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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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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우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83 2학년 10반 구보현 생일입니다. [새창] 2016-12-03 20:59:14 1 삭제
    퇴근하고 돌아와 무심코 글을 읽다가... 아이 얼굴이 마음에 와 박혀 아픕니다. 출근 길에 마주치는 고등학생들의 얼굴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서요. 어쩌면 언젠가 인파 속에서 지나쳐갔을 수도 있겠고, 만났을 수도 있는 얼굴이라서.
    보현아, 안녕? 집회에도 못 나가고,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이렇게 글을 읽고 고작 댓글과 문자를 남겼지만. 생일 축하해. 잊지 않을게.
    #1111
    18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03 20:42:17 0 삭제
    제가 만든 이야기들 주인공 이름이나 무생물/미생물들로...왠지 곰팡이 휴지 이런 게 좋더라구요ㅋㅋㅋㅋ
    18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03 20:40:41 0 삭제
    지금보니 N행시 내용들이 모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180 뻘뻘 무슨뻘 [새창] 2016-12-03 20:39:43 0 삭제
    갯뻘! 외치면서 들어왔는데 본문에 있어서 시무룩
    17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03 20:39:14 0 삭제
    출근했다가 아까 퇴근했어요ㅋㅋㅋㅋㅋ평일휴일인 사람은 주말 휴일인 분들이 부럽습니다ㅠㅠ하지만 월요일만 되면 상황 역전되니까 괜찮아요!!
    17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03 20:38:00 1 삭제
    너무 신경쓰시다보면 웃는 게 더 부담스러워지지 않을까요? 아니면 작성자님이 정말 편한 사람, 친한 사람이랑 만나는 시간을 늘려봐도 좋을 것 같아요. 조금 다른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저도 직장에서는 활발한 편이 아닌데 친구랑 있을땐 미친사람처럼 마구 웃어서(....) 아무래도 나를 만만히 볼 수 있는 사람(내게 아직 편하지 않은 사람들)을 경계하다 굳어진 표정 습관이니 자주 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부터 조금씩 풀어나가심 되지 않을까...!
    작성자님 파이팅!
    17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03 20:31:47 0 삭제
    헤헤 승리했다 저는 해물을 안 먹지요! 저게 스테이크였으면 어마어마한 타격이었을 것 같네요. 아니면 단거...단거...단거.................
    17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03 20:30:21 1 삭제
    ....로 해주세요 다급해서 그냥 막 눌러버렸네ㅠㅠ 히히 부탁드립니다
    17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2-03 20:29:59 1 삭제
    곰팡이!
    174 에잉 광화문에 다 커플이에오 [새창] 2016-12-03 20:28:53 0 삭제
    맞아 대부분 커플들이었어요!!!! 혼자 갔다가 급 뻘쭘했던 기억... 날이 추운데 따숩게 입고 가셨나 모르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173 제가 죽음공포증 겁나심함미다 [새창] 2016-12-03 20:27:55 1 삭제
    헉 저는 반대... 자기 전에 누우면 언젠가 나이가 들어서는 이대로 눈을 감고 깨어나지 못할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 내가 생각해 온 것들, 내가 살아온 날들은 그저 흔적도 없이 지워지고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는 자각도 없이 끝나겠구나...그런 생각에 너무 괴롭고 무서워서 잠이 안 와요. 이게 웃긴 게 어떤 날은 단 한번 뿐인 삶이어도 다 괜찮을 것 같고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날은 몸서리치게 무서워서 파들파들 떨게 되는 거 있죠.
    172 자취생치고 잘먹는거 같아요 2 [새창] 2016-12-03 00:57:05 0 삭제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자취생입니다! 숟가락들고 찾아가도 될까요!!!!!!!!!!(쩌렁쩌렁)
    흑흑 넘 맛있어보여요ㅠㅠㅠ음식 사진에서 뭔가 집밥의 향기가 솔솔... 집밥먹고 싶따..
    171 베트남 아줌마가 하는 쌀국수 가게 [새창] 2016-12-03 00:47:45 1 삭제
    아니 왜 여기서 뜻밖의 금촌 정모가ㅋㅋㅋㅋㅋㅋㅋ커정이라니 큰손집이라니 넘 반갑네요ㅠㅠㅠㅠ큰손집 맛있어여 커정도 짱이야
    170 혹시 이상한 기억이 있는 음식이 있으세요? [새창] 2016-12-03 00:34:00 0 삭제
    앗 저는..혹시 투유 초콜릿 기억하는 분 계시려나요? 어렸을 때 팔리던 초콜릿이었는데, 공터에 그게 한두개도 아니고 수백개가 수북하게 버려져 있었어요. 유통기한도 살펴보았는데 지난 게 아니었구요. 워낙 집에서 군것질 못하게 하기도 했고 어린 맘에 두근두근하면서 조금 떼어 먹어봤던 기억이...(벌레는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용케 식중독 안 걸렸군요. 어쨌든 그 때 기억이 아직도 나요. 그 수북하던 초콜릿...누가 버린걸까!
    16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11-27 11:02:41 1 삭제
    니트류, 원피스류 많이 입으실 거라면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하프기장에 허리 강조 없는 코트들은 다른 코트들보다 더 귀여운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본문에 올리신 색이 예뻐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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