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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광야의무법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9-27
    방문 : 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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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의무법자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15 오카모토 콘돔 쓰지 마세요.JPG [새창] 2014-10-31 09:44:35 1 삭제
    별 걸 다 걱정하시네요. 참.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이 서려있는 걸 사지 말자고 한 게 뭐가 어때서?
    214 군사정권이 끝난지 20년밖에 되지 않았었는데 [새창] 2014-10-30 20:06:55 4 삭제
    박정희는 훌륭한 독재자라네요. 그러니 그 딸도 훌륭하고. 양아들은 친아들이 아니라서 훌륭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사모도 있고. 진짜 친아들은 사창가를 주름잡던 훌륭한 뽕의 대가였고.
    훌륭한 친일파에 훌륭한 독재자가 인기가 좋은데 친일 청산 독재 청산할 필요가 없죠.
    그저 돼지처럼 배만 부르면 마냥 좋다는데.
    배부른 게 정의고 최고의 가치인 훌륭한 대한민국이죠.
    213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9:50:12 0 삭제
    내가 정신승리했다고요? 그쪽이 다수결로 승리했지요. 육체승리도 하고.
    212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9:38:10 0 삭제
    한량011
    문제 있다고 신고하세요.
    그나저나 뒷통수치는 건 아니라오.
    211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9:34:47 1 삭제
    오유가 문제가 있어요. 손연재안티들 인신공격적으로 너무 심하게 하길래 꼴보기 싫어서 몇 마디 했더니 다수로 밀어붙여서 차단시키고.
    차단당해야 할 사람은 그들인데. 여긴 무조건 다수가 행세하는 곳인가?
    210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9:27:46 0 삭제
    심심하면 오늘의말씀 리플리스트 한번 보세요.
    209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9:24:57 0 삭제
    오늘의말씀이 손연재안티들한테 차단당해서 그만 뒀다가 심심해서 재가입했는데 뭐 그게 문제라고 치사하게 뒷조사까지해서 공개하시네.
    원한이 깊은가 보다.ㅉㅈ
    208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9:10:55 0 삭제
    지나가다슬쩍님 한 건 하셨네요. 고생했습니다.
    207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9:09:48 0 삭제
    간단히 말해서''대등한'이란 소리를 한 적이 없는데 했다고 하니 위의 다른사람들이 그걸로 공격한 거라는 얘깁니다.
    자꾸 딴소리하시군요.
    206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3:53:51 0 삭제
    교수도 시각이 다를 테네 각자 시각대로 생각하는 거죠.
    205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3:41:29 0 삭제
    일본이 힘을 기르고 전쟁을 준비하는 사이에 조선과 명나라는 정치 혼란과 체제 모순 심화가 진행되면서 제대로 대처할 여유를 찾지 못했다. 특히 조선은 오랜 훈척정치(공신과 친척이 국정 전반을 도맡아 하는 것)로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성리학적 이념은 아랑곳없이 여성(문정왕후), 승려(보우), 외척(윤원형) 등이 날뛰는 세상이 된 것을 깊이 반성하면서, 이름난 선비들이 정승에서 언관까지 조정을 장악함으로써 원칙과 상식에 맞는 정치를 펴고자 하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내적 갈등이 심화되었다. 지식인 특유의 소심함 때문에 그리 중대하지 않은 문제도 심각한 갈등으로 불거질 수 있었고, 여기에 많지 않은 주요 관직을 둘러싼 경쟁이 맞물리면서, ‘당쟁’이 발생하고 나날이 격렬해졌던 것이다.

    일제강점기에 퍼진 ‘당쟁망국론’에서처럼 이 당쟁 때문에 조선이 왜란에 아무런 대비도 못한 것은 아니지만,
    국론을 통일하고 효과적으로 정책을 도출하는 데는 확실히 장애가 되었다.
    그것은 이이를 비롯한 국방-민생 개혁론자들이 진정성을 의심받은 상대 당파의 공격으로 제때 개혁을 추진하지 못한 사실과,
    일본의 동태를 파악하는 일조차 의견의 불일치 때문에 효과적인 대응책 마련이 어려워진 사실 등에서 찾을 수 있다

    통신사로 일본을 다녀온 황윤길과 김성일이 서로 정반대의 말을 남겼음은 유명한데, 김성일은 일본의 침략 의도를 알았으나 혼란을 우려해 침략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아무리 혼란이 있어도 무방비 상태로 병란을 맞는 것만큼 할까?

    (네이버캐스트에서 함규진 서울교대 교수 글을 퍼옴)

    지금으로부터 500여년 전 왜(倭)의 동향을 수상히 여긴 조정에선 통신사를 보내 살피게 한다. 정사 황윤길과 부사 김성일의 보고는 엇갈렸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눈빛은 날카롭고 매서워 담력과 지혜가 있는 자로 보였습니다. 반드시 병란이 있을 것입니다.” 서인 황윤길의 복명이다. “아닙니다. 놈의 눈은 쥐새끼 같았습니다. 병란은 터무니없으며 인심을 소란케 하는 말입니다.” 동인 김성일의 주장이다. 동인천하(東人天下)에 서인의 말은 먹혀 들지 않았다. 일년 후 왜병이 쳐들어 왔고, 임금은 도성을 버리고 도망가야 했다.
    누구나 변이 있으리라는 말보다 없으리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 그리고 말이 엇갈리면 자기편의 말이 더 솔깃하게 귀에 들어온다. 김성일은 그후에도 시폐(時弊)론을 들먹이며 만일의 대비에 제동을 건다. “지금 지방에서 축성을 서두르고, 병정을 모집하는 통에 민심은 흉흉하기 이를 데 없다. 당장 중지해야 한다. 비변사에서 이순신 따위를 발탁한 것과 같은 일도 삼가야 한다.” 그러나 그의 이런 주장은 일년도 채 가지 못한다.
    (경향신문 김태관 논설위원)

    여기서는 내 동조자가 없으니 부득이 외부에서 구해와야지.
    203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3:36:23 0 삭제
    근데 여긴 역사고수도 많지만, 중상모략하는 사람, 뒷통수치는 사람도 있고 지적해도 사과할 줄도 모르고, 참 재밌는 곳이네.
    202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3:32:59 0 삭제
    결국은 쪽수가 중요하군.
    201 임진왜란에 대하여 조선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사실에 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4-10-29 13:30:29 0 삭제
    그나저나 '대등하다'는 허위사실로 나를 중상모략하고 그걸로 공격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도 다수결로 그냥 넘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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