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게시판 |
| 베스트 |
|
| 유머 |
|
| 이야기 |
|
| 이슈 |
|
| 생활 |
|
| 취미 |
|
| 학술 |
|
| 방송연예 |
|
| 방송프로그램 |
|
| 디지털 |
|
| 스포츠 |
|
| 야구팀 |
|
| 게임1 |
|
| 게임2 |
|
| 기타 |
|
| 운영 |
|
| 임시게시판 |
|
기대했던 신경과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요
다하고 혈액종양내과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가정의학과로 전과되고 치료됩니다.
테스터 결과 부신 기능이 바닥났고 스테로이드를 투여하여 우선의 호전이 있습니다. 에어콘 바람을 견딜수 있게 되었고 담요 하나로 견딜 수 았게 되었습니다.
추이를 지켜보고 부신 시티도 끊어지고 크 엠알이도 찍자고 하면 할 것입니다
부신의 기능이 너무 중요하지 않네요. 내가 먹는 모든 약에 부신기능 저하의 위험을 경고했지만 이렇게도 무서운지.....
열심히 치료받고 다시 부활하겠습니다. 신장이식 33년의 대기록을 세웠고 림프종도 이겨냈으니 다시 한번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