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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mtalker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307 김어준이 친명이 아니다 라고 비판하는 쇼츠가 기괴합니다. [새창] 2026-03-22 05:36:13 0 삭제
    또한 꼰대 운운하며 세대와 나이로 일반화하는 건, 귀하께서 그토록 싸운다는 극우의 전형적인 화법입니다. 싸우신다고 하셨는데 누구와 싸우시고 계신겁니까? 극우와 싸우시는겁니까 극우와 함께 싸우시는겁니까?
    1306 김어준이 친명이 아니다 라고 비판하는 쇼츠가 기괴합니다. [새창] 2026-03-22 05:31:17 0 삭제
    좋습니다. 댓글을 달고 여론을 조성하는것이 싸우는거라고 치고, 내부 비판 하지 말라는 거죠? 근데 전쟁에서 만약 아군오폭을 하거나 , 이기기 위해서이지만 민간인을 공격하거나 , 정당한 이유없이 아군을 간첩으로 몰아서 고문하거나 처형하거나 이런게 정당화 될수 있을까요?

    전쟁이 싫다면 그냥 싸움이라고 해볼까요? 싸움이라고 해서 주위에 아무나 붙잡고 너 프락치지 라고 하면서 다구리 치는게 맞습니까?

    제가 말하는건 분명합니다. 김어준이 누구든 상관없어요... 그러나 그 사람을 비판하는 기준이 친명이니 비명이니 이런 잣대 자체가, 민주세력을 자발적 의지에 따른 정당결사체에서, 한 개인에 대한 친밀도와 지지를 근본으로 하는 어떤 왕정세력으로 변질시킨다는 겁니다.

    혹시 모르니 다시 반복합니다. 친명이냐 비명이냐 의심하는거 자체가, 민주세력에게 걸맞는 기준이 아닙니다. 민주세력의 지지자들은 그런 기준으로 검증될 의무가 없으며 검증자들은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이 개혁의지가 있느냐, 혹은 극우적이냐 반극우적이냐 이런 기준으로 하세요. 누구를 지지하냐 누구와 친하냐 누구에게 충성하냐 라는 기준으로 접근하는 순간, 민주당이 왕정세력으로 변질됩니다.
    1305 김어준이 친명이 아니다 라고 비판하는 쇼츠가 기괴합니다. [새창] 2026-03-21 21:37:13 1 삭제
    토론은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대화를 늘려봤자 건설적인 방향으로 흐르지 않을거 같군요.... 좋은 주말 되세요.
    1304 김어준이 친명이 아니다 라고 비판하는 쇼츠가 기괴합니다. [새창] 2026-03-21 21:23:17 1 삭제
    자 귀하께서는 어떤 프레임 안에서 말하고 계십니다. 그건 친명 이냐 아니면 반명이냐의 양자구도입니다. 저는 보다 넓은 기준아래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라는건 민주당의 기초적 합의에 동의하는 사람들이라는것입니다.

    김어준의 마인드를 제가 알수는 없어요. 저는 그사람 영상 안봅니다. 애초에 유튜브를 노래밖에 안듣거든요. 제가 말하는 요지는 이겁니다.

    충성이라는 잣대를 들이미는 거 자체가 민주주의를 파괴한다는것입니다. 왜 민주국가에서 국민들이 충성이라는 잣대로 판단되어야 합니까??

    귀하께서는 지금 집요하게 친명vs반명 프레임으로 전환을 이동시키려고 하십니다. 왜냐면 충성경쟁이라는 단어를 인정하는 순간 자동으로 그 세계관은 이재명을 왕으로 한 군주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1303 김어준이 친명이 아니다 라고 비판하는 쇼츠가 기괴합니다. [새창] 2026-03-21 21:13:19 1 삭제
    즉 친명,반명 이런 말을 하기전에 그 단어가 갖는 본질적 성격, 즉 개인에 대한 충성심을 타인에게 들이미는거 자체가 민주주의적이 아니라 이겁니다. 차라리 그냥 김어준을 음모론자다 , 아니면 xx하다 라고 욕할지언정, 너 왜 어떤 개인에게 충성안하냐 이건 북한에서나 먹히는 말이죠.
    1302 김어준이 친명이 아니다 라고 비판하는 쇼츠가 기괴합니다. [새창] 2026-03-21 21:12:25 1 삭제
    아까의 글에도 올린 글이지만 다시 달겠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 답글은 유효하다고 생각되는군요. 간단히 말해 이재명을 욕해대는 딴지 일보, 겸공 게시판을 관리안한다고 해서 김어준이 반명이라고 생각된다 이거 아닙니까?? 이경우에도 반명 이런 기준이 맞는겁니까?? 민주당원이면 혹은 민주당 지지자면 모두 이재명에게 충성을 해야 하나요? 민주당 지지자라면 민주당이 갖는 어떤 기초적인 합의, 즉 억강부약, 복지확대, 사회개혁에 동의해서 지지하는것이지, 한 개인에 대한 충성심이 그 전제조건은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 민주당이 이재명 개인을 위한 사적 충성모임이다 라고 하는 순간 민주주의가 붕괴되며 , 그런 사람들은 이재명을 독재자로 변질시킵니다. 이재명 본인께서도 그런 변질을 환영하시지는 않을거라고 감히 판단되네요.
    1301 그나마 제일 차분하게 현 상황을 설명하네요 [새창] 2026-03-21 21:11:07 3 삭제
    만약 민주당이 이재명 개인을 위한 사적 충성모임이다 라고 하는 순간 민주주의가 붕괴되며 , 그런 사람들은 이재명을 독재자로 변질시킵니다. 이재명 본인께서도 그런 변질을 환영하시지는 않을거라고 감히 판단되네요.
    1300 그나마 제일 차분하게 현 상황을 설명하네요 [새창] 2026-03-21 21:09:43 3 삭제
    그러나 여전히 제 답글은 유효하다고 생각되는군요. 간단히 말해 이재명을 욕해대는 딴지 일보, 겸공 게시판을 관리안한다고 해서 김어준이 반명이라고 생각된다 이거 아닙니까?? 이경우에도 반명 이런 기준이 맞는겁니까?? 민주당원이면 혹은 민주당 지지자면 모두 이재명에게 충성을 해야 하나요? 민주당 지지자라면 민주당이 갖는 어떤 기초적인 합의, 즉 억강부약, 복지확대, 사회개혁에 동의해서 지지하는것이지, 한 개인에 대한 충성심이 그 전제조건은 아니지 않습니까?
    1299 그나마 제일 차분하게 현 상황을 설명하네요 [새창] 2026-03-21 21:03:56 0 삭제
    아 제가 좀 성급했군요 사과드립니다.
    1298 그나마 제일 차분하게 현 상황을 설명하네요 [새창] 2026-03-21 20:28:39 3 삭제
    오히려 그런 기준은 현재 윤어게인의 국힘에서 가장 많이 보여지는 현상이죠. 윤석열에게 충성하느냐 안하느냐말입니다.
    1297 그나마 제일 차분하게 현 상황을 설명하네요 [새창] 2026-03-21 20:27:45 3 삭제
    저 쇼츠에 출현한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저 사람들은 어떤 기준을 한 개인에 대한 충성심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에는 걸맞지 않는 사람들이네요. 군주정에 알맞는 분들입니다.
    1296 그나마 제일 차분하게 현 상황을 설명하네요 [새창] 2026-03-21 20:21:28 3 삭제
    https://www.youtube.com/shorts/UzWVEwJQ2aI?si=3UoUSPGCZf_lnVGq 동영상의 내용이 참 이상하고 기괴하군요...요컨데 김어준은 친명이 아니다. 그래서 ~하다 라는것인데...친명이라는 프레임이 맞습니까? 반극우이다. 혹은 민주주의자이다. 혹은 개혁적이다 라고 판단해야 하는거지, 어떤 개인과 가깝냐 혹은 어떤 개인을 따르냐 로 판단하는게 맞는 기준입니까?? 저는 김어준씨를 음모론자라고 생각하고 선동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 사람이 검찰개혁에 진심이고 , 국힘 반대에 진심이라고 보입니다. 쇼츠를 보니가 이러이러해서 김어준씨는 친명이 아니다 그래서 xx하다 라고 하는데 친명이라는 기준이 대체 무슨 의미가 혹은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 민주당이 하나의 개인에 충성해야 하는 무슨 조직인가요?

    진짜 김어준을 비판하고 싶으면 친명이다 아니다 이런 프레임보다 그가 선동가다 음모론자다 혹은 이러이러해서 민주당에 피해를 끼친다 이렇게 접근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재명에 대한 충성심이 의심된다. 이건 무슨 조폭식 접근인거죠.
    1295 팬클럽 정치의 체리피킹과 배타성 [새창] 2026-03-21 14:59:00 0 삭제
    당구장주인님. 자 이렇게 말해봅시다. 전 정치 뉴스를 거의 안봅니다. 그리고 모든 정치사건에 대해 대응하거나 반응할 이유,의무가 없습니다. 피곤하거든요. 근데 어느샌가 이재명대통령을 광적으로 좋아하지 않으면, 즉 친명이라는 라벨을 붙이지 않으면 친문,친낙, 친x 이런식으로 낙인찍히더군요. 제가 거기에 포함되구요. 그래서 반응하는겁니다. 송영길이나 이런거 말해주셨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뉴스를 잘 안보거든요. 어떤 사건이 있겠죠. 제가 말하는 요점은 이겁니다. 절 낙인찍지 말아주십시오.
    1294 팬클럽 정치의 체리피킹과 배타성 [새창] 2026-03-21 14:37:32 1 삭제
    자 당구장주인님께서는 이해를 못하겠으면 ~ 라는 단어를 쓰셨는데 그런 표현은 귀하의 생각이 맞고 거기에 반대하면 지능이 딸린다 라고 가정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에 대해 동의할 의무가 없습니다. nfd님에게 쓴 댓글과 같이 다시 말하자면 , 저는 갈등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지적하는건 과거 공백기에 싸운 사람들을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낙인찍고 공격하는 어떤 행동 양식 그자체에 대해서 말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 자꾸 현재에 대해 말하는건 어떤 글의 초점을 이동시키는것이고, 제가 처음에 제기한것과 관계가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말해뒀습니다. 갈등이나 싸움은 있을수 있다구요.
    1293 팬클럽 정치의 체리피킹과 배타성 [새창] 2026-03-21 14:28:05 1 삭제
    그리고 극우의 혐오에 대해서 굉장히 글을 많이 쓰고 대항해본 사람으로서 혐오라는 단어 자체에 대해서 거부감이 느껴지는군요. 혐오라는 표현 , 너무 남발되서 싸구려 같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오물처럼 느껴지는 표현인데 극우와 극단주의 페미니스트들의 혐오 남발도 지겨워 죽겠는데 언제까지 그 혐오 라는 단어 봐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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