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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oop_10859
    작성자 : Lv7.안알랴줌
    추천 : 2
    조회수 : 660
    IP : 211.174.***.1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15/05/14 15:43:02
    http://todayhumor.com/?poop_10859 모바일
    국민학교때 누구나 한번쯤은 바지에 똥싸지 않나요? 똥싼썰(2)
    선생님이 너 잠깐 오래~
     
     
     
    이게 무슨 하늘의 장난 인듯 장난 아닌 장난 같은 일인지..
     
    당시 국민학교에서는 대부분의 담임 선생님들이 여자! 분이 셨죠.
     
    3반에서 점심을 드시고 계시다고 합니다.
     
    잠깐 3반?
     
    나는 4반인데??
     
    그렇다면..
     
     
     
    걱정했던 일은 항상 제 부X을 탁 치며 예상을 빗나가지 않습니다.
     
    당시 국민학교에서는 (특히 여선생님들) 선생님들이 한반에 모여 오순도순 식사를 하셨지요.
     
     
    싱글이셨고 유난히 저를 예뻐해 주신 우리 담임선생님..
     
    3분의 여자 선생님들과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바보 같은 저는 앞으로 바로 가도 될 것을 굳이 뒷문으로 돌아 들어갔습니다.
     
    아! 이것은 그 반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 학우들에게
     
    나의 고통을 너희들도 알게 될 것이다라며 폐를 강타하는 똥냄새를 선사한
     
    일탈적 행위였습니다.
     
     
    여기저기서 수군수군
     
    야 뭐야 어디서 똥내 나지 않냐.
     
    몰라 그런가
     
    쟤 지나가고 나는 것 같은데
     
     
    팬티에 설4를 싸지를 때도 멀쩡했던 등줄기에 땀이 주르륵.
     
    물론 지극히 개인적이고 비밀 스러운 공간은 똥간에서  똥을 싼 것과
     
    개방된 교실에서 똥 냄새를 퍼뜨리는 것에는 쪽팔림의 정도가 다르겠지요.
     
     
    등줄기에 땀이 두방울 쯤 흐르게 됐을 때 선생님 앞에 도착합니다.
     
     
    "안알랴줌아~ 너희 아버지께서 해주신 도장 정말 좋다고 선생님들한테 자랑했더니
    이 선생님들도 해달라고 하셔서 불렀어~"
     
    아.. 스승의 날 선물로 당시 도장집을 하셨던 아버지께 부탁 드려 그 당시에는 고가 였던 뿔도장을
     
    선생님께 해드렸었지.
     
    못난 녀석. 이런 태진아 같은 새퀴..
     
    그 소문을 들은 다른 여선생들이 자기들 것도 해달라며 저를 호출한 것이었습니다
     
     
     
    어머 근데 이게 왠 똥내니 라고 못생긴 여선생님 하나가 말을 합니다.
     
    그 화살은 바로 저에게 돌아 옵니다.
     
    너 똥 쌌니??
     
     
     
    아..아니요.
     
    화장실 갔다가 누가 싸놓은 똥을 밟아서 넘어졌어요.
     
     
    라고 구차하고 궁색한 변명을 해보지만 이미 똥내의 소용돌이는 겉잡을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고
     
    선생님들은 이구동성으로 똥 밟았대요~ 똥 밟았대요~ 라며 저를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나쁜 선생들..ㅠㅠ
     
    동심을 마구마구 파괴하며 웃고 있는 악마같은 선생들!
     
    훗날 디아블로 첫 액트 보스인 부쳐를 만났을 때 만큼이나 악랄한 모습으로 기억됩니다.
     
     
     
    저는 선생님 미워! 라고 속으로 외치고
     
    눈물을 훔치며 교실에서 뛰쳐 나와 집을 향해 달렸습니다.
     
     
    집까진 걸어서 약 20분..
     
    좋아 5분만에 주파한다.
     
     
    역시 눈썹이 휘날려라 달렸습니다.
     
    드디어 집 현관문을 두드리고
     
    엄마가 문을 열어 주시는데..
     
     
     
     
    현관 바닥에 놓은 수많은 신발들이...
     
     
     
     
     
     
     
     
     
     
     
     
     
     
     
     
     
     
     
     
     
     
     
    3편에 계속..
     
     
     
     
     
     
     
     
     
     
     
     
    은 아니고 재미도 없는거 연재한다고 욕먹을까봐 급 마무리..
     
     
     
     
    당시 교회를 다니던 우리집은 나름 넓은 집이었습니다.
     
    거실이..
     
    그래서 종종 교회분들 모임을 우리집에서 하곤 했는데
     
    그날따라 그 모임이 우리집에서 있을 줄이야..
     
     
    하나님 저에게 이런 시련을..ㅠㅠ
     
     
    올 시간이 아닌 시간에 집에 온 아들과
     
    그런 아들의 눈에 맺힌 이슬..
     
    그리고 풍겨오는 구릿한 냄새..
     
     
     
    엄마는 직감한듯 화장실로 저를 데려가셨습니다.
     
    쯧쯧.. 힘들었겠구나..
     
    학교에서 똥을 싸다니.. 이리와 엄마가 씻
     
     
    겨주긴 얼어죽을!
     
    등짝 스매싱과 엉덩이 후리기를 연타로 맞고
     
    4학년 씩이나 돼서 똥싸고 다니냐며 뒤지게 맞고
     
    알아서 씻고 학교 다시 가라는 말씀을 남기시고 나가십니다.
     
     
     
    엄마..
     
    저 학교 다시 가면 죽을지도 몰라요..
     
    쪽팔려서...
     
     
     
     
     
    끝.
     
    출처 아련한 내 또..ㅇ 아니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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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14 16:29:29  203.226.***.218  꼴뚜  47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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