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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박연폭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4-20
    방문 : 9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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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폭포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691 네일베가 자충수 뒀군요.. [새창] 2018-04-16 09:40:49 10 삭제
    그것만 발표한거죠. 문재인 지지율 70%인데 네이버 댓글 상태만 봐도 조작 댓글이 최소 하루 수십만건씩 올라오는데 잡은게 단 네명이라니..
    8690 조선일보의 김어준 공격 시작이네요 [새창] 2018-04-13 22:34:42 15 삭제
    누가봐도 네이버가 경찰에 셀프신고하고 언론이랑 짜고 치는건데.
    8689 조선일보의 김어준 공격 시작이네요 [새창] 2018-04-13 22:34:11 21 삭제
    한겨레도 협동중이예요. 오늘 똑같은 기사냄
    8688 양향자 최고의원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는데.jpg [새창] 2018-04-09 09:44:33 7 삭제
    표창원 여혐성명 낸 민평련이나 여성민우회 사람들 말고 괜찬은 여성의원들도 있는데 왜 저런거지. 눈치를 보나..
    8686 질문) 지방선거 완승하면 국회위원 좌석수가 어떻게되나요? [새창] 2018-04-08 15:03:45 2 삭제
    보궐은 현재 확정된 7개를 전부 따오고 전해철, 김경수 사퇴한거 다시 찾아온다면 121 석에서 128석이 되겠네요.
    8685 블랙하우스가 잘하고 있나 봅니다. [새창] 2018-04-06 13:47:47 1 삭제
    장충기 문자 단골손님 주제에 언론인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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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사장·부사장들도 ‘장충기 문자’에 등장했다.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은 2015년 2월 꽃과 와인 선물과 관련해 “오랜만에 일찍 들어와 장 선배가 보내주신 꽃과 와인으로 와이프와 향기로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을 선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거 언제 보답하지요? 금명간에 식사 시간 한번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준희 올림”이라며 장 전 사장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영성 한국일보 부사장도 2016년 2월 “어이쿠! 선배님! 이리 좋은 선물을 보내시다니! ㅎㅎ 설을 맞아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요 언론사 사장들도 ‘장충기 문자’에 등장했다.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은 장 전 사장으로부터 최신 스마트폰 선물을 받은 데 대해 2015년 4월 다음과 같이 문자를 보냈다. “장사장님, 한국경제 김기웅입니다. 겔6폰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전엔 공연 티켓도 보내주셨는데..감사 인사도 못 전했네요. 늘 신세지고 삽니다. 삼성 겔6로 또 한 번 지구를 흔들었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건강 챙기시고요.”
    2015년 11월에는 과일 선물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사장님. 잘 지내시죠. 보내주신 사과는 정말 달고 맛있었습니다. 아침 대신 사과 반쪽을 먹는 제게 최상의 식사를 하게 해주셨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송년 잘 마무리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지난 번 저희 한경오케스트라 창단 공연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김기웅 드림”
    8684 강특보 진짜ㅋㅋㅋㅋㅋㅋ 아베 신조 나와바리 데스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8-04-05 23:46:32 10 삭제
    강유미 : 아베노 나와바리 데스까? (아베의 영역입니까?)
    할아버지 : 엥.. 나와바리와 조또.... (엥.. 아베의 영역이라는건 좀..)
    8683 5만원 지폐 인물 신사임당 말고 유관순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새창] 2018-04-05 17:58:02 3 삭제
    너무 과하죠.
    성리학자가 현재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이 뭐가 그리 많다고 이황, 이이에, 이이 엄마까지...
    뭐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8682 이제 베오베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새창] 2018-04-05 13:06:03 21 삭제
    베오베 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자체 베스트/베오베라도 동작하게 만들어 줬으면...
    8681 언론사 금기어가 된 ‘삼성 장충기 문자’ 왜? [새창] 2018-04-04 20:07:03 2 삭제
    한겨레, 경향은 삼성기사 없는거 보면 알아서 기어주고 있는데 전면 광고도 안주는군요.
    8680 인재근과 자매들 [새창] 2018-04-03 13:51:28 6 삭제
    저분들에 따르면 표창원은 여혐으로 퇴출대상
    8679 '문재인 케어' 거부 의협에 보건의료계 및 시민사회단체 비난 '봇물' [새창] 2018-04-03 13:39:12 16 삭제
    말은 의사단체지만 애초에 목표가 의사들의 권익보호가 아니라 문재인 정권 투쟁이라... 박사모 상대하듯 해야됨.
    8678 국방부 "조여옥 대위, 위증죄 처벌 어렵다" [새창] 2018-04-02 14:21:19 42 삭제
    사실이면 청문회는 대놓고 위증해도 되네요. 부를 이유도 없네.
    8677 미투를 존중한다는 jtbc,한겨레,프레시안은 장자연,두자매 사건에 침묵 [새창] 2018-04-02 12:21:54 0 삭제
    월급주는 이재용이 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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