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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293519
    작성자 : 꽃보다륜미 (가입일자:2011-05-27 방문횟수:252)
    추천 : 183
    조회수 : 25136
    IP : 27.118.***.196
    댓글 : 31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6/12/28 20:48:27
    원글작성시간 : 2016/12/27 00:23:03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3519 모바일
    2016년 영화 베스트 10
    옵션
    • 창작글




















    ※주의※

    - 2013년 부터 올해까지 매해
    저의 영화적 관점과 견해로 항상 리스트를 작성해 왔었습니다.
    매년 올릴때 마다 말하지만 평가와 순위에 대해서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참고정도로만 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영화들의 선정은 2015.12.10 ~ 2016.12.08 까지
    한국에서 정식으로 개봉한 작품들 대상입니다.
    (재개봉 영화는 제외입니다.)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기자도 아닙니다.
    단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재미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2016년 한국영화 베스트 10>

    먼저, 한국영화부터 하겠습니다.
    각 영화들에 대한 일부 저의 감상평은
    '영게'에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순전히 저의 기준으로 뽑은
    '2016년 한국영화 베스트 10'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줄평과 같이 올려드릴게요.)





    10위. 죽여주는 여자
    * 삶의 퇴로가 막힌 이들. 그 끝에 남아있는 쓸쓸함.











    9위. 철원기행
    * 두툼히 쌓인 감정을 서늘하게 형상화 시킨다.











    8위.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 모르기에 사랑은 순수하게 다가온다.











    7위. 최악의 하루
    * 최악의 하루가 끝나면 마침내 행복한 위로를 되뇌어준다.











    6위. 4등
    * 좋은 기획이 좋은 영화로 이어질 때 오는 기쁨.











    5위. 동주
    * 깨끗이 윤기를 내어 올곧게 불어보낸다.











    4위. 서울역
    * 얼음장처럼 차가운 염세주의자.











    3위. 아가씨
    * 여성을 다루는 뚜렷한 손길.











    2위. 우리들
    * 예민하게 포착하여 섬세하게 물들인다.































    1위. 곡성
    * 온몸에서 살이 다 떨린다.




    - 제가 선택한 2016년 한국영화는 '곡성'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꽤나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내용이 복잡하기도 하고 플롯이 얽혀 있고,
    뜬금없어 보이다가 갑자기 전환되는 장면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영화를 보고 감상평 적고 난후
    어떤 분이 저에게 이 영화는 엄청난 졸작에
    '오컬트'영화로써 이해 할수 없고 그 부분에 대해
    신적인 내용은 인간이 해석할 수 없으니
    해석자체를 논하지 말라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글을 이렇게 적어서 그렇지
    무척이나 오만하게 얘기해서 상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그만큼 의견이 분분한데 전 이 영화를 처음보고
    같이 본 지인과 약 3시간정도 길고 긴 토론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의견이 조금 갈라지긴 했는데 저에겐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소름끼치고 온몸에서 살이 떨리는 듯한 경험을 받았죠.

    '곡성'은 장르영화로써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부분을
    (그것은 이야기이든, 기술적인 부분이든, 플롯이든 어떤면이든 말이죠.)
    관객들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도 무척이나 이례적입니다.



    이것이 '믿음'이냐 '의심'이냐
    '인간'이냐 '신'이냐
    '메시아'냐 '악마'냐
    '초자연'이냐 '현실'이냐
    '필연'이냐 '우연'이냐
    '선'이냐 '악'이냐
    길고 긴 꼬리를 물며 끊임없이 이야기를 생산해내는
    이 영화는 어느쪽에 (입장을)서든 말이 된다는 점에서도
    무척이나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형식적인 측면에서도 나홍진 감독은
    이부분을 계속 유지해가며 연출한다는 점에서도
    정말 악마적인 재능을 가진 감독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피해자들이 왜 이런 사건을 겪는지 조차 모른채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는 '종구'와 그 마을 사람들은
    기독교 신자인 나홍진 감독이
    하늘에 계신 '그'분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신(세상)'은 단지 주사위 놀이를 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낚시의 의미는 관객을 '속이다'라는 의미 보다는
    무엇을 낚을지 모르고 '낚는다'라는 의미로 생각했을 때
    더욱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운 감정이 섞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영화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든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곡성'은 영화적 충격을 고스란히 경험시켜 준다는 점에서
    아마 앞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종류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0위권 내에 있는 영화들 외
    '부산행', '대호', '자백' 같은 영화들을
    넣지 못한것은 많이 아쉽네요.

    꾸준히 좋은 영화들이 매해 나오고 있긴 하지만,
    2003년과 같은 한국영화의 활력이 정점을 찍었던 해가
    다시 한 번 도래하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장르영화인 '곡성'을 1위로 넣은 것은
    그런날이 곧 올수 있겠다는 믿음을 불어넣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


















































    <2016년 외국영화 베스트 10>

    그럼, 이번에는 외국영화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영화와 마찬가지로 각 영화들에 대한 일부
    저의 감상평은 '영게'에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순전히 저의 기준으로 뽑은
    '2016년 외국영화 베스트 10'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줄평과 같이 올려드릴게요.)





    10위. 벨빌의 세 쌍둥이
    * 재치와 유머속 자크 타티도 행복해 할 애니메이션.











    9위. 45년 후
    * 그 남자의 행동 그 여자의 얼굴.











    8위. 내셔널 갤러리
    * 예술은 시대와의 간극을 줄이고 풍부한 관점을 생산해내는 역할을 한다.











    7위. 자객 섭은낭
    * 아름다운 이미지가 인물에 녹아들어가는 예술의 무협.











    6위. 칠드런 오브 맨
    * 영화가 품고 있는 경건한 생명.











    5위. 로스트 인 더스트
    * 황량한 정서가 깊게 깔린 세계에 대한 탄식과 무력감.











    4위. 사울의 아들
    * 지옥을 목도하는 생생한 경험. 소름끼치도록 강렬하다.











    3위. 다가오는 것들
    * 결단력 있는 연출. 이자벨 위페르의 좋은 연기. 위안을 주는 영화.











    2위. 라라랜드
    * 반짝이며 사라지는 황홀한 꿈같은 사계절의 무대.































    1위. 캐롤
    * 사랑을 느끼게 해준 찬란한 눈빛.




    - 제가 선택한 올 한해 최고의 영화는 '캐롤' 입니다.
    '라라랜드'가 연말 거의 막바지인 12월 초에 나와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ㅠ
    (둘다 저에게 올해 잊지 못할
    영화적 경험을 선사해준 작품이거든요 ㅠ)

    '라라랜드'와 '캐롤'은 가장 사랑스러운 작품이기도 하면서
    감정적으로도 강렬한 영화입니다.

    거기에다 두 영화 모두 1950년대의 향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적잖게 비슷한점이 보이기도 하구요.


    '캐롤'은 토드 헤인즈의 최고작이며,
    멜로영화라는 장르의 역사에서도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특히나 (20세기) 데이빗 린의 '밀회'
    나루세 미키오의 '부운'
    (21세기)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
    압델라티프 케시시의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등과 더불어

    멜로영화사에서 '캐롤'은 21세기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여있는 작품들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라라랜드' 역시 20세기 '사랑은 비를 타고'가 대표 되었다면
    21세기에는 뮤지컬 장르로써 가장 중요한 작품이 되기
    충분한 위치에 놓여있는 작품일 것입니다.)

    미학적으로도 두 영화는 충분히 아름답고
    내용에 있어서 충분히 깊으며 누구나 보편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큰 강점을 가지고 있지요.
    (이렇게 보니 두 영화 꽤나 비슷한 점이 있네요)


    두 영화 모두 눈부신 걸작이며 대중적으로 보아도
    승산이 있는 영화이니 강력히 추천 드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캐롤'과 '라라랜드'는 영게나
    사물함에 오시면 감상평을 보실수 있습니다.)



    올해는 '칠드런 오브 맨'과 '벨빌의 세 쌍둥이'가
    끼어 있어서 넣지 못한 영화가 많아 아쉬운데

    그중에서도 '설리'와 '스포트라이트'가
    가장 아쉽네요.

    * 번외로 베스트 20 이었다면 넣었을 외국영화 리스트입니다.
    (순위와 상관없이 나열했습니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브루클린
    설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스포트라이트
    아노말리사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클랜
    헝거
    헤이트풀8



    - 이로써 2016년 영화가 모두 끝났네요.
    매년 이 게시물을 올릴때마다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2016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이런 게시글로 또 뵈었으면 합니다. ^^



















    <2017년 개봉예정작>





    <공조, 共助>








    <그레이트 월, 長城, The Great Wall>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you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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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세상의 끝, Juste la fin du monde, It’s Only the End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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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이드 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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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에피소드 8, Star Wars: Episode VIII>








    <택시운전사>








    <군함도>








    <남한산성>








    <특별시민>



    BGM : 라라랜드 OST - Planetarium (유튜브)
    정보 : 영진위, 네이버 영화
    사진 : 네이버 영화, 기타 인터넷 뉴스
    출처 웃대 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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