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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289935
    작성자 : 쇼머스트고온 (가입일자:2012-09-07 방문횟수:2252)
    추천 : 141
    조회수 : 8908
    IP : 121.145.***.52
    댓글 : 17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6/12/14 14:01:31
    원글작성시간 : 2016/12/14 09:26:22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89935 모바일
    TBS 세월호7시간 청문회 특집- 다이빙벨 요약
    옵션
    • 펌글


    https://www.youtube.com/watch?v=t1lQ6OmMDz4

    1.jpg

    실제 김기춘은 진실이 두려웠는지 보수단체를 빌어
    조직적인 세월호 죽이기에 나섰고 다이빙벨을 상영하려고하면 불이익을 주려했음.
    2014년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작이였으나 정부의 개입으로 부산국제영화제가 취소된바 있었음.

     

    다이빙벨 요약

    1.갓석희와 인터뷰를하며 팽목항에 가는보는게 어떻게냐는 제안에
    이종인 대표가(1억5천자비털어서) 다이빙벨 가지고 구조하러 간다고 하니 정부쪽에서 얼마든지 오라함

     

    2.다이빙벨 1차투입- 막상 팽목항에 도착하니 해경이 출항을 못하게 막음

     

    3. 뒤늦게 허가가 떨어져 사고지점까지 가니 다이빙벨은 현구조작업에 방해된다고 정박 불허함

     

    4. 이종인 대표가 작업을 하지 못하고 돌아옴(언론은 다이빙벨 투입했다고 오보냄)

     

    5. 팽목항을 떠나려는 이종인 대표에게 고발뉴스 이상호기자가 마지막으로 한마디 남겨달라하자
    그가 울면서 하는말"한마디로 개같애, 무슨말인지 알어? 이걸 막는 사람들이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개같애. 내 방송앞에서 이런말 하면안되지만 자리가 권력이 뭐 한없이 가느냐구
    이러면 안돼. 이러면안돼요 이러면 안되는 거였어요 ."

     

    6. 그렇게 방해질 하던 해경은 이종인 다이빙벨을 불허하고 허접한 대학실습용 다이빙벨을들고
    팽목항에 도착

     

    7.다이빙벨 2차투입 역시 사고수습당담자들의 위협,바지선들과의 충돌 위험을 이유로
     언딘과 해경측이 바지선 접안을 거부함.

     

    8.유가족들과 이상호 기자의 강력한 항의로 해경은 이종인 대표를 다시 불렀고
    이번엔 진짜 투입 허락하겠다며 약속함

     

    9.다이빙벨 3차투입 -누가 호스를 끊었나?3차출항엔 해경이 그토록 위험하다고
    막았던 바지선 접안은 5분안에 끝났고
    이상호외에 다른  신문기자들이 같이 갔는데.
     공기를 공급하는 호스에 문제가 생겼고 살펴보니
    '수상하게 누가 자른듯한 호스'.. 동승했던 기자들은 모두 돌아가서
    '다이빙벨은 실패'라는 기사를 냄

     

    10.국민들은 몰랐던 다이빙벨 마지막 투입 -성공했음 -그러나 언론은 실패했다고 보도함
    50여분동안 머문 놀라운 성과 잠수부들은
    감압을 기다리며 다이빙벨안에서 간식을 먹기도함 장작 2시간동안 작업함 해경이 하지못한일을 해냄

     

    11.다시 시작된 해경의 이상한 방해
    작업하는 걸알고 있을텐데 해경이 잠수사들이 감압하고있는 시각사전통보없이 다이빙벨로 돌진
    큰충돌이 빚어질 수 있는 상황 리얼 해경 해적인줄

     

    12.이종인대표가 한차례 성공후 컨테이너에서 쉬고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고함
    투스타 등장 

    ☆☆:다이빙벨은 성공했다 생각해?
    이대표:2시간 잠수해서 작업했으니
    성공했죠
    ☆☆:당신여기 뭐하러 왔어?
    이대표:실종자 수색하러 왔죠
    ☆☆:못했잖아 그럼 실패한거야
    다이빙벨 실패했다그래
    안그럼 끝까지 쫒아가서 너 죽일거야

     

    13.결국 금일(1일) 팽목항으로 복귀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에 대한 철수를 발표함
    이를두고 언론에서는 '수색만 방해했다(MBC)', '다이빙벨 실패 인정(머니투데이)'와 같은 자극적인 기사를 내보내는데 열중

     

    14. 총평
    진실은 왜곡되었고  다이빙벨은 사기였다고 말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진실은 이것임. 다이빙벨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구하려했던 이종인대표의 절실한 노력이 있었다는 것.
    단1%희망 일지라도 생명을 구하는데 있어서 주저하지 않아야 하는게 인간의 도리가 아닐까?
    실패와 성공을떠나 최선을 다해  구조하려했던 이종인대표와 민간잠수부를
    악의적으로 사기꾼으로  매도하고 성공하지 않도록 방해하던 해경과 실패하길 기다렸다는듯

     비난을 퍼붓던 언론은 왜 실패하길 바랬을까?

    지금에서야 다른 시사프로그램에서도 세월호를 보도하고 국정원 개입과
    정부의 방해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김기춘이 보수단체를 이용하고 세월호 여론전을 펼쳤다고
    사실이 드러났으나 2년전만해도 다이빙벨과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시선은 차가웠음.

     

    9일 그것이 알고싶다 화물칸편만 보아도 해수부와 국정원이 화물칸을 수색하지 못하도록 막았고
    화물칸을 알지 못하도록 인양작업도 의도적으로 방해하고있다는  의혹이  드러났다.

    그러니 이제는 이해가 갈 것이다
    왜 그때 그토록 다이빙벨이 두려웠던것인가?
    무엇인가 보면 안될 것이 있었기 때문


    결론 /다이빙벨은 성공했는데 언론이 실패라 몰음

    꼭봐라 두번봐라 세번봐라 자백이랑 다이빙벨은 꼭 봐라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5193643&page=1&exception_mode=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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