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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Phenom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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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enom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19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8:34:38 0 삭제
    그만큼 축구 국가대표팀의 인기가 몇몇 스타 선수에게만 몰려있었다는 반증이죠.
    2001년 K리그 신인상의 송종국을 "무명" 으로 퉁치는것만 봐도 알수있지 않습니까?
    418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8:29:02 0 삭제
    님이 그렇게 신나게 말씀하시는 박지성씨 아버지 얘기는 히딩크호 최종명단 발탁이나 아니냐를 불안해했다는 얘기고,
    제가 가져온 기사는 사실상 명단 확정후(실제 명단도 동일하게 확정) 주전 경쟁을 얘기하는 기사인데
    어느새 두개를 하나로 섞어버리시네요?

    그리고 박지성이야 그렇다치고 2001년 K리그 신인왕까지 받은 송종국을 "발굴" 이라고 하는건 어폐가 좀 심한데요?
    417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8:23:47 0 삭제
    아까는 최종 발탁 경쟁을 얘기하시더니 이젠 주전 경쟁을 얘기하시네요?
    416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8:20:01 0 삭제
    미드필드진은 이미 엔트리 명단이 확정됐다는 게 김부위원장의 설명이다.히딩크의 총애를 한몸에 받고 있는 송종국(부산)을 비롯,유상철(가시와) 이을용(부천) 최성용(수원) 이영표(안양) 김남일(전남) 박지성(교토) 등이 허리진에 선정된 상태다. 스리톱 시스템에서 좌우 공격수로 나서는 이천수(고려대) 최태욱(안양) 등도 미드필더에 포함돼 있다.

    당시 기사의 일부입니다. 제가 처음에 가져온 기사기도 하죠. 저 이후로 새로운 미드필더의 발탁이 있었습니까?
    저 미드필더진을 최종명단 확정 전부터 크게 변화를 주지 않은채로 최전방 공격수(안정환, 이동국, 차두리)를 시험해보는 단계였습니다.
    새로운 미드필더를 발탁해서 시험했다는 기사는 찾을수 없군요. 그 확정된 미드필더 안에 이미 박지성의 이름은 들어가 있었고요.

    님이야말로 박지성을 무슨 바닥에서 기어올라온 영웅으로 만들고 싶으신가 본데,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박지성의 업적이나 활약은 퇴색되지 않습니다. 굳이 가필할 필요는 없어요. 사족일 뿐입니다.
    415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8:11:06 0 삭제
    이미 발탁이 끝난 후의 기사, 그것도 개인의 후일담에 가까운 기사와
    당시 그 상황을 직접 기록한 기사 중 어느쪽이 정확한지를 묻는다면 저는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말했듯이 기억은 왜곡되기 마련이니까요.

    히딩크의 무한경쟁체제는 자금까지도 히딩크가 찬양받는 원동력 중 하나겠지요. 누구든지 엔트리에서 탈락할수 있다는 긴장감은 당연한거고요.

    2001년에 "승격"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2002년은 J1 리그였죠.
    414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8:06:03 0 삭제
    그럼 미드필더진 확정이 박지성 확정이라는 얘기와 뭐가 다른가요? 박지성은 공격수나 수비수로 발탁됐습니까?
    413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8:03:29 0 삭제
    편하셔서 좋겠네요. "그건 님의 생각이고~"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20&aid=0000126539

    위에 올린기사를 포함해 세개째 올리고 있습니다. 공격 엔트리 경쟁에 관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서도 미드필드진은 사실상 확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지성이 언제 대표팀에서 쫓겨날지 모른다는 인식하고는 거리가 먼거 같은데요.
    412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7:58:45 0 삭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20&aid=0000123983

    아까 기사에서도 볼수있듯 엔트리 최종 경쟁은 최전방 공격수 위주였습니다. 미드필더진은 3월 이후로 사실상 확정이었습니다.

    그리고 K리그에서 당시 신인에게 줄수있는 최고 연봉은 1억원 남짓이고, 박지성이 받은 돈은 당시 한화로 8억원에 달하는 거액이었습니다.
    박지성은 무슨 성인군자라서 돈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까?
    411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7:46:57 0 삭제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20&aid=0000122562

    최종 명단 발표 직전 기사입니다. 이거면 대충 대답이 될까요?
    이미 확정은 어느정도 됐고 마지막 한자리를 두고 차두리와 이동국이 경쟁중이라는 기사입니다. 이건 4월 기사네요.

    2부리그 팀은 늘 2부리그 팀도 아니고, 박지성 영입의 효과로 교토는 1부에 승격했습니다.
    그리고 구린 2부리그 가난한 팀이 K리그 에이스급에게 할만한 투자를 할 정도로 박지성이 유망한 선수였던것도 사실이죠.
    410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7:34:01 0 삭제
    돈이 마빡에 튀는 중국팀에서도 아무런 성과 없는 신인 선수에게 거액을 안겨주진 않습니다. 더군더나 자국 선수도 아니고 외국인 선수에게요.
    그리고 말했듯이 교토 상가 FC는 2001년 승격했습니다. 승격을 위한 플랜에 박지성이 들어있던거죠.
    뛰는 리그를 떠나서 그만큼 박지성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었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아까 제가 가져온 기사는 보셨죠? "축협 기술위" 에서 이미 "미드필드진은 엔트리가 확정됐다" 고 밝혔습니다. 최종 명단 발표하기 전에요.
    시간의 지난 후의 개인의 인터뷰보다는 이쪽이 훨씬 신빙성 있게 받아들여지는것이 이상하진 않다고 봅니다만.
    409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7:19:32 0 삭제
    교토는 2001년 승격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강등되긴 하지만요.
    그당시나 지금이나 교토는 그리 부유한 팀도 아닙니다.
    클럽의 명운을 걸고 옆 나라의 유망한 선수를 영입했다고 보는게 옳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저는 반대로 생각하는데요. 그런 쟁쟁한 선수들과 비교될수 있을정도로 박지성의 입지가 낮은 편이 아니었다고. 이천수, 최태욱과는 한묶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말하지 않았습니까? 기억은 포장되기 마련이라고. 당시 무조건 주전이라고 할만한 선수가 과연 있었는지 말입니다. 히딩크 체제 하에서의 무한경쟁은 지금까지도 찬양받는 원동력 중 하나였을텐데요.
    408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7:10:11 0 삭제
    당시 부동의 주전이던 선수들도 경쟁시키네 빼네 마네 하는 판국에 불안하지 않았을 선수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게 박지성 한사람만의 문제라고 하는것도 말도 안되는 일이고요.
    407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7:09:01 0 삭제
    프로 선수의 척도 중 하나는 돈, 결국 이적료도 연봉인데 당연히 그걸 봐야죠.
    그정도 대우를 받을만한 입지가 이미 충분히 있었다는건 인정하셔야할거 같은데요.

    그리고 위에도 말했지만 기억은 포장되기 마련입니다. 그 당시에 바로 인터뷰한 기사도 아니고 4년이나 지난 후의 회상이 왜곡이 전혀 없는 객관적인 사실일거라고 생각하긴 힘들거 같습니다.
    406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7:00:26 0 삭제
    레퍼런스가 있는 기사와 예상 기사와의 차이도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405 히딩크 부임 직전 (2000년 12월)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 [새창] 2017-09-10 16:59:36 0 삭제
    기억은 포장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어떤 미친 프로구단이 스무살짜리 무명 선수에게 황선홍급 대우를 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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