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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ony_94029
    작성자 : AkiP (가입일자:2018-12-04 방문횟수:188)
    추천 : 2
    조회수 : 263
    IP : 114.207.***.244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1/31 12:12:32
    http://todayhumor.com/?pony_94029 모바일
    [펜픽] 질투? 2
    옵션
    • 창작글

    ※캐릭터 붕괴가 있습니다.


    "저기, 선셋? 화가 난건 알겠는데 말을 좀 가려서 하면 안 될까? 여기 일단 공공장소잖아."
    험악한 분위기가 감도는 와중에 플러터샤이는 정적을 깨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선셋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핑키의 손을 잡아 끌어당겼다, 그러나 아다지오는 쉽게 내주질 않았다.
    "맞아, 선셋 말 좀 가려서 해, 공공장소에서 무슨 예의니?" 아다지오는 능글맞게 웃으며 선셋의 손을 뿌리쳤다.
    "너나 예의 차려 그리고 핑키한테 떨어지라고 했다." 선셋은 뿌리친 손을 다시 핑키 손을 잡아끌며 말했다.
    "얘들아 제발 좀 그만해!" 이 상황을 참을 수가 없었던 핑키는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이게 도대체 뭐 하는 짓이야, 너희는 왜 싸우는 거야? 그만 싸우지 못해!" 그 소리를 들은 선셋과 아다지오는 멍해지며 화가 난 핑키를 바라봤다.
    "아다지오 이게 대체 뭐 하는 거야?! 날 도와준다고 해놓고 오히려 싸움을 걸고 있잖아!" 핑키는 아다지오에게 떨어지면서 말했다.
    "아니, 도와주고 있었잖아? 물론 조금 심하게 굴었지만 그다음에 도와주려고 했었어." 아다지오는 핑키의 손을 잡고 말했다.
    "변명하지 마 아다지오,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면 약속을 취소할 거야." 핑키는 아디지오에게 경고를 주며 선셋에게 고개를 돌렸다.
    선셋은 핑키의 분노를 보고 놀랐지만 아다지오가 혼나는 모습과 핑키가 거절하는 것을 보니 쌤통이라고 생각했지만
    핑키가 화난 표정으로 다가오자 점점 긴장이 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선셋 너답지 않게 침착하지 않았어, 왜 그렇게 화를 낸 거야 물론 아다지오가 도발적으로 나오긴 했지만,
    그 정도까진 아니었잖아." 핑키는 마치 아이를 혼내는 것처럼 꾸짖고 있었다, 하지만 선셋은 반박했다.
    "아니야, 저 녀석이 먼저 시작했어 그리고 널 장난감 취급했잖아! 난 널 구하려고 한 것뿐이야"
    "야, 누가 장난감 취급했다는 거야." "아다지오 끼어들지 좀 마, 복잡해지잖아. 그래 선셋 날 도와주려는 건 정말 고마워,
    하지만 너무 앞서간거 같아 하지만 이 얘기는 좀 있다 해야겠어." 핑키는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카페 안을 둘러봤다.
    카페 안의 손님들은 이젠 관심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수군수군 거리며 이젠 어떻게 나올지 기대하는 눈빛들로 가득했다.
    "일단 내 집으로 가자, 거긴 괜찮을 거야 그리고 거기서 다시 얘기하자." 핑키는 제안을 했고 친구들도 동의했다.
    핑키들이 떠나니 손님들은 아쉬워하며 다시 평소의 일로 돌아갔다.


    핑키의 집으로 가는 중에도 아다지오와 선셋은 서로 견제하며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너 때문에 핑키가 화내고 있잖아." "네가 생떼 쓰고 상스럽게 말하니까 그런거겠지."
    "핑키 이렇게 돼서 유감이야, 우리도 말리고 싶었는데 끼어들 수가 없었어." 애플잭은 핑키를 위로하며 싸우고 있는 선셋과 아다지오를 한심하게 보았다.
    "아냐, 내 잘못인 걸 하지만 위로해줘서 고마워 애플잭." 핑키는 애플잭을 보면서 슬픈 눈으로 말했다.
    "그렇지 않아, 우리가 더 잘했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해 핑키." 플러터샤이가 핑키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상냥하게 말했다.
    "맞아 오늘 선셋은 너무 세게 나갔어, 저렇게 화낸 건 오랜만인 것 같은데." 레인보우는 선셋을 보면서 장난스럽게 말했다.
    "확실히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하지만 지금 그 얘기는 왜 꺼내 레인보우" 트와일라잇은 대쉬에게 질책하며 핑키를 걱정스럽게 쳐다봤다.
    "왜? 난 사실을 말했을 뿐이야, 물론 내가 중재했어야 했는데 말이야." 레인보우는 핑키 어깨를 툭 치며 우울한 분위기를 깨려고 노력했다.
    핑키의 친구들은 핑키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면서 몇 분을 걷자 익숙한 대문이 보였다.
    "좋아 얘들아 다 왔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싸우고 들어가 줄래?" 핑키는 한숨을 쉬며 피곤한 얼굴로 선셋과 아다지오에게 부탁했다.
    핑키의 말을 듣고 말싸움을 잠시 멈추고 서로를 힐끗 보다가 이젠 먼저 들어가려고 했다.
    그 모습을 본 핑키는 더욱 피곤해지며 둘을 떼어논 뒤 열쇠로 현관을 열어 둘의 손을 잡아 끈 뒤 친구들에게 들어오라고 눈짓을 했다.
    친구들은 핑키의 집에 들어서며 핑키가 안쓰러워지기 시작했다.


    핑키의 방은 분홍색 벽지와 알록달록한 인테리어의 가벼운 방이었지만 무거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여기 진짜 오랜만이다 그치?" 래리티는 무거운 분위기를 간신히 깨며 말했다, 나름 노력했지만 다시 정적이 흘렀다
    선셋과 아다지오는 각각 핑키의 팔을 잡은 뒤 서로를 째려보고 있고 그 사이의 핑키는 중재를 하느라 정신이 팔렸다,
    하지만 래리티의 말을 듣자 핑키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말했다.
    "그래, 오랜만이지 둘 다 제발 좀 그만해, 우린 얘기하러 왔지 싸우러온 게 아니잖아."
    "그랬지, 하지만 아다지오는 여긴 처음이라 잘 모를걸." 선셋은 한방 먹이려고 자랑을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전혀 달랐다.
    "안됬지만 선셋, 아다지오도 여기 왔었어 물론 다른 2명도 같이 왔었지만 이건 다른 얘기고"
    핑키는 선셋에게 정정을 하며 대답해줬지만, 선셋은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라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건 나중에 말해줄게 선셋, 지금은 아까 일에 대해 얘기 해야겠는데?" 핑키는 단호하게 말하며 모두를 쳐다봤다.
    "내가 먼저 아다지오가 여기 일하고 있다는 걸 말해줬어야 했어, 그러면 충돌이 조금 약 했을거야
    하지만 이미 늦었지 그리고 이런 일이 벌어졌고 나도 말리질 못했어, 정말 미안해." 핑키는 친구들에게 사과하며 싸움의 원인인 두 명을 쏘아봤다.
    마치 무슨 할 말 없냐는 듯 양심이 있다면 빨리 무슨 말이라도 하라는 듯 전해졌다, 하지만 두 명은 서로 잘못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맞아! 그때 아다지오가 있어서 놀랐지만 너가 핑키를 갖고 놀지만 않았어도 이런 일이 없었어!"
    "어이없네, 나는 핑키를 도우러 같이 온 것뿐이야, 그리고 너도 핑키를 곤란하게 했잖아? 그러니 난 잘못 없어.
    그 상황을 지켜본 친구들과 핑키는 전혀 진전이 안 나가자 답답해했다, 결국 다시 핑키가 중재하기 시작했다.
    "둘 다 그만 좀 해, 어린애처럼 굴고 있잖아 일단 둘 다 진정하고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설명 좀 해봐, 그것부터 시작하자."
    "그래, 나도 궁금했는데 둘 다 왜 그랬냐? 선셋은 그렇다 치고 아다지오는 궁금하거든" 레인보우는 분위기를 깨며 빨리 재촉을 했다.
    둘은 입을 굳게 다물다 결국 아다지오부터 말하기 시작했다.


    "이런 분위기가 제일 싫은데, 좋아 말할게 처음에는 너희들을 놀라게 해주려고 그랬어, 내가 핑키와 이렇게 친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거든
    그런데 선셋이 너무 질투하는 반응이 너무 재밌어서 그만 심하게 대했어, 하지만 나 화 안 냈거든 조금 짜증이 난 것뿐이지
    어쨌든 이런 상황을 만들고 싶진 않았어 그러니까 미안해 핑키, 그리고 약속은 깨진 말아줘."
    아다지오가 제일 먼저 사과하자 모두가 의외인 것처럼 여겼다, 왜냐하면 아다지오는 항상 리더 자리를 고수하며
    자존심이 세고 절대 굽히지 않는 성격을 가졌으니까 하지만 전혀 의외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내가 보기엔 너도 질투한 것 같은데? 약속은 지킬게" 핑키는 활짝 웃으며 아다지오의 손을 꼭 잡았다.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안도를 하고 있었지만 선셋은 못마땅해하며 지켜봤다.
    "이번엔 선셋 차례지? 왜 그렇게 화가 난 거야?" 핑키는 선셋의 기분을 풀며 조심스레 물어봤다.
    "사실 카페 안에서 아다지오를 처음 봤을 때는 그렇게 화가 나진 않았어 그냥 아주 놀랐을 뿐이야, 그런데 너가 거기 단골이라고 말한 순간부터
    뭔가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 그런데 나는 이 감정을 억누르며 참아왔는데, 아다지오가 보란 듯이 너를 만지는 순간 화를 주체할 수 없더라
    그래서 너를 빨리 아다지오에게서 떼어내려고 노력했어 그냥 그런 생각만 자꾸 들었어, 하지만 정신이 든 순간 너가 아다지오에게 화를 내고 있었어
    나는 핑키가 정신을 차렸구나 하고 기뻐했는데 나한테도 화난 얼굴로 다가오기 시작하니까 이해할 수가 없었어,
    왜 내가 혼나고 있는 건지 난 너를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한 거야, 아까 아다지오가 내가 질투했다고 했지? 그건 맞는 말이야 인정할게,
    하지만 아직도 왜 내가 사과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 행동은 너를 위해서 한 거야 오히려 기쁘지 않아?"
    선셋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핑키에게 다가가며 손을 잡았다, 거의 고백에 가까운 이유를 들은 핑키는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런데 이러면 내가 고집을 부려서 싫겠지? 그러니까 사과할게, 내가 잘못했어 그런데 아다지오랑은 무슨 약속한 거야?
    나도 솔직하게 말했으니까, 가르쳐줄 수 있지?" 너무나 일방적인 사과와 다른 모습을 보인 선셋을 보며 핑키와 친구들은 너무 혼란스러워했다,
    하지만 아다지오는 익숙한 듯 멍해진 핑키에게 설명해주었다.
    "너무 놀라지 마 핑키, 쟤 원래 저런 애였으니까 그냥 너희들이 눈치를 못 챈 거야, 특히 핑키 넌 둔하니까 더더욱
    그냥 말해줘 핑키, 안 그러면 계속 저럴걸? 하지만 너가 이렇게까지 심할 줄은 나도 몰랐어, 사랑받으니까 좋겠어 안 그래?"
    아다지오는 핑키를 살짝 놀려주며 다시 표정이 안좋아진 선셋을 바라봤다.

    AkiP의 꼬릿말입니다
    XBqKfM7.gif 트와일라잇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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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31 13:00:13  221.162.***.239  Techpriest  561073
    [2] 2019/02/08 23:04:46  118.41.***.214  디벨리아  56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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