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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istory_30046
    작성자 : DireK (가입일자:2020-04-30 방문횟수:118)
    추천 : 0
    조회수 : 378
    IP : 58.231.***.153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0/10/01 12:50:09
    http://todayhumor.com/?history_30046 모바일
    투르크 지배계급에 의해서 곡해된 한국의 근본, 단군

    고려조의 침략은 외세의 침략이지 통일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 그렇게 봐야 할 상당한 근거들이 있다.

     

    1. 당식공복과 관제의 제정

    고려의 2성6부제는 당과 발해의 3성6부를 본뜬 것으로써 요나라체제내에서는 대놓고 그러한 체제는 중국놈들의 체제로 간주되었다.

     

    2. 토착불교종단의 소멸

    신라의 본연의 계율불교가 완전히 구축되고, 현대의 조계종으로 이어지는 중국식 불교가 정착되었다. 그 것이 이슬람과 크리스천 수준도 아닌데, 굳이 같은 불교내에서 이러한 종파교체가 일어나야 할 이유는 침략밖에는 없다고 생각된다.

     

    3. 토착지배계급의 소멸

    태국의 낙무아이와 한국의 화랑, 일본의 사무라이는 비슷한 근본을 가진 것이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러한 전사계급이 또한 완전히 구축되고, 당식 성을 쓰는 족보에 의한 세계를 이루는 집단들이 한국을 장악하였다. 이들을 문벌귀족이라고 하였는데, 곧 조선시대의 양반들의 근간이 되었다.

    반면에 구한말과 일제의 창씨개명정책 이전까지도 다수의 한국인들은 성을 사용하지 않았다. 성을 쓰는 버릇 자체가 외세 집단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이다.

    반면에 도성에서는 한량이나 양아치나 심지어 거지새끼도 성씨가 없다는 것은 빌어먹을 작자쯤으로 취급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 결과 도성에서는 거지새끼도 성은 있었다고 한다. 김춘삼이처럼 말이다. 이러한 부분은 개성이나 한성과 같은 도성자체가 외세에 의해서 성립된 것이며, 그러한 질서내에서 주변의 한인들도 편입되었음을 의미한다.

     

    3.2 토착지배계급의 강등

    당식 성씨를 쓰는 놈들이 도성에서는 이미 질서로 자리잡는 것에 반해서 지방의 행정은 실질적으로 아전이라는 계급에 의해서 행해졌다.

    사극에 나오는 사또, 이런놈들은 본질적으로 중앙을 차지한 이민족 정권이 보낸 총독이나 감시자들과 같은 존재일 뿐이다. 실무는 모두 아전들이 보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아전들이야말로 정작 신라와 백제의 지방호족들이던 지배계급이었다.

    그들의 무상봉사라는 것은 그들의 신분이 왕의 노예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고려조와 조선조의 중앙정부의 군사활동에 의해서 예속된 존재로 간주되면서 문자사용능력 따위의 기능에 따라서 각지의 관에 예속시켰던 것이다.

     

    게다가 천민들이라는 존재들마저도 그 것은 고려조의 침략을 막아내던 신라와 후백제의 저항세력이었던 것으로 간주하였다.(마르티나 도이힐러)

    요컨데, 신라와 백제의 전사계급들은 왕건의 정복활동에 감히 왕이 되신 분에게 개겼다는 명분으로 그러나 실제로는 종족성에 따라서 짱개지배세력들에게 배타적인 남부한인저항그룹으로 간주되어서 천민으로 강등되었고, 그나마 게중에서 지방영주급이라고 할 수 있는 호족들은 아전으로 배정되어서 관밑에서 관에서 나오는 밥이나 먹게 해 주었다. 그러니까 생산활동에서는 조금 빼줬다는 말이다.

    그러나 조선조가 들어서면 그러한 권리들도 거의 상각되어서 그냥 단순무상노동에 지나지 않게 되지만 지방민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는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마지못해서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대표적으로 곡부의 학정에 대해서 사또한테 조금 개겼다고 곤장이나 곤죽이 되도록 쳐 맞은 아전 아무개가 유명하다.

     

     

    이번에는 고려새끼덜이 심어놓은 한민족의 기원의식이 정작 중세이후에나 등장한 중부지방중심적인 사고방식임을 드러내고, 그러한 역사조작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지를 조금 적어보겠다.

     

    그간 단군이라는 놈은 고려조와 조선조의 수도권에서 나타난 작자로 되어 있는 그냥 출신지만 들어도 그 것은 중세이후에 나타난 사대주의 엘리트새끼덜의 관점임이 분명함에도 마치 한민족 본연의 것처럼 행사하는 외삽에 불과한 것을 아직도 국사교과 만드는 것들은 서울중심주의에서 못 벗어나서는 그냥 그대로 인용하는 우를 범함을 알 수 있다.

     

    단군은 대략 강화도와 황해도 구월산 혹은 평양지역의 인간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지역들은 고려조가 성립하고 서경개척을 하기 전에는 전혀 한민족의 중심지였던 적이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정작 단군신화는 요택이 황하의 침전물로 육지가 되어서는 동북3성과 허베이성이 육지로 이어진 10세기 이후의 변화에 의한 지정학적 이해를 반영한다.

     

    정작 고구려시대에는 만주와 화북사이에 요하가 더 깊게 용입되어 있었을 뿐 아니라 고구려의 발상지를 보면 그 것은 분명히 동북3성의 동쪽 지대이지 서쪽은 아니라는 지점도 명백하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분명히 만주에서는 동쪽편이라고 할 수 있는 압록강일대에서 발흥해서는 서쪽의 요동성을 점령하였다. 즉, 한민족과 한민족의 사촌격이라고 할 수 있는 동시베리아계 제민족들은 동해안일대에서 살다가 내지로 점차 이동했음이 퉁구스카들의 자연사를 연구해보면 더욱 자명해진다는 것이다.

     

    그에 반해서 단군신화나 기자의 스토리는 정작 중국방향인 서쪽에서 현자가 나타나서 미개한 동이새끼덜을 교화하였다. 요지랄이나 캐 놓은 것은 중세 이후에 사대주의정권이 들어선 이후의 변화상이며 이러한 부분은 사대주의자 새끼덜의 외삽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고구려와 신라의 역학관계도 조금 이상하게 곡해해놨는데, 나는 이러한 역사의 비정은 친일강단들의 한민족역사에 대한 축소에서도 조금은 동기가 비롯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친일파새끼덜은 의도적으로 조선조에 대해서는 곡해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들의 침략의 명분이 바로 미개한 조선을 갈아엎고 한민족에게 빛을 내비춘다는 정한론이기 때문에 조선사가 특히 곡해되면서 고대사까지 곡해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환빠 새끼덜은 또한 서울중심주의적인 사이비들이 만든 혼동하게끔 하려는 물타기이고, 정사만 보자면 조선조중기까지도 조선은 건주여진정도는 복속시켰으며 따라서 조선의 초기 실효지배강역은 바로 그 건주여진이 후금이 되면서 강요당한 압록강과 두만강 이남 따위는 결코 아니었다.

    관점에 따라서는 건주여진의 땅 전체가 이미 간접지배라고 하여도 무방했던 것이다.

    그러한 증거로 조선의 관헌이 건주여진의 땅에 가서는 부족민들을 맘대로 사열할 수 있었으며, 따라서 호구조사도 어느정도는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명으로 보내는 사절단들도 북경으로 가는 길에 건주여진들의 상태도 볼 겸, 때때로 가서는 추장들을 호출했던 것이다.

     

    관점에 따라서는 여진인들은 정주를 하지 않기에 지방관을 파견할 상황이 안 되었던 것 뿐이다.

    실상 같은 한국인에 대해서도 오늘날에도 이장단위는 그냥 자치에 맞기는 것이 한국식 행정이므로 추장따위의 자리까지 조정에서 관여하지는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서 그리고 지방관 소재지를 따로 세울 수 없는 상황상 지방관을 파견하지는 않고, 단지 평북과 함북의 지방관들에게 알아서 관리하라고 했던 것일 따름인 상태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조선조 초기에도 건주여진이 복속되어 있었고, 고려사에도 천리장성 이북의 여진인들이 어떤 식으로든 복속되었 있었음을 시사하는 기사가 나오는데, 과연 고구려라고 신라에게 대해서 대단히 독자적이었을까까지 의문이라는 것이다.

     

     

    친일파새끼덜이 고구려 후빨에 환장하였던 것은 그들은 고구려와 만주국을 동일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구려계 유물이 몇 점 경주에서 나왔다고 고구려의 신라에 대한 우위를 설정한 것은 지나치게 비약된 것이다.

    되려 신라 포석정의 성격을 이해하면 되려 고구려의 유력자가 경주지역에 종군하였을 때에 그들의 신물이 포석정에서의 의식에 쓰일 수 있다.

    비교론적으로 보더라도 일본의 변경지방영주가 교토로 상경해서 종사하면 도호쿠나 큐슈계 유물이 교토에서 출토될 수 있는 것이다.

     

    광개토라는 놈이 신라를 지배했다는 주장과는 다르게 정작 신라가 위기에 처하니까 군사를 이끌고 구원하러 오는 스탠스임을 도저히 지울 수 없으며, 동양사에서 노예가 주인을 구하러 가는 적은 있어도 주인이 노예를 위해서 친정을 한다고? 그게 말이 되나라는 상식적인 질문조차 결여되어 있다.

     

    이에 관한 직접적인 비교대상은 조사의의 난 당시의 이성계이다. 당시에 이성계가 여진족 추장들에게 이노무 새끼덜 성님 아들이랑 수틀렸다. 냉큼 군사 끌고 함흥으로 내려온나 이 새끼덜아. 요러자 실제로 여진족들은 그들의 형제, 자식들이 구성원인 부족부대를 끌고 와서는 이성계군세에 합류하였던 것이다.

     

    그나마 진위가 분명한 조선조의 사서를 보면 그러한 것에 누르하치 집안의 선조들도 무기를 들 수 있는 장정들은 싸그리 가서는 합류했다고 나온다. 물론 추장도 포함해서 말이다. 누르하치 집안이 여진족 내에서는 꽤나 힘 좀 쓴다는 집안임에도 정작 조선왕이 부르자 야따 나는 여진족 사이에서 호사나 누릴라요. 요지랄카면서 개긴 놈은 하나도 없었다는 말이다. 정작 그 호사의 근본이 되는 권세를 지지해 주는 놈이 바로 조선왕인데, 어린 새끼덜 전쟁터에 보내서라도 가문의 영광은 지속되어야 한다 그랬단 말이다.

     

    그나마 신라의 권세는 끽해야 남도남부의 반토막이니까 그렇게 고구려를 하대할 입장도 아니었고, 정당히 가오세워주는 척 하면서 이용해먹는 관계가 아니었나가 중원고구려비를 통해서 도출된다. 그러나 굳이 갑을을 따지자면 신라의 쌀과 소금을 가져가야 되는 고구려가 을이었을 것이다.

     

     

    여기서 도출할 수 있는 부분은 어쩌면 매우 고대로부터 반도 동부의 백두대간의 원산만일대에서의 교역을 통해서 고구려와 신라간의 동질성이 형성되는 것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단일화가 조금씩 일어났다는 것이다.

     

    특히 백두대간의 퉁구스들은 장기적으로 보면 오늘날의 한국의 강원도인이 될 자들로써 이 지역의 퉁구스와 한국인의 차이는 단지 여전히 미개한 자들은 퉁구스이고, 문명화한 자들은 한국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단일성이 이미 고대에 형성되어 있었다.

    진흥왕이라는 놈은 이러한 부분에서 백두대간일대의 퉁구스들을 마저 신라인으로 병합하는 과정을 확정지었을 뿐이다.

    이러한 과정은 19세기의 일본에서도 도호쿠와 훗카이도를 개발하면서 일어난 일이다. 오늘날 메이지시대의 훗카이도 개발로 편입된 지역의 훗카이도인들은 더 이상 아이누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들 스스로를 일본인이라고 규정한다.

    오늘날 아이누라는 것의 뜻은 아이누식 공동체에 살아가면서 그 생활양식을 고수하는 자들만을 일컫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수의 아이누들은 모두 현대에는 야마토가 되어버런 것이다.

     

    이러한 아이누-야마토의 관계가 퉁구스-한국인의 관계였다고 보는 것이다. 그 것은 비문명과 문명의 경계이며 비문명이 문명에 섭렵되는 관계였던 것이다.

     

     

    즉, 삼국통일이라고는 하지만 그 것은 고려새끼덜의 후삼국통일의 데자뷰의 관점으로 쓰여진 것이고, 경상도인인 내가 보기에는 울진에서 원산에 이르는 지역인 백두대간의 영동지역에서 퉁구스-한인들의 동화는 일어나고 있었다. 즉, 고구려와 신라는 동질성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에 백제는 신라와 대등한 정주국가로써 고구려가 그러하듯이 신라에게 동화흡수될 상태는 아니었던 것이다.

    즉, 종족성론과는 다르게 백제인들은 그들의 국가가 당의 침략으로 망했기 때문에 부득불 신라인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즉 신라와 고구려가 한민족이 된 메카니즘과 백제와 신라가 한민족이 된 메카니즘은 상이하였다는 것이다. 이 것은 나아가서 기존의 왕조사관내에서 김춘추 중심의 일괄적인 삼국통일 이론을 부인하는 것이다.

     

    게다가 당서를 따르자면 신라는 백제지역으로 고구려인들을 이주시켜서 당과 맞서려고 하였다. 

    고구려인은 동일한 동시베리아제민의 비문명인으로써 문명인인 신라에 동화되어 가는 존재들인 고구려와 신라의 관계는 문명과 비문명의 관계인 반면에 백제는 역으로 같은 동시베리아계라고는 할 수 있지만 신라와 대등한 문명과 문명의 관계로써 타이족과 캄보디아인마냥 국가화에 의해서 서로 나뉘어질려고 하였는데 마치 화성과 목성 사이에 껴서 소행성으로 터져버린 행성마냥 중국에 치여서 초기형성단계에서 터져버렸다.

     

    즉 신라의 적극적인 침략이론과는 다르게 단지 상황에 의해서 최종적 한민족국가는 신라밖에 성립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후대의 모화사상에 의거한 사대주의사가들이 어떠한 식으로든 신라가 당에 협력했다는 부분을 빼고 나면 되려 신라는 당나라로부터 가장 먼 쪽에 있었기 때문에 국체를 보존하고 반도에서 당을 몰아낼 수 있었다는 것이 된다.

     

    한가지는 당나라역사의 진위인데, 특히 김춘추의 시대에 당의 여제나 다름없었다는 측천무후라는 짱궤보지년은 사서상으로도 역사곡해의 달인이었다고 한다. 

    그러한 작자가 명령해서 쓴 역사를 그대로 신빙할 수는 전혀 없는 것이다.

    측천무후가 어떤 씨발;년인가? 자신이 태어나기 이전에 쓰여진 사료들도 그년의 투르크 출계집단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논거나 비판적인 기사가 있으면 모조리 수정해서 고치도록한 역사는 오로지 우리 투르크들의 위대함만을 빛내야 한다는 그러한 관점을 가졌던 년이다.

    오늘날 그 년 때문에 중국 고대사의 거의 모든 부분이 신빙할 수 없는 것이 된 것이다.

     

    그러니 순전히 투르크 군사집단의 전략적 목표에 따라서 또한 후대의 동투르크계 군사집단이던 몽골놈들의 종특이기도 했던 이이제이의 관점으로 분열시켜서는 정복한다는 대전략이 역사가 아니라 당대의 전략에 의해서 채택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니 중국놈들의 디셉션을 그대로 옮기다는 것 자체가 되려 역설적으로 엉터리이고, 되려 참역사는 창작이나 상상을 펼쳐서 되려 복원해야 한다는 것이 된다.

    요컨데, 참호구새끼는 지 재산 100억 털리고도 영원히 구라를 실화로 믿고 관짝으로 들어갈 뿐이지만 그러한 관점 자체가 금마가 호구라는 반증이고, 참실화는 물론 현장에서 오함마로 손꾸락 안 깼다면 뭐 알 수는 없지만 대략 요정도 사이즈에서 구라가 들어갔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후자가 더 정상이라는 거에요.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동아시아는 오늘날에도 조희팔, 이희진이 같은 놈이나 설치는 저신뢰사회이고, 특히 짱궤새끼덜은 불신하게 하는 종특을 지닌 새끼임이 사대주의를 버린 오늘날의 민중주의에서는 자명한 지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구라를 영원히 실화로 믿는 븅신;새끼덜이 오로지 증거만 가지고 판단한다는 그따구 말도 안 되는 편협한 검증주의를 가진 기성세대 인서울 사가새끼덜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참으로 역사를 알면 그러한 것들은 모두 짱궤의 기만인 것이다. 짱궤새끼덜의 몽골군대가 Cuman인들에게 코카서스 산맥에서 포위당했을 때에 어떤 식으로 무마해서 상황을 모면했는지에 관한 파렴치함이나 감상하자.

     

    나에게 차라리 사실에 가까운 소설을 쓰라고 한다면 이세민이 새끼는 김춘추를 어떻게든 초빙은 해서는 물론 공물을 주고, 거진 돈으로 매수하다시피해서 정상회담 함 성립시키고는 그 모양새를 바탕으로 백제가 신라와 연합못하도록 단도리나 박았겠지. 

    특히 당나라새끼덜의 경족후예임을 자처하는 조중동새끼덜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백제와 바다로 교역하던 중국놈들 세작새끼덜이 신라는 이제 당과 제휴해서 니덜 배신한다 그 지랄을 했을 가능성이 후대의 몽골놈들의 짓거리등을 감안하면 되려 이게 맞다고 보는 거에요.

     

    요컨데, 정사만 쓴다는 새끼덜은 그런 놈들이 엉터리이고, 개;새끼 꼰대일 뿐이다.

     

    그러고 나서는 정작 신라군세의 기동선상과는 전혀 무관하게 금강으로 수군을 통해서 거슬러올라가서는 털어버리고는 그 이후에도 영원히 그냥 구라를 친거야.

    한민족 븅신새끼덜은 고려시대 이후에는 사고의 방식도 제약을 받는 그러한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진정한 사료비판을 할 수도 없었지. 내가 내 고장을 아는 것도 별반 용납되지 않던 것이 불과 우리 할배세대의 일이에요.

    우리 남부한인들 증조부쯤의 시대만 되면 남원놈이 남원도 다 알지 못해. 조빠지게 노역만 하다가 그 마을밖은 못 보고 뒤지는 놈이 부지기수라였다고.

    경상도 전체에 대한 지리지 그 지랄도 양반 요지랄카는 새끼덜이나 조금 알지 평민들의 수준은 울산에서 부산으로 시집오는 경우도 아무 먼 곳에서 왔다고 울산댁 요 지랄카던 시대가 본인 할배시대다.

     

    그러니 뭐 알게 뭐야. 엘리트 새끼덜이 그렇다고 카면 아따 카더라가 그러한 것이군요. 요지랄이지. 그 카더라라는 것에 대한 비판점이 이제서야 희자되는 수준이니까 내 할배랑 부모세대는 설사 거주이전의 자유가 그랜트되었다손 치더라도 문화지연을 겪었던 세대라고 밖에는 나는 설명하지 못하겠다.

     

    그러므로 당나라식 엘리트집단인 인서울 새끼덜과 남부한인집단 다수층 사이에는 정보비대칭성이 있었던 것이에요. 그러한 지점들에 의해서 그들은 맘대로 지역보통사람들의 정서를 가지고 놀 수 있었던 것이다.

    여기서 역사분야에서 갸들이 가지는 이이제이의 관점을 뛰어넘을 비대칭성의 극복은 나는 바로 나 본좌에 의해서 비로소 알파가 시작되었다고 감히 주장한다.

     

    뭐 니새끼는 니가 무슨 예수냐? 너는 우리 꼰대들이 주는 그거나 받아 쳐 먹어. 이 지랄카겠지만 조까라 그러고.

     

    요컨데, 신라의 전제화도 사실상 석탈해때부터 캄보디아의 부남왕국식 세계가 세워졌던 것으로 신라가 6세기에나 전제화되었다 그따구 개소리가 바로 유교꼰대새끼덜의 개소리라는 거에요.

    신라자체가 전제왕조인데 뭔 개소리를 하는거야.

     

    그렇다면 포상팔국의 난은 무엇인가? 협소하게는 경상서부와 동부의 패권다툼이면서 더 넓게는 선사시대인인으로써는 단일민족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서부권에서 형성된 독자문명권인 백제문명권과 신라문명권이 다른 길을 가려는 과정에서 프릭션이 발생한 지역이 서경상지역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한 문제가 바로 오늘날의 창원(=합포)과 고성일대의 해상교역세력이 김해, 부산, 울산일대의 해상교역세력과 충돌하는 양상으로 비화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전쟁이 신라연합군의 승리로 끝나고 나서 신라는 동남부지역전체의 전국구로 거듭나는 전형적인 전쟁에 의한 문명의 발달 프로세스였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초기 신라왕들의 법명들은 어쩌면 경상남부 남부지역의 특히 부산의 화엄종장들내에 보존되어 있었으며, 예를 들면 법흥왕이라는 이름 따위도 법흥사에 법명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에 후대의 고려조 유식사대주의 새기덜이 차마 곡해할 수 없었던 것으로부터 삼국사기의 기록들의 진위가 정렬된 것이다.

    즉, 이 것은 전반적인 곡해내에서 파편화된 진실들이 산재하는 전형적인 케이스들이다.

     

    그리고, 그러한 전반적인 곡해는 실상은 이민족침략집단으로부터 기인하는 대단히 비협조적인 지배계급의 존재를 도출시킨다.

     

    실상 그들은 정복자와 피정복인의 관계로부터 후자의 역사를 온당하게 기술해줄 동기자체가 없는 것이거나 나아가서 그냥 아예 첨부터 곡해하기로 작정했지만 용이했던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에 직면하게 되어서 곡필을 했던 것이다.

     

    석씨왕의 시대와 김씨왕의 시대의 정렬은 정작 곡해가능성에 의해서 정렬되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지금이나 그때나 중국과의 지정학적인 역학관계는 크게 달라진 바가 없기 때문에 보편적인 사실에 입각해서 되려 비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중국이 만약에 서해안권으로 대대적인 침략을 한다면 어찌되겠는가? 뭐 당연히 경상도 군세중심으로 반격해서는 바다 저편으로 몰아낼 수 밖에.

    게다가 현대에도 중국의 전라도로의 상륙자체를 막는 것은 대단히 어려울 것이라고 보여지는 반면에 경기도나 경상도의 군세로 그 것을 몰아내는 것이 다음 수준이라고 여겨진다는 말이지.

    그러나 경기도 군세는 매소성전투마냥 또한 경기북부로부터 침공해올 당나라놈들을 대비해서 예비대로 남겨야 한다고 치면 천상 남는 지역은 경상도랑 통일한 상태라면 함경및 강원도의 동북계 뿐이잖어.

     

    여기서 당서에서 신라가 고구려인들을 이용해서 백제지역의 당나라 세력을 몰아내려했다라는 지점은 뭐라고 해석할까?

    여기서 이용된 고구려인들은 함경강원계들이라고 보는 것이다. 즉, 동북인들과 동남인들이 합쳐서는 당나라놈들을 서남에서 몰아낸 것이다.  그리고, 경기군세는 매소성에서 이기고, 평양으로 쳐 들어갈 판이었는데, 무측천이라는 년이 우리 군세 물려줄께 대애충 화의하자.

     

    요지랄을 캤던 것이다.

     

    실상 사서와는 다르게 무측천이 그 지랄을 했던 이유는 당나라는 조까튼 군벌사회인데 무측천이는 이연계 군벌의 손주새끼인 당고종이라는 븅신새끼의 보지년 마눌새끼이다. 그런데, 그 군벌들이 군공을 많이 세워서 위명이 자신의 남편을 앞지르게 되면 다루기가 어려워지니까 투르크전체를 위한 대승적인 것보다는 자신의 가문을 위해서 암수를 쓴 것이다. 요컨데, 신라와 화의를 맺고는 더 이상의 공세는 없다고 내부적으로 못 박아 버린 것이다.

     

    게다가 후대의 조선왕조 사대주의 사가들의 엉터리와는 다르게 이미 측천무후당대에 만주지역에서도 투르크계 군벌세력의 가장 말단인 대조영이라는 놈이 졸지에 우두머리가 되어서는 독자화를 열심히 추진중이었던 것이다.

     

    이유는 간단한데 군벌사회인 당나라에서 각지의 군벌들은 자신의 근거지가 있기 때문에 정작 만주에 새로 뿌리를 내릴 그룹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존나게 하찮은 출신이던 대조영이가 쫄병에서 절도사에서 황제로 졸지에 난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정작 시안의 당나라 왕실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오늘날의 북경정권이라면 동북3성의 일에 눈을 뗄 수는 없었겠지만 시안에서 동북3성은 거진 극과 극이었다는 거에요. 물론 더 멀리 스촨이나 감숙도 있지만 말이다.

    결론은 대조영과 그의 후예들이 황제라고 칭하건 말건 조까라 마이신. 어찌되었건 같은 돌궐계 패밀리니까 군세를 중원으로 돌리지나 않으면 된 거 아님. 요렇게 일관했다고 보여진다.

     

    그 결과가 경기북부와 황해도 일대에 일부의 당나라계 촌주집단들이 장악한 공동체들을 남겨둔채 신라가 딱히 그들을 모조리 학살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당이 더 이상 남하하지도 않은 채 신라하대로 이어졌던 것이다. 바로 그들로부터 작제건과 왕건이라는 놈들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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