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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759177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36
    조회수 : 6293
    IP : 121.128.***.233
    댓글 : 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4/04/23 18:27:48
    원글작성시간 : 2024/04/23 14:06:58
    http://todayhumor.com/?humorbest_1759177 모바일
    베테랑도 못 버티고 ‘기절’…“앞도 못 볼 정도” 女앵커가 경고한 인도
    <p> </p> <p> </p>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style="display:block;clear:both;margin:0px;padding-top:0px;text-align:center;">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style="display:block;"><img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인도 국영 방송사인 도어다르샨 서벵골 지부의 여성 앵커 로파무드라 산하가 폭염 뉴스를 전하던 중 갑자기 기절했다. 페이스북 캡처" src="" style="border:0px;vertical-align:top;width:700px;margin-bottom:14px;"></div> </div> <p><span class="end_photo_org" style="display:block;margin:0px;padding-top:1px;text-align:center;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class="img_desc" style="display:block;margin:0px 0px 20.5px;padding:0px 5px;color:#767678;font-size:15px;line-height:21px;letter-spacing:-.3px;"><br></span></span></p> <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style="clear:both;margin:0px;padding-top:0px;text-align:center;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div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 <img class="_LAZY_LOADING _LAZY_LOADING_INIT_HIDE" alt="인도 국영 방송사인 도어다르샨 서벵골 지부의 여성 앵커 로파무드라 산하가 폭염 뉴스를 전하던 중 갑자기 기절했다. 페이스북 캡처"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4/04/23/0003446092_001_20240423095301160.jpg?type=w647" style="border:0px;vertical-align:top;width:700px;margin-bottom:14px;"></div> </div> <p> <span class="end_photo_org" style="display:block;margin:0px;padding-top:1px;text-align:center;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class="img_desc" style="display:block;margin:0px 0px 20.5px;padding:0px 5px;color:#767678;font-size:15px;line-height:21px;letter-spacing:-.3px;"><span style="letter-spacing:-.3px;">인도 국영 방송사인 도어다르샨 서벵골 지부의 여성 앵커 로파무드라 산하가 폭염 뉴스를 전하던 중 갑자기 기절했다. </span></span><span class="img_desc" style="display:block;margin:0px 0px 20.5px;padding:0px 5px;color:#767678;font-size:15px;line-height:21px;letter-spacing:-.3px;"><span style="letter-spacing:-.3px;">페이스북 캡처</span></span><span class="img_desc" style="display:block;margin:0px 0px 20.5px;padding:0px 5px;color:#767678;font-size:15px;line-height:21px;letter-spacing:-.3px;"><br></span><span class="img_desc" style="display:block;margin:0px 0px 20.5px;padding:0px 5px;color:#767678;font-size:15px;line-height:21px;letter-spacing:-.3px;"> </span><span class="img_desc" style="display:block;margin:0px 0px 20.5px;padding:0px 5px;color:#767678;font-size:15px;line-height:21px;letter-spacing:-.3px;"> </span></span><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최근 낮 최고 기온 40도가 넘어서는 인도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한 여성 앵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인도 매체 힌두스탄타임스와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도 국영 방송사인 도어다르샨 서벵골 지부의 여성 앵커 로파무드라 산하가 폭염 뉴스를 전하던 중 갑자기 기절했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공개된 당시 영상을 보면, 산하는 뉴스를 진행하던 중 의식을 잃더니 몸을 의자에 기대 늘어뜨린 채 쓰러졌다. 이 모습을 본 방송 스태프들은 즉시 달려와 손목의 맥을 짚거나 열이 나는지 확인했다. 한 직원은 산하의 열을 내리기 위해 손에 물을 적셔 얼굴에 살짝 흘려보내기도 했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다행히 산하는 몇 분 뒤 깨어났다. 이후에도 직원들은 종이로 부채질을 해주는 등 열을 식힐 수 있도록 도왔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당시 해당 지역의 최고 기온은 42.5도에 달했다. 인도는 4월부터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5월에는 최고 기온이 50도에 육박할 정도로 높아진다.</span><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br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날이었지만, 산하가 뉴스를 진행하던 스튜디오의 에어컨은 고장 난 상태였다. 산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너무 더워서 혈압이 떨어졌다”며 “기절하기 전부터 몸이 안 좋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span> </p> <p><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span></p> <p><span style="color:#303038;font-family:HelveticaNeue,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sans-serif;font-size:17px;letter-spacing:-.3px;background-color:#ffffff;"> </span></p>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4609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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