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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인간효자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1-29
    방문 : 4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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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효자손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263 3대천왕 복성반점 [새창] 2016-05-09 00:28:31 0 삭제
    대기줄이 길어 포기한 뒤론 엄두도 못냈는데
    맛없다 예전같지 않다는 분도 있고 괜찮다는 분도 있고

    도저히 궁금해서 안되겠어요. 도전해봐야지.
    상상으론 옛날 짬뽕 걸죽한 맛일거라 예상하는데 그것이 아닌가요.
    1262 다시는 같이 볼 수 없는 장면 (소리) [새창] 2016-05-09 00:22:24 10 삭제
    배임횡령 공소시효 10년
    아마 대선까지 그들은 최후의 발악을 할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단해진 국민들은 속지 않고 꾸준히 갈 것이다.

    결국 정권은 바뀌고 죄지은 자들 모두 심판받고 응당한 댓가를 치른다.
    1261 대한민국 현실 [새창] 2016-05-09 00:04:26 0 삭제
    사학법,언론 개혁 다 밀어붙였더라면.......
    126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5-08 23:38:30 7 삭제
    요즘 안철수 지지자들은 새누리지지자들보다 더 격렬한 듯 합니다.
    sns에서도 더민주 의원들 트윗 쫓아다니며 해괴한 소리하고 허위로 글쓰고
    해서 최소한 사실관계는 확인하고 댓글달으라고 하면
    뜬금없는 요상한 소리로 예의운운라며 정작 본인들 예의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추모제 온다는 그 속이 뻔하고 괘씸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였다면 그래 오시게 했을 것 같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하는 자리에서 분란만드는 모습 보이면
    오히려 그들이 원하는 그림인 것 같아 그 자리에서 만큼은

    그들이 매일 부르짖는 친노의 픔격을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뭐라도 해볼랬으나 그것을 뛰어넘는 노무현 정신으로 스스로 부끄러워지도록요.
    (부끄러움을 아는지는 모르겠으나)
    1259 송강호, 광주항쟁 세계에 알린 실존 택시기사로 영화 5월 크랭크인 [새창] 2016-05-08 13:00:45 7 삭제
    새누리 후보도 지지했어요
    여,야 한 명씩 지지
    1258 양향자 트윗 [새창] 2016-05-08 05:51:05 0 삭제
    양향자씨는 오히려 문재인 대표 감싸는 내용의 인터뷰를 했는데 이상한 댓글들이 달리네요.
    총선 전에도 의도적으로 양향자씨가 문대표에게 이상한 말한 것처럼 기사화되었고 바로 양향자씨가 오보라며 전문을 내놓았고
    총선 후에도 호남 당선 국민의 당의원이 말도 안되게 문재인 대표 공격, 기사에서 양향자 이용 교묘히 기사내고
    바로 양향자씨 기사비판하며 문대표와의 의리 보여줌.

    양항자씨도 낙선했지만 매우 중요한 인물인가 봅니다.
    의도적으로 공격하는 것을 보면
    하긴 총선연설 때 보니 당선되면 호남지역 고용문제 해결에 기업생태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고 인맥도 있으니
    더민주에 공이 생기게되니

    반대편에서 볼 때 매우 불편한 사람이겠더군요.
    1257 양향자 트윗 [새창] 2016-05-08 05:43:27 0 삭제
    댓글볼 때 아이디 잘 안보는데 보게 될 때가 있다.
    글 내용보고
    다른 글에서도 그렇고
    신고사유가 부족함을 깨닫고 친히 욕시전을 하였다.

    이 정도면 신고하기 사유가 충분하다.
    방문수 되시는 분들 ~~
    125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5-08 05:35:44 0 삭제
    사람 심리 교묘히 이용해서 야당 측이 이길 수 있는 지역 갈라놓기 하는 결과를 가져오니
    저들은 저런식의 여론조사 계속 할겁니다.
    정권바뀌어도 언론개혁하지 않는 이상 계속 되갰죠.
    그럼에도 표심으로 여론조사 넘어선 곳고 있고 그렇지 못한 곳도 있고

    저들 입장에서는 해볼만한 거죠.
    1255 와 오늘 이젠 하다하다 . 안철수 민생 감별사론까지..feat. 칼루스 [새창] 2016-05-08 05:04:14 0 삭제
    프레임이라는 것이 결국 말뿐이라는 건데
    과정으로보나 결과적으로 보나 민생과는 거리과 멀고 본인응 위한 행보만 보이는데
    우기는 모습들 웃기기까지하죠.

    재미있는 것이 sns에도 그런 지지자들 많더군요.
    그 중 몇은 난 친노지만 반문이다 뭐 이런 사람도 있고
    매우 원색적인 비난하면서 빠라 폄하하면서 정작 자신은 사살에 근거하는 주장이 아닌
    상상의 주장을 펼치더군요.

    몇 년전에 안철수가 몇 토크쇼에 나와 말한대로 그런 사람인지 알았다가 대선 전후로 이상하다 싶다가
    특히 자신의 대권도전을 방송에 나와
    자기가 책을 출판했는데 대권에 도전해도 되는지 국민들의 뜻이 어떤지 이 책을 통해 반응을 보고 결정한다길래

    책이 많이 팔리면 대권도전하라는 뜻으로 안다는 것인지, 책 출판 후 토론회를 갖는다는 것인지
    뭔가 이상하기 시작했고 그 뒤 행보는 뭐 지금까지 일관되게 이어져오고 있죠.

    결국 야당 지지자 국민들의 다수가 지지하는 노무현,문재인 지우기,반대하기 등.

    마땅한 여당 대권후보는 없고 국민들의 정권에 대한 민심은 멀어졌고
    야당코스프레하다 혹여나 당선되면 새누리스런 행보를 보일거라는 어느 분의 글이 가장 신빙성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많은 국민들이 그의 민낯을 알았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1254 남편에게 감사하는 것 feat.외도와 성매수 [새창] 2016-05-08 04:45:16 1 삭제
    안타깝네요.
    다음과 틀림을 구분 못하는 것 같아서.
    설령 성매매가 합법이라할지라도 성매매하는 남자나,여자를 배우자로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일 수 없다고 봅니다.
    1253 5.18 삭제를 주장한 안철수 [새창] 2016-05-08 04:22:10 2 삭제
    시민의 눈 활동한 곳 30곳이어서 모든 개표소 참관한 것이 아닙니다.
    1252 만화가 오세영 화백 별세 [새창] 2016-05-08 04:19:22 0 삭제
    안타깝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51 [사설]더민주, 기껏 폭로전 하려고 조응천 김병기 데려왔나 [새창] 2016-05-08 04:13:40 0 삭제
    제 발 저리는 것 보니 꼭 필요한 두 분이네요.
    1250 단원고 교실철거를 위해 뒤에서 이렇게 꼼수를쓰네요. [새창] 2016-05-07 14:06:27 2 삭제
    9일 협의서 서명 후 옮기기로 한 것을 밤에 몰래 이삿짐불러 5,6,7,8일 동안 학교 측에서 일방적으로 몰래 치우려고 한것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된 거죠.
    유가족이 먼저 교살 존치 요구한 적 없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지 합의하는 도중
    학교측에서 이번처럼 돌발행동으로 합의진행 중 일방적으로 나오니 가족과 시민들이 반발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외부에는 이런 식으로 마치 유가족이 잘못된 것을 요구하고 학교는 피해받은 것처럼 분위기가 조성되고

    이런 일이 반복되니 학교측이 합의해서 진작에 충분히 해결할 수 있던 일을 매번 이런식으로 일만들고 오히려 합의 안한다고 나오니
    이렇게까지 늦어진거죠.
    1249 단원고 교실철거를 위해 뒤에서 이렇게 꼼수를쓰네요. [새창] 2016-05-07 13:59:39 3 삭제
    그래서 결국 옮기기로 한건데 시행일 전에 학교측에서 일방적으로 이삿짐차불러 몰래 치우려했으니 문제죠.
    매번 이런식으로 유가족이 요구한 사항이 아니라 어느 정도 협의가 되어있는데
    학교측에서 갑자기 돌발행동으로 뒷통수치듯이 나오고 그 일에 분개해 시민들이 나서고 교육청에서 와서 중재하고 협의 이끌어 내고
    또 학교측에서 돌발 그것도 교묘히 쉬는 날 이용.
    학교측이 대채 왜 이렇게 불통으로 나오는지가 의문이네요.
    학교측도 세월호 참사에 일정부분 책임이 있는데
    제대로 된 위로는 못할망정 쉬는 날 이용해 저러는 것은 잘못이죠.
    이 과정 중 행정실장은 남의 학교에서 라는 말을 쓰며 막말하고 결국 억지사과는 했지만
    교무부장이 전체교사에게 메세지로 봄휴가 중 정리하니 참여하란 문자보내고
    이들이 참사 당시에 단원고 재직 중이였는지는 모르나

    하루아침에 제자 250여명을 잃고 동료 십여명을 잃었는데 저럴 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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