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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유치원때얼짱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8-08
    방문 : 12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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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때얼짱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671 아침에 따뜻한 한잔의 [새창] 2023-01-25 09:21:23 2 삭제
    튀김우동
    467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3-01-19 08:15:02 1 삭제
    저는 어제도 술을 마셨고
    와이프는 제가 걱정되서 술먹는 도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여튼 결론은 제가 여러명이서 같이 술자리를 했는데 와이프는 그 술자리에 여자가 있엇다며 역정을 내고
    제가 집에 가서 잠들었을때 와이프는 근처 호텔가서 잠을 잤어요. 새벽에 눈뜨니 집에 없어서 전화를 여러번 했더니
    근처 호텔이라고 하네요.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겨우 술자리에 여자가 있엇다고 니가 그런행동을해? 선을 넘었네? 겨우 술자리에 여자 있었다고 니가 그렇게 속상해서
    집을 나갔으면 그동안에 난 어땟겠니? 니가 내 아픔을 아니? 이혼하자. 했습니다.
    466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3-01-18 17:18:04 1 삭제
    너무 속상하고 맘이 아파요.
    466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3-01-18 17:05:41 2 삭제
    윗댓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저 건으로 이야기 하고싶지 않습니다.
    와이프가 회사를 퇴사하지 않는 한... 계속 생길 일같고. 와이프가 회사를 때려칠건 아니니
    제가 그냥 포기 하려 합니다.

    저는 와이프를 만나면서 정말 와이프를 많이 아끼고 많이 사랑했습니다. 제가 정말 성심성의껏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다퉈도 상기건 이외로는 다툰게 없어요.서로 잘맞고 잘맞춰주고 이해해주고 했습니다.
    단하나 저건으로 매번 다툼이 생겼어요. 이제 제가 내려 놓으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노력을 많이 했고, 매사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기에 후회없고 미련없습니다.

    왜 결혼하신 선배님들이 쇼윈도부부가 생기고, 왜 각방을 쓰고 , 왜 애때문에 산다고 하는지 확....이해가 됩니다.
    466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3-01-18 16:57:21 0 삭제
    글이 와전될까싶어서 댓글 답니다.

    와이프가 바람을 피고 외도를 하고 그런건 아닙니다.

    같은 회사 동업자이자 대표인 새끼가 회사이야기나 본인 힘든걸 핑계로 퇴근후 계속 연락을 해서
    결혼전부터 수도없이 그래서 이제 좀 적어지긴 했는데 제가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단도리해라 퇴근이후에 꼭 처리해야되는거 아니면 연락안오게 해라. 단둘이 밥먹거나 술자리 하지마라.
    넌 이제 유부녀다. 이야기 하지만 안되네요 ㅅㅂ꺼
    이 건으로 다툰게 50번은 되는거 같습니다. 말로하면 되겠지되겠지해서 넘어가고 넘어가고 단도리 칠게 해서 넘어가고..
    안되서 제가 톡으로 대표님 적당히 하세요. 솰라솰라 하기도 했고 , 얼마전에는 대표새끼랑 3자대면해서 술도 마셨는데
    제가 트라우마가 생긴거 같습니다. 이제 그꼬라지 못보겠네요.
    나 약올리는건지....어휴
    4666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8 16:50:08 0 삭제
    맞춤양복처럼 저에게 맞춰주길 바라지 않습니다.
    와이프가 이런말을 합니다.
    내가 본인에게 100가지 중에서 99가지를 맞춰주고 잘해주는데
    한가지를 내가 못맞춰준다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하나의 인격체로써 있는 그대로를 존중합니다.
    4664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7:28:29 1 삭제
    어휴....오늘 티어 승급이죠!!
    4663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7:28:19 0 삭제
    일단......
    오늘은 본떼를 보여줘야 합니다
    4662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7:28:03 0 삭제
    맨발로 개작두 타는 느낌으로다가 공복에 한잔해야겠습니다

    4661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6:44:42 2 삭제
    머를요? 오늘 소주 묵을겁니다?
    회사 여직원이랑 단둘이 먹을겁니다.
    4660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6:44:22 6 삭제
    22년12월17일 토요일 12시30분 결혼
    23년01월17일 화요일 16시44분 깊은 빡침ㅋㅋㅋ
    4659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6:43:47 4 삭제
    진짜 형들이 말릴때 다시 생각했어야 했나...
    4658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6:43:30 1 삭제
    거 성님 글쟁이신지...
    글이 왜케 무섭습니까..쩝
    4657 따끈따끈한 신혼입니다. [새창] 2023-01-17 16:42:59 6 삭제
    ㅅㅂ 진짜 같은 이유로 몇번을 말해도 반복이라서요.
    이렇게 성격이 끊고 맺음 안되는 우유부단인줄 몰랐네요...
    여튼 제가 한 100번 참고 이해했어서 이제 포기합니다.쩝
    와이프가 이야기 합니다. 제가 99개를 잘해주는데 이거 1개 때문에 저를 힘들게 한다고 하는데도 변하질 않아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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