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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양퐈링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8-10
    방문 : 1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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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퐈링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5 자랑할데가없어서 올려봅니다 알몸주의 [새창] 2017-08-04 13:09:06 1 삭제
    엇 약간 사경?있나봐요ㅠ
    음 저도아가들 머리가좀 감자스러워서
    니노필로우쓰는데
    니노필로우한번써보서요
    54 자랑할데가없어서 올려봅니다 알몸주의 [새창] 2017-08-04 13:02:07 8 삭제

    얼굴주의 그알려주신앱으로 열심히 처리했는데
    군데군데 출몰하네요
    53 자랑할데가없어서 올려봅니다 알몸주의 [새창] 2017-08-04 10:00:25 0 삭제
    으앗!!!귀여워요!!!!!!!
    52 자랑할데가없어서 올려봅니다 알몸주의 [새창] 2017-08-04 09:59:48 1 삭제
    저도...저도..이조고만 응애들이 나왔다니..
    첨엔진짜작았거든요
    콜라병만했어요ㅠ
    51 자랑할데가없어서 올려봅니다 알몸주의 [새창] 2017-08-04 09:59:08 0 삭제
    오!!!!당장해볼게요
    50 실내 냉방에 대해 궁금합니다 [새창] 2017-08-03 16:22:15 0 삭제
    아기들은 체온조절이 미숙하고 또작으니까
    에어컨바람맞으면 살이차가워져요

    저도 120일된아가둘
    실내온도 26도 습도60 유지하며삽니다
    안그럼찡칭대요

    전 가벼운 인견홑이불?? 겉싸개같은거 항상가지고다녀요
    공기가시원하고 습도가 60프로면좋지만
    직접 바람맞음 안되욧
    선풍기도 벽반사시킵니다

    제가 아기낳고몸이많이안좋을때
    남편이 선풍기틀었는데..찬바람도아녔는데
    진심 뼈마디가시리고추워서 죽는지알았어요
    아기들도 마찬가지아닐까요
    49 아들인게 뭐 어때서요 [새창] 2017-08-03 07:50:24 32/44 삭제
    이거에대해서 맘까페에 자주올라오는데
    꼭그런말하는사람들은 딸만가진 부모들이많이그런다고합니다 정신승리한다고 얘기하죠

    전 아들둥이에요
    남들은 제가정신승리하는것처럼보이겠지만
    전아들낳아서좋고 갖기전에도 아들이좋았고
    아들둘낳아 아들귀한집에 아들둘 낳았다고
    난리도그런난리가.....시부모님이전폭적지원 및
    우리아들들은 통장에 하나씩꽂혀있어요

    사람취향이니 할말은없지만
    시어머님이그러시니 할말은없지만
    지인들이 딸부심부리는건 무시하세요

    꼭딸만낳은집에서 딸없어서어쩌니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후려치기...
    저도 딸이좋네 딸이이쁘네 예쁜아이템도많네
    라고얘기는하지만
    속으론아들이좋아요

    나도딸아들 나눈다고 비공받으려나ㅎㅎ
    48 여름 아기 온도... [새창] 2017-07-25 23:30:44 3 삭제
    26도 습도60이요
    전이렇게맞춰놔요
    근데아기마다 좀달라서요
    산후조리도하셔야하니 긴팔긴바지입으세요
    26도..
    추워요28도로 올라가면 애기들찡찡대요
    47 아래 글을 보니 정말 슬픕니다. 저 역시 다묘 가정입니다. [새창] 2017-07-16 09:51:25 54 삭제
    전댓글보고 더어이가없었어요
    오유가 아무리착해도그렇지..
    애기키우는 엄마입장으로
    전혀 공감할수없는댓글만 달리고
    진짜이건아닌데
    정말아닌데 좋은소리만하는사람들이
    진정착한사람인가요

    그아이가 안됬어요.....정말진심
    아이는 24시간 관심과애정을줘도 모자란존재인데
    단순히 고양이가불쌍하다고 고양이에게만 애정을 쏟고있으니...

    글에서나타나는 아이에대한관심은
    단순히 먹고자고입히고 하는 단순행동인거같아서..
    ㅠㅠ의식주해결인거죠ㅠ
    46 제 친언니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습니다. 글의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7-07-16 09:44:07 55 삭제
    게다가 냄새는 어쩔꺼죠?
    옷과모든물품에 묻어있는 고양이털은요?
    왠지 아이가 진심 큰고양이같네요
    ㅠㅠ
    어제개목줄로 3살아이 묶어놨다
    질식사한 아이 기사보고 눈물났는데
    이건 그정도까지 비교할바는아니지만
    ......
    이것또한 다른의미로 눈물나네요
    왜아이가 갑자기 학교서 그런 검사나 경찰서취재를받았는지
    본인가족만모르시는거같아요
    45 제 친언니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습니다. 글의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7-07-16 09:36:18 59 삭제
    그리고 사람10명중 9명이 그렇다하면
    거의그런거에요
    님은 가족이라 객관적판단이 어려우신거같은데
    아이가 진짜안타까워글남기네요
    그래그래 너넨그렇게생각해 우리가족은문제없으니까
    라고생각하시는거같은데
    글속에 고양이얘기뿐 아이얘긴 별로없고
    집에서 아이를키우는건지 고양이를키우는건지
    그집아이를 고양이한마리더키운다생각하시면서
    사시는건아닌가요?..
    글속에서 고양이가참많이보여요
    44 제 친언니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습니다. 글의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7-07-16 09:29:56 82 삭제
    뭘자꾸이해한데..이해만하면 장땡인가요
    육아게에올리셔서 댓글다는데
    아이둘키우는 엄마입장으로 고양이12마리 이상이라니
    뭘도움받고싶어서올린건지 이해가안가요

    자기집은 문제없고 잘사는데
    누군가가 자기집을 애니멀호더로 몰아간다는 얘긴데
    그래서 어쩌란거죠
    고양이줄일생각도없고
    애기는잘크고있다하고
    뭘도움을바라나요??

    잘크는아이가 adhd성향을보이나요?
    솔직히 아이가불쌍해요
    님네가족의 본인핏줄인 아이보다
    고양이가 더소중한거같네요

    그냥 그렇게 개선하지마시고사세요
    4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3-11 22:56:43 2 삭제
    그리고
    제가 결혼하고 첨엔좀 투닥였는데
    놀랐던게있었어요
    제입장에선 남편이 절배려하지않고 저만 남편을 위해준다고생각했는데
    이성찾고 대화를하다보니

    남편도 절위해뭔가하는게있더라고요
    자기도이렇게하는데 넌 몰라주는거같다
    이러면서요 사실제입장에선 딱히 뭔가?모르겠는데
    남편도 노력하고있었어요
    서로 아내 남편이 첨이고 아빠엄마된게첨이듯
    잘못하고 서로에대해 모르니
    남편장점을 좀 생각해주세요

    제남편은 자기가 결혼전엔 막 싸돌아다니는게
    취미였거든요?
    근데저랑결혼하고 저랑같이있으려고 자기도노력한데요 뭐지싶어요ㅋㅋㅋ
    상남자에 어머님이 너무남자답게키우셔서
    김치볶음밥에 올리고당을 넣으려고했어요 기름이냐면서,,,,,,요리도라면뿐이고 수저젓가락은 놔주네요
    그래도 설거지도 하려고하고 집도잘치우고 빨래도개켜줘요
    사실결혼전엔 남편이 하지않았던일이고
    전자취해서 그냥그냥 하던일이니 그러려니하지만
    뭐야? 싶고
    말이야방구야싶고 어이가없지만
    그래도 노력은하고있다잖아요?

    남편이집안일은못해도 돈도잘벌어다주고
    엄청성실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고있고
    처제도잘챙기고 울엄빠도잘챙기고 ㅎ
    물론자기집에도잘하고 ㅎㅎ

    힘냅시다
    사람이완벽하면 정떨어져욧ㅎㅎ
    42 아기와 돈의 상관관계 어떤가요? [새창] 2017-03-11 20:51:52 0 삭제
    예전에 기사에서 아기낳는비용이 1000만원든다는 기사를보고 기함한적이있는데
    애를 낳으려고 지금준비하다보니,
    1000만원 근접하네요
    전쌍둥이라더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낳을때가지 병원비며 낳고나서 병원비
    산후조리비 아기용품 아기보험,,,,
    조산끼있어 병원가면 그야말로 헬
    4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3-11 20:40:58 7 삭제
    작성자님 마음 이해합니다만
    그냥 지나가다가댓글달아봐요
    사실 남편들은 좀 애같아요
    상남자에 남자! 외치는
    제 남편도 애같은구석이많아요
    왠진모르겠지만 그냥그래요 손길이나 한번더 봐줘야하고 여튼 아들하나더키운다는게 틀린말아닌거같아요 남편은 부정하지만 ㅎㅎ사실입니다

    전결혼할때부터 첫번째가 남편이라고 얘기했어요
    첫번째가 남편 두번째가부모님 세번째가 자식이요
    자식은 3년정도만 첫번째가되고 그담부터는 제남편이먼저라고요

    생일케이크같은경우엔 아마 아이랑같이손잡고
    제가사왔을거고
    뭐 못사올꺼같으면 집앞슈퍼가서 초코파이케익이라도ㅎ 케이크중요한가요?
    철야한 남편을 시가에 가도록 내비두지않았을거에요
    어머님 그이가 철야하고와서 자고있어요 너무피곤해해서 오늘점심 못갈거같아요 하고철판깔아요ㅎ

    병원은잘모르겠지만
    시부모님이같이가도 아마 전 남편하고같이갔을듯
    애기 데리고가도되지않나요?
    아플때가 제일서운한법이거든요
    글속엔 남편이 아플때 그러신듯해요

    글속에 너무단편적인것들만얘기했지만
    남편을 첫번째로 우선순위를 두면 사실 싸울일도없고,,, 칭찬해주고 사랑한다해주고 편들어주면되요

    삐진다고표현하는것도 왠지 동등한관계로여기지않는거같아요 저는 기분많이상했어? 라고합니다ㅠ
    계속되는 관계형성에서 왠지 남편을 좀 아래로여기시는거같아요 남편들그거 못참아해요ㅠ

    제가시녀같고 내가이렇게까지해야해?라고 반문하실수도있는데
    그냥 이러다보면 남편도 저를 왕비대접해줘요
    그냥 남편을배려하고 존중해주는거죠
    비위맞추는게아니라요

    다만 제가이건아니다 선그은걸 넘어가면 진짜
    저도 이성잃고 초싸이언된다는,,,,
    남편이그래서 엄청 무서워했어요ㅠ
    저도 제가 이구역미친X된지알았다는

    행복한결혼생활 현명한결혼생활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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