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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istory_30023
    작성자 : DireK (가입일자:2020-04-30 방문횟수:122)
    추천 : 0
    조회수 : 540
    IP : 58.231.***.153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0/08/10 08:32:53
    http://todayhumor.com/?history_30023 모바일
    국뽕창작물 삼국지나 영화화 하는 것이 짱개의 역사 수준
    위나라=춘추전국시대때부터 있었다는 식으로 각색되었지만 애초에 위라는 이름을 쓰는 나라는 선비족들이 세운 나라인 북위가 처음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춘추시대때부터 송이나 위가 있었다는 것은 외삽이나 참칭일 가능성이 큰 것이다. 정작 초한쟁패기에 허베이와 허난성의 세력은 단지 제후들(=puppets)이라는 표현으로 격하되었다. 그러한 표현은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자들이라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한 제후들의 나와바리에 한우와 유방 둘 중에 승자는 경포나 한신같은 종자들을 승자의 특권으로 밀어넣었을 뿐이다. 그 것에는 응당 그렇게 처리(식읍으로 분봉)해도 되는 종자들의 나와바리라는 뜻이 있는 것이다.

    춘추전국시대에 관한한 어지러운 기술과는 다르게 그 것은 윈난성계의 이주인들로부터 초나라가 야기되었고, 따라서 스촨성에서 감숙성과 산시성으로 북진했던 진한계 집단과 장강을 따라서 서진했던 초오월계 집단 그 둘만이 오로지 당시의 역사적 중심이었던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허난성과 허베이에 지배세력이 등장한 것은 어디까지나 선비족들의 중국난입 이후로 봐야하며, 그 것조차도 수양제가 운하를 놓기 전에는 그닥 물산이 발달하지 않았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하은주를 강조하는 중국인들의 역사관 전체는 모두 후대에 외삽된 것이다. 그 것은 아마도 946년에 고구려계의 야율씨들에 의한 카이펑 함락이전과 이후의 패러다임으로써 카이펑 함락이전의 선비족 역사는 모조리 실전되면서 신화화되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왜냐면 그러한 돌궐계 지배집단이 여진족과 결합하기 시작한 것은 어디까지나 쿠빌라이칸(제위 1260~1294)의 시대부터지만 정작 동명왕 설화나 몽골과 주르첸의 결합을 의미하는 해모수와 선화공주의 결합과 같은 돌궐과 철천지 원수이던 고구려때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았을 신화적 관점들이 마구잡이로 외삽되어 있기 때문이다.


    몽골의 부상이라는 것 조차도 몇몇 한국인 국뽕 사가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별안간 몽골이라는 지역에서 매우 우수한 전사계급이 등장한 것이 아니라 실상은 돌궐제국의 잔당들이 재규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시사하려는 것은 그러한 우수한 전사계급들이 척박한 땅에서 나올 수 있었다는 인종주의적 관점인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위진남북조 시대때부터 돌궐인 군사들을 얼마나 거느리냐가 중국내의 선비족들의 패권경쟁의 관건이었다. 정확하게는 투르코폴 기병대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에 대해서 돌궐계 영주들은 사회자체를 군사집단화하면서 전사계급들을 지원해주는 것을 가지고 중원의 패권의 향방을 가지고 놀았던 것이다.


    그리고, 황하유역의 정저우와 카이펑일대는 본래는 지금도 농사도 개판으로 안 되는 문명이 탄생하기에 부적합한 곳이지만 그들 투크코폴 기병대들을 받아들이기에 용이한 초원지대이면서 강남의 산물도 후려치기에 용이한 지역이기 때문에 북방계 지배자들은 운하를 놔서 강남의 물산을 그 곳으로 옮겨오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한 관점으로써 또한 해당지역에서 문명이 탄생했다는 하은주 중심설도 모조리 거짓부름인 것이다. 왜냐면 해당지역의 패권은 끽해야 4세기에나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은허유적이 발견되기는 했지만 끽해야 진시황이라고 하는 놈에게 만리장성이나 쌓기를 강요당했던 황하일대의 야만족문명의 잔재였을 것이다.


    나아가서 진시황이라는 놈의 만리장성과 병마용 따위는 그러한 허난-허베이-몽골평원 일대에 즐비한 비버마-윈난계 야만족들을 일거시키기 위한 고의적인 학살수단으로까지 보여진다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남방계 시노-티베탄과 북방계 몽골-쥬신-허난계가 거의 교잡해서 유사해졌지만 진시황의 시대에는 전혀 그렇지 않고, 전자가 후자를 정복했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즉 시노-티베탄은 진한대에는 명백하게 윈난성과 스촨성으로부터의 근본을 가진 작자들로만 이해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공자의 기술에서도 오, 월의 지배집단은 그러한 근본을 가진 초로부터 떨어져 나온 집단이었다고 기술한 것은 특징적이다. 나아가서 그러한 집단들이 전한 경제때의 오초7국의 난 때까지도 여전히 한나라의 주류 지배세력이었으로 작동하였음이 확인된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허난과 허베이의 시대를 띄운 그 모든 엉터리들은 후대의 외삽인 것이다.

    허난과 허베이 중심세력의 존재가능성의 시대비정은 결코 사산조 페르시아의 샤푸르1세의 기원후 260년의 원정 이전에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 국제사까지 수렴한 나의 결론이다.

    파르티아 제국이 빈부격차에 의한 내란으로 자멸하고 나서 그러한 내란세력들은 사산조 페르시아의 건국세력들은 본래는 같은 나라였던 지역들을 재병합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에 따라서 트란스옥시아나 지역을 같은 나라의 세력이 침략한다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벌어졌고, 그에 따라서 트란스옥시아나의 파르티아인들은 박트리아지역으로 대거 이주하면서 당시에 소멸해가면서 잔존해있던 헬레니즘세력에 다시금 맨파워와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러한 그들이 중국으로 난입했던 것이 선비족의 중국 인베이젼인 것이다.

    이러한 정복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었냐하면 마치 레드넥들이 미국내전을 일으킨 뒤에 뉴욕일대를 정복하고 나서는 준독자화된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와 워싱턴주 일대를 재병합하려고 침략해 오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 또한 찬양거품을 쫙 뺀 샤푸르1세의 정복의 본질이었던 것이다.


    이 것은 오늘날 예술계에서 중국예술과 헬레니즘의 연관성으로써 확고하게 인정되는 부분이고, 헬레니즘 세력은 알렉산드로스의 정복집단으로부터 기인하는 종자들로써 실상 서유럽과 서남아시아지역에서는 대단히 지탄받던 지배세력들이었다가 로마제국과 파르티아가 등장하면서 거의 동시기에 로마와 파르티아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당하고 축출되어서는 3세기 경에는 단지 아프가니스탄 북부지역이라고 하는 유라시아대륙의 배꼽의 척박한 오지에만 마치 마귀가 인봉당하듯이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배에만 잔존해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파르티아가 사산조로 셀프 붕과하지 않았더라면 아프가니스탄 산만디를 겨우 근거로 워페어를 중화헬레니즘 세력들이 마련할 수는 없었을 것으로 봐야한다.

    오늘날에도 아프가니스탄은 침략하기는 매우 힘든 곳이지만 또한 아프가니스탄이 주변국을 침략하는 것도 택도 아닌 가능성 없는 짓으로 간주된다는 것과 비교해 볼 때에 샤푸르1세가 초래한 전쟁의 유민집단이 대거 박트리아로 유입되지 않았던 이상 아프가니스탄 군벌 따위가 중국에 난입한다는 것은 불가능이었다고 경제-군사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특징적으로 미드 마르코폴로에서도 묘사되는 장면이지만 동돌궐계 귀족 가문이었다고 할 수 있는 징기스칸의 손자인 쿠빌라이의 입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이름을 본 딴 도시들에 관한 언급이 나왔다. 그리고, 쿠빌라이칸의 행동으로 보건데, 알렉산드로스에 대한 호의적인 역사의식이 동돌궐계 지배집단내에서 존재하였고, 분명히 어느 정도는 알렉산드로스 3세의 정복집단과 그들은 동일시 되는 부분이 역사성이 존재했던 것이다.

    요컨데, 동서돌궐과 몽골의 출계집단의 근본은 알렉산드로스의 인도와 박트리아 정복전에 참여했던 기병용병집단들이 용병대장 필리포스로부터 기인하는 대제의 용병집단들을 본따서는 나름대로의 용병집단을 성립시키고는 할거를 한 warlord 집단들로부터 기인하는 것이다.

    오늘날 아프리카의 비정부군사집단과 같은 것들이 그렇게 해서 난립하고 있었고, 그러한 종자들 중에서 디아도코이들의 군사집단들은 당시의 지중해세계의 태반을 쳐 먹고는 폰토스에서 프톨레마이오스조 이집트까지의 일련의 국가를 성립시키고, 그러한 군사집단 출계집단 중심의 전제왕조를 성립시켰지만 포에니전쟁 이후에 팽창하기 시작했던 로마제국과 또한 디아도코이인 셀레우코스의 나라를 멸망시켰던 파르티아의 등장과 함께 그러한 헬레니즘 정복세력들은 거의 전세계에서 거의 축출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상 아프가니스탄 산만디에는 잔당들이 존재하였는데, 그들이 정작 중국을 정복하였던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선비족의 중국 난입을 초래한 모든 알파인 샤푸르 1세의 트란스옥시아나 원정이 기원후 260년의 일인데, 정작 그 때는 삼국지의 촉나라가 263년에 멸망할 때라고 하니까 중국역사의 엉터리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촉한이라는 것은 후대의 외삽에 다름 아니고, 후한서도 모조리 엉터리이다. 성한의 저족이라는 선비족의 분파들이 되려 기원후 303년에 성립하였던 부분만이 진실인 것이다. 그리고 성한은 바로 당시의 진한-오초계 집단의 반격에 의해서 환온에 의해서 반격당하여서 단지 50년도 성립하지 못하고, 기원후 347년에 멸망하였다.

    즉, 촉한이나 위라는 것은 실상은 성한과 북위의 데자뷰로써 선비족들이 그들의 역사를 더 올려잡으려고 한 시도에 의해서 각색된 엉터리의 외삽인 것이다.

    선비족들은 중국을 침략한 세력이었지만 마치 그들이 중국의 전통적 지배계급이었던마냥 행사하기 위해서 북위를 코스프레한 조위가 그 북위 이전에서도 있었다고 한 것이며, 또한 성한도 외삽된 것이다.


    게다가 선비족의 주작 역사는 명백한 엉터리의 패턴이 있다. 바로 역사가의 성씨를 왕조에 쳐 넣는 것이다. 어쩌면 초기 선비족 학자들은 이름의 고유명사와 다른 고유명사를 완전히 착각하는 엉터리였을 것이다.

    따라서 한서를 쓴 사마천의 이름의 성씨가 동진, 서진의 사마씨 왕조가 되었고, 후한서의 범엽은 성한의 명재상(=제갈량??)이었다는 범장생과 동일 성씨가 되었다.
    또한 삼국지의 진수라는 놈은 버마계 오초월계의 마지막 왕조였던 남조의 진나라의 진패선과 같은 집안이라는 엉터리가 된 것이다.


    이러한 지점에서 엉터리로 복붙된 것으로부터 어떠한 것들이 거짓인지 그들 스스로 드러낸다고까지 할 수 있다.

    사마씨의 경우에는 역사가인 사마천은 실존이고, 사마씨의 왕조라는 것은 그들이 정복한 중국인의 세력으로 상정한 엉터리일 것이다. 따라서 사마천의 삼국통일이니 팔왕영가의 난이라는 것도 모조리 외삽이거나 창착된 주작이고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반면에 진씨의 경우에는 황제인 진패선은 실존이지만 진수와 그의 이름으로 참칭된 모든 기록물은 싸그리 중국산 짜가인 것이다.

    선비족 지배집단 새끼덜이 그냥 툭하면 찌끄린 개지랄이 패턴은 여자때문에 망했다 아니면 형제의 내분으로 망했다 그 지랄이 실상 중국 25사의 뻔한 패턴인 것이다.

    그러나 서유럽 역사로 보건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팜므 파탈에 의해서 나라가 망한 적은 그다지 발견되지 않는다. 선비족의 실질적인 논거는 단지 파렴치한 정복에 의한 것이지만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를 역전시켜서 피해자를 blame 하는 '피해자 탓하기'인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피해자 탓하기와 마녀사냥의 논거가 또한 오늘날의 한국인들의 정서에도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고 할 수 있다. 그 것에 대해서 한국 또한 난입한 지배계급들이 엉터리로 호도하려고 한 유사성까지 발견한다면 고려왕조가 한국인들을 정복 한 뒤에 자행한 패악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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