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게시판 |
| 베스트 |
|
| 유머 |
|
| 이야기 |
|
| 이슈 |
|
| 생활 |
|
| 취미 |
|
| 학술 |
|
| 방송연예 |
|
| 방송프로그램 |
|
| 디지털 |
|
| 스포츠 |
|
| 야구팀 |
|
| 게임1 |
|
| 게임2 |
|
| 기타 |
|
| 운영 |
|
| 임시게시판 |
|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이율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2년 9월 미국 방문 당시 불거진 이른바 '바이든-날리면' 자막 논란 등을 보도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됐던 MBC 기자들이 불송치됐다.
2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된 기자 등 MBC 측 10명과 박홍근 당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총 12명에 대해 증거 불충분 등 사유로 지난 18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 같은 결정은 이른바 '바이든-날리면' 논란 약 3년 만에 이뤄졌다.
// 중략 //
|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4951 |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