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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sisa_1218870
    작성자 : 대양거황
    추천 : 13
    조회수 : 961
    IP : 218.232.***.28
    댓글 : 8개
    등록시간 : 2023/03/16 13:11:36
    http://todayhumor.com/?sisa_1218870 모바일
    중국이 사우디와 이란의 중재를 선 결과는?
    옵션
    • 펌글

    전 세계의 질서의 변화가

    급격히 느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미국은 혼자만의 힘으로 더 이상

    중국을 억누를 수 없고,

    중국은 더 큰 힘을 원하며

    중동지역의 분쟁의 중재자로 나서며

    세력을 확장하고 있고,

    석유를 더 이상 달러가 아닌

    위안화로 결재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반적인 내용을 역시

    사단법인 외교광장 김준형 이사님과

    (그 전 국립외교원장님 맞으십니다 ㅎㅎ)

    성공회대 석좌교수 이희수 교수님,

    그리고 총수가 함께

    겸공에서 다뤄주셨습니다.



    최근 사우디와 이란이

    관계 정상화 합의를 했는데,

    어디서 했느냐?

    바로 중국 베이징에서 했다고 합니다.



    중동, 중국 이 국제질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짚어보자는 총수


    그 전에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님이

    만드신 사단법인 외교광장을 소개하고

    김준형 이사님이라고 소개하는 총수 ㅎㅎ

    이희수 교수님도 지위가 높아지셨다고

    받아쳐주시네요 ㅎㅎ


    뉴스공장, 다스뵈이다에서

    모두 뵙던 분들이라서 매우 익숙합니다.

    아, 참고로 이희수 교수님께서는

    중동 전문가라고 소개드립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사우디와 이란은

    오래전부터 수니파, 시아파 갈등으로

    사이가 좋지 않은 국가였는데,

    이 두 국가가 악수를 했다.

    그것도 중국에 가서



    굉장한 일이라고

    굥이 돈까스집 간다고 좋아하고 있을 동안

    굉장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라고 설명해주시는 교수님과 총수


    이러한 일이 가능하게된 배경을

    이희수 교수님께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더 이상 미국이 필요 없게 됐다.'


    오래전부터 뉴스공장과 다뵈를 보던 저로써는

    이 한문장에 모든게 설명이 되는 듯 했습니다.


    미국이 지난 50년간 중동의 생명선인

    석유를 엄청나게 사갔었는데,

    미국은 이제 더 이상 중동 석유에 의존하지 않고

    오히려 세계 최고의 패권국이 됐다.


    반면 지금 사우디 석유를 제일 많이

    사가는 국가는 중국이다.


    일산 175만 배럴(1배럴 = 0.1~0.15 톤)을

    사가니까 중국이 중동의 생명선을 관리해주는

    최대 고객이 된 것이다.


    사우디와 미국이 틀어진 것은 알겠는데

    그렇다고 사우디가 이란하고 악수할 필요는

    없는거 아니냐고 총수가 물어봅니다.


    이제 석유가 필요 없는 미국은

    군대를 보내서 분쟁에 개입하면서까지

    굳이 지켜야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그래서 미국이 탈 중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라크에서 철수하고, 시리아 내전에서 철수하고,

    예멘 내전에서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면서

    미국이 지켜주지 않는 중동에서 사우디는

    자체 방어 능력이 없다.

    사실 이란과 비교해보면 사우디는

    군사력에서 게임이 안된다.


    미국이 중동을 떠나가는 추세에서

    사우디가 한 2년 동안 아주 치열하게

    물밑에서 협상을 해왔었고,

    그걸 중국이 적극적인 중재를 하면서

    이제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앞으로 미국을 대신해서

    사우디의 협력적 파트너는

    중국이기 때문에

    중국이 굉장히 중요한 경제적 파트너니까

    사우디는 중국말을 잘 들어야 한다.


    사우디의 필요는 이러한 이유이고,

    이란의 필요는 어디에 있냐고 묻는 총수


    이란은 지금 40년간의 민생고가 문제이고,

    경제 제재를 푸는 것이 매우 큰 과제이다.


    결국은 이란은 사우디나, 터키 등 국가들과의

    관계를 개선해서 우선 민생 해결을 해야되고,

    그걸 지렛대로 미국을 압박해서

    경제 제재를 해소해달라고 할 수 있는

    우군을 얻게 되니까 이란으로써도

    절명의 카드인 셈이다.


    이제는 우리가 알던 중동이

    이제 그 이상의 다른 중동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총수입니다.


    지금 이러한 상황은

    미국보다 중국이 외교를

    더 잘하는 것이고,

    사우디가 우리보다 외교를

    훨씬 잘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김준형 이사님


    미국이 지금 중국과 러시아를 고립시키는 국가인데,

    계속 고립시키다보니

    80년 이상 우방국이었던 사우디가

    중국의 우방국이 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점점 모아 놓고 배제를 시키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미국이 스스로 배제당하고 있다.

    이 국가 저 국가 제하다 보니

    미국 주변에 남은 국가가 별로 없는 것이다.


    배제시킨 국가가 더 많다보니,

    역설적으로 배제하다가 배제 당하고 있는 것.


    지금 미국의 우방국으로 분류되는게

    수자로도 약 60 : 150 정도가 된다고 설명해주십니다.


    중동 국가들이 새로운 자각을 하고 있는 시점이다.

    미국이 중동의 여러 분쟁에 개입한 이유는

    중동에서 안정적으로 석유를 가져오려고

    하는 거였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다.


    미국 내부에서도 계속 비판이 나오는게 뭐냐면

    오바마 때부터 '가벼운 발자국 외교'라고 한다.


    그때 당시 IS가 문제가 되도

    미국은 지상군을 파견 하지 않았다.


    시리아, 수단 등 군사력을 중동에서 다 빼고

    사우디를 앞세워서 이란을 견제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두 국가가 합쳐진 것이다.


    미국이 경제적으로 석유 가스를 통해서

    독립한건 좋은데,

    이제는 완전히 세계 무대에서

    주도권을 잃고 러시아와 중국에게

    북아프라카부터 중동까지

    다 뺏기게 되었다.


    소위 친미 국가라는 중동 국가들이

    일제히 지금 환영을 표하고 있다.

    이 사태로 미국은 이제

    고립무원이 분명해 질 것이다.


    이란하고 척을 지던 이집트, 예멘, 시리아 등

    모든 주변 국가들이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다.


    미국은 이란, 사우디 갈라 놓고 그걸 가지고

    정치 및 장사를 잘 했는데,

    이제는 중동국가들끼리

    이제 미국 때문에 갈라설 이유가 없다.

    중국하고 하나의 경제권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사우디의 외교가 더 잘 하고 있는게 뭐냐면

    안보적으로 이란을 완전히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실리를 찾아서 여러개의 카드를 만지고 있다.


    멍청한 굥처럼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간게 아니다.

    우리는 두가지 패를 모두 가지고 있었는데도...


    사우디의 경우 3개의 분명한 축을 외교적으로

    확실히 가지고 있는거 같다고 설명해주십니다.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미국이 필요하고,

    세계 제 2의 에너지 패권국이 러시아니까

    OPEC 플러스를 통해서

    러시아와 에너지협력을 하고,

    경제적인 관계는 중국이다.


    사우디는 굉장히

    균형외교를 잘 하고 있다.


    그 사이에 인도도 그 쪽(중국, 러시아)으로 붙었다.

    미국이 인도를 당겨서 쿼드를 출범하려 했으나

    인도가 협력적이지 않다.

    그래서 쿼드 얘기가 미국에서 쏙 들어갔다.


    쿼드의 출범 2020년 8월 31일,

    미국은 미국·일본·인도·오스트레일리아

    4개국을 통합한 국제 기구인

    쿼드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그런데 인도-태평양에서 인도가 앞에 있는데,

    인도가 미국쪽으로 안 붙고

    중국/러시아쪽으로 붙었다.


    그래서 쿼드의 빈자리에

    굥정부는 우리를 끼워 넣어줘라는 입장이라고...


    헨리 키신저(전 미국 국무장관)는

    세계에서 제조국, 뭐든지 만들 수 있는 중국하고

    뭐든지 견딜 수 있는 에너지국을 붙여 놓으면

    미국이 때리다가 지친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 중동과 중국이 이러한 형국인 것이다.

    이 모든게 합쳐진다면,

    미국이 아무리 제재를 해도

    살아 남게 되는 것이다.


    우리 언론들은 미국의 관점을 가져와서

    중국이 이제 몹쓸 나라고 지금 고립되어있고

    모두가 중국을 버리고 있다. 라는 식으로

    보도하는게 그게 아니다.


    지금 외교 원칙이 완전히 뒤집어지고 있다.


    우리도 중국을 마냥 믿을 수는 없고

    항상 견제해야되는 나라이긴 한데,

    이제 국내에서 바라보는 중국과

    중동에서 바라보는 중국 혹은

    유럽에서 바라보는 중국이 다르다.


    국내에서는 중국이 찌그러진 나라처럼 얘기하는데,

    중국은 중국의 활로를 찾고있고

    활로를 제법 찾아서 이대로가면

    위안화가 석유결재 화폐가 될 가능성도 높다.


    이미 그런 시도를 하고있고,

    이미 일부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여기서 큰 문제는 4월에 굥이

    국빈방문으로 미국에가서

    중국을 같이 비난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되면 인도-태평양 전략에

    들어가면서 중국을 비난하면

    우리는 완전히 이제 역행하는 외교를

    하게 되는 것이다.


    바이든은 그걸 원할 것이고,

    국빈초대의 이유도 인-태전략에

    굳건히 묶어두려는 속내도 있을 것이다.

    한미일을 묶을 것이고, 그 다음에

    반중, 반러를 만들 것이다.


    아무튼 이제는

    우리가 알던 중동이 아니게 될 것이다.

    미국의 영향력은 완전히 사라지고 있고,

    국제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요동치고 있다.


    곧 유럽판 IRA라는게 발표 임박했다.

    핵심원자재법 

    미국 IRA 해결하겠다고 미국갔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반도체법으로 뒤통수 맞고오고....

    미국판 IRA도 몰랐는데 유럽판 IRA라고 알 턱이 없고,

    미국한테 IRA, 반도체법 뚜드려 맞을꺼 다 맞고서

    국빈초청한다고 쫄래쫄래 신나서 가서

    사고나 안치고 오면 다행이고

    빈손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고...

    후............



    일본가서 돈가스 집간다고 좋다고 실실거리고

    형님이 동생불러서 수고했다고

    소박한거 먹고 가라고 하니까 좋다고....


    후....


    암울하다 암울해....

    출처 https://www.ddanzi.com/free/76686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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