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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랏포르쉐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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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랏포르쉐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17 양심에 털난 약국들, 도매업체에 "허위계산서 좀..." [새창] 2012-11-06 12:30:34 3 삭제
    물론 "일! 부!" 비양심적인 약국들 행태이겠지요. 대부분의 약국은 저런행태 보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뭐....그 일부가 제 주위 도매상을 통해 쉽게 찾아지는 오류가 있지만 말이죠.
    116 양심에 털난 약국들, 도매업체에 "허위계산서 좀..." [새창] 2012-11-06 12:30:34 6 삭제
    물론 "일! 부!" 비양심적인 약국들 행태이겠지요. 대부분의 약국은 저런행태 보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뭐....그 일부가 제 주위 도매상을 통해 쉽게 찾아지는 오류가 있지만 말이죠.
    115 혹시작업치료사를 아시나요 [새창] 2012-11-01 23:25:52 0 삭제
    잘알고 있습니다.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정말 중요한 직능분들입니다. 특수한 치료분야이지요. 어찌보면 단순반복적인 치료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렇게 치료해야되니 힘들죠^^; 뇌졸중 환자분들 경우에는 인지기능까지 떨어지시는 분들이 많아서 매번 가르쳐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더 힘들죠. 하지만 힘내세요! 하루하루 쌓인 치료가 그분들께 큰 힘이되고 작은 기적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114 대한민국 의+약계의 파워 게임, 그 현실에 대하여 #1 [새창] 2012-11-01 23:21:43 6 삭제
    냥냥// 제발 올바른 복약지도 하시는 약사가 되시길 빕니다.
    카운터알바 쓰면서 약판매하고 1차적인 진료까지하는 약국 많습니다. 실습을 나간다던지 하는 약국은 당연히 그러지 않으니까 본인이 보시기에 그렇게 안보이겠죠. 나와서 일해보시면 아실겁니다. 복약지도 할 필요가 없거든요. 대다수 국민들은 약봉지에 적힌 금액만 보게되는데 거기에 복약지도료+조제비에 대한 내용은 약봉지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르죠. 국민들은 복약지도도 의사가 당연히 해야하는거라고 알고 있어요.
    물론 환자-의사관계에 중요하므로 복약지도 같이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만 약사는 그 돈을 분명히 챙겨감에도 하지 않고 있죠.

    약사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 하신다면 향후에는 제약연구원 밖에 없는듯 합니다. 조제도 기계가 대신하고있고 중복처방등도 DUR이 슬슬 하고 있으니까요. 복약지도도 본인이 하지 않으니 약사의 존재이유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초래한 장본인이 약사들이에요.

    이제 한약의 첩약도 급여화하니 그조제권도 뺏어오려는 단체가 약사입니다.
    정말 이대로 간다면 약사가 최고의 직업입니다. 정말 강추하는 직업입니다. 처방전 적혀있는데로 집어주면 되고 걍 알바써서 일하면 되고 복약지도 같은 복잡한거 안해도 돈나오고 거기다 조제료까지 계속 증가하고 원가 보존률은 129%나 되고 그리고 약사회는 정치력도 강력하니 한동안 정말 굶어죽기 쉽지않은 직능이거든요.

    수험생 여러분 약대가세요. 강추합니다.
    113 대한민국 의+약계의 파워 게임, 그 현실에 대하여 #1 [새창] 2012-11-01 23:05:47 15 삭제
    현재 의약계 문제점을 잘 설명한 글인데요?? 이게 왜 조작이고 신뢰를 받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의료계는 정책을 결정할때 의견을 내지만 매번 묵살되어왔습니다. 나중에 그 제도가 성급했다. 대비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의약분업도 마찬가지죠. 국민의료비 절감을 위해 해야한다고 주장해왔던 정부측과 약사계였습니다. 하지만 의약분업 10여년이 지난 지금 국민의료비는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매번 의료계는 자신이 속한 계열의 정책에 대해 조언하고 충고하고 하였으나 무시당하고 밥그릇싸움으로 치부하고...

    이런 문제에 매번 나오는게 리베이트인데 리베이트 근절하려면 지금처럼 제도화 하면되지 그걸 다른 직능한테 준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정말 넷 상에서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떠들고 설득하려 해도 의사=기득권 이런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분들한테는 씨알도 안먹힙니다.

    매번 의료게시판에서 베오베가면 댓글이 100개는 기본으로 넘는데 댓글로 정말 설명하고 설득하려 해도 안되네요.

    의료게시판을 관심있게 봐주세요. 의료계 현재 상황에 대한 글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진정으로 국민 건강을 생각하고 권익을 보호하려 드는 직능이 어느 직능계열인지 며칠만 보셔도 아실겁니다.
    112 정복왕간디는 쳐봐라 [새창] 2012-11-01 10:44:43 2 삭제
    팩트만 이야기 해서 될게 아니라 의료계 소송에 대해서는 판례가 아주 중요합니다. 이런 판례가 있었으니 다음에도 똑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제 생각에 이 사건의 의사는 항소 해야합니다. 약사까지 같이 끌고가서 정확한 판례를 얻어야 해요. 혼자서 모든 책임 다진다면 정말 바보같은 의사입니다. 복약지도료를 받고있는 약사에게 구상권이라도 청구해야죠.
    111 정복왕간디는 쳐봐라 [새창] 2012-11-01 10:29:04 5 삭제
    국민들이 보기엔 직능간 이권싸움으로 치부해 버리겠지만 가장 큰 피해는 내가족 지인 친척인 국민들이 봅니다. 잘못된 의약분업과 대체조제 활성화 등은 반드시 수정되어야합니다.
    110 약사님들 불리한 질문 회피하지 말고 제대로 답변해보세요 [새창] 2012-11-01 10:21:10 9 삭제
    정확한 지적입니다. 답변이 기대대긴 합니다만, 이에대해 제대로 답변할 수 있는 약사가 없을거에요.
    109 약사님들 불리한 질문 회피하지 말고 제대로 답변해보세요 [새창] 2012-11-01 10:21:10 18 삭제
    정확한 지적입니다. 답변이 기대대긴 합니다만, 이에대해 제대로 답변할 수 있는 약사가 없을거에요.
    108 정복왕간디는 쳐봐라 [새창] 2012-11-01 10:19:21 7 삭제
    53님 큰틀만 보면
    1. 의사가 자기 환자를 f/u 하면서 시신경염에 대한 질문을 주기적으로 해왔어야하고 환자도 이상한 증상들은 바로 이야기 해줘야한다.
    2. 복약지도에 약의 부작용 설명이 들어가 있다.
    3. 약사가 복약지도를 충실히 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다.

    그러나 환자는 약사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의사만 고발한거죠. 의사도 물론 자기 환자를 세심하게 살피지 않은 잘못이 크지만
    문제는 일반 국민들이 복약지도 및 약에대한 부작용 설명은 의사에게만 있다고 생각하는게 오류죠. 그러면서 약사는 복약지도료로 돈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거죠.

    물론 53님이 하시는 말중에 맞는 말도 있습니다만, 약에 대한 설명의 의무로 복약지도가 있는데 이걸 제대로 해 주지도 않으면서 약사는 복약지도료를 챙기고 있는거죠.

    이게 대체조제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비단 EMB 뿐 아니라 다른 약에도 적용이 된다면요??
    말씀하신게 고소/고발이 없으면 그 사람은 죄가 없다고 판단되며 일반적으로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환자들은 의사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약사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이 사건을 왜 대체조제와 결부시키냐? 의문이 드실수도 있습니다만 약에 대한 책임을 약사는 전혀 지고 있지 않고있으며 복약지도료를 약사가
    받고 있다는것을 일반인들은 모르는게 가장 큽니다. 의사들은 소송에 휘말리나 약사는 복약지도료 받고 강건너 불구경하는거죠.
    107 대체조제....본인은 동의하십니까? [새창] 2012-11-01 09:22:23 0 삭제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대체조제 "현재" 까지 상황은 약국에서 처방전에 대체조제 불가라는 표시가 없다면 임의로 바꾸고 의원에 사후 통보만 하면 그만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체조제 불가에 체크를 하고 보내면 임의로 바꾸지 못하고 의사와 상의 후 바꿔야 했는데 이제 그 절차가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대체조제 불가에 체크를 할 경우 자세한 임상적 소견, 근거를 명시해야하기 때문이죠. 뭐 몇분 더 투자해서 "이 환자의 증상 조절에 도움이 크고 가장 경제적임" 이라고 쓸수도 있지만 예전엔 이런게 없었습니다. 이런 하나하나를 태클을 걸어가면서 대체조제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의료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고 해도 일반 국민들이 보시기엔 의/약사간의 밥그릇 싸움이라고 치부하시며 예전부터 기득권으로 인정 되어왔던 의사들 편 보다는 약사들 편을 더 많이 들어주셨죠. 지난 의약분업 당시에도 의료계는 정부가 주장하는 의료지출을 줄일 수 있다에 반해 의료지출이 오히려 증가할거라며 반대를 했으나 10여년이 지난 지금 인구의 고령화를 제외하고서라도 약 조제에 들어가는 돈이 훨씬 더 많이 증가했습니다. 의사들은 엄중히 경고하고 유래없는 파업까지 했으나 당시에 정부와 언론의 선동에 의해 국민 공감대 형성을 못하고 몰매만 맞았죠.

    이런 주제가 생기면 언제나 밥그릇 싸움/리베이트 싸움으로 번지는데 현재 리베이트는 쌍벌제 시행 그리고 리베이트 업체 수사와 관련 제약사의 약가강제 인하 등으로 강력한 제제가 들어서고 의사들 간에서도 리베이트 이전보다 훨씬 줄어든것은 사실입니다. 아직 없다고는 말씀드리긴 힘듭니다만 분명히 불법 리베이트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당한 홍보와 설명회 조차 불법 리베이트로 인식되는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의 요점은
    1. 생동성 실험은 임상적 효과와 다르다.
    2. 그 생동성 실험조차 이전에 제네릭 제약사의 입김 탓에 조작되었다.
    3. 오리지날이 효과를 내기가 가장 좋으나 비싸다.(제네릭은 싸지만 효과가 적게 나타날 수도 있다.)
    4. 제네릭은 쓰지마라가 아니라 경제적이기 때문에 쓰기 좋다. 다만 추적관찰을 하면서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
    5. 대부분 병/의원에서는 제네릭이라도 오랫동안 써왔고 부작용/임상적 효과를 어느정도 기대하면서 쓴다.
    6. 같은약이라도 제네릭이 많은데 약사가 임의로 다른 제네릭으로 바꾸면 추적관찰시 증상에 대한 효과가 바뀔 수 있다. (부작용도 생길수 있음)
    7. 처방낸 의사는 사후통보를 받으면 그전에 썼던 약과 다른 제네릭이기 때문에 그약은 증상에 대한 효과가 덜하다면 같은성분의 약을 처방하기 힘들어 진다.(동일 환자일시 이전에 처방냈던약을 내면 환자는 약국에서 또 다른 제네릭으로 바뀌기 때문.) 그러면 다른 성분의 약으로 또 바꿔야하고 심하면 이런일이 반복되게 된다.
    8. 만약 부작용 발생시 대체조제한 약사의 책임 대신 처방을 낸 의사가 책임지게 된다.
    9. 7번의 이유로 의료비가 상승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다른 성분으로 처방 낼시 더 비싼약으로 낼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증상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으므로 나중에 나온약들(대체적으로 가격이 더 비쌈)로 대체할 수 밖에 없기 때문.)
    106 대체조제....본인은 동의하십니까? [새창] 2012-10-31 17:05:40 5 삭제
    어쩌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구들이 있는것 같긴 하네요. 항암제의 경우에는 오리지날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것이고, 다른 전문 의약품의 경우(고혈압, 당뇨) 해당 의사가 많이 써왔던 약(오리지날이든 제네릭이든)으로 우선 처방하여 환자 다음 방문 시 제대로 조절이 되는지 보고 향후 투약을 결정하게 되죠. 제네릭이 모두 나쁜약 밀가루약이다 이런 말이 아닙니다. 제네릭이 약가가 싸기 때문에 많이 처방을 하나 확실히 오리지날을 쓸 때보다
    증상 조절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조제가 일어난다면 의사는 약사가 임의로 같은 성분의 다른 약으로 바꿔도 알수없고 증상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난감해 집니다. 아예 다른성분의 약을 내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죠. 그럼 또 대체조제가 일어날 경우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한가지 성분에서 다른 성분으로 넘어갈 경우 이전 약에서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니 조금 더 잘듣는 약들을 선택하게 되고 일반적으로 후자의 약들이 나중에 나온 약들이라 가격도 더 비쌉니다. 결국 의료비 증가에 일조할 수 있는것이고요.

    그리고 생동성 실험을 통과했다고 해서 임상적 효과가 동일한것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이유로 성분처방을 하면 약사가 알아서 약 주겠다. 또는 같은성분의 다른약으로 약사가 주겠다(대체조제) 이런 생각은 위험하고 의사-환자간의 신뢰(앞에서 말한 대체조제로 인해 조절이 안되었으나 환자 입장에서는 의사가 치료를 잘 못한다 이렇게 인식되겠죠)관계에도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또 약에 따른 부작용들이 생길 수 있는데 대체조제를 할 경우 그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약사가 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모든 책임은 처방낸 의사가 질거고 환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것이기 때문입니다.
    105 대체조제....본인은 동의하십니까? [새창] 2012-10-31 17:05:40 11 삭제
    어쩌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구들이 있는것 같긴 하네요. 항암제의 경우에는 오리지날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것이고, 다른 전문 의약품의 경우(고혈압, 당뇨) 해당 의사가 많이 써왔던 약(오리지날이든 제네릭이든)으로 우선 처방하여 환자 다음 방문 시 제대로 조절이 되는지 보고 향후 투약을 결정하게 되죠. 제네릭이 모두 나쁜약 밀가루약이다 이런 말이 아닙니다. 제네릭이 약가가 싸기 때문에 많이 처방을 하나 확실히 오리지날을 쓸 때보다
    증상 조절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조제가 일어난다면 의사는 약사가 임의로 같은 성분의 다른 약으로 바꿔도 알수없고 증상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난감해 집니다. 아예 다른성분의 약을 내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죠. 그럼 또 대체조제가 일어날 경우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한가지 성분에서 다른 성분으로 넘어갈 경우 이전 약에서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니 조금 더 잘듣는 약들을 선택하게 되고 일반적으로 후자의 약들이 나중에 나온 약들이라 가격도 더 비쌉니다. 결국 의료비 증가에 일조할 수 있는것이고요.

    그리고 생동성 실험을 통과했다고 해서 임상적 효과가 동일한것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이유로 성분처방을 하면 약사가 알아서 약 주겠다. 또는 같은성분의 다른약으로 약사가 주겠다(대체조제) 이런 생각은 위험하고 의사-환자간의 신뢰(앞에서 말한 대체조제로 인해 조절이 안되었으나 환자 입장에서는 의사가 치료를 잘 못한다 이렇게 인식되겠죠)관계에도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또 약에 따른 부작용들이 생길 수 있는데 대체조제를 할 경우 그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약사가 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모든 책임은 처방낸 의사가 질거고 환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것이기 때문입니다.
    104 오늘 난 기사야..고혈압약 기준... [새창] 2012-09-27 10:06:04 12 삭제
    정말 심평원 하는 말이 진짜 어휴.......
    매번 하는 말이 관련 학회와 의견 교환 후 정했다고 그러죠.
    지난 골다공증에 대한 약도 그랬었죠.

    도데체 관련학회의 의견이 반영 된 결과물입니까? 이게요???
    심평원은 목적을 위해 생색내기식 "의견교환"을 하는거지 절대로 귀기울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뭐라하면 관련학회와 의견교환 했다
    이 한마디를 위해서 형식적으로 하는거죠.

    그리고 기준만든 상근심사위원 공개하라고 해도 안합니다. 지들이 구워삶은 사람들, 또는 지들한테 유리한 의견만 내는 의사들을
    추려서 하니까 공개를 못하죠. 이런 시대에 역행하는 기준만 내놓고 그 안에서 안하면 돈안줘 그러고는 의견도 전혀 듣지않고는....

    어이없다 정말...고혈압 제대로 관리 못해서 추후에 생기는 합병증(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으로 인한 의료비가 훨씬 더
    증가한다는걸 모르는건가??? 하긴 알면 이딴 기준 제시하진 않겠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래놓고 환자위해서 약쓰려고 보험100%(보험대상이나 보험기준이 되지않을시 처방)내면 비싸다고 의사만 욕하겠죠.
    아니면 양심버리고 위 기준 따라서 할수밖에 없는거죠.

    정말 환자를 위해서만 일할 수 있는 환경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환자 위해서 쓰고싶어도 쓰지말라는 기관이
    "건강보험"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다니.......국민들 많이 알아야합니다.
    국민들 혈세로 연예인 불러서 지들한테 유리한 광고찍어 내고, 호화청사 짓고, 전직원 평균 연봉이 6천에 달하고....완전 지들 잔치만 하네요.

    아.......생각할수록 열받습니다.
    103 안철수...차라리 다음 대선에 나오는게 어떨지 [새창] 2012-09-20 18:10:29 1 삭제
    왜 다들 박근혜가 될거라고 생각하시죠? 저는 안철수가 문재인 지지하면 문재인 될것 같은데요? 안철수 안되면 박근혜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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