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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신발에 의해 변형된 상태를 표준으로 한다.
힐스트라이크(발굼치로 쿵쿵 찍어대는 걸음)을 걷는 사람의 발을 기준으로 한다.
앞서 한 반년간... 미니멀슈즈.. 중국산 신었었는데,
최초의 미니멀 슈즈... 사이즈 너무나 큰 거였음... ( 치수 잘못 주문..)
하지만,
쿠션화에서 미니멀슈즈로 바뀌는 과도기(?) 다 보니...
이런 저런 거 생각 할 거 없이 그냥 적응하는데만 바빴음...
에초 힌발 길이 한 3센치 정도 길고 발 볼도 넓고... ( 운동장?)
지금 신는 것은 한치수 낮춘 것이였는데,
신다 보니,
발 볼이 찡겨서 엄지 발가락 쪽에 제봉선이 터짐....
포어풋(미들풋)은 엄지와 검지 발가락쪽에 힘을 많이 가하기에
그 부분에 힘이 쫄림... 그래서 터진 거 같기도 하고... ( 두켤레나.. )
첫번째 신발 터지는 거 보고,
바로 신발 주문... ( 한 이주 정도 걸리니.. 미리 주문.. )
어제,
엄지쪽 터진 신발 어거지로 신고 다니다가,
눈비 스트라이크(?) 제대로 맞아서...
미리 주문해뒀던 신발로 갈아 신어봤더니....
발이 찡겨서 아픔 --;
이 신발 신고 운전해서 주차하고 바로 갈아신음...
헬스장 전용으로 신던 신발은 많이 안 신어서 아직은 멀쩡했었음...
그러니까...
내 발의 변형(?) 원인은
미들풋(포어풋) 으로 걷고 뛰고 하니,
발의 뼈들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인데,
기존 신발들은 그런 것을 에초 상정하지 않고 만든 신발들...
특히나 내가 신던 미니멀 슈즈마져....
되돌려 생각을 해보면,
나처럼,
일상생활 미들풋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만명 중에 한명? 십만명 중에 한명?
물론,
100 미터 달리기 하는 선수들.. 50미터 미만에서는 포어풋으로 뛰데... 50미터 후반에는 힐스트라이크로 뛰고...
일상생활 미들풋( 전에는 포어풋)으로 살아보니,
앞발에 가해주는 충격이 매우 크고 그 충격은 발을 넖게 퍼트리게 하는 힘을 가함...
그러다보니...
점차 앞발이 벌어지게 되는데... ( 과장하자면 오리발... )
그러다보니,
기성 신발들은 내 발의 앞쪽 폭을 강제로 모아주는 효과를 줌... ( 난 발이 찡기는 것이고.. )
미들풋 특성상,
발이 찡기면 안 좋은 거고...
하지만,
기성품으로 나오는 미들풋(포어풋) 용으로 나오는 신발들은,
힐스트라이크 로 걷던 분들의 발을 모델로 한 것...
그러니 내 발이 찡기지...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내 발의 데이타와 비슷한 데이타를 가진 발을 가진 사람???
원시 생활 하면서 신발 안 신고사는원시인 밖에 없어... ( 힐스트라이크 안 쓰는 사람... )
큰 맘 먹고... ( 월급 정도의 지출 감안 했음.. )
수제화 만드는 곳에 갔더니,
전방 닫았네....
흠...
대구역 가야 되겠네...
수제화 골목(?) 이라는 곳이 존재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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