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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177446
    작성자 : 박하사탕★º
    추천 : 97
    조회수 : 10167
    IP : 223.62.***.77
    댓글 : 23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5/12/30 17:21:50
    원글작성시간 : 2015/12/29 12:00:48
    http://todayhumor.com/?humorbest_1177446 모바일
    지난 몇년간 구직 활동하고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깨달은 사실들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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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팁이라면 팁으로 받아들이실 수도 있지만</div><div>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론지은 생각들이기 때문에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는 글입니다.</div><div><br></div><div>다소 본인과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어도</div><div>그냥 아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참고로 글쓴이는 IT 디자인 계열에 다니고 있고요,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어쩌다보니 들어간 회사마다 운이 따라주질 않아</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거의 1년에 한번 꼴로, 수개월에 걸쳐 다사다난한 이직생활을 하는 중입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지난 달과 지난주에도 nn번째 면접을 보러 다녀왔네요..ㅡㅡㅋ</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span></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이번 크리스마스에 나 혼자 집에서 ☆만렙★ 찍은 기념으로 반말에 음슴체를 사용하겠음.</div><div>(나도 음슴체 이런 거 해보고 싶었음..ㅎㅎ)</div><div><br></div><div>-</div><div><br></div><div>< 지난 3년동안 구직활동하고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깨달은 사실들 ></div><div><br></div><div>1. 면접관도 긴장을 한다.</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나도 면접을 보면서 늘 긴장을 하지만 면접관도 같은 사람이라 그런지..</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가끔은 나보다 면접관들이 더 긴장을 할 때가 있다.<br><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이제는 여유가 조금 생겨서 어떨 때는 내가 면접관의 긴장을 풀어주기도 함ㅋㅋ</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애써 태연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무덤덤한 표정이지만 파르르 떨려오는 눈가와 말소리가 참 애처로우시던 모 회사의 </span><span style="line-height:1.5;font-size:9pt;">면접관님..</span></div><div><span style="line-height:1.5;font-size:9pt;">(나중에 이 회사에 취직하고 면접관님 왈 그 날 면접에서 너무 긴장하는 바람에 그 날 기억이 하나도 안나신다고ㅋㅋㅋㅋ)</span></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2. 속내가 빤히 보이는 체면차리기 하는 진상 회사는 마지막까지도 진상</div><div><br></div><div>내가 지원하지도 않은 회사가 먼저 면접을 요청해놓고 막상 면접을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가면 압박 면접을 하는 회사.</span></div><div>겪어본 면접유형들 중에서 다녀오고 제일 기분나쁘고 짜증나는 케이스..</div><div><br></div><div>그래서 이런 식으로 압박면접하는 회사들에겐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나도 대충 최소한의 예의만 차리고 나오는 편임.</span></div><div>사람알기를 주옥같이 아는 너네 회사<font color="#d8d8d8"> <u><b>진짜 시룸 짱시룸 엿머겅 두번머겅</b></u></font></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사람이 급하고 일이 많은 중소규모의 회사들 중 일부가 이런 케이스가 많이 해당되는 듯.</span></div><div><br></div><div>그리고 이렇게 사람을 대하는 회사는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면접이 끝나고도 제대로 결과 통보 안해주는 곳이 많았음.</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연락도 없이 이따구로 사람 취급할거면 내 개인정보 적힌 이력서나 돌려주고 떨어뜨리시지?^^<font color="#bfbfbf">ㅛ</font></span></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3. 면접자 = 면접관은 서로가 동등한 관계 / 그러니까 갑질 좀 하지마</div><div><br></div><div>내가 그 회사에 고용되기 전까지 면접관은 내 고용주(상사)가 아니다.!!!!</div><div>고로 나는 너희 회사들에게 동등한 사회인으로써 존중 받아야 마땅한 존재임!</div><div><span style="color:#bfbfbf;">그러니까 니네가 먼저 내 포트폴리오 보고 불렀으면서</span></div><div><span style="color:#bfbfbf;">같잖은 갑질해보겠다고 내 실무 능력에 대해 의심하면서 </span><span style="color:#bfbfbf;">시비 걸지 좀 말아주겠니?^ㅇ^</span></div><div><span style="color:#bfbfbf;"><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어차피 떨어지면 다시는 안 볼 사인데 무서울 게 뭐 있으랴.</span></div><div>계약서 쓰기 전까지 쫄지 말자.</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당연한 이치지만 지나치게 주눅들어 있는 면접자는 회사의 채용 우선순위에도 없을 뿐더러</span></div><div>만약 채용되었다면 호구처럼 만만히 보여서 부려먹으려고 고용한 거라 생각함.</div><div><br></div><div>회사에 잘보이려고 의미없는 아부와 포장만 해봤자 면접관이 바보아닌 이상 <u><strike>구라 </strike></u>거짓말인거 다 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4. 긴가민가 하는 회사, 잘 모르는 회사에서 면접 제의 연락이 왔을 때 바로 승낙안하는 게 좋다.</div><div><br></div><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내 경우는 대부분 단체면접이 아니라 일대일 면접이었기 때문에 이런 방법이 가능했음)</span></div><div><div><br></div><div>기껏 연락왔는데 튕기면서 비싼 척, 밀당했다는 뜻이 아님ㅠㅠ</div><div><div>공손한 태도로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최대한 완곡한 표현으로,</div><div>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언제까지 연락을 다시 주겠다는 확실한 시간을 제시했다.</div></div><div><br></div><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원래부터 완벽주의자 성향이 좀 있어서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중요한 약속일수록 뭐든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꼼꼼히 준비하고</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알고있어야 마음이 편했기 때문에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긴가민가하는</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면접 제의가 왔을 땐 시간을 벌기 위해 이런 방법을 썼음.</span></div></div><div><br></div></div><div><br></div><div>(대체로 상황에 따라 A, B, C 중 한가지 멘트를 골라서)</div><div><br></div></div><div><div>"안녕하세요, 우선 <u>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u></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그런데 제가</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A.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지금 외출 중이어서 길게 통화가 어려워서 그러는데,<br><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 그 날 스케줄이 있어서 겹치지 않는지 시간을 확인한 다음에,</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C. 회사에 대한 가지고 있는 정보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관련 기사나 정보를 찾아본 다음에 )</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u>~분 내로(혹은 ~시까지)</u> 전화드리겠습니다."</span></div></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장점 : 혹시나 겹치는 다른 스케줄간의 컨디션 조절과 장소간의 이동 시간이 확인이 가능해지고</span></div><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내가 원하는 조건을 갖춘 회사인지 1차적으로 필터링도 할 수 있어서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불필요한 면접도 피할 수 있음.</span></div><div><br></div></div><div><br></div><div>+</div><div>상대가 불쾌한 기색을 비친다면</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제가 원래 일처리 할 때 실수하는 일 없도록 꼼꼼히 준비하자는 주의라서요^^하면 더이상 아무 말 못함.</span></div><div><br></div><div>(애초에 나한테는 그렇게 따지는 게 갑질로 느껴져서 불쾌해 그런 회사에 안가겠지만..^^;</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뭐.. 그거야 개인의 성향 나름이니까..)</span></div><div><br></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div>5. 다닐생각 없는 회사면 처음부터 면접 제의를 거절하는 게 낫다.</div><div><br></div><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면접경험 쌓는다고 처음 직장을 구할 땐 아무 곳이나 연락오는 대로 다 다녀봤는데</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회사에 대한 정보조사와 준비시간, 과정도 피곤하기만하고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면접보는 내내 지루했으며</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통과했을때도 뭐라고 거절해야할지 고민하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였음.</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결국은 그간의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은</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면접 준비하는 나도 피곤하고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회사에서도 시간과 인력 낭비,</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그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할지도 모르는 다른 구직자들의 기회를 뺏는)일뿐이니</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처음부터 다닐 생각이 없는 회사엔 면접도 보러가지 말자.</span></div></div></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br></div><div><br></div><div>6. 저녁시간에 면접보러 간 회사에 직원들이 많이 남아있다</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혹은 면접관의 표정이 초췌하다, 피곤해보인다</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span>-> 야근많은 회사</div><div><br></div><div>(휴게실이나 사무실 한 구석에) 간이침대나 침낭이 있다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야근과 철야가 많은 회사</span></div><div><br></div><div>실제로 내가 있는 있는 업계에선 야근이 워낙 많았고 당연시하는 곳이 많았기에</div><div>전날 밤새거나 야근 실컷 하고 그 다음날 면접을 보는 직장 상사도 여럿 있었음.</div><div><br></div><div>야근이 싫은 사람이라면 이런 곳은 피하는 게 상책임.</div><div>오래오래 건강하게 일하고 싶다면 특히 간이침대나 침낭 있는 곳만은 절대..</div><div>잃어<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버린</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건강은 돈으로도 못삼. 시간이 흘러도 못찾음.</span></div><div><br></div><div><br></div><div>7. 처음부터 너무 큰 기대를 걸지 말고 결과 걱정은 안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몇년동안 수십 번의 면접을 거친 결과 나는 이미 여기에 대해 해탈했음.^_^</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어차피 면접이 끝나는 순간 결과는 내 손을 떠났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걱정해봤자 결과는 달라지지 않으니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결과 기다리느라 애태우지 말고</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그 시간동안 면접을 위해 고생한 나에게 스스로 좋아하는 일이나 취미 활동으로 상을 주는 게</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건강한 멘탈을 유지하는데 도움됨.</span></div><div><font color="#a5a5a5">(그리고 회사들은 탈락했으면 탈락했다고 연락 좀 줘라 고문하지말고)</font></div><div><br></div><div><br></div><div>+부록))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취준생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 내용.</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div>8. 구직 기간 동안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계속 멘탈 관리할 것</div><div><br></div><div>난 처음 구직활동을 하던 시절 비싼 등록금 때문에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div><div>2년동안 취업준비를 하던 자존감이 한없이 바닥으로 추락해 있는 사람이었음.</div><div><br></div><div>친구들이 대학을 다닐 때 취업을 준비해야했고</div><div>스스로를 부모님에게 의존하며 힘들게 만드는 민폐덩어리라 생각하며 드는 자책감,</div><div>자꾸 부모님이 날 무시하고 내가 하는 일을 업신여긴다 생각하면서 오는 피해의식과 반발심리,</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대기업에 취업해서 나보다 잘나가는 동생을 보며 남들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열등감에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스트레스와 힘든 감정을 늘 억누르며 스스로를 학대하며 살다보니 생긴</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불면증까지..</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그만큼 옛날의 나는 언제 깨질지 모른채 금간 유리잔처럼 날카롭고 불안정한 날들을 보냈음.</span></div><div><br></div><div>그리고 회사에 취업을 하면서 많이 회복했지만 또다시 회사를 그만두고를 반복하면서</div><div>다시 자존감이 낮아지는 일을 막기 위해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내게 일어나는 일과 느껴지는 감정들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객관적으로 분석도 해보고 극복하기 위한</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공부를 하고 몇가지 방법을 찾아냈음.</span></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8-1. 매일 내가 오늘 무슨 일을 했는지 하나하나 기록해두기.</span></div><div><br></div><div>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자존감이 낮아지면 내가 그동한 잘한 건 까먹고 실패하고 못한 것만 기억나기 일쑤임.</div><div>그리고 매일 밤 잠들기 전 오늘 내가 도대체 뭘한거지.. 오늘도 헛된 시간을 보냈구나.. 하는 허탈감에 사로잡히곤 했음.</div><div><br></div><div>그래서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진짜 별거 아닌 씻기, 밥먹기, 설거지하기, 심부름하기, 친구랑 놀기, 화분에 물주기 등등</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매일 하루동안 내가 무슨 일들을 했는지 이런 시시콜콜 잡다한 것들까지 다 써내려가기 시작했음</span></div><div>다 쓰고나서 주욱~ 나열하다보면 뭐가 되게 많이 나올 거임.</div><div>그걸 보면서 아, 오늘은 내가 혼자 이러한 일들을 이만큼 해냈구나.. 하는 위로가 되므로 자책하는 일이 줄어들게 됨.</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span></div><div>8-2. 걱정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나를 많이 칭찬해 주는 사람과 자주, 오래 이야기할 것</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걱정을 들어주다 보면 나도 같이 걱정을 해줘야 하고 솔직히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에선</span></div><div>남의 걱정을 같이 해주는 일조차 몇배의 힘이 들어가는 일임.</div><div>특히나 걱정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멘탈회복되는 속도보다 망가지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div><div>전혀 도움이 안됨. 멀리하던지 정신적인 여유가 있을때만 만나던지 하는 게 좋음.</div><div><br></div><div>또 나는 말에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 일부러 스스로에게 과장된 칭찬을 많이 했음.</div><div><br></div><div>아주 사소한 것에도 오 난 좀 쩔어, 나 좀 천채인듯ㅋ 하면서 혼자 히죽거리며 웃기도 하고</div><div><span style="color:#7f7f7f;">덕분에 지금은 주위 어른들 이야기도 넉살좋게 웃으며 받아넘기는 스킬이 생겼고 성격좋다는 칭찬도 많이 듣고 있음.</span></div><div><span style="color:#7f7f7f;"><br></span></div><div>일부러 모델처럼 허리를 자세를 쫙 펴면서 동작을 크게하고 성큼성큼 걷는 습관을 들이기도 했음.</div><div><font color="#bfbfbf">(키도 커 보이고 다이어트에도 좋음.)</font></div><div><br></div><div>또 남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부정하지 말고 감사를 표현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8-3.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기</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자존감이 무지 낮아져 있을 때는 너무 무리해서 이것저것 목표를 정했다 실패했을 때 데미지가</span></div><div>그렇지 않았을 때의 데미지의 몇배로 돌아옴.</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그래서 정말 하루에 한두개의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만큼만 실천하려 노력했음.</span></div><div>목표를 달성했을 땐 무언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던가 한시간 동안 게임을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div><div>스스로에게 상을 주었음.</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8-4. 거울을 자주 보고 외출할 일이 없어도 조금씩 꾸미자</div><div><br></div><div>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좋은 첫인상과 이미지를 결정짓는 데는 영향을 줌.</div><div>깔끔한 외모는 똑부러지고 성실한 이미지와도 연관이 있다.</div><div><br></div><div>신은 우리에게 외모를 주시지 않으셨지만(....) 집에만 있다고 너무 폐인같이만 있지말고</div><div>거울을 자주 보면서 웃는 얼굴을 연습하고 조금만 더 꾸미자.</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스스로에게 적당한 긴장감을 주고 주위 사람들이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span></div><div><br></div><div>-> 주위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지면 나 스스로도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에</div><div>알게 모르게 내면의 성향과 태도, 분위기도 점점 달라짐.</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8-5. 사소한 것, 소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표현함</div><div><br></div><div>어느 책에서 사람의 뇌파가 주위에 있는 생명체와 무생물에게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을 읽은 뒤부터</div><div>난 마음 속으로 주위에 있는 많은 것들과 대화를 함.</div><div><br></div><div>집에 있는 화분과 강아지랑 물고기랑도 인사하고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물을 마실때도, 밥을 먹을 때에도</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그 것들에게 내 몸에 양분이 되어주어서 고맙다고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마음 속으로 인사를 함.</span></div><div><br></div><div>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애정 표현과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고마움을 더 많이 표현하려했고, </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했음.</span></div></div><div><br></div><div><br></div><div>8-6. 참는 게 답은 아니다. 놀고 싶으면 놀되 정해서 놀자.</div><div><div><br></div></div><div><div>솔직히 놀다보면 구직 활동이고 뭐고 그냥 잊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하지만</span></div><div>스트레스를 억누르고 절제만 하면서 참고 학대만 하는 것도 정답은 아님.</div></div><div><br></div><div><div><div>나는 너무 자책이 심해서 스스로를 억제하고 억누르는 성향이 강했기 때문에</div><div>술을 마시고 논다거나 돈을 쓰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리가 있었음.</div></div></div><div><br></div><div>하지만 지금은 현재 내 형편이 허락하는 선에서 가끔 지인을 만나서 수다를 떤다더나</div><div>술을 마시거나 맛있는 걸 먹으면서 기분을 풀기도 하고 그럼.</div><div><br></div><div>지나친 과소비나 도피는 문제겠지만 본인의 성향이 어떤지 파악해서 스트레스 받는 부분을</div><div>가끔 환기시켜주고 풀어주기도 하는 게 구직활동에도 훨씬 도움이 많이 된다는 걸 느꼈음.</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9. 스스로에게 확신을 가지고 당당해질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기 위해</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꾸준히 노력하고 성취하는 즐거움을 찾을 것.</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공부를 하는 것도 좋고 업무와 관련된 능력이나 스펙 쌓는 걸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span></div><div><br></div><div>근데 제일 중요한 건 그 노력을 하면서 내가 즐거워야함.</div><div><u><font color="#bfbfbf">회사생활도 힘들어 죽겠구만 무슨 자기개발까지 힘들게 해야하나. 신종 셀프 고문도 아니고...ㅎㅎㅎ</font></u></div><div><br></div><div>억지로 질질 끌려가는 듯한 기분으로 자기개발을 하려고 들면 그건 중노동이고 효율도 안생기고</div><div>정신학대라고밖에 생각안해서 진짜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하기 싫으면 완전히 손놓고 한두달씩 푹 쉬어버리기도 함.ㅋㅋㅋ</span></div><div><font color="#bfbfbf"><- 이게 바로 작성자가 크리스마스에 계정 만렙을 찍은 결정적인 이유(...) 허허</font></div><div><br></div><div>그리고 평소에도 계속 자기 관리에 신경쓰면 </div><div>자기개발을 꾸준히 하면서 내가 구직하는 시간들이 헛되지 쓰이지 않는다는 확신 -> 자존감 올라감,</div><div>실력이 올라감 -> 경쟁력이 올라감,</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거기다 면접 시 어필할 장점 하나 추가가 되는 효과가 있음!</span></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10. 나에 대해 공부하자</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자소서 쓰면 다들 막히곤 하는데(사실 나도 막힘ㅋ) 그만큼 '나'라는 건 참 어려운 존재임.</span></div><div><font color="#bfbfbf">그리고 이력서에 가족들 인적사항 좀 쓰라고 하지말자 니들이 울 가족 정보를 알아서 뭐하게..</font></div><div><font color="#bfbfbf"><br></font></div><div>하지만 화분을 키울 때 공부가 필요하듯이 나를 사랑해주고 보듬어주기 위해선 나에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대해 알아야 한</span><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다.</span></div><div><br></div><div><div>그냥 내가 무슨 음식을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같은 단순한 호불호에서부터</div><div>나의 가치관이나 우선순위, 목표, 하고싶은 것, 좋아하는 일, 되고싶은 것, 내가 꿈꾸는 인생,</div><div>나의 비밀, 트라우마, 추억들, 소중한 사람, 내가 제일 잘하는 것,</div><div>못하는 것, 바꾸고 싶은 점과 그걸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나 노력 등등..</div></div><div><br></div><div>그렇게 '나'에 대해 알게 되면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 잘 파악하고</div><div>감정을 절제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때도 큰 도움이 됨.</div><div><div><br></div><div>또 나의 단점 중 바꾸거나 고치고 싶은 점이 있을 때도</div><div>병명과 약의 원리에 대해 알고 있어야 좀 더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듯</div></div><div>나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도움이 되는 맞춤형 처방을 할 수가 있음.</div><div><br></div><div>(말은 겁나 유려하게 써놓고 있지만 아직 나도 모르는 것 투성이..ㅎㅎ)</div><div><br></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span></div><div>대충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인 듯 합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네 그냥 뭐.. 저의 경우엔 그렇게 생각했다고요.ㅎㅎ</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이번이 벌써 n번째.. 회사를 그만둔지가 반년이 좀 넘었습니다만..</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이런 저런 노력들 덕분인지 객관적으로 처음 2년동안 구직했던 때보단</div><div>아직까지 멘탈 상태도 좋고 자존감도 높아지면서 위축들지 않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네요.</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이제는 면접에서 떨어져도 아... 빨리 취업해야하는데 내 어디가 문제인거지.. 하며</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조건이 더 낮은 곳을 찾아봐야하나.. 한숨짓고 고민하는 내가 아니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쳇.. 뭐 내가 회사가 원하는 타입이 아니었나보다, 정도로 무난하게 넘길만큼 무던해졌구요.^^</span></div><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저 같은 경우엔 구직활동을 하면서 가장 핵심이라 생각하는 부분이</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장시간 멘탈(자존감)이 망가지지 않게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이고</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면접 시에는</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그동안의 실무 경력과 새로운 작업방식 습득능력</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 나만의 장점 보여주기(꾸준한 자기개발과 개인공부의 성과) 등등</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나를 채용하는 게 회사에 얼마나 <font color="#bfbfbf"><strike>ㄱ..</strike></font>이득이 되는지를 설득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에</span></div></div><div>그 부분에 대해 많은 지면을 활용해 적어봤습니다.</div><div><br></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5;">혹시 궁금하신 내용 질문해주시면 댓글로 답변해드릴게요.</span></div><div>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D</div><div><br></div><div><br></div>
    출처 이직 N회/월급체납/파산/팀 해체/야근과 철야/주말출근 웬만한 건 다 겪고 해탈한 사회초년생의 나.

    내일 모레 2차 면접 잡혔는데 연봉 팍팍 올려서 이직할 수 있기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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