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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특별이 크게 아픈건 아닌데요
제가 자주가는 비뇨기과가
두군데 있는데
저의 획기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대해서
상담 받으러 가도 되죠????
아니면 의과대학에 가서
대학생들한테 물어봐야 될까요?
인체공학? 생명공학? 이거 공부하는 대학에 가서 물어봐야 될까요??
지금 막 생각나는건 두가지인데
1. 변기 뚫는거중에 쇠꼬쟁이 길다란거 스프링 같이 된거로 뚫는게 있는데
그걸 좀 스무스하고 작게 쇠대신 뭔가 인채에 해롭지 않은 금속이나 물질로 만들어서
변비 심하게 걸린 환자 있을때 그걸로 살살 쑤셔서 넣어따 뺏다 하면 좋지 않는가 하구요
2. 오늘 막 생각난거 설사 자주 보는 사람은
항문안에 탑폰같이 수분 쫙 빨아드리는거 넣어두면 좋지 않나 임돠
이거 두개 하악하악 물어 봐도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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