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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1359
    작성자 : 이달루
    추천 : 16
    조회수 : 4005
    IP : 58.76.***.51
    댓글 : 3개
    등록시간 : 2020/05/02 14:18:22
    http://todayhumor.com/?panic_101359 모바일
    [실화] 정신병원에 갑자기 끌려간 네팔여인의 끔찍한 실화
    옵션
    • 펌글
    <div><b>[실화] 정신병원에 갑자기 끌려간 네팔여인의 끔찍한 실화</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396669e43c18de01f64d9c803e8bd80569b4a5__mn686052__w164__h239__f9479__Ym202005.jpg" width="164" height="239" alt="1.jpg" style="border:none;" filesize="9479"></b></div><b><br></b></div> <div><b><br></b></div> <div><b>찬드라는 네팔 간다키 지역에서 살다가 돈을 벌기 위해 1992년에 대한민국으로 왔으며, 단기 비자를 받고 ‘합법적’으로 입국하여 광진구의 한 섬유공장에서 미싱 보조기사로 일하고 있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1993년 11월, 동네 분식점에서 라면을 먹은 찬드라는 식사를 마친 후에야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br></b></div> <div><b>한국어가 서툴어서 주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고, 주인은 찬드라가 무전취식을 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찬드라는 여전히 서툰 한국어로 어떻게든 상황을 설명하려 노력했지만, 경찰은 단순히 용모만 보고 ‘행려병자’인 줄 알고 청량리의 정신병원으로 보내버린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찬드라는 여기서도 자신이 네팔사람이며 일하던 공장에 가면 여권과 비자가 있다고 항변했지만 전혀 먹히지 않았고 결국 ‘선미아’라는  이름까지 받은 후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를 병행하는 생활을 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찬드라는 2000년이 되서야 (6년 4개월이 지난 후) 담당의사는 찬드라가 정신병자가 아니라 네팔 노동자라는 사실을 알았고 그제서야 퇴원해 네팔로 돌아간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한국에서 실종됐다고 생각했던 찬드라 가족은 이 사건의 진실을 듣자마자 충격으로 몸져 누웠고..결국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후 한국의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이라는 단체가 성금 1800만원을 모아 찬드라에게 전달했는데 찬드라는 “내가 못 배워서 일어난 일”이라며 대인배스럽게 넘겼다고 한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 </b><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396677b90973586c0944e39242c3805ed2deed__mn686052__w500__h328__f112916__Ym202005.gif" width="500" height="328" alt="1-1.gif" style="border:none;" filesize="112916"></b></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2003년 박찬욱 감독은 ‘여섯 개의 시선’이라는 옴니버스 영화에서 ‘평화와 사랑이 끝나지 않는 곳, 네팔로의 여행.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Never Ending Peace And Love)’라는 파트 영화를 제작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박춘욱 감독의 이 영화 마지막에는 실제 찬드라를 찾아가 촬영했으며, 이후 이 사건을 다룬 ‘말해요, 찬드라’라는 책도 발간되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 </b><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396685ee7d355c867a42f9963e3b5a6f4cc1ed__mn686052__w683__h1616__f609966__Ym202005.gif" width="683" height="1200" alt="2.gif" style="border:none;" filesize="609966"></b></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찬드라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면서 찬드라는 또 불행스러운 일을 겪었는데,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이 모금한 성금 1800만원 + 정신병원과 한국 정부에 소송을 제기해서 보상금으로 받은 2861만원을 뜯어내기 위해 별별 사기꾼에 친척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더 나아가 ‘모택동주의자’반군까지 그녀의 집으로 쳐들어와 보상금 반을 내놓으라고 협박까지 하는 일까지 있었다고 한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당시 네팔의 평균 소득은 4인 가족 기준 월 10만원)</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결국 찬드라는 이런 사람들의 행패로 잠적해버렸으며 네팔에서도 도무지 행적을 알 수가 없다고 한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아래는 2002년. 정신병원에서 퇴원해 네팔로 돌아가고 2년 후 한국에 보낸 찬드라의 편지.</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찬드라씨가 한국 국민에게 드리는 인사말 -2002.5.8</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 </b><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396697b5c8efaa3a504ad8a03768fa503145ec__mn686052__w310__h800__f187967__Ym202005.gif" width="310" height="800" alt="3.gif" style="border:none;" filesize="187967"></b></div><b><br></b></div> <div><b><br></b></div> <div><b>한국 국민에게 드리는 감사의 말씀</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한국에 계시면서 저를 도와주신 여러 시민단체, 존경하는 여러분</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저를 도와주신 모든 한국 국민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저의 6년간이란 고통스러운 생활에서 벗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본국에 돌아와 고향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를 도와주신 모든 한국 국민과 위로의 선물을 저한테까지 갖다 주신 풀꽃세상을위한모임의 최성각 선생님,</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그리고 케이피 시토우라님, 어렵고 힘들게 저희 집까지 찾아주셔서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렇게 얼굴도 모르는 저에게 도와주고 깨끗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한국 국민 여러분.</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저의 일생에 잊을 수 없는 은혜를 주신 모든 분들께 저의 목숨보다 더 아낌없이, 마음속의 감사를 드립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 먼 산 마을속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제가 여러분께 두 손 모아 감사밖에 드릴 게 없습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여러분께서 저같은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여자를 도와주는 그 마음, 항상 변치 않기를 바라며 남을 도와주면서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데 항상 앞서기를 바랍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여러분의 노력으로 이 세상에서 또 다시 저와 같은 ‘제2의 찬드라’가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생활을 보내지 않기를 바라며, 저도 신에게 빕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마지막으로 여러분께서 보내는 깨끗한 마음의 후원금 천만원을 네팔 루피로 바꿔서 576,112루피를 저와 저의 가족과 케이피 시토우라님이 보는 앞에서 풀꽃세상 최성각님의  손으로부터 (이렇게) 건네받으면서, 저의 감사의 한 마디를 마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이렇게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의를 저의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할 거라고 약속드리면서 감사의 편지를 마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간드룽, 김체에서 찬드라 쿠마리 구룽 올림.</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감사합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 </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덧붙여 이와 비슷한 사건으로는 러시아 정신병원에 갇힌 헝가리 남자 ‘토머 언드라시’사건이 있는데.. 그는 53년 동안 갇혀있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우리나라는 늦은 감이 있지만 정신병원과 요양시설 등 수용시설에 억울하게 수용된 사람들을 돕기 위한 ‘인신보호관 제도’가 2013년 법무부에 의해 도입되었다.</b></div> <div><b><br></b></div> <div><b><br></b></div> <div><b>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41235014">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1941235014</a></b></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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