 알아본다.

    일반 사람과 다른 무의식을 서로 느끼기 때문이다.

    이것은 무의식의 영역이기 때문에 말로 표현을 할 수가없다.

    정신과 병원에 잠입한 의사는 환자에게 구분을 당한다.

    "당신은 정상인데 여기에 왜 오셨소."

    정신과 의사는 의식으로 환자를 구분하려하기 때문에 구분이 어렵고,

    환자들은 무의식적으로 구분을 할 수있다.

    모든 것을 의식의 영역으로 가져오면 위험한 이유가 된다.


    의식으로 무의식을 학습 시키려면, 강한 의지가 필요한 것 같다.

    무엇인가를 강렬하게 원하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향으로 무의식은 학습이 되어진다.


    종교적 해석

    신은 인간에게 '무의식'이라는 선물을 이미 주었다.

    이것은 스스로의 강렬한 소망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다.

    신이 인간에게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소망'하라, '기도'하라 이렇게 설명을 했을 것이다.

    과거에 인간에게 인공지능의 동작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며, 무의식의 동작원리를 설명해 줄수가 없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최종적인 것만을 설명해 준 것이다.


    진화론적 해석

    인간은 환경에 적응 하기 위해서, 하드웨어 뿐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도 변화 시킨다.

    이것은 이성에서만 일어 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에서도 일어난다.

    의식의 변화보다 무의식의 변화가 인간에게는 더 큰 부분이다.


    무의식은 많은 것을 빠르게 배우는 최상의 인공지능.

    의식은 무의식의 잘못을 제어하기 위한 것.


    인간은 유전자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논리회로는 의식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하드웨어적인 것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것에 의해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잘못된 인공지능 학습의 결과가 아닐까?


    무의식이 창의력을 담당함으로, 무의식의 결과물을 의식을 많이 가져 올 수 있는 사람이 창의력이 높다.

    창의력은 의식이 영역이 아니라 무의식의 결과물이다.

    인간의 능력차이를 의식에 의해서 많이 정의하려고 했으나, 무의식의 영역이 더 중요한 것이다.


    문맹증

    무의식의 많은 정보를 의식으로 보내면, 정보처리 속도에 따라 시스템적으로 부하가 증가하게 된다.

    문맹증은 무의식의 많은 데이터로 인한 의식의 버벅거림이지 않을까 한다.

    많은 데이터를 처리 하지 못하는 현상이다.

    무의식의 데이터를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되면, 당연히 유리하다.

    무의식의 결과물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플라시보 효과도 무의식의 결과이다.

    무의식을 사용하면, 많은 것이 풀릴 수 있다.

    의식은 동일하나, 무의식의 자극으로 무엇인가 다른 결과가 발생한다.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모든 것은 무의식의 영역에서 판단을 하며, 이것은 의식에서 결과를 받아서 사용할 뿐이다.


    언어가 없어도 많은 판단은 무의식에서 진행이 되며, 이것은 동물과 동일하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언어를 사용하는 부분에서만 차이가난다.

    감정 등은 동물과 인간이 동일하게 무의식에서 처리된다.


    무의식의 판단은 사람마다 다르다.

    행동의 결과를 보면 이것의 차이를 알 수있다.

    사람마다 우선 순위가 다른 것은 무의식에서 우선 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입으로 말하는 우선 순위가 아니라, 무의식에서 결정한 우선 순위가 의식으로 전달이 되며, 최종적으로 의식의 승인을 거쳐 행동으로 옴겨진다.


    무의식의 결과로 행동을 하는지, 의식의 결과로 행동을 하는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한번더 생각후 행동을 하게 되면, 의식의 결과로 원하는 행동을 할 수있게 되고, 이것은 다음 행동에 영향을 주게 된다.

    무의식 또한 한번의 학습 과정이 추가 되었기 때문이다.

    무의식의 시스템이 빠르므로, 빨리 결정을 하게 되면, 무의식의 결과를 결정할 가능성이 커진다.

    천천히 결정해야, 의식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


      의식과 무의식 비교

    의식

      인간의 언어로 제어한다.

      무의식보다 느린 연산속도를 가진다.

      무의식을 제어 하지 못한다.

      동시작업을 하지 못한다.

    무의식

       제어방법을 모르며,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

       의식보다 매우 빠른 연산속도를 가진다. (양자컴퓨터 같은)

       무의식은 필요시 의식보다 우선적으로 작용한다.

       동시에 여러 작업이 가능하다.


    쌍둥이의 선택이 다른 수 있는 것은 학습된 무의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계속해서 변화해 가고 있으며, 미래의 모습은 선택한 결과에 의한 훈련 결과이다.


    뇌과학자들은 초기 뇌의 움직임으로 자유의지를 무시한다.

    천천히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무의식을 제어 하며 자신이 원하도록 무의식을 학습 시킬수 있다.

    내가 고민하고 고민하여 결정한 것이 왜 나의 자유의지가 아닌지 난 인정하지 못하겠다. 

    이것은 하드웨어적인 것이 아니며, 우리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다.

    즉 계속해서 변화해가고 있는 것이다.


    의식은 동시작업을 하지 못한다.

    의식으로 행하는 두개의 동작은 동시에 제어할 수가 없다.

    동시에 두개의 동작을 제어 하려면, 무의식의 시스템을 빌려서 사용해야한다.

    학습이 끝난 것의 무의식의 시스템을 빌려오면, 가능하다.


    인간의 무의식을 영역을 얼마나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유는 무의식이 더 거대하고 빠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비정상적인 계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의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으로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 스스로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이성에서는 문제를 무의식으로 보내고, 결과값만을 무의식으로 부터 받는다.


    도덕의 차이는 의식이 결정을 하며, 대부분은 무의식의 차이가 더 크다.

    자신이하는 많은 것들이 언어표현되지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 돌이켜 보면 알 수 있다.

    즉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이 더 중요하다.


    무의식은 정신병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 출발했으나, 오히려 의식의 영역이 더 작은 단일 시스템이다.


    이유를 모르고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무의식의 결과인 것이다.

    싫어하는 이유를 말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무의식의 결과를 사용하는 있는 것이다.


    보고 드는 것은 의식과 무의식에서 동시에 일어난다.

    무의식의 결과를 의식으로 확실하게 가져오려면, 말을 하여, 의식의 영역으로 가져와야한다.

    언어로 표현하면, 의식의 영역인 것이 확실해진다.

    우리가 결정한 상당한 많은 것들은 무의식의 결과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의 원인을 모르며, 결과값만을 의식으로 가져와서 사용한다.


    최면술을 사용하면, 우리가 의식으로 보지 못하하고 무의식으로 보았던 것을 가져올수 있지 않을까 하고 동작원리를 추측해본다.

    순간적으로 느낀 냄새, 맛, 생각등은 무의식의 결과이다.

    이것을 의식으로 가져 오지않으면, 의식에서는 기억하지 못한다.

    빠른 무의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무의식에 영향을 더 받을 수밖에 없다.

    이 결정을 뒤집기 위해서는 이성으로 천천히 생각해야 한다.


    성인에 가까울 수록 최종결정을 하는 이성이 발달하며, 동물에 가까울 수록 무의식이 더 많이 결정에 좌우한다.


    무의식은 선과 악이 아니라, 많은 결과물들을 의식을 보낸다.

    많은 욕구등은 무의식의 결과이며, 이것을 의식으로 제어하며, 무의식을 훈련 시켜야한다.


    무의식은 많은 것을 빠르게 배우는 최상의 인공지능.

    의식은 무의식의 잘못을 제어하기 위한 것.


    의식은 무의식으로 부터 허가를 받아서 동작하게 된다.

    무의식은 의식의 시스템을 언제든지 멈추어 세울수 있다.

    예) 위험한 순간, 공이 날아 올때

    의식보다 무의식이 더 빠른 시스템이므로, 이것이 더 효과적인 것이 분명하다.


    무의식을 의식의 방식인 언어로 모두 표현을 할 수가 없다.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모두 표현하지 못하는 것처럼 데이터 유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의식과 무의식을 하나 처럼 동작 시킬 수 있어야 모든 시스템을 사용한 것이 된다.

    의식을 통해서 무의식의 거대하고 빠른 시스템을 많이 사용할 수록 많은 생각을 할 수가 있다.

    무의식이 더 빠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무의식을 너무 과소 평가했다.

    실질적으로 우리의 무의식 시스템이 훨씬 거대하며, 학습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능력의 차이는 의식 보다 무의식의 차이인 경우가 더 많다.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모든 것은 무의식의 영역이라고 볼때, 수영, 농구, ... 등 모든 스포츠는 무의식 훈련에서 차이가 나온다.

    대부분의 스포츠 선수들은 의식으로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행동한다.

    이것은 의식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무의식은 어떤 결과를 의식으로 보낼지 알 수가 없으며, 이것은 의식으로 최종적으로 제어 되어야한다.

    의식은 논리적이나 창의성이 없다.


    의식과 무의식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 보완 관계이다.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무의식이고, 논리적으로 검증하는 것은 의식이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의식을 가지고 하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다.

    타자를 치는 것도 처음에는 의식으로 훈련을 하지만, 훈련이 끝나면 무의식의 영역에서 한다.

    즉 타자를 치는 영역이 무의식의 시스템에 추가가 된것이다.

    걷는 것도 우리가 의식으로 하는 때는 처음 배울때이다.

    훈련이 끝나면 걷는 동작을 위해서 의식의 영역을 활용하지는 않는다.

    위험한 지역일 경우 조심하기 위해서 의식을 영역을 사용하게 된다.


    의식으로 우리는 무의식에 원하는 기능을 추가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바둑을 둘때도 일시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착점을 결정한다.

    정신을 차리면, 무의식적으로 착점한 것을 확인이 된다.


    사람마다 자기가 필요한 기능을 무의식에 추가를 하여 처음에 훈련을 시키고, 이후에는 무의식에서 알아서 한다.

    그래서 의식에서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는데, 무의식에서 처리를 해준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의식은 하나의 동작만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하면서 걸을 수는 없다. 

    의식은 하나만 동시에 처리가 가능하다.

    걸음을 처음 배울때는, 걷는 것에 모든 집중을 해야한다.

    의식으로 무의식을 훈련 시키기는 중이기 때문에, 의식은 다른 것을 할 수가 없다.

    걷는 훈련이 끝나면, 걷는 것은 무의식에서 동작을 시키고, 의식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긴장하여 의식을 강하게 사용하면, 무의식이 위축된다.

    몸이 무의식적으로 제어 되는 것을 의식으로 제어하려 하기 때문에, 무의식 또한 위축된다.


    언어가 없어도 인간은 판단이 가능하며, 이것을 사고의 영역으로 포함시키면,

    언어가 없어도 판단이 가능하다.

    즉 언어가 있어야 사고가 가능하다는 것은 아니다.

    언어로 판단 기준을 설명 할수 없는 것들도 많음. 


    우리 교육은 의식의 영역에 많이 치우쳐 있다.

    빠른 시간에 문제는 푸는 것은 의식의 영역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다.

    창의력등은 무의식의 결과이며, 교육의 방향 또한 무의식의 영역을 어떻게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한다.


    욕구 발생은 어떻게 무의식에서 발생하나?

    몸에서 어떠한 부족을 확인 하여 보충하는 동작 (목마름 등),

    몸의 센서에서 물부족을 무의식에 전달 


    그외 욕구...


    의식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무의식의 영역이 더 활성화 되거나 무의식으로 부터 더 많은 것을 가져 올수 있는것 같다.



    무의식의 정보를 의식으로 전달(아이디어)

    빠른 시스템인 무의식의 정보를 의식에서 중간단계 없이 받으려면, 의식 시스템은 마비가 올수 있다.

    거대 정보 처리 중에 발생하는 렉 현상 같이..

    이것은 막기 위해서 중간 단계가 존재한다.

    아이디어가 왔다는 것을 알리는 센서 부분과 무의식의 정보를 임시로 저장하는 메모리 같은 부분이 필요하다.

    임시 메모리 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우리가 무슨 아이디어가 있었다는 것만 기억하는 이유이다.

    센서의 동작은 의식의 영역이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 하나, 무엇이 왔는 지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

    중간 단계에 저장공간에 있다가 이미 사라졌기 때문이다.

    아이디어가 왔다는 것을 인식한 이후, 중간 단계 저장공간에서 의식의 영역으로 완전하게 가져와야 이후에 기억을 할 수있다.


    의식의 정보를 무의식으로 보낼때는 특별한 중간 단계가 필요없다.

    무의식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무의식과 의식의 연결통로는 하나가 아닌 것은 확실하다.

    아이디어를 임시로 저장하면서, 감정등 무의식을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그 증거가 된다.

    몇 개인지는 모르지만, 다수인 것은 확실하다.


    두개의 아이디어가 동시에 떠오른 기억이 있는지 모르겠다.

    두개의 아이디어를 동시에 떠올리지 못한다면, 아이디어를 보내는 연결통로는 하나가 된다.

    어쩌면 각각의 정보 마다 특정한 라인을 사용할 수도 있다.


    미워하나 미워하는 이유를 기억하지 못하는 원인

    미워한다는 감정은 의식의 영역으로 전달을 받았으나, 그것에 대한 원인은 의식에서 고민해 본적이 없어서 의식에서는 이유를 모른다.

    이것은 사회 현상과도 동일하다.

    미워하나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충분히 많다.

    미워하는 감정만 의식의 영역에 있기 때문이다.

    특정인을 미워해야한다는 의식적인 학습이 무의식을 그렇게 훈련 시켰기 때문이다.

    무의식은 훈련 시키는 데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원인은 필요가 없다.

    그렇게 훈련이 되었을 뿐이다.

    의식에 의한 무의식의 반복되는 훈련은 이런게 다시 의식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다.

    "이것이 세상이 혼란한 원인 중하나, 즉 인간이 문제. 잘못된 훈련을 많이 해서"

    인디언 속담 처럼, 선과악은 자신이 어디에 더 많은 먹이를 주는지에 결정이 된다.

    즉 자신이 한쪽을 더 키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감정 조절은 잘하는 사람은 무의식 또한 그렇게 훈련이 되어져있다.

    같은 것을 겪어도, 격하게 반응해야 할지, 그냥 실수로 넘어가면 되는 것인지 의식에 의해서 이미 학습이 되어있다.

    점점 극단으로 가는 것은 의식에서 무의식을 그렇게 학습 시키기 원하기 때문이다.

    무의식은 의식이 원하는 대로 학습이 되기 때문에, 현재의 무의식은 지금까지의 의식이 작용한 결과이다.


    의식과 무의식 두개의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서 나온다.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서는 맞고 틀리고를 스스로 결정하지 않고 외부의 입력을 받는다.

    인간은 맞고 틀리다는 결정하는 의식과 훈련이 가능한 무의식, 즉 두개의 시템을 가지고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도 가능하고, 훈련도 가능해야 한다.

    당연하게 두개의 시스템이 필요한다.


    모든 것이 훈련이 가능한 시스템이 거대한 것은 당연하다.

    의식은 컨트롤을 위한 작은 시스템일 뿐이며, 무의식은 아직까지 한계를 모르느 거대한 시스템이다.


    뇌를 100%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여기서 이해할 수가 있다.

    모든 것이 학습이 가능한 뇌를 완전히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이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

    새로운 것을 배울때마다 관련된 새로운 학습을 시작한다.

    최적의 결과가 나올때까지 학습이 가능한 것이 인간의 뇌이며, 우리가 만든 인공지능 보다 학습능력이 훨씬 뛰어나다.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학습을 인간은 금방한다.

    우리가 만든 인공지능은 아직도 헤맨다.

    즉 무의식의 영역까지 생각한다면, 우리가 인공지능 보다 더 뛰어난 학습 능력을 가지고 있다.

    뛰어난 계산 능력을 보유한 사람도 의식의 영역이 아니라 무의식의 영역을 사용하는 것이다.

    의식이라는 시스템의 속도 한계를 뛰어 넘을 수가 없다.

    뛰어남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의 차이가 된다.

    아이디어, 계산, 정밀한 몸의 움직임 등 모든 것이 훈련된 무의식의 차이가 된다.


    우리가 만든 인공지능은 필요에 따라서, 인자를 정해 주어야 하나, 

    우리의 무의식은 의식에서 결과만 정해 주면 스스로 알아서 한다.


    이전까지 이런 생각을 못한 이유는 인공지능을 고려하지 않아서 이다.

    즉 인공지능이 나온 이후에야 이러한 생각을 할 수가 있다.

    인간의 시스템 또한 인공지능 처럼 학습을 하는 것이 당연한다.

    너무나 많은 스스로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

    성장을 하는 시스템은 인공지능이전에 이미 우리 자신이었다.

    우리는 스스로를 모르고 있었을 뿐, 우리가 만든 인공지능에서 우리를 발견할 수가 있다.


    모든 것이 학습이 가능해야 하니 무의식은 당연이 거대한 시스템이 되어야하며,

    논리적으로 최종결정을 하는 의식 또한 필요하다.

    이 두개의 시스템은 이미 우리 몸속에 존재하고 있어다.


    무의식을 감성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일부만 본 것이다.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게임도 우리는 무의식을 훈련 시켜서 하고 있다.

    즉 무의식은 우리가 훈련 시키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가 있다.

    현재의 모습은 무의식이 되며, 미래의 모습은 의식이 결정한다.


    무의식을 훈련 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인간의 의지'이다.

    대충하고자 하는 사람은 무의식의 훈련 또한 대충 되어서 뛰어나지 못하다.

    만족했기 때문에 더 이상 무의식에서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만족했다는 것을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알려주었다.


    기술에서 더 뛰어나기 위해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정진하는 사람만이 계속해서 훈련을 시킨다.

    일반적으로 천재라고 불리는 운동 선수들의 공통점은 "난 천재가 아니다."이다.

    이것은 스스로 그만큼 더 많은 훈련을 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무의식의 훈련 속도가 차이가 나는 지는 확인할 근거가 없다.

    표현이 불가능한 많은 것들이 있어서 개인차이를 설명할 수는 없다.

    개인 생각으로는 최소 비슷한 정도는 될것으로 본다.

    의식에서 어떻게 훈련을 하느냐의 차이가 더 크다는 것은 확실하다.


    신이 있다면, 인간에게 이것의 힌트를 이미 다 주고 있었다.

    '순수한 마음'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순수하지 못해서 무의식의 훈련을 빠르게 하지 못했다.

    100을 기준으로 하면 더 빠르게 무의식이 훈련이 되고, 50을 기준으로 하면 느리게 훈련이 되는 것이 아닐까?

    순수하지 못한 의식의 결과도 무의식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훈련되는 것이 달라진다.


    성공한 사람의 공통된 특징은 오래 전 부터 그렇게 되는 것을 '순수하게 열망해왔다'는 것이다.

    우리는 성공한 이후에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이전 부터 그렇게 해왔다는 것을 잘 모른다.

    인간의 현재는 의식이 결정해온 현재의 무의식이다.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은 스스로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마이클 잭슨의 모습을 잘 확인해 보면, 그가 매우 순수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의 잘못된 이미지는 시기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현재의 모든 것을 그대로 가지고 과거로 간다면 무엇을 하겠냐고 물었을때, "연습"이라고 답했다.

    이미 최고 인데, 더 오르고 싶어 했다. 그것이 그를 최고로 만들었다.


    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사람들의 특징은 그 부분에 대한 생각과 열망이 다르다.

    이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열심히 한다라고 말로 하지만, 진정으로 열정을 가지는 사람이 더 성장한다.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은 반복학습으로 훈련을 한다.

    인간도 반복하여 학습을 하고 있는 중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집착을 버려라'는 것은 '순수해라'는 것과 동일하다.

    성경에서도 순수하게 기도하라고 한다.

    신은 인간에게 너의 머리속에 이런 것들이 이미 있다는 설명을 할 수 없으니, 이해 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해준것이다.

    신이 있다면, 신은 인간에게 이미 선물을 주었다.

    인간 스스로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었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다.

    활용을 잘 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착각에 빠지면, 그것과 관련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잘못된 생각이 무의식에 반영이 되어서, 무의식의 결과물 또한 착각이 포함된 것이 된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


    "자유의지는 존재하는가?"의 답변도 여기에서 찾고 싶다.

    현재의 뇌과학자들은 '자유의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것을 학습시킨 의식이 분명하게 존재하는데, 현재의 무의식의 하드웨어만 연구한 결론일 뿐이다.

    의식이 자유의지의 영역이다.

    물론 이것 또한 무의식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완전하게 자유롭지 못한다.

    그러나 무의식은 의식에 의해서 훈련되기 때문에 "자유의지는 있다."라고 결론을 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의식과 무의식이라는 두 개의 시스템이 서로 영향을 주나, 결국은 의식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가는 것이다.

    이미 형성된 것이 있기 때문에 한번에 바뀌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현재 보다 조금더 의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인간의 이해하지 못하는 현상과 행동들은 무의식과 의식의 관계를 이용하면 상당수가 이해가능하다.

    의식에만 집중을 하였기 때문에 합리적인 설명이 안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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