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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1.5선이 당대표 하겠다고 했을 땐 '야 여기까지 망가졌구나' 하고 조소했어요.
그런데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니 이양반도 성깔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 성깔을 가지고 제대로 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는 수준의 해법만
비책이라고 내놓는다는게 문제라는거죠.
그런점에서 참 대단해요.
제 말은 뭐냐면, 그 '대단한' '성깔' 을 가지고 언론에서 그렇게 줄기차게 밀어주는데도
겨우 이정도 성과조차 겨우 이뤄내는 대표라는게 참으로 어떤점에선 대단합니다.
결국 그 진영에서 최대 아웃풋으로 내놓을 수 있는 인물의 한계치가 거기라는 거거든요.
기본적인 합치를 하려는 시도초자 안하는 대표직함의 인물이 하려는 일들의
면면을 보면, 그저 안쓰러운 마음이 듦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한 귀결이죠.
그런데 그건 그 당의 한계치 입니다.
그거 말고는 설명이 안 돼요. 프레임 전환도 안 돼, 그렇게 판 깔아주고 화해 판 만들어주라고
한 것도 안 돼. 뭐 되는게 없어요. 모 정치평론가의 말을 빌려서 하자면,
안되는 집안은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런점에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레거시 미디어가 깔아준 판에서도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당대표라니.
실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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