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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츄하이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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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츄하이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12 뉴진스 Super Shy,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3번째 [새창] 2025-12-21 23:41:11 1 삭제

    하지만 할복을 선택한 그들.. ㅠ
    311 문체부 주관 성인웹툰 수위 관련 간담회.jpg [새창] 2025-12-21 18:53:07 1 삭제

    모른척..
    310 ???는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새창] 2025-12-21 10:37:18 0 삭제
    최근 <생태와 진화 프론티어> 저널엔 야생 고양이가 시궁쥐를 잘 잡지 않아 쥐 잡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고양이의 쥐 사냥에 대한 최근 연구는 뉴욕에서 수행되었다. 증가하는 쥐의 수를 줄이기 위해 고양이를 사용하겠다는 제안으로 수행된 연구였다. 연구원들은 브루크린의 한 산업 폐기물 재활용 시설 곳곳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고 마이크로칩이 심어진 쥐를 풀어놓았다. 그리고 이 군체에 대한 고양이들의 행동을 조사했다. 2017년 12월 27일부터 2018년 5월 28일까지 약 5달 동안 306개 영상이 녹화되었다. 

    녹화된 영상 가운데 259개에서 고양이가 관찰되었는데, 특이하게도 쥐 가까이로 살그머니 접근하는 고양이가 나타난 영상은 20건뿐이며, 활발하게 쥐를 쫓은 고양이 영상은 3건, 성공적으로 쥐를 죽인 사례는 2건에 불과했다. 심지어 고양이에 사로잡혀 죽은 이 2건의 경우 작은 시궁쥐들이었다. 훌륭한 사냥 솜씨를 지녔음에도 고양잇과 사냥꾼들은 이상하게도 쥐를 거의 사냥하지 않았다.

    출처: [BRIC Bio통신원] [김재호의 생태에세이] ‘쥐 잡는 고양이’는 이제 옛말이 돼가는 걸까,
    https://www.ibric.org/s.do?clWyGgFhlp


    연구는 이미 있습니다.
    쥐떼로 고생하는 뉴욕에서 동물단체들이 하도 길고양이 풀어서 쥐 잡는 사업 제안하니까
    (뉴욕엔 길고양이도 50만마리가 넘는데도요)
    아예 조사해서 연구결과 발표해버렸죠.

    고양이가 장난으로 사냥을 하는 건 맞는데,
    유희 사냥의 경우는 부상 위험이 없이 잡기 쉬운 새, 소동물들을 주로 사냥합니다.
    시궁쥐의 경우 체급도 크고 사나워서 고양이 입장에서도 부상 위험이 제법 있는 사냥감이라
    정말 먹이가 필요할 때 아니면 잘 안 잡는다는 게 차이입니다.
    309 오 우리 아파트에 너구리가 돌아다님. [새창] 2025-12-20 11:46:41 0 삭제
    너구리가 공원에 나타난 것은 먹이 때문이다. 정자 밑에 놔둔 고양이 사료를 먹는 너구리를 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3월 발표한 ‘서울 도심지 출몰 야생 너구리 실태조사 및 관리 방안’ 보고서는 “고양이 먹이터가 설치된 구간에서 너구리 촬영 빈도가 높았다”며 너구리가 고양이 사료를 주요 먹이원으로 삼고 있음을 확인했다.

    도시에 늘어난 너구리는 보건과 생태 측면에서 문제를 불러온다. 도심 서식밀도가 높아진 너구리들은 영역 다툼에 나서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로드킬을 당할 수도 있다. 또 개선충에 감염된 너구리와 접촉하면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고,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이 전파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35050?sid=102


    캣맘이 원인 맞습니다. 먹을 거는 주지 마시고 가급적 접근하지 않으시는 게 좋아요
    308 ???는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새창] 2025-12-20 10:55:41 1 삭제
    https://youtu.be/t9YD6zV8Zmk

    한국 수준으로 강박적인 TNR 몰입형이었던 건 아니지만,
    튀르키예의 정책도 작년까지는 원칙적으로 TVNR(TNR에 백신 접종 추가) 였습니다.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서 이를 삭제하고 포획해서 보호소로 보내는 것으로 대체한 것이죠.
    터키조차 갖다버린 TNR, 언제까지 하려나요?
    307 요즘 도시에 새끼 너구리들이 많이 보이는 깜찍한 이유 [새창] 2024-07-08 00:41:31 0 삭제

    맘같아선 죄다 감옥행 했으면 싶죠
    306 요즘 도시에 새끼 너구리들이 많이 보이는 깜찍한 이유 [새창] 2024-07-08 00:40:35 3 삭제
    환경적, 생태적 허무주의 뭐 그런건가요?
    개인의 사상으로서 존중은 합니다만, 결국 현상유지,
    이 글 맥락에서라면 결과적으로 캣맘 입장 지지하는 것밖에는 안되겠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제가 님의 댓글을 무례함과 시비조로 느낀 게 억측은 아니었다 싶군요.
    305 요즘 도시에 새끼 너구리들이 많이 보이는 깜찍한 이유 [새창] 2024-07-08 00:11:24 3 삭제
    동물보호라기보단 생태계 보호 목적이고
    흠.. 이익은 그냥 보편적인 인류 구성원으로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통한 이득이 다겠네요.

    아, 일반 시민 수준의 동물 보호 의식 정도는 있습니다.
    캣맘, 동물단체들처럼 동물 이용해서 금전적 이득 취할 입장은 아니죠.
    무슨 의도로 적으신 댓글인지는 모르겠지만 하튼 그렇네요.
    30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4-07-07 18:30:02 0 삭제
    1. 속궁합
    2. 성격 궁합
    3. 외모
    303 요즘 도시에 새끼 너구리들이 많이 보이는 깜찍한 이유 [새창] 2024-07-07 18:22:40 5 삭제
    쥐도 먹죠.
    시 피셜 유명한 프랑스 파리 쥐떼의 원인 중 하나..
    302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화 후기 [새창] 2024-07-04 12:31:57 1 삭제
    오오
    301 “밥 줘야 철새가 산다”? [새창] 2024-07-02 10:41:41 7 삭제
    원래 그렇게 자연스럽게 개체수 조절되어야하는데
    급식소 만들어 밥주고 겨울집만들어주고 하니까 개체수 폭발하는 거죠 OTL
    300 해외의 길고양이 정책 [새창] 2024-06-27 13:30:13 4 삭제

    많아요.
    한국 대도시 길고양이 서식밀도는 최고 수준입니다.
    베를린의 수십배, 도쿄의 열 배가 넘죠. 이스탄불의 몇 배구요.

    개체수가 적은 게 아니라 피해 조사를 제대로 안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마라도 뿔쇠오리가 이대로라면 절멸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서 그렇지,
    캣맘, 동물단체들이 관련 연구자들 협박하고 장비들 부수고 다니고 난리도 아닙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데에는 극성 민원도 한몫하고 있다. 고양이 수를 통제하는 정책이나 관련 연구가 등장하면 일부 애묘인이 집단적으로 항의하는 통에 입에 올리기부터 두렵다는 말이 나온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올해 고양이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하다 6개월도 안 돼 모두 그만뒀다”고 전했다. 한 연구자도 “고양이 개체수 연구를 함께 하자는 지자체 제안을 거절했다”며 “만약 했다면 제 홈페이지가 다운됐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10월 북한산국립공원에서는 이곳 직원이 고양이에 먹이를 주는 사람을 제지하다 폭행당하는 일도 있었다.

    당국 실무자가 자주 바뀌어서 정책이 연속성을 갖기 어려운 데다 전문가들마저 발을 빼니 효과적 대응책에 대한 논의도 요원하다. 최창용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는 “여론에 의해 분명한 과학적 데이터들이 묻히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299 캣맘과 편의점사장님의 싸움 [새창] 2024-06-21 17:19:18 41 삭제

    나라가 해야 할 일을 안 하니 사회적 갈등만 심화되고 생태계는 아작나고..
    298 오늘 처음 넷상에서나본 진상 캣맘을 봤습니다 [새창] 2024-06-21 12:29:55 3 삭제

    땅주인을 살인미수하거나 밥주는 걸 제지하는 일반 시민을 특수폭행, 연쇄방화하는 캣맘들이 넘쳐나고
    지역 캣맘 단체, 동물단체 동원해서 조직적으로 괴롭히는 경우가 많으니
    직접 대면하는 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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