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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무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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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773 솔직히 일베가 뭘 잘못했다고 욕먹어야 해? [새창] 2022-06-26 00:40:56 7 삭제
    ㅇㅂ는 뿌리부터 깊이 파고들어 가야함
    결국은 친일파놈들과 그들의 양심없는 후손들 그리고 그 추종자들임.
    일제강점기 이후 김구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이승만 ㅅㄲ가 대통령하고 전쟁나고 하면서 친일파 놈들이 정리가 되지못했고 이게 박정희인지 다까끼 마사오인지 일본놈의 독재가 시작되면서 일본놈들 세상이 되어버림. 그게 그대로 전대갈 노태우를 거치고 우리삶 구석구석 들어와버림. 결국 빨간당위주로 친일파가 득세하고 정치질을 열심히하고있음.
    그것들은 ㅇㅂ ㅁㄱ 지원하고 열심히 지역감정부추기고 남녀갈라치기 하면서 지들 뒤에서 더러운짓하는거 감추고있음.
    무지성인 ㅇㅂ놈들은 지들이 친일잔당들 토착왜구들의 앞잡이인지도 모르고 놀아나고 있는거임
    솔직히 이승만때 친일파정리가 되었거나 예전에 친일파재산환수법안이 통과만 되었어도 이 모양은 아닐거임.
    5772 라미네이트하면 큰일날뻔 했네요.. [새창] 2022-06-26 00:25:53 1 삭제
    누나가 치과의사인데 저도 황니라 라미네이트나 화이트닝하고싶어서 물어봤습니다.
    절대 못하게 하더라구요.
    이를 깎는거라 외부자극에 통증도 쉽게오고 충치가 생기기 쉽고 잇몸질환도 쉽고 추후에 손상되어서 임플란트할 확률이 높다구요.
    세번이야기해서 퇴짜맞고는 다시 이야기안꺼냅니다
    미용목적외에는 최대한 안하는게 맞을듯해요ㅠ
    5771 guillotine [새창] 2022-06-22 00:47:33 1 삭제
    아 꼬추가 저만하시구나...
    5770 모기 훈증기 근황 [새창] 2022-06-20 16:57:40 0 삭제
    근황이라기엔 5년도 더 전부터있습니다ㅋ
    저도 여름에 차에서랑 놀러가면 보조배터리에 꽂아서 야외에서 사용중입니다.
    어릴때쓰던 훈증기보다는 약하지만 효과는 있고 오래갑니다.
    요새는 기피제들이 워낙잘나와서 자주안쓰게되긴합니다.
    5769 계속 긁어달라는 새끼 양.gif [새창] 2022-06-19 17:10:29 9 삭제
    얘는 염소자나요ㅋ
    5768 자전거로 차 길막하는 잼민이 알고보니 상습범!? [새창] 2022-06-19 14:35:27 4 삭제
    이쯤되면 부모도 인터넷글들 봤을거고 아들내미 욕먹는거 봤을텐데ㅋ
    부모가 사과글 올릴것같지는 않고 아들 교육이나 다시 시키기는 할런지ㅠ
    5767 드론택시 만든다더니 대체 언제쯤 나오는걸까요 [새창] 2022-06-19 14:29:23 0 삭제
    국내정식도입은 2025 년 예정으로 발표나긴했습니다.
    5766 사람이 죽으면 반려동물이 마중나오는 뒷 이야기 [새창] 2022-06-19 14:24:31 5 삭제
    흠... 참 어렵죠ㅠ
    동물이던 사람이던 내가족이 아픈데 결정은 내가 해야하고ㅠ
    병원에서도 기수가 높은 암환자 분들 수술하실거냐 물어보면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항상 같은 대답을 해드립니다.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고통이 따르고 보기에 힘들더라도 살리기 위해 노력해보는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록 댓글쓰신분이 아직도 미안해하고 마음에 걸리고 후회하고 그러시지만 그것또한 그리움이 아닐까요?
    정말 죽고나서의 세상이 있고 떠난 아이가 당신을 보고 이야기할수있다면... 왜 죽을거 살리려고 애썼냐 집에나 데리고가지 보다는... 먼저 떠나서 미안하다, 혼자 둬서 미안하다, 함께해줘서 고맙다, 애써줘서 고맙다, 보고싶었고 사랑한다. 이런 말을 하지 않을까요?
    시골에 있던 강아지나 고양이 녀석들 몇달에 한번씩봐도 늘 반가워하고 함께 즐거워해주죠. 그 녀석들의 마음은 참... 우리보다 늘 따스하고 무한정 긍정같아요...
    5765 "1,000만원 주면 속옷 벗는다 VS 안 벗는다." [새창] 2022-06-18 00:22:58 0 삭제
    천만원이면 꼬추로 풍차돌리기도 쌉게능
    5764 블랙홀의 허세 [새창] 2022-06-17 02:52:44 1 삭제
    자전거도둑영화요
    5763 구글에 영부인 표기가 왜 이런가요?? [새창] 2022-06-16 21:53:40 106 삭제
    노벨상 주지마라고 로비하던 ㅅㄲ들이 있는 나라니...
    그런 놈들 소행이겠죠ㅠ
    5762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새창] 2022-06-14 01:14:49 3 삭제
    긴 간병ㅠ 고생하셨습니다ㅠ
    아버지도 좋은곳 가셨기를 빌겠습니다
    저도 몇년전 갑작스레 엄마를 떠나 보냈는데 장례치르느라 정신없이 시간지나고 마냥 슬프다가 점점 일상에서 와닿더라구요...
    출퇴근때 인사해주던, 밥해주시던, 같이 외식하거나 외출하면 신나하시던 그 모습들... 미주알고주알 힘든일 잘한일 이야기하던 사람, 언제나 내편이던 사람이 사라지니 사는게 아무 의미가없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4년이 다되어가지만 아직도 드라마던 영화던 노래던 엄마가 떠오르는 때면 그냥 눈물이 터지고 마음이 아픕니다.
    미안하고 고맙고 못해드린것들만 계속 떠오르구요.
    그나마 다행인건 느리지만 천천히 회복되고는 있네요. 늘 그립고 슬프지만 그 감정들이 약해지지는 않지만 견뎌낼수있어 지는것같아요.
    잘보내드리고 잘지내봅시다
    5761 번개장터 물건 싸게 사는법.jpg [새창] 2022-06-08 01:19:22 12 삭제
    비슷하게 용산에 가서 xxx(플스였나?) 얼마 소리치신분도 계셨다죠ㅋ
    5760 저좀 도와주세요.. [새창] 2022-06-08 00:18:36 1 삭제
    모텔에 계시다면 일단 오늘은 푹주무시구요
    날밝으면 개운하게 씻고 한숨돌리시고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찾아가서 도움요청하세요.
    가서 이야기한다해서 무조건 상대방 잡아들이고 큰일나는거 아니니까 걱정마시고 그쪽에 이야기하는게 도움받기 좋을겁니다.
    불안하시면 당직자있으니 아무때나 가셔도되구요.
    때린 인간이 24살때만난 비행기태워준 남편인지 27살때만난 오빠인지 모르지만 분리되어서 지내는게 필요할거에요
    5759 고노방구미와 고란노 스폰사노...... [새창] 2022-06-05 16:18:37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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