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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살찐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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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찐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7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02 22:50:50 10 삭제
    임신 10주 임산부입니다만 작성자의 결정이 반가워요 무조건 행복해지고 눈곱만큼도 신경쓰지 않는게 최고의 복수인거같아요 힘내세요
    70 2017년도 위시리스트 추천 하나드릴게요..글램팜고데기... [새창] 2017-01-01 23:04:26 0 삭제
    비싼 가격대비 정말 만족한 제품이므로 추천드리고 갑니다~ 저도 머리끝 상해서 부스스하던 시절이 있었어용.. 지금은 아기키워서 매일 질끈 묶느라 머리 빗질도 못하지만 우리신랑이 잘쓰고 있습니다
    69 가난한 학생백수...ㅠㅠ 출산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새창] 2016-12-30 21:45:34 0 삭제
    출산준비물도 한장쯤 더있어도 괜찮아요
    유니클로에 배냇수트 있는데 싸고 잘썼어요
    밤부베베 손수건도 잘쓰구요
    스와들업이나 스와들미 같은 속싸개 종류도 있으면 잘쓰게되더라구요
    68 친정과 시댁에 아이를 갖지 않겠다라고 말하려고 합니다. [새창] 2016-12-30 13:48:25 17 삭제
    저라면 시댁에는 말씀 안드릴것 같아요..
    그냥 아기가 안생긴다고 하시고 넘기세요
    보약같은거 먼저 지어서 아기생기는 약이라고
    시댁에서 눈치주기 전에 병원도 다니고 약도먹고 하는데 안생겨서 안그래도 슬프니 눈치주지 않으시게끔...
    아이 안갖겠다고 먼저 선언하시면 굉장히 미워하실듯 한데.. 게다가 외아들이시면..
    67 여자가 여자를 찢어죽이고 싶을 때 [새창] 2016-12-27 10:05:30 1 삭제
    저는 2년째 임신이라ㅋㅋㅋㅋㅋ
    생리통도 있는편인데 그냥 생리하고싶을정도...
    6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26 21:47:07 1 삭제
    천혜향인데..
    마트에서 작은 오타가 있었나봐요
    아니면 새로운 품종인가
    암튼 먹고싶네요
    65 안 되는 걸 아는데...더 먹고 싶어요 [새창] 2016-12-26 16:30:36 18 삭제
    아기낳기전에 드세요
    수유시작하면 매운거 못먹어요~
    임신초기는 더군다나 먹고싶은거 못먹는게 엄청 스트레스인데 드세요 두번드세요~~~
    그리고 둘째 임신하는동안 매운음식이 태아한테 안좋다는말은 처음들어요 ㅜㅜ
    64 (긴글) 남편이랑 같이 볼겁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새창] 2016-12-26 14:02:16 21 삭제
    글쓴분도 남편이 돈을 따기만 하면 상관없다는 입장이신게 조금씩 보이는데요 지금 생활비 한두푼이 문제가 아니에요 처음부터 이혼 각오하시고 제대로 손떼게 하셨어야 해요
    6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26 09:45:56 1 삭제
    임신주수계산은 마지막 생리시작일부터 하는거에요
    마지막생리일부터 6~7주 정도 되시면 병원에서 아기 심장소리 들을수 있어요 임신초기검사도 진행하니까 그쯤 병원 가시구요
    임신확인서 받으면 국민행복카드 만들어서 바우처 받으세요 이건 산부인과에서만 쓸수 있어요
    그리고 그쯤에 입덧 시작할지도 몰라요
    검색하면 생생하게 와닿는 경험담 많아요
    참고해서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야 해요 경험상으로는 제일 힘든시기였어요 자칫 우울해지기도 쉬우니 신경 많이써주세요~
    아기 태아보험도 알아보시구요
    늦어도 20주 전에는 조리원도 예약 하세요
    태교는 산모가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이에요
    행복한 임신 태교 하셨으면 좋겠어요~
    62 눈칫밥먹는 기분.. [새창] 2016-12-26 09:32:09 173 삭제
    아빠자격도 없는데 둘이나 낳아주셨네요..
    61 다들 기저귀 재고 넉넉하나 [새창] 2016-12-23 19:47:17 0 삭제
    나눔은 추천!!
    근데 처음보는 기저귀인데 어떤지 궁금하네요
    6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22 21:25:59 1 삭제
    저는 바나나를 많이먹었어요 자다깨서도 출출하면 바나나먹고 다시자고..
    지금은 둘째 입덧중인데 세상 모든음식이 맛이없는 느낌ㅜㅜㅜㅜㅜㅜ
    아.. 명란젓 무친거 쬐금 밥에 쓱 비벼서 먹고싶네요
    59 제가 입었던 겉싸개를 제 아들이 입었어요♡ [새창] 2016-12-22 16:00:31 17 삭제
    진짜대박이네요 아가 정말 잘생겼어요~
    지금쯤 집에와서 멘붕이시겠네요ㅎㅎ 힘내서 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58 아기키우기 너무 어려워요.. [새창] 2016-12-16 11:34:46 3 삭제
    괜찮을거에요
    저희아가도 두달되기전에 밤수를 끊었어요~
    하루 총 양만 맞추심 될것같아요
    한참 쑥쑥클때라 더 먹을때가 있더라구요
    반대로 안먹을때도 한번씩 찾아오는데 그것보단 잘먹는게 나아요
    암튼 벌써 통잠을 자려하다니 로또당첨이네요
    축하드립니다~
    57 13주차, 임신이 너무 괴롭습니다ㅠ [새창] 2016-12-16 09:29:10 0 삭제
    진짜 죽을맛이죠..
    눈에 뵈지도 않는 아가 키운다고 그 고생고생을하고
    저도 임신내내 속이 편한적이 없었어요
    아기를 딱 낳고 피를 한바가지 흘리면서도
    찝찝함보다 얼마나 시원하던지
    살면서 느껴본 가장 큰 개운함이었어요
    40주 묵은 체기가 쑤욱 내려가는 기분!!
    그러고 나서 아가를 키우면 정말 예뻐요
    모성애도 퐁퐁 생기고
    너를 낳기를 정말 잘했다 하고..
    그래서 또 둘째 임신해서 입덧중이네요...
    내가 미쳤지..
    힘내세요 이건 진짜 시간말고는 약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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