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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cience_66929
    작성자 : 인정화공 (가입일자:2014-01-07 방문횟수:206)
    추천 : 7
    조회수 : 661
    IP : 114.70.***.180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18/02/13 22:49:18
    http://todayhumor.com/?science_66929 모바일
    원자력의 간단한 역사 4 (핵분열의 발견)
    <font size="3"> </font>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오늘은 핵분열의 발견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span lang="en-us">. </span></font></font><p></p></div><font size="3"> </font>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핵분열의 발견은 다른 모든 과학적 발견이 그러하듯이 한 순간에 <span lang="en-us">“</span>짠<span lang="en-us">” </span>하고 마법처럼 한 천재에 의해서 밝혀진 것이 아닙니다<span lang="en-us">. </span>우선 그 당시의 상황은 이러합니다<span lang="en-us">. </span></font></font><p></p></div><font size="3"> </font><font size="3"> </font>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span lang="en-us"><span><font face="맑은 고딕" size="2">1.</font><span style="font:7pt/normal 'Times New Roman';">      </span></span></span><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톰슨과 그의 제자 러드퍼드의 산란 실험으로 인류는 원자 구조에 대한 어느정도 추상적 이해를 할 수 있는 단계에 와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font></font><p></p></div><font size="3"> </font>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span lang="en-us"><span><font face="맑은 고딕" size="2">2.</font><span style="font:7pt/normal 'Times New Roman';">      </span></span></span><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1900</span>년 초반에 러더퍼드는 이미 중성자 존재를 예측 하고 있었죠<span lang="en-us">. </span>워낙 전자기력의 척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원자핵에 완충제 작용을 하는 입자가 필요했기 때문이기도 하고<span lang="en-us">, </span>원자의 중량과 전하량이 선형적 비례관계가 아니었으니까요<span lang="en-us">. </span></font></font><p></p></div><font size="3"> </font>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span lang="en-us"><span><font face="맑은 고딕" size="2">3.</font><span style="font:7pt/normal 'Times New Roman';">      </span></span></span><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이후에 보어 및 슈레딩거의 노력으로 원자 구조는 구체화 되었지만<span lang="en-us">, </span>중성자의 존재는 이 당시 아직 밝혀 지지 않았죠<span lang="en-us">. </span></font></font><p></p></div><font size="3"> </font>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span lang="en-us"><span><font face="맑은 고딕" size="2">4.</font><span style="font:7pt/normal 'Times New Roman';">      </span></span></span><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실제적으로 중성자의 존재는 <span lang="en-us">1932</span>년 채드윅에 의해서 발견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font></font></div><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font></fon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width:600px;height:425px;" alt="The-History-of-the-Atom-–-Theories-and-Models-1024x724.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02/151852873979d1105ef2d64fda8b3dc3993571b6cb__mn517525__w1024__h724__f160606__Ym201802.png" filesize="160606"></div> <div style="text-align:center;"><font face="굴림" size="3"> </font> <div align="center"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text-align:center;text-indent:10pt;">출처<span lang="en-us"> <a target="_blank" href="http://www.compoundchem.com/infographics/" target="_blank">http://www.compoundchem.com/infographics/</a></span></div></div><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font></font><div align="left"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 dir="ltr"> </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따라서 이러한 흐름에서<span lang="en-us">, </span>우라늄보다 무거운 원소 즉 새로운 원자를 찾아내는 것이 거이 모든 물리학자들의 공통 관심사 였다고 해도 무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span></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로마의 페르미를 포함한 다양한 연구 그룹과 마찬가지로 독일의 오토한 그룹에서도 이와 같은 연구를 수행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실제로 오토한 그룹은 원자 번호 <span lang="en-us">93</span>번부터 <span lang="en-us">96</span>번까지 동위원소를 발견하고 정립 할 수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div> <div align="center"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im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width:600px;height:467px;" alt="주기율표.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02/1518528684acee0065f4df416382fcd7ea78ed3054__mn517525__w1440__h1121__f220570__Ym201802.png" filesize="220570"></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font size="3"> </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그러다 실험을 하던 와중 문제가 읽어 났습니다<span lang="en-us">. </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원자번호 <span lang="en-us">92</span>우라늄을 중성자로 조사였을 때<span lang="en-us">, </span>알파입자인 헬륨이 <span lang="en-us">2</span>번 나와서 <span lang="en-us">88</span>번의 라듐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 했는데<span lang="en-us">, </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사실 알고보니 <span lang="en-us">56</span>번인 바륨이 나왔기 때문입니다<span lang="en-us">. </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그 당시는 핵분열 현상이란 것을 인지 하지 못했으므로<span lang="en-us">, </span>해석이 불가능 한 것이었죠<span lang="en-us">. </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또한 바륨과 라듐 모두 <span lang="en-us">2</span>족 알카리 토금속이 때문에 화학적으로 비슷한 성질을 띄어서 연구결과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span lang="en-us">, </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바륨을 인지 하지 하는 것이 물리학자들에게는 어려웠을 것입니다<span lang="en-us">.</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보다 정밀한 해석과 그 결과에 대한 믿음 </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오토한은 화학자였기 때문에<span lang="en-us">, </span></font><font face="맑은 고딕">물리학자들 보다 더욱 정교한 분석이 가능했다고 한다<span lang="en-us">)</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을 오토한 그룹에서는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그러고 이현상이 바로 핵분열 즉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핵분열을 발견 한것이죠<span lang="en-us">. </span></font></div><font size="3"></font><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font></font> </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핵분열을 발견으로 노벨상을 받은 것은 <span lang="en-us">otto Hahn </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span lang="en-us">, 그는 실험 결과를 해석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span></font></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즉 핵분열 현상을 발견 해 놓고도 이것이 핵분열이다 말 할 수가 없는 입자 이었죠. </span></font></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실제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실험 결과를 해석하고 핵분열 현상을 인지한 사람은 마이트너와 그의 조카 프리슈입니다<span lang="en-us">. </span></font></font></div><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 </font></font><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이 마이트너에 관해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만, <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일단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span lang="en-us">. </span></font></font></div><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 </span></font></fon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width:600px;height:442px;" alt="Chemist_Lise_Meitner_with_students.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802/151852963174a8acb32bf44d199389ba0fdfe75e0c__mn517525__w1280__h942__f152374__Ym201802.jpg" filesize="152374"></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 </div> <div align="center"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말년의 리제 마이트너, 그의 조카 프리슈는 그녀의 묘비명을 아래와 같이 새겼다고 한다.> </span></font></font></div> <div align="center"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trong>A physicist who never lost her humanity </strong></span></font></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19</span>세기 말에 여성이 학자가 되는 길은 가시밭길이었다<span lang="en-us">. </span>변호사 아버지가 딸의 재능을 존중해준 덕분에 계속 공부할 수 있었지만<span lang="en-us">, </span>상급 학교 진학 차별 때문에 검정고시에 해당하는 고교 졸업 자격 시험을 치러야 했고<span lang="en-us">, </span>베를린 대학에서 화학자 오토 한과 공동 연구를 시작했지만<span lang="en-us">, </span>연구소장은 청소부를 제외한 여성의 연구소 출입을 금했다<span lang="en-us">. </span>별도 출입구가 있는 지하실 목공소에 실험실을 꾸며야 했다<span lang="en-us"> by </span>시사인 표정훈<span lang="en-us">), </span></font></font></div> <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1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Otto hahn</span>은 노벨상을 혼자 받고<span lang="en-us">, mitner</span>의 업적을 폄하 했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이런 배은망덕한 세끼 <span lang="en-us">1</span>살 누나 한테 이 쌍쌍바<span lang="en-us">…. </span>니가 여자의 고통을 알아<span lang="en-us">?! </span>썅놈<span lang="en-us">)</span></font></font><p></p></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font></font> </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세줄 요약: 마이트너가 오토한의 바륨이 나온 연구결과를 편지로 받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접목해서 </font></font></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인류는 처음으로 핵분열 현상을 인지 하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font></font></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font></font><p>오토 한 파렴치 하다 </p></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 </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 </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 </div> <div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0cm 0cm 10pt 40pt;text-indent:-20pt;"> </div><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font></font><p></p><div style="text-align:center;"> </div><font size="3"> </font><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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