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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gomin_1698145
    작성자 : 익명Z2luZ
    추천 : 11
    조회수 : 135238
    IP : Z2luZ (변조아이피)
    댓글 : 25개
    등록시간 : 2017/04/05 15:15:35
    http://todayhumor.com/?gomin_1698145 모바일
    19) 우머나이저를 샀음.. 긴글주의 (feat.의식의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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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매 배경
     1-1. 남친 없음. 앞으로도 그럴것 같음.
      ㄴ 전남친과 섹파 비슷한 만남을 가졌었으나 애정 없으니 ㅅㅅ도 재미없어짐 -> 그마저도 끊어버린지 오래됨.
      ㄴ 그리고 사실 살면서 ㅇㄹㄱㅈ을 느껴본 적이 거의 없음. 남친 있을 때도 혼자 종종 ㅈㅇ를 했음.
     1-2. 평소 클리 자극으로 ㅈㅇ를 즐김.
      ㄴ 삽입형 성기모양 장난감(애칭 제임스)을 샀었으나 너무 큰걸 산건가 솔찬히 아픔. -> 욕심이 과했었음..
      ㄴ 삽입만으로는 성에 안차는 걸 알기에, 제임스에 진동옵션을 달았으나 이마저도 만족스럽지 못함 -> 창고행 -> 내돈..
     1-3. 고양이 키움.
      ㄴ ㅈㅇ시 시청각자료로 텀블러 이용 -> 그러다보면 고양이가 핸펀 화면을 보거나, 이불속에서 움찔거리는 내 몸뚱이를 보고 툭툭 치면서 놀기 바쁨.
      ㄴ 내 핸펀을 볼때마다 민망함. 고양이 잘때 옆에서 숨도 잘 못쉬고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선에서 간신히 함. -> 내침대는 이미 고양이의 것이므로.
      ㄴ 한때는 방문을 닫아보았으나 문앞에서 앵앵거리고 문을 벅벅 긁음. -> 내방이다 닝겐아! 뭐 그런거겠지..
      ㄴ 그러고 있으면 내가 뭐하나 싶고 현타 옴. 방문 염.
      ㄴ 고양이 부둥부둥하며 놀기 시작 -> 내고양이 귀여움.
      ㄴ 이러다보니 점점 욕구가 쌓임 -> 전남친 카톡창에 "자니?..."를 썼다지웠다 반복 -> 내자신이 짜증나기 시작
     1-4. 오유에서 우머나이저 후기 봄.
      ㄴ 굉장한 흥미 유발. 욕구불만 해소 가능할 것 같음.
      ㄴ 빠르고 강하게 끝낼 수 있다 하고, 평소 ㅈㅇ 타입과도 맞음. -> 빠르고 쉽고 편하게!... 
      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 내가 짐승인건가.. 싶어 잠시 고민했음
      ㄴ 극도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그것을 위한 구매라며 합리화 쩔,.
     
    2. 구매 진행
     2-1. 가난한 집사이므로 한푼이라도 아끼자는 마음에 해외 아마존 뒤짐.
     2-2. 독일꺼니 독일 아마존으로 ㄱㄱ, 그러나 독어 모름.
      ㄴ 인터넷에서 독일아마존 직구방법 검색 -> 배대지 홍보용 글이 대다수 -> 배대지 이용 안좋아함. 그냥 직구로 진행.
      ㄴ 크롬에서 독일아마존 접속 -> 한글로 번역 -> 애매한 부분은 새탭 띄우고 영어로 재번역
      ㄴ 일반배송, 빠른배송 중 빠른배송 선택. 1유로 정도 더 들었던 듯? -> 성격 급함. 빨리 써보고싶었음.
      ㄴ 목욜 오후 12시 카드승인 완료. 두근두근 주말 기다림. 하루하루 발걸음이 가벼웠음.
     
    3. 덧없는 빠른 배송
     3-1. 토욜에 생리 터짐. 하..ㅆ...
     3-2. 빨리 오면 뭐하나.. -> 그와중에 삼실에서 받음. 왜냐면 혼자 살고 있음. 해외배송건은 '문앞에 놔주세용'이 안되겠지 싶었기에..
      ㄴ 배송기사님이 바코드 삑 찍으면서 내얼굴 한번 쳐다봄. 설마 품목 보고 그런건 아니겠지..? 다시 보지 말아요 우리..
     3-3. 배송은 화욜쯤 됐던듯. 여전히 생리 ing 중. -> 일욜엔가 통관고유번호 등록하라고 뜸. 문자로 온 링크타고 처리함.
      ㄴ 다행히 중간에 발생한 문제 없었음. 이래저래 배터리 등 통관문제를 많이 봤어서 걱정 좀 했었음. 직구가 짱인듯. 크롬 짱짱맨. 사랑해요 구글.
     
    4. 사용 후기
     4-1. 생리 후엔 성욕이 좀 떨어짐. 사두고선 막상 쓸까말까 고민.
      ㄴ 그래도 평생 친구가 될지도 모르는데, 겪어보긴 해야겠지..라며 실행일 잡음.
     4-3. 머릿속으로 대충 시뮬레이션 돌려봄 : 고양이에게 간식을 준다 -> 그사이에 우머나이저 사용 -> 뿅감 -> 개이득
      ㄴ실행: 고양이에게 닭가슴살 한봉 뜯은 후 물에 찹찹 말아서 빨리 먹어치우지 못하게 준비함. 부엌에 간식그릇 주고 낼름 방으로 뛰어들어감.
                 -> 이불속으로 직행. 작동 -> 내 어리석음을 깨달음. -> 내 클리의 정확한 위치를 모름. 평소엔 전반적 부위를 애무하기 때문.
                 - 팁 : 거울 등으로 자기 클리가 어디쯤에 있는지 찾아보고 사용하는 게 좋을 것임. 나란 멍청이..처럼 하지마세요.
                 -> 어쨌거나 이미 늦음. 일단 위치를 대충 짐작 후 실행 -> 오오오. 오.. 오?
                 -> 야동에서만 보던 '절정이 극에 달한 언니들이 촤악 물을 내뿜는' 그런 느낌이 살살 옴. 21살에 딱 한번 느껴본 이후로 처음.
                     그후로 오랫동안... 느껴본적 없었기에 당황해서 일단 끔 -> 그러는 사이 고양이는 간식을 다 해치우고 침대근처로 어슬렁거리며 옴.
     4-4. 첫사용 느낌은.. 평소 쓰던 각종 ㅈㅇ용 도구들 보다는 빠른 쾌감을 줄 수 있으나, 극도의 쾌감은 아직 못 느낌. 
        ㄴ인터넷에서 볼수 있던 온몸 짜릿 오감 개방 막 이런건 없었음. 클리의 위치를 몰라서 그랬던 것도 같음.
        ㄴ 싸는 것이 ㅇㄹㄱㅈ의 끝이 아니었나 봄. 쌀것 같았지만 엄청 막 쾌감을 느끼진 못함. 야동 속 언니들.. 고생 많네요..
        ㄴ 그래도 힘들게 ㅈㅇ하는 것보다는 더 낫긴 했음. 한번 더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 다음엔 화장실에서 도전해보기로 함.
        ㄴ 맘편하게 할 수 있을 만한 곳이 화장실 뿐.. 옷방엔 옷의 탑이 쌓여있어서 안되고.. 거실 화장실 베란다 부엌 중 선택할 수 있는 곳은 그곳 뿐..
     
    5. in 화장실 후기
     5-1. 사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었음. 하지만 내 고양이는 죄가 없지. 모든 것은 내 잘못임.
      ㄴ 고양이랑 같이 중성화나 할까 싶음..
      ㄴ 변기에 앉아 하는데 뭔가 집중이 안됨.. 그냥 다 짜증났음.
     5-2. 심기일전하여 재도전. 또다시 애매하게 느낌. -> 진동소리에, 내 예민한 고양이가 울어서 기분도 안좋아짐.
      ㄴ 끝내고 나오는데 고양이 보기가 민망했음. 다 자연의 섭리이고 자연스러운 것인데도 왜 부끄럽지..ㅠㅠ
     
    6. 총평
     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분은 추천함.
     ㄴ 자기 몸을 잘 알고 시작합시다.
     ㄴ ㅇㄹㄱㅈ은 쉬운게 아닌듯.
     ㄴ 그래도 싸게 사서 좋음.
     ㄴ 다음엔 옷방 정리한 뒤 도전할까 고민중.
     ㄴ 도움 영상을 함께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아닌가?
     
           
     
    출처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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