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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우리집열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9-29
    방문 : 6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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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열쇠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37 연습은 일반가서 하라고? [새창] 2014-08-01 22:40:32 0 삭제
    그래서 다른 파티 구함ㅎㅎ
    436 와..오늘 액토 진짜... [새창] 2014-08-01 19:58:21 0 삭제
    투신이 아예 힘을 못쓰고 당해버림ㄷㄷ
    435 티머니로 키운 딸 [새창] 2014-08-01 16:52:04 0 삭제
    맞아 지버스의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 캐릭터들의 전투 외적 소소한 매력 [새창] 2014-08-01 16:23:44 0 삭제
    불녀들 3차 다리압타만 사보세요. 다리라인 짱이쁨. 갠적으로 타라가 더 잘어울립니다
    433 3D 실사판 `스폰지밥` 첫번째 공식 예고편 [새창] 2014-08-01 16:05:06 3 삭제
    저 해적선장님 스웨덴 요리 잘할 것 같이 생김ㅋㅋㅋ
    432 분명 내가 죽은 것을 확인했는데.. [새창] 2014-08-01 11:24:23 0 삭제
    불멸자네ㄷㄷ
    431 19)잠도 안오고 덥길래 [새창] 2014-08-01 02:31:50 0 삭제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여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폰 속의 짤들을 다 헤일 듯 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짤을
    이제 다 못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오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오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짤 하나에 추억과
    짤 하나에 사랑과
    짤 하나에 쓸쓸함과
    짤 하나에 동경과
    짤 하나에 시와
    짤 하나에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나는 짤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고등학교 때 댄스댄스레볼루션을 같이 했던 처자들의 이름과 마유,아이,유이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레이블의 스타가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D드라이브의 이름과 비둘기 꿩 논병아리 기러기
    '아이디어 앞주머니' '동경 뜨거움' 이런 회사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스라이 멀듯이

    아버지
    그리고 당신은 가까이 시원한 거실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서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자손들을 내놓아 보고
    휴지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내일 아침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나의 곁에도 짝이 오면
    나 역시 당신의 짝의 안에서 놀았듯이
    내 자손들 묻힌 언덕 안에도
    자랑처럼 자식이 무성할 거외다
     
    430 19)잠도 안오고 덥길래 [새창] 2014-08-01 02:18:21 0 삭제
    아니 근데 말입니다 이게 갑자기 방이 갑자기 확 밝아지는 겁니다. 이 때는 쪽팔리지도 웃기지도 않습니다. 상황파악이 안돼요. 어... 이게 뭐지... 내가 방 불에 타이머를 맞췄던가... 하는 이상한 생각까지 합니다.
    그리고 한 이삼초 후에 퍼뜩 깨닫습니다. 아, 들켰다. 이건, 아부지다. 그리고 또 깨닫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움직이고 있었단 걸요.
    폰에서 눈을 떼고 방문을 봅니다. 황급히 자리를 뜨는 발자취에서까지도 아부지의 당혹감이 묻어있습니다. 아, 아부지인걸 확신했습니다. 까맣고 구불거리는 짧은 다리털들. 아부지입니다.
    이 때 갑자기 실소가 터집니다.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방금 다녀간 게 산타클로스는 아니었을까요. 남반구 호주의 크리스마스는 여름이라는데. 빨간 옷의 성 니콜라스여, 댄스댄스레볼루션정도는 죄악시하지 말아주옵소서. 인중에 털나는 남고딩도 선물은 받고싶습니다. 그리고는 깨닫습니다. 여긴 북반구라는 걸.
    아아, 어머니. 저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버지께 그것을 들으실지는 소자 아직 모르오나 걱정 마시옵소서. 당신의 아들은 가문을 이어나가기 충분합니다.
    429 19)잠도 안오고 덥길래 [새창] 2014-08-01 02:07:12 0 삭제
    이렇게 된 이상 내일 아부지 얼굴 볼 때 제가 더 당당하게 나가야겠습니다.
    428 19)잠도 안오고 덥길래 [새창] 2014-08-01 02:05:28 0 삭제
    이 무슨 글쓴이가 더 당당한 게시물;;
    댓글도 익명으로 다시는데 오히려 작성자는 익명도 안달고 들킨것도 인정하고 있음ㅋㅋㅋㅋㅋ
    427 19)잠도 안오고 덥길래 [새창] 2014-08-01 02:04:01 0 삭제
    아니 뭐 초딩때야 들킬수도 있죠
    426 19)잠도 안오고 덥길래 [새창] 2014-08-01 02:02:54 1 삭제
    무도 그 아줌마특집에서 길이 썼던 시가 생각나네요.

    세상아!
    들켰다!!
    어쩔테냐!!!
    425 투게더 바닐라맛 [새창] 2014-08-01 01:15:56 0 삭제

    이렇게요
    424 오늘 있었던 CF의 한장면 같았던 이야기!! [새창] 2014-08-01 01:13:38 61 삭제
    그러니까 곤란한 상황에 처한 이성을 도우면 그날 저녁 치킨을 먹을 수 있단 말이군요


    물웅덩이 찾으러 갑니다
    423 다들 어디까지비벼보셨어요? [새창] 2014-08-01 01:11:31 1 삭제
    참치마요밥은 명함도 못내밀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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