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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곤짱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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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짱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15 전쟁나면 100% 애인생긴다..... [새창] 2013-03-09 08:30:27 1 삭제
    총기수입의 수입을 sweep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일본어로 手入れ(테이레)이며 손질한다는 뜻입니다. 저도 군에서 잘 못 알고 있었다가 나중에야 무릎을 쳤던 기억이 있네요. 진지는 햄버거로 때웠습니다.
    314 저..제 얘기 들어주실분 어디 없나요... [새창] 2013-02-24 15:17:45 1 삭제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지 미루어 짐작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아파오네요.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내 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본인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악이 되는 가족같지 않은 분들과 가족의 연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일지 상상만으로도 숨이 막히는 느낌이네요.

    정말 힘들겠지만 나쁜 마음 먹지 말고 기운 내서 본인이 숨 쉴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죽을 마음까지 먹었다면 세상에 두려울 게 뭐가 있겠습니까. 힘 내시고 본인의 삶을 더욱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313 이제 혼자 달리게 내버려두지 맙시다..ㅠㅠ [새창] 2012-12-25 15:04:24 1 삭제
    고생하셨소.. 걍 눈물이 나네..
    312 [익명]방금 양념 한마리 후라이드 한마리 시켰는데요... [새창] 2012-12-25 14:53:11 0 삭제
    아 .. 이런 거 너무 재밌어요! 오 치느님~~~~
    311 [익명]나는 깨달았다. 나는 절대 이 굴레를 벗어날 수 없을 것 같다. [새창] 2012-12-10 14:25:19 1 삭제
    23살이 무슨 돈이 있어요.. 지금은 본인 생각만 해요..
    무슨 보험을 들은 건지 모르겠는데.. 보험이란 거 별 도움 안 돼요.. 여유 생기면 다시 하더라도 지금은 본인만 챙겨요..
    가족 생각도 지금은 하지 말고 본인 생각만 하라구요..
    일단 졸업해서 취업을 해야지요.. 본인 살 길을 찾고, 그 다음에 가족 생각도 해 보는 거에요..
    지금 본인이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있지만, 그 노력이란 것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게 된답니다.. 본인만 기억하고 억울해질 수 있어요..
    당신처럼 착하기만 하고 희생만 하는 사람이 마흔 다 되도록 가족 생각에 결혼도 못하는 사례를 보고 있어서 남 일 같지 않아요..
    가족이란 거.. 참 달콤하지만.. 그 마음을 이용당하기도 해요.. 주의하세요..
    그리고.. 꼭 역경 이겨내고 꿈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310 여자아이가 말하는 역사의 법칙 [새창] 2012-12-10 11:39:32 0 삭제
    아.. swing vote.. 재미는 없는데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
    309 [불펜펌] 박원순 시장의 정규직 전환 고용의 실체.jpg [새창] 2012-12-10 10:35:59 1 삭제
    내가 이 양반 때문에 살면서 감동을 참 많이 받어..
    308 배에 복근 생긴게 자랑 (사진 有) [새창] 2012-12-10 10:23:23 0 삭제
    흠.. 전 살 빼기 전이 통통하니 더 예뻐 보이는데.. 지금은 건강해 보여서 좋으네요.. 본인이 원하는 몸을 만들었다는 게 대단하시네요!!
    307 지구에서 석유가 없어진다면???? [새창] 2012-11-16 00:42:53 2 삭제
    석유가 고갈되는 날이 언제쯤일 것 같은가요? 매우 머나먼 미래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가채 매장량은 계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캐내지 못하던 기름을 캐내는 기술이 발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306 첫 딸은 아빠 닮는다 .jpg [새창] 2012-11-05 20:31:13 0 삭제
    첫 아이가 아들이라 다행이다..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30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10-29 15:07:54 0 삭제
    뭐라는 건지 못알아 듣겠다.. 그래도 바보 칭찬하는 거 같아서 좋으네..ㅎㅎ
    304 [스압]말하기 힘든 얘기지만 닉네임 까고 당당하게 얘기해볼래요. [새창] 2012-10-25 07:45:41 0 삭제
    동갑인 조카에 비해 너무 어른스럽네요.. 도움 주신다는 분들 도움 꼭 받았으면 좋겠네요.
    303 기독교 vs 천주교 [새창] 2012-10-09 13:55:02 0 삭제
    뭐.. 8년째 관찰자 생활 중인데 돌아가고 싶은 구석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네요.
    302 기독교 vs 천주교 [새창] 2012-10-09 13:54:01 0 삭제
    저와 같은 분이시군요. 저는 30년간 모태신앙으로 살아오다가 어느날 문득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몸을 빼고 비판적 입장으로 선회하여 관찰자가 되었습니다.
    301 5.18은 폭동이라니까? [새창] 2012-10-09 13:48:29 0 삭제
    아.. 너무 늦게 왔나.. 뭐라고 적었는지 정말 궁금한데 다 지워버린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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