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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225751
    작성자 : 르뱅 (가입일자:2013-03-02 방문횟수:188)
    추천 : 464
    조회수 : 55249
    IP : 121.132.***.220
    댓글 : 202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5/12/20 07:15:00
    원글작성시간 : 2015/12/18 15:14:46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5751 모바일
    미드 영드 추천. 저도 한 10년 넘게 봐 왔네요. ㅋ
    옵션
    • 창작글

    예전에 개인 블로그에 정리했던 글인데. 
    지금은 미드 가끔 보는 정도지만... 2005~2012쯤에 엄청 봤었던 것 같네요. ㅋ 

    본 작품들을 평점은 上, 中, 下  3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짧은 평은 에만 달았음. 

    미드 팬 분들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上 _ 밤을 지새우게 할 정도로 재미 있었던 작품들

    닥터후 (영드)
    -동화적 SF라고 해야할까. 판타지 SF라고 해야할까. 
     시간,우주 여행자 닥터의 이야기. 
     스타트렉,배틀스타갤럭티카 같은 SF물은 선호하지 않는데 닥터후엔 푹 빠져버렸다. 
     처음 볼때 너무 유치하여 접었다가 그 신선한 상상력에 다시 보고 깊이 빠져들게 되었다.  
     4시즌까지 극을 이끌었던 닥터 데이빗 테넌트의 연기나 캐릭터가 워낙 좋았기에
     5시즌 11대 맷 닥터부터는 개인적으로 적응이 잘 안 됐던것 같다. 
     개인적인 평가로는 4시즌까지 초강추. 5시즌 부터는 그럭저럭 봄.

    로스트룸
    -많은 사람들이 손에 꼽는 단편 명작.
     3편짜리 짧은 드라마이지만 각 회당 러닝타임은 길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기하고 특별한 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X파일
    -미스터리,음모론,수사. 미드의 고전. 10시즌도 짧다. 순식간에 지나감. 

    한니발
    -소설도 영화도 모두 재미있게 봤다. 드라마도 역시 명품. 
     소설과 영화가 워낙 히트했기에 대략적인 내용은 모두 알 듯 하다.  
     한니발역의 매드 미켈슨은 남자가 봐도 반할 지경.
     배우 뿐만이 아니라 스토리도 흡인력이 대단하다. 

    왕좌의 게임 
    -판타지 소설이 원작으로 HBO에서 드라마화 한다기에 엄청나게 기대 했던 기억이 난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명작. 

    미디엄 (국내 방송명 : 고스트앤크라임)
    -영매가 주인공인 심령 수사 드라마. 
     여주인공물은 감정이입이 안되어 좋은 평에도 불구하고 손이 가지 않았던 작품이다. 
     별 기대 없이 봤는데 대박 작품. 

    워킹데드
    -좀비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놓쳐서는 안 될 작품.
     밤을 지새우게 만들 정도까지의 흡인력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보드 워크 엠파이어
    -작가 테렌스 윈터, 감독 마틴 스콜세지, 그리고 HBO. 이 이름들로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다. 
     1920년대 미국 금주령 시대 애틀란타가 배경으로 그곳에서 제왕처럼 군림하던 부패 정치가 너키톰슨의 이야기.

    브레이킹 배드
    -평범한 화학교사가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남을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 마약을 만들며 벌어지는 이야기. 
     잘 만들어진 드라마.

    덱스터
    -사이코패스가 주인공.  
     법이 제대로 벌하지 못하는 악을 악으로 벌한다. 잔인하지만 통쾌하다. 

    스파타커스
    -로마의 실존 인물 노예검투사 스파타커스의 이야기. 
     재미있기도 하지만 야해서 보는 사람도 많다.
     단지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시즌1 주인공 배우가 안타까운 일로 바뀌게 된 것이 아쉽다. 

    NCIS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꽤나 오랜시간동안 전미 시청률 1위였다. 
     미국에서도 수사물에대한 회의가 일고 있다는데 이 드라마는 예외. 
     보통 수사물에서는 드믄 유머코드까지 갖췄다. 

    크리미널마인드
    -연쇄살인범을 잡는 프로파일러 수사물. 
     수사물에는 보통 주인공격의 인물이 있는데 크리미널 마인드에는 없어 감정이입이 잘 안되는 점이 단점. 
     이런 단점이 존재함에도 재미 있는걸 보면 사이코패스라는 소재가 드라마 소재로 꽤 매력적인것 같다.   

    수퍼내추럴
    -어떤 내용인지는 제목에 다 담겨있다.  
     잘 생긴 두 퇴마사 형제가 주인공.
     한 때 정말 정신 없이 빠져 봤던거 같다. 그만큼 재미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5시즌으로 종결지었다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5시즌으로 끝날 이야기를 워낙 인기가 있다보니 무리하게 시즌을 연장시켰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미스핏츠 (영드)
    -양아치들이 갑자기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괜찮았다. 

    소프라노스
    -뉴저지 마피아 지역보스의 일상적인(?) 이야기.
     대부의 말론브란도, 알파치노 같은 마피아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그냥 성질 나쁜 옆집 아저씨같은 마피아.
     초반에는 지루하고 평범한 느낌으로 이게 뭐가 재미있나 하겠지만 
     그 초반을 조금만 버티면 소프라노스라는 마력에 빠져 다음 편을 도저히 다음 날 볼 수 없게 만든다. 
     몰입도나 재미는 슬로우스타트이지만 발을 어느 정도 담그면 중독되어 헤어나 올 수 없다.  

    더 쉴드
    -부패한 형사 빅 맥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작은 잘못을 덮기 위해 더 큰 잘못을 저지르며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 빠져든다. 
     소프라노스와 마찬가지로 재미나 몰입도는 슬로우스타트. 마찬가지로 초반을 버티면 헤어나 올 수 없다. 
     마초적 분위기로 여성들은 재미없다고 느낄 가능성도 있다. 

    번노티스
    -해직 당한 첩보원의 이야기.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호쾌한 액션물. 
     이 작품 역시 꽤나 밤을 지새우게 만들었다. 

    IT Crowd (영드)
    -재미있는 에피와 재미없는 에피의 편차가 있는 편이나 
     재미있는 에피의 경우 장이 꼬일 정도로 웃기다. 
     빅뱅이론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아이티크라우드가 더 재미있는거 같다. 

    빅뱅이론
    -워낙 유명한 코믹 시트콤. 천재 오덕후 과학자들의 에피소드. 재미있다. 

    라이프 온 마스 (영드)
    -동제목의 리메이크작 미국판이 있는데 원작 영드가 훨씬 재미있다. 
     사고를 당해 70년대로 회귀하게된 한 경찰의 이야기. 
     닥터후의 팬이라면 익숙한 마스터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파이브 데이즈 투 미드나잇
    -4부작 단편. 로스트룸을 제작했던 감독의 또 다른 작품. 
     미래로부터 주인공이 죽는다는 메세지를 받고 그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 
     결말이 조금 허접하지만 꽤 재미있었다. 

    화이트칼라
    -지능 범죄 수사물.
     전설적 사기꾼이 수사자문을 조건으로 풀려나 수사를 돕는 이야기. 
     재미있긴 한데 모든 이야기가 1시즌에 끝난 느낌. 
     2시즌까지만 추천. 

    하퍼스 아일랜드
    -결혼식을 고향섬에서 하기 위해 온 신랑,신부,하객들 
     섬에서 갇혀버리고.. 그 이후 벌어지는 연쇄살인 이야기. 

    데드셋
    -좀비물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찾아 볼 만하다. 단편 좀비 드라마. 재미있다. 

    24시
    -1시즌을 봤을 때 이게 뭐가 재미있다는건지...
     그런데 2시즌부터 빠져들었다. 대테러 특수요원의 이야기. 

    CSI 
    -과학 수사물.
     잠도 못 잘 정도로 재미 있지는 않지만 꾸준히 봐도 질리지 않았던 작품. 
     CSI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그 인기에 힘입어 스핀오프 뉴욕,마이애미등이 제작되었다.
     옴니버스식 구성의 수사물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NCIS, CSI, 크리미널 마인드는 챙겨 봤었다. 

    OZ
    -감옥물의 본좌급
     미친듯한 흡인력. 밤을 패가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여린 분들에게는 비추천. 
     심연을 바라다보면 심연도 나를 본다던가.. 
     재미는 있는데 정신이 썩어버릴거 같아 1시즌까지만 보고 포기.

    로스트
    -표류 미스터리물. 1~2시즌은 밤을 샐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런데 그 이후는...;;
     2시즌까지만 추천.

    프리즌 브레이크
    -감옥 탈출물. 이것도 1~2시즌까지만 했다면 좋았을듯. 그 이후는 점점 산으로 감.
     2시즌까지만 추천

    히어로즈
    -초능력물. 1시즌은 정말 대박인데 2시즌은 쓰레기. 3시즌부터는 보지 않음. 
     보려면 1시즌까지만 추천 함. 

    That 70's show
    -미국 70년대가 배경인 가족 시트콤. 
     애쉬튼 커쳐와 밀라쿠니스가 조연으로 나온다. 
     애쉬튼 커쳐는 띨빵한 바보로.. 밀라쿠니스는 그 바보의 애인. 
     재미있고 가볍게 웃으며 보기 좋다. 

    프렌즈
    -아마 대개 미드 입문은 x파일이나 프렌즈로 한 사람이 많지 않을까?
     미 시트콤의 고전. 많은 말이 필요 없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10편짜리 전쟁드라마.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스케일도 그렇고...재미있었다. 


    中 _ 그럭 저럭 봤던 작품들
    -그림
    -데미지스
    -모던패밀리
    -하우스
    -로열페인즈
    -글리
    -How I met your mother? (국내방송명: 아이러브프렌즈)
    -프라이미벌
    -본즈
    -멘탈리스트
    -럭키루이
    -식스핏언더 
    -30 Rock
    -두 남자와 1/2
    -오피스
    -가쉽걸
    -위기의 주부들
    -섹스 앤 더 시티
    -더 와이어
    -카니발 
    -튜더스 (영드)
    -ROME
    -마이 네임 이즈 얼


    下 _ 재미 없었던 작품들

    -노 오디너리 패밀리 (국내 방송명 : 판타스틱 패밀리)
    -사이크
    -테라노바
    -폴링스카이
    -레버리지
    -브레이킹 인
    -카오스
    -브이 (2010 리메이크판)
    -사만다 후
    -라이 투 미
    -라이프
    -드레스덴 파일즈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플라이트 오브 더 콩코드
    -플래쉬포워드
    -데몬스 (영드)
    -리퍼
    -척
    -카일XY
    -스킨스 (영드)
    -스몰빌
    -레전드 오브 시커
    -4400
    -배틀 스타 갤럭티카
    -존 도
    -데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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