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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791292
    작성자 : 질투는나의힘
    추천 : 58
    조회수 : 3047
    IP : 121.181.***.220
    댓글 : 21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6/01/23 09:19:29
    원글작성시간 : 2026/01/22 21:24:08
    https://todayhumor.com/?humorbest_1791292 모바일
    박근혜가 장동혁을 찾아간 이유

    우선 박근혜는 구속만료가 2039년인가 거의 90세 다되서 나올 예정었는데

    문재인 정권에서 사면되기 전까지 실제로 구속된 기간은 4년9개월 이었음


    구속이후 점점 멘탈은 박살나고 문재인정권 말기 쯤엔 멘탈이 바사삭 가루가 되어 그때 건강이상설 돌면서


    이거 뻥카 아니야? 하고 확인차 구치소에 갔던 정부 관계자들도

    좀 심각해 보인다고 보고해서 결국 고민끝에 사면했음

    (물론 윤석열이 대선지지율 높은 상황이고 당선되면 박근혜 사면하겠다 해서 그거 김빼는 용도기도 했음)


    근데 출소 이후 이미 무너진 멘탈은 회복되지 않고

    자기 주변에서 알랑방구 뀌던 놈들이 자기 탄핵에 동참하고 찾아오지도 않는다는것에 배신감을 느껴서

    이후 정치적 발언이나 행보는 물론 외출 자체도 상당히 꺼리며 방구석에 쳐박혀 있다가

    그나마 연락하던 극소수 인원이 간절히 부탁해서 누구 만나달라,도와달라 하면 자기 집에서 만나는 정도나 했음


    그리고 잠시 옛날 이야기를 하자면 국짐당은(당시 한나라당) 이명박이 당선되기 전 당내 경선 시기만 해도 박근혜쪽 계파가 더 쎄고

    이명박은 사실상 당내 계파는 거의 없었는데


    국짐당 경선 승자가 대통령이라는 말이 나오던 시절

    이명박 당선이후(이명박 경선승리도 신천지 개입 의혹이 있음...) 다수 의원이 친이계로 붙고

    친이계가 친박들을 공천 학살하고 친박은 친박연대 만들면서 나름 선방(?)은 했으나

    친이계가 당의 주도권을 가져감

    그리고 이후 박근혜가 당선되자 친이계가 공천 학살당하고

     

    이후 박근혜가 조선일보를 공격하자 조선은 가지고 있던 최순실 파일을 풀어버렸고

    (자세한건 나무위키 같은데서 보면됨 https://namu.wiki/w/조선일보와%20박근혜%20정부의%20불화)

    박근혜 지지율이 한자리수로 쪼그라들자 사실상 친이계의 주도로 박근혜 탄핵이 출발함

    민주당,안철수당,즈엉이당 합쳐도 170석이 안되서 야권 단독으로 탄핵이 불가능했는데

    촛불시위 등 국민들 압력+종편 분위기도 안좋아서 친이계도 박근혜 날리는데 찬성해서

    탄핵에 성공함(그때 탄핵소추위원장이 권성동 ㅋㅋ)

     

    근데 이후 국짐은 쪼개지고 나중에 합쳐지면서 윤석열을 용병으로 데리고 와서 바지사장 만들자고 한게

    원래 친박계 혹은 친박에 가까웠던 TK,PK의 맹주들이었는데 그놈들은 원래 중앙정치엔 별 관심도 없고

    3선4선 했는데도 이름 들어보면 누구지? 할 정도로 앞에 나서는걸 싫어함

     

    박근혜 나가리 되고 대장이 없이 각각 맹주들이 반쯤 대장이 되서 윤석열을 데리고 오긴 했는데

    처음엔 어리버리해서 부산의 장제원이 선에서 알아서 관리될줄 알았는데

    김건희의 존재를 몰랐던거임

     

    윤석열 초반 장재원이 비서실장 하며 윤핵관이니 뭐니 장제원과 아이들이 청와대 입성해서 한번 주물러볼까 했는데

    김건희가 튀어나와서 이 개색기들 다 꺼져 하면서 다 몰아냄(나경원도 나가리 되었다 숙이고 들어갔지 아마 ㅋㅋ)

    그리고 김기현을 당대표로 꽂아버림

     

    원래 바지사장 앉혀서 어차피 민주당은 윤석열 반대편이니 당의 실세인 우리가 가끔 민주당과 같은 의견으로 

    국회에서 전부 대통령실 비난하면 윤석열은 알아서 기고 

    그렇게 대통령실을 편들었다,민주당 의견에 동참해서 같이 비판했다.

    요렇게 반복하면 꼼짝 못하겠지 하면서

    TK,PK 맹주들이 뒤에서 당과 대통령실을 조종하려 했는데

     

    윤석열에게 공천 학살 당하고 캐비넷 왔다갔다 하며 맹주들은 바로 윤석열 밑으로 붙어버림

    그래서 국짐당에 있던 김상욱 의원 표현으로는 언더찐윤으로 불림

     

    이야기가 잠시 새서 길어졌는데

    아무튼 원래 박근혜 밑에서 똥닦아주고 뽀찌 받아먹던 애들이

    박근혜가 사라지자 잠시 대장질 하다가 윤석열에게 먹혔다는 말임

     

    이번 박근혜 행보는 언더찐윤들의 입김이라 보면 됨

    그동안 언더찐윤 중에는 잠시 윤석열에게 붙었지만 박근혜와 교류하며 챙겨준 놈도 있었음

     

    최근 언더찐윤들이 장동혁 비판했던게 

    너무 윤석열 옹호하니 지지율 떨어져서 지방선거에서 불리하고 TK는 상관없는데 PK는 지지난 지선에서도 바뀐경험이 있어서

    지자체 잃으면 거기 관련된 각종 이권들 전부 날아가게 생겨서

    자꾸 장동혁에게 중도 포지션으로 가라,계엄에 대해 약간 사과하는 제스쳐를 해라는 식으로 압박하고 있음

    (걔들이 사석에서 장동혁 부를때 뭐라 부르는지 암? 장대표님,장동혁 대표님 이런게 아니라 어이 장대표 일로 와바 이렇게 부름 ㅋㅋ 과거 이준석도 이정도는 아니었음 기자들 받글에서도 장동혁은 대표 취급 못받고 지선용이고 지선 개박살 나면 바로 비대위로 돌린다는 말이 있음)

     

    그리고 단식 시작했는데 민주당은 통일교 특검해라 했더니 오케이 특검 한다 플러스 신천지도 같이한다 해버리지

    단식을 하는 명분도 없고 중단할 명분도 없어서

     

    그래서 언더찐윤들(과거 친박)이 박근혜를 찾아가서 읍소하고 한번만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몇 명이 계속 부탁을 해서 갑자기 박그네가 튀어나온 거임

    그나마 언더찐윤은 과거 친박이라 그나마 자기 배신안하고 챙겨줬다는게 있어서.....

     

    박근혜 속마음이야 아무도 모르지만

    그냥 자기한테 잘해줬던 언더찐윤 의원들이 부탁해서 잠시 나왔다는 썰도 있고

    그들이 자꾸 살살 꼬시며 명예 당대표 이런식으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다시 정치권으로 나올수도 있다는 썰도 있음

     

    언더찐윤 입장에서는 자기 세력들 유지하는게 윤석열 옹호해서는 극우들만 모이고 중도는 전부 떠나가는데

    차라리 그래도 쿠데타는 안한 박근혜 데리고 오는게 유지하기 쉽다는 계산이 있었을꺼라 봄

     

    윤석열 돼지강점기때 총선에서 불리할꺼 같으니 윤석열이나 김건희의 오더였는지(확인된건 없음)

    한동훈 혹은 언더찐윤의 의견이었는지 한가발이(한뚜껑) 박근혜를 찾아가서 도와달라 하고 사진도 찍고 했는데

     

    그때도 박근혜가 나와서 좀 돌아다니면서 지지선언도 해주고 윤석열과 화해했다니 그런말 해주길 바랬는데

    박그네는 조.까.....나는 집에서 안나가 오면 인사는 해줄께 하며

    상당히 쪼그라든 모습이었음

     

    지금도 굳이 외출해서 장동혁 찾아간건 언더찐윤의 부탁이라 간걸로 보이는데

    아마 깜빵 트라우마가 워낙 심해서

    재명이형 정권에서 또 설레발 치다간 다시 깜빵갈 수 있어서

    조용히 살걸로 생각됨

     

    박근혜를 위한 명언이 있음

     

    대부님 내 말 잘 들으이소 절대 두번 다시는 이쪽 세계에 발 들이지 마이소

    여 저 뭐 개 조.까튼 소리하고 돌아댕기지 마시고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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