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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063092
    작성자 : 진중퀀
    추천 : 82
    조회수 : 5508
    IP : 112.155.***.125
    댓글 : 20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5/05/20 12:25:11
    원글작성시간 : 2015/05/15 13:05:42
    http://todayhumor.com/?humorbest_1063092 모바일
    맨붕이었던 똥테러남 썰 [스치듯 안녕하는 똥영상 주의]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하루종일 비가 내린 어느날이었습니다...</div> <div> </div> <div>주유소에서 일하고 있는 저는, 비오는날엔 세차가 없기에 화장실 변기에 </div> <div>광을 내려고 화장실 청소를 열심히 했습니다. </div> <div>락스로 변기며 바닥이며 열심히 쓸고 닦았습죠...</div> <div> </div> <div>드디어 룰루난나 퇴근시간~ </div> <div>퇴근준비를 한창하고 주유소 문닫기 10분전... </div> <div> </div> <div>손을 씻으러 남자화장실로 갔으나 닫혀있는 변기칸에서 나는 엄청난 스멜을 참을수 없어,</div> <div>여자화장실 입구문을 열어두고 손을 씻고 있었습니다.</div> <div> </div> <div>왠지 불길한 느낌이 들어 남자화장실에 신경을 쏟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남자화장실에서</div> <div>변기물 내리는 소리 없이 사람이 나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div> <div> </div> <div>손을 씻으며 세면대 거울을 주시하고 있는데, 남자화장실에서 30대 중반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가 비틀대며 나오더니</div> <div>거울을 통해 저와 눈이 마주치자, 씨익 웃으며 고개를 까딱 하며 유유히 걸어가는겁니다...</div> <div> </div> <div>아뿔싸, 이건 똥테러구나!!! 라는 직감에 손에 묻은 비눗물도 채 씻지 못하고 남자화장실문을 연 순간!!!</div> <div>엄청난 쉣스멜과 함께 바닥,변기,칸막이에 매닥질이 되어있는 황금색 똥덩어리들이 보였습니다.</div> <div> </div> <div>그동안 몇차례 누군가 남자화장실 바닥과 칸막이 벽면에 똥테러 해놨었고 쌍욕을 하며 잡히기만 해봐라 니가 다치우게 해주마라고</div> <div>다짐했던 순간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갔습니다..</div> <div> </div> <div>냅다 뛰어가 그 사람을 붙잡고 소리쳤습니다.</div> <div> </div> <div>"아저씨, 화장실 바닥에 똥칠을 해놓으면 어떻합니까??"</div> <div> </div> <div><font color="#974806">"내가???"</font></div> <div> </div> <div>" 화장실청소 끝나고 들어간거 아저씨밖에 없어요."</div> <div> </div> <div><font color="#974806">"........... 손님이 그럴수도 있지, 지금 손님붙잡고 뭐하는 짓이요?"</font></div> <div> </div> <div>"허, 아저씨가 지금 기름넣으러 왔어요? 지나가다 화장실 쓰고 가면 곱게 쓰고 가야 할꺼 아니예요?  </div> <div>그리고 아저씨 손님이건 아니건 지금 저상황을 보고 꼭지 안돌면 정상입니까?"</div> <div> </div> <div><font color="#974806">"그래서 뭐 어쩌라고?"</font></div> <div> </div> <div>"저거 다 치우고 가요."</div> <div> </div> <div><font color="#974806">"나보고 치우라고?? 아 안되겠네, 사장 불러와요"</font></div> <div> </div> <div>"(깊은 빡침을 참으며,) 내가 사장이니까, 다 필요없고 저거 치우고 가요, 치우기전에 못가니까."</div> <div> </div> <div><font color="#974806">"당신이 사장이라구....요?"</font></div> <div> </div> <div>"그래, 내가 사장이니까 잔말말고 들어가서 청소해요. 안치우면 경찰 부를꺼니까."</div> <div> </div> <div><font color="#974806">"에이 어이없네,,, 알았어 치우면 될꺼아니야...?"</font></div> <div> </div> <div>참고로 저는 사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장님 허락하에 진상똘X이들이 오면 당당하게 나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div> <div>아래는 증거수집용(?)으로 중간에 찍은 영상입니다.. 순간 2초정도 응아가 스쳐가는 영상이니 비위약하신분은 주의하세요.</div> <div> </div> <div> </div><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BF2dCt3CD4c" frameborder="0"></iframe> <div> </div> <div> </div> <div> </div> <div>결국 똥테러남은 화장실로 치우러 들어가더니 저보고 자기가 치울테니까 나가있으라더군요.</div> <div>호오라, 왠지 제가 나가있으면 화장실 창문으로 도망갈꺼 같은느낌에 안나갈꺼라고 문앞을 지키고 있자, 제가</div> <div>나가기 전에는 안치우겠다고 하더군요... 상당히 열이 받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div> <div> </div> <div>5분간 대치하고 있으니 경찰분이 와서 상황을 보고, 테러남에게 "이거 영업방해가 되니 치우고 가시라"</div> <div>하니 그때서야 울상을 하며 쭈그려 앉아 휴지로 지가 싼 똥들을 치웠습니다...</div> <div> </div> <div>대부분의 주유소구조 특성상 시설물들이 길가에 오픈되어 있어 걱정이 된 저는 경찰분께 저사람, 보복할수도 있을꺼같다하니,</div> <div>똥테러남과 제 연락처와 신분증을 확인했습니다. 그제야 저는 퇴근을 했고, 그동안의 똥테러들에 쌓인 울분을  조금이나마 풀수 있었습니다...</div> <div> </div> <div>마무리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div> <div> </div> <div>아무리 급하셔도 똥은 제발 변기에 싸주세요...!!!!</div>
    출처 내 머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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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5/15 21:43:49  27.1.***.69  가끔올꺼야  584634
    [4] 2015/05/16 01:24:30  104.247.***.15  뀨뀨뀨잉♥  574234
    [5] 2015/05/17 00:20:14  182.218.***.201  기본은하자  627071
    [6] 2015/05/19 00:37:24  211.192.***.128  yeon0408  598466
    [7] 2015/05/19 07:20:22  219.249.***.109  뽀룹뽀룹  54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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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5/19 20:49:39  222.100.***.62  돼지김씨  2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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