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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pinkpig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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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kpigs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22 10:18:41 0 삭제
    앞 회차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지만 독자에게 그 긴박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의성어를 많이 쓴다고 해서 긴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좀 더 세심한 묘사에 대해 고민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잘 쓴 판타지 소설을 많이 참고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카카오 페이지에도 많이 있습니다.

    1) 순간 파우렌시아는 로울의 복부에 손을 깊이 찔러 넣었다. → 이런 부분이 바로 그 예입니다. 아주 무시무시한 장면인데, 묘사가 너무 단순합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상상하기 어렵죠. 그 느낌을 간접적으로 느끼기도 어렵습니다.
    6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22 10:02:06 0 삭제
    ● 그리고 이것은 사견인데,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쓰셨다고는 하나, 너무 시점이 확확 변합니다. 최소한 한 회차 내에서는, 같은 시점을 유지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독자 입장에서는 헷갈리거든요. 클락과 마커스의 시점을 유지해 주시든지, 아니면 로울의 시점을 유지해 주시든지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시점이란, 중심으로 서술하는 것을 말합니다. 느끼는 감정과 같은 것을 묘사하는 것을 기준으로 말이지요. 예를 들면, 클락과 마커스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가, 갑자기 로울 일행의 시점이 잠시 나오고, 그러다 다시 클락과 마커스 중심으로 돌아가는 형태를 보이는데, 저는 이 부분에서 약간 헷갈렸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세님도 순수 독자의 입장에서 쓰신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6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22 10:01:54 0 삭제
    제 글 연재에 매몰되어 이제야 아세님의 글을 읽습니다. 우선 이번 회차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내용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긴박한 상황이 연거푸 이어지는데, 이에 대한 긴장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생동감이 적으며, 머릿속에 영화처럼 장면이 그려지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더 신경 쓰신다면, 훨씬 재미있는 소설이 될 것 같습니다.^^

    문장 부분을 볼게요.

    1) 아이들은 처음 타보는 낙타로 인해 사타구니가 쓰라리기 시작했다. → 갑자기 이 문장 하나만 있습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고 하더라도, 구체적인 내용은 필요합니다. 이런 문장을 ‘직접적인 설명’이 들어갔다고 저는 말하곤 합니다. 소설에서는 직접적인 설명은 좋지 않습니다. <사타구니가 쓰라린다>라는 이 드러나는 사실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사를 통해서도 표현할 수 있겠고, 찡그리는 표정이라든가, 칭얼대었다든가,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2) 로울 일행이 지나간 뒤쪽 모래 속에서 클락과 마커스가 갑자기 등장했다. 그리고 로울일행 중 뒤쳐진 두 명에게 칼을 휘둘렀다. 로울의 부하 두 명은 이유도 모른 체 쓰러졌다. 갑작스런 상황에 로울과 남은 한명은 걸음을 멈추고 뒤를 향해 경계태세를 취했다. 건장한 큰 체격의 사내와 날렵하게 생긴 외모의 사내가 자신의 부하 두 명을 해치우고 다가오기 시작한 것이다. → 제가 판타지를 많이 읽어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 의견으로는 이런 부분에서 긴장감이 급감됩니다. <칼을 휘둘렀다> 끝, <부하 두 명이 쓰러졌다> 끝, <경계태세를 취했다> 끝, 이런 식으로 짧게 이어서 쓰시면 읽는 사람은 그 장면을 상상하기가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한 문단 안에서 다 이어서 쓰시면, 대사 위주로 보시는 분들은 대충 보고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내용 이해를 잘 못하겠죠?

    3) “헉헉! 괜찮습니다.” → 이 대사가 두 번이나 반복됩니다. 대사에 헉헉, 을 직접 쓰기보다는 짧아도 앞뒤로 묘사를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마커스가 쓰러지는 소리에 고개를 돌려 바라보는 클락. → 역시 명사형 문장입니다.
    62 조금 늦은, 군상극 판타지 연재 3주차 소감 [새창] 2017-10-17 18:00:22 1 삭제
    매일 연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저도 지금 글쓰다가 잠시 들어와봤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1회가 되어도 꾸준히 완결까지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항상 파이팅입니다! ^^
    6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17 12:11:21 1 삭제
    노트북으로 하니까 추천이 안된다고 뜨네요...오유 이용시간이 짧아서 안된다네요;; 아무튼.

    전반적으로 내용 구성은 좋아 보입니다. 판타지답게 적당히 긴장감도 있고요. 호기심도 유발이 되네요. 문장 부분에서 몇 가지만 개선하시면 좋은 작가님이 되실 것 같아요. ^^ 앞글에 남겨주신 대댓글도 잘 보았습니다.

    1) 계속되는 상관의 구타. → 이전과 같은 명사형 문장 오류입니다. 이제 잘 아시리라 생각.^^

    2) 기사의 얼굴은 점점 다른 사람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 어떻게 다른 사람으로 변했다는 것인지 상상하기가 어렵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묘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글에 빠져들기도 좋아요. 예를 들면, 한쪽 눈꺼풀은 시퍼렇게 멍들고, 코에서는 피가 줄줄 났다든지, 입술이 불어터졌다든지, 뺨이 너무나 부풀어 올라 찐빵처럼 변했다든지. 이런 식으로요.

    3) 그 와중에 기사 한 녀석이 케리움이 죽은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가 화풀이 상대가 되고 만 것이고, 물론 보고를 받던 도중에 의심이 생겨 쿠로에게 보고를 하려고 했으나 만나지 못해서 자신의 집무실로 돌아온 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것이다. → 문장이 너무 길어요. 분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4) 낙타를 타고 출발 준비를 마친 이들을 둘러보는 와이어스. → 명사형 문장입니다.

    5) 그 뒤를 닉과 밀, 톰, 제니가. 그리고 짐을 실은 낙타를 이끌고 사내 셋이 뒤를 이었다. 아이들은 처음 타보는 낙타가 신기한 듯, 그러나 매우 불편한 듯, 엉덩이가 아프다고 투덜댔다. → 엉덩이가 아프다고 투덜댔다는 것은 매우 불편하다는 것과만 연결됩니다. 낙타가 신기한 듯, 어떤 행동이나 말을 했다는 것인지도 서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빠져 있네요.

    6) 고민에 빠진 로울. → 역시 명사형 문장입니다.
    60 로맨스 소설 연재 중간 성적에 대한 고찰 [새창] 2017-10-17 11:56:17 0 삭제
    하핫.. 제가 좀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 빨리 완결내고 싶어서요~~ 댓글 감사해요 박짝님!^^
    59 로맨스 소설 연재 중간 성적에 대한 고찰 [새창] 2017-10-16 10:16:01 0 삭제
    아 이거쓰려고가입님, 제 글을 읽어보셨다니 황송할 따름이네요. ㅠ ㅠ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원래 ㅂㅍ은 프로모션 받지 않으면 힘든 구조인가 보네요. 처음이라 그냥 쓰고싶은대로 쓰기 시작했지만, 말씀대로 좀 더 탐색하고 차기작은 잘 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58 로맨스 소설 연재 중간 성적에 대한 고찰 [새창] 2017-10-16 10:13:12 0 삭제
    우라님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제가 제목 보내드릴게요!^^; 전에 오픈했다가 다 지웠어요.
    57 로맨스 소설 연재 중간 성적에 대한 고찰 [새창] 2017-10-15 12:59:41 0 삭제
    재미있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윤인석님!! 자주 올릴게요^^
    56 휴... 추석연휴 여파를 이겨내고 겨우 써냈습니다. [새창] 2017-10-14 12:44:39 0 삭제
    꾸준히 글을 쓰시고 계시는군요!^^ 저도 연휴 이후에는 다시 매일 쥐어짜내 올리고 있습니다. ㅎㅎ같이 힘냅시다!!
    5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13 20:39:58 1 삭제
    1) 각종 향신료들과 밀가루로 뒤범벅이 되어버린 상점안과 주방에서는 그 어떠한 흔적도 찾아내지 못 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 문장을 분리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눈을 찡긋하며 톰에게 말하는 밀. <--- 역시 명사형 문장은 지양하시는 편이 좋아요.

    3) 앞부분의 설명이 너무 깁니다. 그리고 연결이 조금 부자연스럽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설명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5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13 20:31:50 1 삭제
    잠시 생각을 하는 와이어스. <-- 와 같은 명사형 문장은 지양하시는 편이 좋아요. 웹소설에서도 그다지 좋은 문체는 아닙니다.
    5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13 20:31:08 0 삭제
    오우 공모전 도전하시려는군요~ 저도 저스툰이랑.. 톡소다.. 내볼까 생각중인데.. 전 로맨스라 ㅎㅎ 저는 이제 41화까지 연재했고 오늘 42화 연재할 예정입니다.. 저도 매일매일이 고되네요. 근데 일도 하시면서 하시느라 더 힘드실 것 같네요. 힘내세요!!!
    5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08 16:12:08 1 삭제
    매회마다 재미있게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장난 아니지요... ㅠ ㅠ 어떻게 회차마다 재미있을수 있냐구요 ㅜ ㅠ
    5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0-08 09:09:38 2 삭제
    저도 장르소설 처음 써보고 있지만 정말 재미있고 쑥쑥 읽히게 잘 쓰는것도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카카오 페이지 이런데 기다무로 가신 작가님들 진짜 대단하심... 저는 차라리 순문학 소설쓰는게 더 쉽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ㅎㅎ 장르소설은 매화마다 기승전결있어야 하고 재미있어야 하고.. 조금만 지루한 화가 전개상 어쩔수 없이 들어가도 독자님들은 가차없이 구독 삭제를 하십니다.. ㅠ ㅠ 넘나 슬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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