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유 바로가기
http://m.todayhumor.co.kr
분류 게시판
베스트
  • 베스트오브베스트
  • 베스트
  • 오늘의베스트
  • 유머
  • 유머자료
  • 유머글
  • 이야기
  • 자유
  • 고민
  • 연애
  • 결혼생활
  • 좋은글
  • 자랑
  • 공포
  • 멘붕
  • 사이다
  • 군대
  • 밀리터리
  • 미스터리
  • 술한잔
  • 오늘있잖아요
  • 투표인증
  • 새해
  • 이슈
  • 시사
  • 시사아카이브
  • 사회면
  • 사건사고
  • 생활
  • 패션
  • 패션착샷
  • 아동패션착샷
  • 뷰티
  • 인테리어
  • DIY
  • 요리
  • 커피&차
  • 육아
  • 법률
  • 동물
  • 지식
  • 취업정보
  • 식물
  • 다이어트
  • 의료
  • 영어
  • 맛집
  • 추천사이트
  • 해외직구
  • 취미
  • 사진
  • 사진강좌
  • 카메라
  • 만화
  • 애니메이션
  • 포니
  • 자전거
  • 자동차
  • 여행
  • 바이크
  • 민물낚시
  • 바다낚시
  • 장난감
  • 그림판
  • 학술
  • 경제
  • 역사
  • 예술
  • 과학
  • 철학
  • 심리학
  • 방송연예
  • 연예
  • 음악
  • 음악찾기
  • 악기
  • 음향기기
  • 영화
  • 다큐멘터리
  • 국내드라마
  • 해외드라마
  • 예능
  • 팟케스트
  • 방송프로그램
  • 무한도전
  • 더지니어스
  • 개그콘서트
  • 런닝맨
  • 나가수
  • 디지털
  • 컴퓨터
  • 프로그래머
  • IT
  • 안티바이러스
  • 애플
  • 안드로이드
  • 스마트폰
  • 윈도우폰
  • 심비안
  • 스포츠
  • 스포츠
  • 축구
  • 야구
  • 농구
  • 바둑
  • 야구팀
  • 삼성
  • 두산
  • NC
  • 넥센
  • 한화
  • SK
  • 기아
  • 롯데
  • LG
  • KT
  • 메이저리그
  • 일본프로야구리그
  • 게임1
  • 플래시게임
  • 게임토론방
  • 엑스박스
  • 플레이스테이션
  • 닌텐도
  • 모바일게임
  • 게임2
  • 던전앤파이터
  • 마비노기
  • 마비노기영웅전
  • 하스스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 gta5
  • 디아블로
  • 디아블로2
  • 피파온라인2
  • 피파온라인3
  • 워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밀리언아서
  • 월드오브탱크
  • 블레이드앤소울
  • 검은사막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2
  • 베틀필드3
  • 마인크래프트
  • 데이즈
  • 문명
  • 서든어택
  • 테라
  • 아이온
  • 심시티5
  • 프리스타일풋볼
  • 스페셜포스
  • 사이퍼즈
  • 도타2
  • 메이플스토리1
  • 메이플스토리2
  • 오버워치
  • 오버워치그룹모집
  • 포켓몬고
  • 파이널판타지14
  • 배틀그라운드
  • 기타
  • 종교
  • 단어장
  • 자료창고
  • 운영
  • 공지사항
  • 오유운영
  • 게시판신청
  • 보류
  • 임시게시판
  • 메르스
  • 세월호
  • 원전사고
  • 2016리오올림픽
  • 2018평창올림픽
  • 코로나19
  • 2020도쿄올림픽
  • 게시판찾기
  •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은털여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3-12-03
    방문 : 2459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humorbest_860589
    작성자 : [은털여우]
    추천 : 23
    조회수 : 3789
    IP : 220.120.***.138
    댓글 : 17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4/04/01 22:16:08
    원글작성시간 : 2014/04/01 21:27:39
    http://todayhumor.com/?humorbest_860589 모바일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3편!
    <span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19.636363983154297px">1탄 :</span><a target="_blank" href="http://todayhumor.com/?dungeon_330220" style="color: blue;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Gulim; line-height: 19.636363983154297px"> http://todayhumor.com/?dungeon_330220</a> <div><br /></div> <div>2탄 : <a target="_blank" href="http://todayhumor.com/?dungeon_330625" target="_blank">http://todayhumor.com/?dungeon_330625</a></div> <div><br /></div> <div><br /></div> <div>어쩌다보니 3편까지 오게 되었습니다.</div> <div><br /></div> <div>오늘은 의뢰받은 두가지 이야기와 더불어 소소한 이야기로 풀어볼까 합니다.</div> <div><br /></div> <div><br /></div> <div>그럼 이야기를 풀어볼까요?</div> <div><br /></div> <div>목차</div> <div><br /></div> <div>1. 해신셋에 담겨진 이야기</div> <div><br /></div> <div><br /></div> <div>2. 니우와 아이리스의 대결에서 아이리스가 승리한 결정적인 이유?</div> <div><br /></div> <div><br /></div> <div>3. 카곤과 바칼 사이엔 약간 기묘한 관계가 있다.</div> <div><br /></div> <div><br /></div> <div><br /></div> <div><br /></div> <div><br /></div> <div>1. 해신셋에 담겨진 이야기.</div> <div><br /></div> <div>대전이 이후 만들어진 레전더리 아이템... 그중, 해신의~~ 방어구들은 뭔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div> <div><br /></div> <div><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1390mweEblBqmdHUUaFlTW.jpg" width="800" height="600" alt="ScreenShot2014_0401_202103581.jpg" style="border: none" /></div>이런식으로 말입지요. <strike>피로도가 제로이고 스태미너 비약을 쓴걸 봐선 작성자는 풀피헬에 다녀온 것이 확실합니다.  자랑글이 없으니 무득이군요</strike></div> <div><br /></div> <div>본 이야기를 토대로 한번 짜집기를 해보고자 합니다.</div> <div><br /></div> <div><br /></div> <div><br /></div> <div>... 라고 했는데 이미 어느분이 작성을 하셨더라구요. 아르티노 라는 분이 작성을 하셨구요...</div> <div><br /></div> <div>해당분 블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div> <div><br /></div> <div><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qkrwhdgms4&logNo=195072566&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target="_blank">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qkrwhdgms4&logNo=195072566&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a></div> <div><br /></div> <div><br /></div> <div><br /></div> <div>.....ㅠㅠㅠ</div> <div><br /></div> <div><br /></div> <div>따라서... 간략히 요약한후 제 나름대로의 추측과 해설을(?) 써보고자 합니다.</div> <div><br /></div> <div>우선 본 아이템들은 퀘스트로 얻을수 있기에, 퀘스트의 대사 내용을 가져왔습니다.</div> <div><br /></div> <div><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1903EyLfdpm5mAN24JpMXTe123UFF.png" width="474" height="227" alt="해신.png" style="border: none"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즉, 사람을 죽인 어느 [누군가] 가 해신의 저주를 받아 구천을 떠돌게 되었다.... 라는 내용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그럼 어느 스토리인지 한번 나열해 보도록 합지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1903xfaN5uJg.png" width="800" height="335" alt="해신1.png" id="image_06892097289673984"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none"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아주 먼 옛날 한적한 바닷가에서 평화로이 살아가는 늙은 어부가 있었답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그에게는 세 아들이 있었는데 첫째의 이름은 바람이고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1903VheensjGv8kogCP.png" width="800" height="334" alt="해신2.png" id="image_046830821922048926"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none"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둘째의 이름은 파도고 셋째의 이름은 모래였대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어느날, 어부가 고기를 잡으러 첫째 아들과 함께 배를 타고 멀고 먼 바다까지 나아갔어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1903KcXf48NOeJCYwGPY1cfZ.png" width="800" height="303" alt="해신3.png" id="image_0046243824530392885"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none"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아들아, 너는 여기서 무엇이 보이느냐?</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끼룩끼룩거리는 바닷새와 즐거이 춤을 추는 요정들이 보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다음날, 어부는 둘째 아들과 더 멀고 먼 바다까지 나아갔어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1903BeRqB4lSEo9ugb1Miq1qD9x.png" width="800" height="318" alt="해신4.png" id="image_0269792765378952"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none"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아들아, 너는 여기서 무슨 냄새가 나느냐?</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바다 깊이 잠긴 소금산의 냄새가 납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마지막날, 어부는 셋째 아들과 아주 멀고 먼 바다까지 나아갔어요.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아들아, 너는 여기서 무엇이 들리느냐?</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1904DfnOeyKiBUJWaVOqljv3qhU8ejXIplI4.png" width="800" height="304" alt="해신5.png" id="image_05777330007404089"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none" /></div><br /></div> <div>억울하게 죽은 자들의 비명소리와 제 앞에서 웃고계신 아버지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div> <div><br /></div> <div>마지막 날, 어부의 친구가 어부를 찾아갔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고, 그저 아주 낡은 빈집이 바람과 파도에 부서져 하이얀 모래가 되고 말았대요.</div> <div><br /></div> <div>- 천계의 인어가 들려주는 이야기.</div> <div><br /></div> <div><br /></div> <div>..... 섬뜻하고 소름끼치는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div> <div><br /></div> <div><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2186xU3GUSdNwVybSKh4y5zV.jpg" width="540" height="582" alt="2899d3739363dc0bd626b51257bc7ab9.jpg" style="border: none"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strike>개드립 죄송</strike></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일단 해석은 여러가지가 존재하겠으나, 당장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만 풀어본다면</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1. 자신의 범행을 목격한 아들을 죽이기 위해서</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여러 사람을 죽인 범인은 바로 늙은 어부...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범행을 아들중 하나가 보고 말았던 겁니다. (셋째)</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그러나 정확히 어느 아들이 보았는지 알 수 없었던 어부는 아들 하나씩을 배에 태우고 가서 이야기를 한 것이죠.</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첫째와 둘째는 범행현장을 보지 못했기에 자신이 본 것과 냄새 맡은 것만 이야기 합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따라서 어부는 막내가 목격한 것임을 이미 짐작한 것이겠지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따라서 셋째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담아 죽은 자들의 비명과 아버지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하였고....<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결국 아버지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됩니다.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자신의 아들조차 죽인 죄까지 더해진 어부는 그 자리에서 해신의 저주를 받게 되었고, 그 영혼은 죽지도 못한채 구천에 떠돌아 다니게 된 것이구요.</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둘째와 셋째는 아마 그 덤으로 죽지 않았을까...</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2. 많은 사람을 죽인 아버지가 아들까지 살해한 것.</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여러 사람을 죽여온 늙은 어부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아들들까지 건들게 됩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첫째부터 죽인 어부는 둘째를 좀더 먼 바다까지 나가서 죽였고, 셋째에 이르어선 더 먼 곳까지 가서 죽인 것이겠죠.</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셋째가 한 말은 상당히 의미심장 합니다. 두 형제는 그저 보이고 느낀 것만 이야기 한 데 비해, 셋째만이 죽은 자들의 비명과 아버지의 웃음소리가</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들린다고 하였죠. 아마 저 죽은자들의 비명 안에는 앞서 사망한 두 형의 영혼이 담겨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그리고 마지막 셋째가지 아버지에게 죽음을 당한다음.... 그 죄로 해신의 저주를 받고 구천에서 떠돌아 다니게 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3. 아버지가 셋째를 죽였고, 아버지의 범죄를 알게 된 남은 두 아들 아버지를 살해한게 아닐까.</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마지막 부분에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그저 아주 낡은 빈집이 바람과 파도에 부서져 하이얀 모래가 되고 말았대요.]</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라는 부분에서 아주 낡은 빈집 = 늙은 어부(아버지)  /  바람 = 첫째  /  파도 = 둘째  /  모래 = 셋째  로 대입하면 맞아 떨어집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즉, 셋째가 아버지의 범죄를 알아챘고 (혹은 죽은 영혼의 소리를 들었고) 이에 따라 아버지는 셋째를 살해하게 됩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아니면 애초에 머나먼 바다까지 나갔으니 아예 죽일 생각이었을지 모르겠지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아무튼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낡은 빈집)는 첫째(바람)와 둘째(파도)에 의해 죽어서 모래(셋째... 셋째는 죽었을테니 아들과 같은 시체로)가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되었다는 말이 되겠군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그리고 죽은 아버지는 자신의 죄로 인해 해신의 저주를 받게 된 것이겠구요...</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4968gjvxsyrtWHDMq2.jpg" width="182" height="277" alt="imgres.jpg" style="border: none" /></div><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라는 망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모가지는 다메요 ㅠㅠ 아무튼 각자 해석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2. 니우와 아이리스의 대결에서 아이리스가 승리한 결정적인 이유?</div> <div><br /></div> <div>우선 이 이야기는 마계의 마법사 회합에서 벌어진 결투에서 시작됩니다.</div> <div><br /></div> <div>이 결투는 마계의 지식 독점권과 영원수의 정보를 걸고 벌어지는 일종의 대회 였습니다.</div> <div><br /></div> <div>이 대회에서 결승까지 진출한 인물은 배틀메이지의 대표자 '니우' 와, 엘레멘탈마스터의 대표자인 '아이리스 포춘싱어' 였습니다.</div> <div>(아이리스 포춘싱어는 엘마의 조직 테라코타 소속이었죠. .... 많이 들어보셨을 레어 목걸이 [테라코타 증명]이 여기서 나온 것이죠)</div> <div><br /></div> <div><div style="text-align: left">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5107RjkGCEDkV6.jpg" width="720" height="610" alt="e0099197_5220aa3167c5c.jpg" style="border: none" /></div> <div style="text-align: left">This is game.com 에서 퍼온 니우와 파이 입니다. 왼쪽이 니우, 오른쪽이 파이이구요. <strike>개인적으로 파이가 더 마음에 듭니다.</strike></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5107RNDb6xn3hfUPBZMbFTaoTb3.jpg" width="212" height="238" alt="3.jpg" style="border: none" id="image_0.05543155805207789" /></div> <div style="text-align: left">그리고 <strike>배신하면 특정부위가 커지는</strike> 신비한 아이리스 포춘싱어 입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br /></div><br /></div></div> <div><br /></div> <div>니우는 이미 마도학자 대표, 소환사 대표, 어비스마법사 (아마 엘바로 추정... 암흑 마법사 대표라고 하는군요)를 상대해서 이긴 강자였고...</div> <div><strike>역시 배메님 결장에서 쩌시네요 모든 직업군 다 이김 ㅋ</strike>      <strike> 배틀멧돼지의 위엄. jpg </strike></div> <div><br /></div> <div>그러한 니우를 아이리스가 쓰러뜨려 승리자가 된 것이며, 이 회합의 원칙이 '이기면 장땡. 반론불가' 였기에...  마계인들은 그저 수긍할 뿐이었죠.</div> <div><br /></div> <div><br /></div> <div>..... 여기까지 스토리 입니다만,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이미 시간의 문 퀘스트때 아이리스의 사기실력과 야바위(?)를 많은 유저분들도 보셨듯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여기서 우리는 아이리스의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환상적인 사기실력을 다시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왜냐면 이때 아이리스가 사용한 무기가 바로 '마현의 마레리트' .... 게임상에선 일반적인 보스 유니크의 옵션입니다만 사실 이게...</div> <div><br /></div> <div>[대 마법사 전용병기] 였다는 점이죠. <strike>하긴 아간조의 대검도 아간조가 쓰면 짱센데 내가 쓰면 저렙유니크에 불과하지.</strike></div> <div><br /></div> <div>정말 간단하게 본 무기의 내용을 설명하면, </div> <div><br /></div> <div>1. 모든 마법 데미지 무효화  <strike>근데 니우의 공격 한번정도는 들어가지 않았나? ㅇㅇ 체술베메라 그런가 봄 ㅇㅇ 니우님 물공 쩌시네요</strike></div> <div><br /></div> <div>2. 연주로 상대방의 감정을 조절가능.</div> <div><br /></div> <div>.... 뭔가 마블스러운 설정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저걸 한번 띠리링~ 연주하자 모든 마계인이 패닉상태에 빠지거나 실신해 버립니다.</div> <div><strike>사실 감정을 조절하는건 연주 실력에 따른게 아닐까...? 아이리스님 연주 진짜 못하나보네요 ㅉㅉ 연주 들으면 다 기절함 ㅋ </strike></div> <div><br /></div> <div>즉, " ㅎㅎ 마계님들 우리 마계의 지식 + 영원수 정보를 두고 싸워서 이긴놈이 다 갖게 해요" 라고 말해놓고선 마법사 전용병기를 챙겨온 겁니다.</div> <div><br /></div> <div>쉽게 말해 군대에 있을적 "야 1,2,3소대 축구시합 해서 음료수+과자 내기하자" 해놓고선 자기 소대에 대대장님 모셔온 꼴...</div> <div><br /></div> <div><br /></div> <div>게다가 저걸로 다른 마계인들이 항의할까봐 "우리 원칙은 이긴놈 맘대로 아님? 대들지 마셈 ㅎㅎ" 이라는 원칙을 내세워주기까지...</div> <div><br /></div> <div><br /></div> <div><br /></div> <div>3. 카곤과 바칼 사이엔 약간 기묘한 관계가 있다.</div> <div><br /></div> <div>이건 아마 대전이 이전부터 플레이 하신분이라면 대부분 아실 내용 같습니다.</div> <div><br /></div> <div>하늘성 퀘스트중 거의 마지막 부분에 이르게 되면 카곤이 "우리 아빠랑 바칼이랑 친구임 ㅎㅎㅎ"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div> <div><strike>.... 뭔가 바칼이 누군가 교우관계를 쌓을 사람같지 않지만, 그렇다면 그렇다고 믿어야죠 뭐. </strike></div> <div><strike>아니면 사실 카곤 아버지가 사도급으로 강하다던지.</strike></div> <div><strike>잠깐. 바칼의 마력때문에 천계로 못가는건데 카곤 아버지는 어떻게 천계로 진입한거지? 카곤 아버지 사도설</strike></div> <div><strike><br /></strike></div> <div><strike><div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404/13963551924b83vzgcOxzwpKrjGNon.png" width="194" height="224" alt="카곤.png" style="border: none" /></div>(하는짓 보면 영락없는 호구인데... 아버지의 능력은 넘사벽이었나 봅니다. Where is your Daddy`s 유전자?)  그만해. 엄마닮았대.</strike></div> <div><strike><br /></strike></div> <div><br /></div> <div>카곤의 아버지는 바칼이 천계를 지배했던 시절 알게 된 사이로, 마가타를 타고 천계로 올라가던중 (아마 무작정 하늘위로 가지 않았을까요...)</div> <div><br /></div> <div>바칼을 만나 교분을 맺었고, 이후 바칼이 기계혁명으로 죽게 될 때 [지그하르트의 임무는 끝났다] 라는 유언을 전달해 주기 위해 탈출했다 합니다.</div> <div><br /></div> <div>실제로 지그하르트는 죽지 않는 불사의 생명체(?)로서, 플레이어에게 패배하면 다시 부활해서 싸운다는 설정이 있었습죠.</div> <div><br /></div> <div>플레이어에 의해 패배한 지그하르트는 "...." 라는 반응과 함께 잠시 후 부활하고, 던전을 재도전한 모험가와 다시 싸우고... -_- 인듯 합니다.</div> <div><br /></div> <div>뭐 아무튼, 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바칼의 유언서를 모험가들이 지그하르트에게 전달하고 (근데 편지만 전해주면 된거지 왜 죽이는거냐) 지그하르트는</div> <div><br /></div> <div>불사의 몸에서 벗어나 죽을 수 있게 됩니다. (단, 하늘성 꼭대기를 지키고 있던 지그하르트가 죽어도 바칼의 마력때문에 천계로 들어가지는 못합니다)</div> <div><br /></div> <div>실제로 이 퀘스트때 지그하르트는 "어헉.... 고...맙....다...." 라는 소리를 내고 사라집니다.</div> <div><br /></div> <div>.... 물론 던전의 BGM으로 인해 듣기 쉬운건 아니지만, 던전 BGM을 낮추고 효과음과 대사음을 높게 설정한 유저분들은 한번정도 들어보셨을지</div> <div><br /></div> <div>모르겠군요.</div> <div><br /></div> <div><br /></div> <div><br /></div> <div>일단 오늘은 이렇게 끝을 내고, 다른 더 재미난 이야기가 있나 찾아보려 합니다.</div> <div><br /></div> <div>다음번 소재는 무엇으로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 되긴 하는군요.</div> <div><br /></div> <div>모쪼록 이 글이 조금이나마 재미있으시면 좋겠습니다 ^^</div> <div><br /></div>
    [은털여우]의 꼬릿말입니다
    ☆프레이 유니크 사냥꾼 은털여우☆꼬릿말에 현재까지 득한 유닉 및 유물, 에픽을 보실수 있어요 (2012. 7月 이후 갱신X)
    <img src=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306/078434cc327b8c2681d673f4cf8635c1.jpg >
    <img_ src=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6/1309394143179_2.jpg >

    <img_ src=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6/1309394143179_1.jpg >

    <img_ src=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6/1307832623547_2.jpg >

    <img_ src=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8/1314618859242_1.png >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07/1343232286134_1.jp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11/1320467321242_1.jpg>

    <img_ src=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8/1314622196925_1.jpg >

    <img_ src=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test/cf2bb24eb572856f8b8ab6d65d0f43b9.jp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9/1316950207176_2.jp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9/1317013641869_1.jp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9/1317276924130_1.jp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10/1319905338242.jp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11/1322403144173_1.pn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11/1321628246164_1.jpg>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05/1338469053078_3.png>


    <img_ src=>

    1. 헬던전
    1> 혈옥
    레디언트 아론다이트 (유닉) *3번
    산타 루체 (유닉)*2번
    베르제 블랑 (유닉) *2
    라포르 메타 (유닉) *2
    올드 파 (유닉) *2
    광룡의 숨결 (유닉) *2
    글래디오스 라인 (유닉)
    팔미라의 머스켓 - 죠지 워싱턴 (유닉) *2
    시우스의 창 (유닉) *2
    댄디 마로우 (유닉)
    다이키리 (유닉)
    게슈펜스트 그리브 (유닉)
    나이트 메어 (유닉)
    데빌 바이패스 임팩트 (유닉) *3
    프로즌 크리시카 (유닉)
    고르아의 가르침-용맹 (유닉)

    2> 왕의유적
    난파풍검 (에픽)
    디바인 엑자임 (에픽)
    랄의 정원삽 (에픽)
    와이번의 치즐 (에픽)
    루거의 타이거 로드 (에픽)
    타우왕 샤우타(에픽)
    수쥬의 긍지(에픽)
    틸트 머신(에픽)
    빛나는자의 혼 (고던유닉)
    고르아의 가르침 - 용맹 (유닉)
    라바브룸 (유닉)
    마니 알루소의 유물 (유닉)
    초광검 레이블레이드 (유닉)
    고르아의 가르침 - 제압 (유닉)
    카키 (유닉)

    4> 스카사의 레어
    프리즈드 스냅(에픽)
    수전 딜드레드 (에픽)
    십문자도 - 투(鬪) (에픽)
    플레이징 팔라가토 (에픽)
    부라이 : 타락한자의 십자가 (에픽)
    베키 : 서쪽 마녀 지팡이 * 2 (에픽)
    에펜바움 (에픽)
    가이아 크래쉬(에픽)
    창공의 형상 (에픽) * 2
    하이드의 수정구 (에픽)
    스피라찌의 송곳니 (에픽)
    이실리엔의 깊은뿌리 (에픽)
    마카이라 (에픽)
    소닉 블레이즈 (에픽)
    광분 간단타르 (에픽)
    유성락 (유닉)
    스크라마 블레이드 (유닉)
    뱀을 부리는 자 (유닉) * 3
    테이다의 황금도끼 (유닉)
    오베리스의 푸른십자가(유닉)
    요정의 자색 토템 (유닉)
    흑광검 카이너스 (유닉)
    블러드소울(유닉)
    모건 스크래치 (유닉)
    천상의 레인코트 (유닉)
    스카사의 얼음도 (보스유닉)
    스카사의 발톱 (보스유닉)

    3> 녹색도시
    월광 (에픽)
    프리즈드 스냅(에픽)
    리리스의 잔영(에픽)
    헬로헬라 (에픽)
    파쇄권 (에픽)
    네이팜 이그나이터 (에픽)
    탱글워커 (에픽)
    밀란의 묵주 (에픽)
    이드모스(에픽)
    쿠네일 (유닉)
    로저의 손목시계 (유닉)
    스카이 트위스터 (유닉)
    왕가의 목걸이 (유닉)
    신장주 (유닉)
    4> 추격섬멸전
    스모킹 죠 (유닉)
    크롬의 흡혈숄더 (에픽)
    소검왕 이니에스타 (에픽)
    헤비 크리티컬 (에픽)
    트윈블레이드 이나즈마 (에픽)
    크레이지 덕 봉 (에픽)
    마그마 실린더 (에픽)
    천살 두꺼비의 뒷다리 (에픽)

    5> 겐트 남문
    소백룡포 (유닉)
    블랙펄-미스트 (유닉)
    더스트 데빌 (유닉)
    쿠리오의 유산 (유닉)
    천광곤 (유닉)
    아르세닉 홀더 (에픽)

    6> 열차, 서부
    메가볼트(유닉)
    엔젤릭파워 (유닉)
    히만스텔라의 노래 - 퇴마사 (유닉)
    정화된 데몬슬레이브 (유닉, 이계)
    임페리얼 위즈덤 (유닉)
    포터블 다이다넬스 건 (유닉)
    지옥마그마 창 (에픽)
    초월자의 진위 - 데스페라도 (에픽)
    흑철피갑 하의 (에픽, 이계)


    7>노이어페라
    광란의 핵 (고던유닉)
    펠 로스 글로리 (유닉)
    싱글액션아미 (유닉)
    복수의검 - 프라가하르 (유닉)
    토르의 분노(유닉)
    하이퍼노바 (유닉)
    하이퍼노바 (유닉, 이계)
    고대의 둠드 빔소드 (유닉)
    만파식적 (유닉)
    엘레멘탈 하모니 (유닉)
    마나 앱서버 (유닉)
    디럭스 건샷 (유닉)
    사제의 심판 (유닉)
    사피로의 정의 (유닉)
    에이션트 엘븐링 (유닉)
    서든버스트 (유닉)
    히만스텔라의 노래 - 스핏파이어(여) (유닉)
    히만스텔라의 노래 - 어벤져 (유닉)
    센터피츠 친 (유닉)
    디아볼루스의 낫 (유닉)
    성괌겸 로이투스 (유닉 이계 / 노이계 하나씩)
    새벽의 숨결 (유닉, 이계)
    정적의 스파크 목걸이(유닉)
    더스트 데빌 (유닉)
    악마를 지명하는 검지 (에픽, 착용중)
    천년의 빛 (에픽)
    멸악의 팬텀글러브 (에픽)
    호연지기 (에픽)
    영혼추적장치 (에픽)
    익스트림 트라이트 (에픽, 이계)
    지옥마그마의 창 (에픽)
    다크 블리거 (에픽)
    피에 굶주린 사령 (에픽)
    골든 레토니카 (에픽)
    마슈파프 푸줏간 대도 (에픽)
    샤르만 암릿 (에픽)
    아나티아 발키리 (에픽)
    키린 뇌전 방망이(에픽)
    공간의 지배자 상의 (에픽)
    폭군의 검은 야망(에픽)
    투신의 부적 - 레인저 (에픽)
    썬더볼트 에펠 (에픽)
    드릴슈터 (에픽)
    뇌검 칸야 (에픽) * 2
    헬벤더 리지 (에픽) * 2
    굳건한 믿음 (에픽)

    8> 의혹의 마을
    일족의 명예 (유닉)

    9> 겐트 방어전
    재빠른 도마뱀 송곳니 (에픽)

    10> 겐트 보급로
    번뇌하는 대신관의 염주 (에픽)
    대현자의 스태프 (에픽)

    11> 비명굴
    슬로러터 스컬러츠 (에픽)
    스타라이트 신드롬 (에픽)
    월광 (에픽)

    12) 얼음궁전
    - 티아매트의 광풍(에픽)
    - 루거의 타이거 로드(에픽)
    - 라비나의 울프포(에픽)
    - 아이게이오우, 쥐를 부르는 피리(에픽)
    - 아포칼립소 (유닉)

    13) 겐트 북문
    - 마슈바프 푸줏간 대도 (에픽)

    14) 결전의 도시 아르덴
    - 투신의 팔찌 (에픽)
    - 아이리스의 메멘토 - 스트리트 파이터(에픽, 이계)
    - 고대의 불가사의 - 소울테이커 (유닉)

    15) 오데사 시가전
    -홀리위스덤 (유닉)

    16) 언더풋 입구
    -티아매트의 광풍 (에픽)

    17) 유혹의 마을 하멜른
    -귀문살도 (에픽)

    18) 아이리스의 자각
    -다크 고스 벨트 (에픽)

    2. 필드유닉
    1> 빌마르크
    메카타우 카드 (유닉)
    크레이지 이반 선동자의 폭탄가방 (유닉)
    2> 용인의탑
    그라파이트 벨트 (유닉, 가브)
    3> 용암굴
    베르제블랑 (유닉, 드랍)

    3. 카드유닉
    1> 설산
    글록 17 (유닉)
    2> 녹색도시
    블러드소울 (유닉)
    3> 하늘성
    카민 (유닉, 안톤썹)
    그라파이트 트라우저 (유닉, 안톤썹)
    4> 왕유
    샤텐숄더 (유닉)

    3. 항아리
    유혹의 폴 (절망의탑 100층 클리어 마법사 무기 항아리)
    유물 : 라이오너의 브룸스틱 (유물)
    유물 : 튜리크의 포슈 발리스타 (유물)
    유물 : 멜라크의 예른데커 (유물)
    유물 : 그뤼페인의 크리시카 (유물)
    유물 : 성스러운 이슈타르의 티타늄 사바톤(유물)
    유물 : 성스러운 이슈타르의 티타늄 레깅스(유물)
    유물 : 성스러운 이슈타르의 스웨이드 맨틀(유물)
    유물 : 성스러운 이슈타르의 스웨이드 섀쉬(유물)
    유물 : 성스러운 케레스의 티타늄 폴드론(유물)
    유물 : 성스러운 케레스의 실키얀 섀쉬(유물)
    유물 : 아카이아의 브러쉬 (유물)
    유물 : 라오비의 카에데 (유물)
    뇌창 궁니르 (유닉)
    흑광검 카이너스 (유닉)

    4. 봉자 등...
    - 황금원샷 밀납초

    5. 용병
    - 혼돈의 오즈마 카드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4/04/01 21:30:59  182.216.***.152  겨울바다♡  92747
    [2] 2014/04/01 21:31:26  218.39.***.212  끼역띠귿  182616
    [3] 2014/04/01 21:31:49  61.106.***.211  애기거북  534008
    [4] 2014/04/01 21:33:19  211.222.***.47  Laby  137987
    [5] 2014/04/01 21:37:13  210.113.***.166  츤진  532541
    [6] 2014/04/01 21:37:25  117.111.***.222  자르트  522935
    [7] 2014/04/01 21:37:53  42.82.***.142  호효  376123
    [8] 2014/04/01 21:41:48  61.80.***.183  네네넹넹  173218
    [9] 2014/04/01 21:59:26  111.65.***.151  신세계1번가  206942
    [10] 2014/04/01 22:16:08  58.122.***.167  페리  229863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차 여우이벤트]ㅅㅇㅇ ㄴㄴ [40] 창작글 [은털여우] 15/12/19 21:26 1996 18
    요리심영도 만들수 있는 포풍 간짜장! [13] [은털여우] 15/05/04 00:51 10372 54
    [제 12차 여우이벤트] 참여신청자 모집 및 공지글!! [44] [은털여우] 15/04/17 22:21 1115 17
    [18] "이전에 했던말...기억 하시나요?...당신은 잊었지만...나 [14] [은털여우] 15/04/16 22:16 2914 16
    옛말에 이런말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콩 한쪽도 나누... [13] 본인삭제금지 [은털여우] 15/04/02 23:11 2457 18
    예상치 못한 극혐... [보류 각오][극극혐] [13] [은털여우] 14/12/08 23:48 5146 24
    곱창과 대창, 그리고 막창! 그 차이를 알아 봅시다! [음식정보 1편] [22] [은털여우] 14/10/03 17:21 55402 81
    (이미 다 아실거 같지만) 도움이 될지 몰라 써보는 절탑 팁1.jpg [18] [은털여우] 14/08/17 17:18 3198 17
    얼마전에 산 스파게티 소스 리뷰... [가장 저렴한 파스타 소스] [16] [은털여우] 14/07/30 05:14 10510 38
    오랜만에 바람의나라 접속! [23] [은털여우] 14/07/04 18:28 8133 52
    오유 유저들이 만드는 에픽초돌로 [옮길만한] 에픽목록! [37] [은털여우] 14/07/03 17:51 3449 14
    조상님 학번 모여서 화승총 화력이라도 지원합시다! [16] [은털여우] 14/06/28 22:37 773 63
    [질문] 이런분은 닉저격해도 괜찮나요? (이계모집글중 있었던 일입니다) [8] [은털여우] 14/05/29 00:04 1907 23
    [닉언급 죄송합니다] Shanoa님 이계참가짤방 배달왔습니다. [5] [은털여우] 14/05/21 11:18 1363 15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9편! - 마법사 APC 편 [10] [은털여우] 14/05/18 17:52 5211 19
    [11차 여우 나눔이벤트] 그쪽에 있는 멋진분들, 저와 내기 하실래요? [28] [은털여우] 14/05/02 16:26 1775 19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8탄! [11] [은털여우] 14/04/27 14:58 5698 20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7탄! [13] [은털여우] 14/04/24 02:41 4676 22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6편! [9] [은털여우] 14/04/22 14:29 5717 26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5편! [20] [은털여우] 14/04/05 00:42 7565 35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4편 [17] [은털여우] 14/04/02 23:45 3754 37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3편! [17] [은털여우] 14/04/01 22:16 3789 23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2탄! [19] [은털여우] 14/04/01 01:03 5990 40
    저도 써보는 던파의 숨겨진 뒷이야기 [17] [은털여우] 14/03/31 08:51 4420 24
    국내산과자, 질소포장이 유효한 이유.txt [54] [은털여우] 14/03/25 23:30 13498 101
    매우 허접한 잊혀진땅 공략!! [스압][링크필수] [9] [은털여우] 14/02/26 13:39 2201 19
    너무 귀여운 제 사촌동생 이야깈ㅋㅋㅋㅋㅋ [41] [은털여우] 14/02/01 16:56 10938 173
    제 10차 여우이벤트 참가자 마감 + 상세공지입니다. [4] [은털여우] 13/12/22 01:15 767 13
    제 10차 여우이벤트 참가자 모집합니다! [82] [은털여우] 13/12/21 12:55 1085 22
    저도 쿠폰하나 써도 될까요.헤헿; + 10차 여우이벤트 관련 [17] [은털여우] 13/12/20 23:00 1094 22
    [1] [2] [3]
    단축키 운영진에게 바란다(삭제요청/제안) 운영게 게시판신청 자료창고 보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