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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버킷슬로우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2-04
    방문 : 10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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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킷슬로우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43 부산에 거주하는 저희 집안의 얼마전 제사때 있었던 일입니다. [새창] 2014-06-02 23:11:35 0 삭제
    1 어헛 연번[여러번] 을 잘못썻네요 지적감사합니다.
    342 정몽준이 잘못 생각한 패악의 한수 [새창] 2014-06-02 23:01:05 71 삭제
    근데 자기 뼈는 가족들이 오함마로 쳐버려서.. 금이 갔다고 합니다...
    341 홍준표"오거돈이 부산시장이 되면 식수를 공급하지 않겠다" [새창] 2014-06-02 22:49:51 27 삭제
    그러니까
    오거돈 뽑고 괜히 식수 끊은 너놈 탓하면 되는거지?
    340 부산에 거주하는 저희 집안의 얼마전 제사때 있었던 일입니다. [새창] 2014-06-02 20:24:32 5 삭제
    어흑 베오베네요;;

    추천주신 많은 분들의 추천수 만큼 제 이념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339 부산에 거주하는 저희 집안의 얼마전 제사때 있었던 일입니다. [새창] 2014-06-02 20:23:11 12 삭제
    박정희 시절 하니 생각나는 작은 할아버지 일화 한개 더 쓰자면..
    고등학생때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박정희 시절 때 할아버지 친구분의 형님이 광부여서.. 어쩌다가 독일로 가게 되었다고 했었는데...
    할아버지의 친구분이 독일로 가신 형님분과 연락이 안되서 너무나 힘들게 지내 왔었다고...
    결국 그 형님분은 어떻게 지내어 왔고.. 지내고 있는지 연락할 방도가 없다고...
    근데 이 얘기를 해주기 3일 전에 그 친구분이 돌아가셨다고....

    그렇게 형제를 생이별 시킨 박정희를 너희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할아버지는 안 좋아한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338 부산에 거주하는 저희 집안의 얼마전 제사때 있었던 일입니다. [새창] 2014-06-02 20:00:53 37 삭제
    11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차악은 새누리당입니다...
    그러면서 넌 왜 아버지를 무시하냐는 말을 하십니다..

    전 아버지 자체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아버지의 편협적인 성향을 싫어한다라고 말해도..

    듣기 싫다며 리모콘 집어던지며 화내시곤 어머니의 중재로 항상 일단락합니다...

    그러곤 오유와서 글을 보며 혼자 분을 삭힙니다.. ㅠㅠ
    337 정몽준 선거캠프 曰 "동성애자는 가정을 무너뜨리는 어둠의 세력" [새창] 2014-06-02 17:24:16 0 삭제
    우선 동성애가 자유주의가 아니라는 것부터가 몽신력이 충만하다...
    336 무심코 밟은 레고 [새창] 2014-06-02 15:50:08 0 삭제
    레고 밟고 쓰러짐 -> 머리 뇌진탕 -> 물도 안뿌리고 가슴 다림질 -> 너무 태워서 손으로 복구 시도 -> 티셔츠 사망 신고
    335 남법사의 공통된 곶통 [새창] 2014-05-31 15:50:37 0 삭제
    로그 : 빤스좀...
    사령 : 빤스좀...
    334 '오늘의 유머'에 MBC 공개비판한 예능 PD '대기발령' [새창] 2014-05-27 21:31:39 12 삭제
    쓴 소리도 못듣는 언론이 과연 옳은 소리를 낼 수있는지를 생각하는 윗대가리가 없구나...
    예상은 했다만..
    권피디님같은 분이 윗선에도 있길바랐던 희망은 희망으로 사라지네...
    33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5-27 00:54:40 3 삭제
    다른 미사여구 필요없이..

    최고다..

    듣고 보는 내내 눈물흘리고 가슴이 먹먹해졌다...
    332 나는 괜찮아 / 나 좀 구해줘 [새창] 2014-05-26 06:13:47 0 삭제
    곰 문
    33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5-26 06:12:55 0 삭제
    ㅡㅡ 너무 대놓고 말씀하셔서..
    추천드립니다..ㅡㅡ
    330 [익명]잠버릇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새창] 2014-05-26 06:09:36 0 삭제
    한번에 고치기엔 몸이 허약해진 상태에선 말씀대로 몸살감기 올수도 있지만..
    기간을 3~4일 내지 일주일로 잡으면 크게 힘들이지 않고 고칠수 있어요.. 제가 작업을 하느라 자주 밤샘을 하는데..
    이런식으로 고치고 있어요..

    대략 하루에 6~7시간을 잔다고 하면..
    활동시간은 17~8시간이 되겠죠...

    여기서.. 포인트는 활동시간을 24시간으로 잡는겁니다..
    그리고 어차피 낮 1시에 자나 낮 5시에 자나 이왕 망가진거.. 신경쓰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일단 잠에서 일어나면 알람을 맞춰둡니다.. 다음날 딱 이시간으로...
    그러고 버팁니다... 신체리듬은 정확하기에.. 전에 자던 시간이 되면 잠이 옵니다....
    그래도 알람이 울리길 버팁니다... 알람이 울린 후 잠을 잡니다...
    영 못버티겠으면 내가 몇시간을 버티고 자는건지 기억(또는 메모)해둡니다.

    잠은 8시간 이상 자진 않도록 하고.. 일어납니다..
    그런 후 다시 24시간을 활동합니다... 다시 잡니다...(또는 전날 버틸수 있었던 시간(물론 알람으로 정확히 계산해야합니다)만큼 활동하고 잡니다)
    패턴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이 되면 그때부턴 필히 자는 시간(예를 들면 새벽 1시)과 일어나는 시간(아침 7~8시)에 알람을 맞춰둡니다..
    이 알람을 일주일 정도 유지하다보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판단하고 알람이 필요없다 생각이 들면 알람을 없앱니다.

    위 패턴대로 행한다는 가정하에 예를 들면
    아침 10시에 자는 가정하에..
    26일 아침 10시에 자서 26일 오후 5시에 일어났다면 27일 오후 5시까지 버티고 잡니다...
    최대 8시간 자고 일어나면 28일 새벽 1시입니다. 그리고 29일 새벽 1시 까지 버티면 원하시는 패턴이 됩니다.

    24시간이 힘드시면 위에 언급했듯이 버틸수 있었던 시간만큼.. 또는 시간을 좀더 넉넉히 잡고 싶다면 22시간을 활동시간으로 잡고
    패턴을 짜시면 좀더 쉽게 생활패턴을 찾아가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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