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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149221
    작성자 : 동물의피
    추천 : 350
    조회수 : 36831
    IP : 121.181.***.131
    댓글 : 72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4/02/17 08:01:01
    원글작성시간 : 2014/02/15 12:06:12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49221 모바일
    유명업체의 집주소협박과 욕설.txt[BGM]
     
    Silent Hill OST - True(Extended) 
    [BGM 출처]유튜브
    http://youtu.be/krUFWOAbBNk
    글쓴이:wickedslicks1003 님
     
     
     
     
     
     
    [출처]네이트판
     
    [2차 출처]*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글쓴이:최바비 님
     
    [3차 출처]쭉빵카페
     
     
     
     
     
     
     
    여성시대2.jpg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네이트판           http://pann.nate.com/talk/321269157?page=1
     
     
     
     
     
    판제목~1.JPG
     
     
     
     
    글쓰기에 앞서 집에찾아온다는 협박과 개인정보를 전화로 대놓고 유출하여 협박하고
    온갖 욕설을 한   컴 11x  라는 업체
     
    컴119라는 업체가 꽤나 되는듯한데 ..
    제가 피해입은 업체는  사업자대표이름이  임 씨라고합니다
     
    -------------------------------------------------------------------------------
     
    오늘 오전  컴퓨터 포맷이 필요하여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저는
    컴 119 를알아보고 접수를 하게되었습니다 , 홈페이지만 들어가면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주소와 전화번호만적으면 연결이 되는 시스템인데 불안했지만 그래도 접수를하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는도중 , 상담원의 응대태도에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평소 누구에게 싫은소리 못하는 저는 너무 기분이나빠 "말투가 왜그러세요" 라고하자
    여기서부터가 화근이었습니다
     
    전문 콜센터가 아니라그런지 녹취가 되지않는다는 이유로 "이년 또라이네 왜 갑자기 시비지"
    라는 소리를 들었고 , 그에 이어 여자2명이 전화를 돌려받으면서
    "야 우리 일중이니까 전화끊어 너그냥 서비스 받지마"
    라고 합디다 .. 아무리 목소리가 어려보여도 말투하나 지적한이유로 반말을하다니요
     
    저는 너무화가나서 "사람이 좋게말하는데도 한계가있지 내가왜 눈치를 보면서 말을해야되요?"
    라고 하자 수화기를 멀리 띄어놓더니 다들리게 "아 이년또라이네 진짜" 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제가 잘못들은건가 싶어 방금 뭐라고 하셨냐고 하자 전화가 끊기는 바람에
     
    제가 다시 전화를하여 "방금 욕설한 직원분좀 바꿔주세요"  라고 말하니
     
    "저기요 왜 우리상담원하고 싸우세요?그쪽이 욕먹을짓하셨잖아요 서비스받지말라니까?"
    "이거 업무방해로 신고해버린다 미친년아"   라고 하면서 또 제가 말하기도전에 전화를 끊더군요
     
    정말 눈물이나서 ...울면서 전화하기엔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진정을하고 다시 전화를하자
    남자분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 이분들 상급자 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상급자 라고하길래 차근차근 이런일이 있었다.. 고객대접을 받자는게아니라
    말투지적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또라이라는 소리를 왜들어야하며 내가 업무방해를 한게 있느냐
    있다고 하면 정식으로 녹취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고소장을 접수해라
    나는 그만큼 당당하기 때문에 ..
     
     
     
     
     
    라고하자 병신같은년아 너 지금집 찾아갈테니 기다려 라고 하더군요
    정말.. 통화 녹취내용 다 가지고있습니다
     
    상급자라고 하길래 저는말이 통할줄알고 고분고분 다 털어놓았더니 갑자기 욕을하면서
    여자직원분들과 깔깔대는 소리가 다들립니다 그러고는 어디다가 전화를하더니
    "여보세요 ? 내가 뭐좀불러줄테니까 적어봐 전화번호는 010-9xxx-xxxx이고 (제번호)
    주소는 경기도 안산시xxx xxxx(제가 혼자사는 집주소) 인데 좀 찾아가봐 아 씨팔년"
     
     
     
    저는 너무 놀래서
    "지금 누구 동의를받고 타인에게 주소를 누설하는것이냐
    이거 개인정보 보호법률위반이다 , 나는 회원가입을 한적도없고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한적도없이 주소와 번호만 가지고 a/s 접수를 한것인데 이걸 타인에게 누설을하고
    그 누설하는것을 녹취하고있다고 했는데도 하는것은 명백한 범죄이다"  라고 했더니
     
    그 상급자라는 남자분은 "난 녹음하는거 동의한적없는데 ? 내가 니 고소하면 되"
    라고 하며 "병신년아 내가 녹음하는거 동의한적 없는데 왜 녹음하는데 신발년아 집에서기다려"
    라고 협박을하였습니다 ....
     
     
    글쓴 : 이부분도 지금 다 녹취하고있는데 왜 남의주소를 제3자에게 발설하시나요?
    업체 : 병신년아 그러니까 꼬우면 경찰서가던 인터넷 글올리던 성기대로하라고 병신아
    글쓴 : 일을 이렇게 크게가기전에 먼저 욕하시고 주소발설하신거 사과하시면 되잖아요 왜소리를 지르세요
    업체 : 아니신발년아 전화안끊으면 업무방해라니까 ? 경찰서에 고발해줘?
    글쓴 : 자꾸 욕하시지 마세요 통화 녹음중이거든요 왜자꾸 욕하시는데요 그쪽 업체가먼저
    또라이라고 하면서 서비스받지말라고 한것도모잘라 욕설까지하고 개인정보 유출이라니요
    업체 : (갑자기 어디에 전화를 걸더니) 아 거기경찰서죠 ? 저희 업무중인데 어떤분이 자꾸
    전화를 안끊으시면서 업무방해하시는데 집좀 찾아가주세요 경기도안산시xxxxx(제주소)입니다
    글쓴 : 그래요 차라리 신고하세요 그전에 제 개인정보는 어디에 유출하신거죠 ?
    업체 : 신발년아 전화끊어 빠이 오빤 그렇게 집착하는여자싫어 한번대줄거야 ?
    글쓴 : 성희롱적인 발언 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 싸가지 없네 정말
    업체 : 드디어 욕하기시작했네 너도 쌍방이다 신발년아      -뚝-
     
     
    결국 마지막은 정말 경찰서에 전화했는지 경찰이 이유좀 듣자고 하길래 저는 의외로
    정말 경찰에게 내 신상을 말한거면 다행이구나 .. 싶어 눈물이 쏟아져서
    녹취내용과 자초지종을 모두 말했습니다   저희 주소관할 경찰분은 너무 놀라시며
     
    "아가씨 신변보호를위해 일단 고소조치가 들어가는것이 좋겠습니다
    이런놈들은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저희는 신고만 받은상태라 무슨일인지 몰랐는데
    놀란마음 진정하시고 녹취내용가지고 바로 경찰서갑시다 아무리 경찰이라도 아가씨가
    동의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유출한것은 정통법(줄여말했습니다)등등에 의한 법률위반이
    명백하고 녹취내용도 확실하니 모욕죄,명예훼손죄,협박죄 등등 가중처벌 대상자 입니다 "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전화를 끊고 경찰서 갈 준비를 하고있는데 010 -4xxx-xxxx 번호로 전화가와서
    역시나 경찰인가 하고 안도의 마음으로 받았는데
    "야이 신발년아 너가 내친구 일하는데 괴롭혔냐 오빠가 뭐하는사람인줄아냐
    집에서 기다려라 씨빨년아(발음도 참 ..억양이 무지 쌨습니다) "
     
    라고 하며 녹음할새도없이 전화를 뚝 끊었습니다 ;;
     
    처음에 제주소를 발설하더니 그게 친구였나봐요 .. 아 정말 너무 무섭고 눈물이나서
    지금 집도 못들어가고 경찰서에 가기전에 pc방에서 부모님께 자초지종 말하고
    경찰서 같이가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
    제가 그래도  이분들도 일을 하시는거고 예민할수도 있겠다
    욕먹은것과 주소유출한것만 사과받으면 그냥 끝내는게 좋겠다 이런 미친생각을하여
     
     
    용기내서 다시전화를하자 역시나 ..번호가 찍히는지
    "내가 사과를왜해 ?내가 언제 개인정보유출을해써요오 ~~? 녹음중이세요??
    저는 고갱님 누군지 모르는 데요오 ~~~"
     
    라며 그 남자분이 또 약을올리더군요 ....
     
    이런 파렴치한 업체가 영업을  하고있는게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정말 녹취내용을 어떻게 올릴수있다면  방법만 안다면 올리고싶습니다
    너무 수치스럽고 눈물나고 미칠것만 같습니다 ....
    부모님이 더이상 어떤 전화도 하지말고 법으로 해결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지금 pc 방에서 기다리는 중인데 왜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
     
     
    마지막으로 사과안하시면 고소할수밖에 없다고 하니
    "닥치세요 씨팔년아 우리변호사랑 얘기하세요 우리가 누군줄알고 나대"  라는말에
    정말 할말이 없어서 ..내내 울기만했더니 "오빠가 바빠 끊어" 라고 하며 끊더라구요 ..
     
     
     
    그리고 저에게 이런내용이나 녹음한거 인터넷에 올리면
    직원들 다 시켜서 대응할테니 1:몇십명 으로 싸우면
    누가이기는지 누구말을 믿어주는지 두고보자고 하더라구요 ....
     
     
     
     
    일단 지금 부모님이 오시면 바로 같이 경찰서 갈 예정이지만 여러분들
    이런업체에게 저는 사과조차 받지 못하였습니다 ..
    이런업체에 절대 집주소와 전화번호 인터넷에 적으면서 접수하지 마세요
    번거로우시더라도 집근처 a/s 센터 부르세요
    제발 정말 충고아닌 부탁입니다
     
    저처럼 당하고 싶지 않으시면 절대 상담원이 말 싸가지없게해도 지적하지마시고
    욕먹어도 꾹참으세요 .... 그리고 이 업체에 절대 절대  특히 혼자사는 여성분들
    주소나 전화번호 적지마세요
     
     
     
    지금 너무 놀래서 두서없이 막 적었는데 정말 조심하세요 ..
    저처럼 피해입는 사람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사시는 분들도 정말 이런 업체조심하세요 ..
     
    저는 명백한 녹취가 있는데도 되려 사과는 받지도 못하고
    고소를 한다는 협박까지 들었습니다 .........
    정말 저도 욕이라도 한번 시원하게 했으면 소원이 없었을텐데 ..아 ..제가 죄인인거죠....
    눈물만 납니다 ..
     
     
     
     
     
     
     
                                             출처:   네이트판           http://pann.nate.com/talk/321269157?page=1
     
     
     
     
    소오름 ; 한적한 네이트판이 또 떠들썩할거같아
    나도 혼자사는디유ㅠㅠㅠㅠ
     
     
     
     
    추가 +
    내가 저 사이트 들어가서 접수절차 해보니
    회원가입이나 개인정보 동의구하는 거 전혀없고
    집주소랑 전화번호 적어주면 업체에서 연락을 먼저하고
    가까운 수리점으로 다시 연결해주는 형태같아 !!!!
    여시들 안전하게 오프라인 동네가서 수리하장 ㅠㅠ
     
    다른건 못해줘도 추천눌러주고 왔다 나능 ..
    널리널리 퍼져서 이런 피해입는 언니들이 나오지않았으면해서
    퍼왔어 조심해 언냐들 ㅜㅜ
     
     
     
    +
    글 쓴언니 댓글올라왔다고 해서 글 다시 수정했어 업체로고랑 이름같은거 지웠길래
    나도 같이 수정했어 행여나 글쓴언니에게 피해갈까봐
     
     
     
     
    댓_1_~1.JPG
     
    아 이 글올리신분 너무 순한거같아 내가 더빡친다 진짜 아오
     
     
     
    문제되거나 빠진거있으면  두리뭉실하게 말해줘 핃백할게 ★
     
     
     
     
     
     
     
     
    오유_~1.JPG
    동물의피의 꼬릿말입니다


    길이 없다면 내가 길을 만들리라.

    따라 가기만(하기만)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남이 나와서가 아닌 네가 그곳을 나와서

    명문이 되게하라.







    <자화상>








    종편채널 캡쳐 자료는 다루지 않습니다


    혹, 종편채널 자료시 댓글 부탁 드립니다(_ _)








    꿈을 갖고 살든가 희망없이 죽든가.

    희망의 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자유로운 사람

    무사히 국경을 넘길 희망한다.

    그를 만나 포옹할 수 있길 희망한다.

    태평양이 꿈속처럼 푸르기를 희망한다.



    "나는 희망한다"



    "나는 희망한다"



    - 쇼생크 탈출 中 -









    출처 표기는 [펌]이 아니라 출처와 글쓴이

    그리고 열람하는 이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주소링크 세가지로 최소한 이루어져야만 한다

    그래야만 본인이 퍼온 출처가 원출처가 아닐시

    출처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본인이 출처를 숨기려는지 의도를 알 수 있다

    내 것이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절대 잊지말자





    돈과 권력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보다 많은 돈과 권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정도의

    돈과 권력을 맛보면 스스로가 그것의

    노예가 되기를 자처한다






    우리들은 언제나 자신의 차례가

    되기를 기다리며 하루를 살아간다

    다음 무대의 주인공은 나겠지하며...





    오유에 오셨으면 무엇 하나 얻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료를 퍼옵니다

    웃음,행복,지식,기쁨,분노,슬픔 그 무엇이든...








    네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는 착각 속에 살지마라

    단적으로 국방부의 시계는 가만히

    있어도 돌아가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 뒤엔 이름모를 많은 이들의 숭고한

    피와 땀이 서려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라





    언론이 연예뉴스로 도배가 될때 그 시점 전후로

    묻혀지는 기사가 무엇인지 항상 찾아보라











    < type="text/java" charset="utf-8" src="http://kkyblog.tistory.com/attachment/[email protected]">





    누가 맘대로 졸업시키랫!!! 난 끝까지 현역임



    그래도 명예졸업장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제 자료는 절대 재미로만 봐주세요



    진지드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펌쟁이 아저씨 동물의피 입니다(_ _)



    제 자료는 창작이 아닌 [펌]이



    거의가 아닌 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출처표기에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원작성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은



    항상 제 맘속에 남아있네요(_ _)



    그리고 제가 퍼온 글들을 언제나



    즐겁게 봐주시는 오유 회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_ _)



    저 동물의피 아저씨는 펌쟁이라는 걸



    다시금 기억해주시고 원출처 작성자



    분들의 닉네임을 한번더 기억해주시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_ _)



    동물의피 펌쟁이 따윈 잊으셔도 됩니다(_ _)



    항상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길



    이곳 대구에서 빌고 또 빌겠습니다(_ _)













    <자신과의 다짐>




    1.자료의 "양"이 아닌 "질"로 승부하라



    2.한 사이트에 안주말고 자료를 찾아 나서라



    3.오늘 굶어죽더라도 부정과 절대 타협말라



    4.타인의 것은 내것이 아니다 출처를 표기하라



    5.네임드니 하는 인기에 절대 연연치 말라



    6.나 자신의 갈 길만 묵묵히 가라



    7.언제든지 내려올수 있게 마음을 비워둬라



    8.친목을 멀리하라 친목은 자멸의 길이니



    9.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하라



    10.모두가 나와 생각이 같을순 없다



    반대에 상처받지 말라















    <5가지 인생 철학>

























































    항상 자료를 올리면서 고민을 합니다



    나만 알고 지나갈 것인가?



    아니면 결과가 비참해지더라도



    현실을 더많은 이에게



    보여줘 알릴 것인가?



    과연 어느쪽이 더 행복할까?



    알고 살아가는 것?



    모르고 살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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