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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물의백작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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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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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의백작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216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후 ie 이용하면 은행업무, 엑티브x 쓸수있나요? [새창] 2015-07-30 01:54:52 0 삭제
    ? 공인인증서 블루스크린이요?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1215 네, 준비되면 알려주세요. [새창] 2015-07-30 01:20:12 0 삭제
    그냥 수동업글이 빠를 겁니다 ㅎㅎ...
    1214 요즘 애들은 뭔지 모를 사진.jpg [새창] 2015-07-27 11:07:21 0 삭제
    거의 볼마우스는 2007년 이후로는 쓴적도, 본적도 없군요ㅎㄷㄷ...
    1213 충격과 공포의 고대-중세 중국어 [새창] 2015-07-24 23:55:16 1 삭제
    덕분에 현대 중국어로 고대사의 문제를 다루는 것은 사실상 의미가 없죠.
    1212 송양지인 송양공 대한 변명. [새창] 2015-07-24 23:54:19 0 삭제
    국제정치적 입장에서 도의를 지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죠. 오히려 춘추시대이니만큼 그런 매커니즘을 잘 작동시킬 수도 있을 것이고. 다만 군사방면 전략-전술 측면에서 도의나 인의를 찾는 것이 인격적으로 바라볼만은 하지만 천하를 지탱하는 입장이나 한 나라의 군주로서는 적절하진 않아보이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1211 단일 전투 최대 규모는 어떤 전투일까요? [새창] 2015-07-19 16:18:05 1 삭제
    최대규모의 전투라면 역시 현대전, 그것도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대부분 쏠려 있죠. 애시당초 총력전 개념이 없는 이전 전쟁들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전쟁이라.
    1210 삼국지 백만대군 동원가능한가요? [새창] 2015-07-17 22:22:51 0 삭제
    탱군단장/ 고수전쟁 당시 수나라의 인력동원은 300만입니다. 나라가 기울만한 일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형주에서 수송을 한다고 치면은 그 거리가 낙양-요동보다도 더 멀텐데 그 막대한 비용과 군량은 어떻게 감당을 하겠습니까. 로마는 지중해라는 엄청난 수송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었고 더군다나 한니발 전쟁 당시에는 국내였기 때문에 엄청난 지연전을 감당할 수 있었지요. 수나라와는 천지의 차이입니다.
    1209 삼국지 백만대군 동원가능한가요? [새창] 2015-07-17 14:56:53 0 삭제
    100만을 한 전선에 투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근현대 산업기반과 초정밀하고 다양하기 짝이 없는 운,수송 체계가 수백만대군~1천만 대군의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우마차로 식량을 실어나르거나 수송병 어깨로 실어나르고 하다가는 원정지까지 가기도 전에 식량이 다 떨어지기 십상이죠.
    1208 진짜 김덕령은 왜 유명할까요? [새창] 2015-07-14 14:07:23 0 삭제
    너무 유명한 것은 그의 사후, 전란 이후 정치적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까임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록 명성에 비해 실제는 그렇게 대단하진 않지만 의병을 일으킨 그의 행동 자체를 격하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던가요.
    1207 진짜 김덕령은 왜 유명할까요? [새창] 2015-07-14 14:05:15 0 삭제
    제대로 싸운 적이 없는데 뭘 방어한단 말인가요?????

    http://cafe.naver.com/booheong/115880

    김덕령의 명성이니 하는 것들이 대체적으로 그의 사후 수정실록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실제로는 선조실록에서도 좋은 평이 잘 없고, 난중잡록에서조차 "늘쌍 술에 취해 3년 동안 하나의 공도 세우지 못했다"는 판국에...

    위 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이후 정치적 필요에 의해 실제에 비해 부풀려졌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1206 므하하 G2A 윈도우키 사용 불가하다네여 [새창] 2015-07-06 20:27:34 0 삭제
    저는 cheapkey 어쩌구였나.... 거기서 사서 쓰곤 있긴 한데...킁;
    1205 Translatio Imperii, 서양의 천명(天命) 개념? [새창] 2015-07-06 14:00:24 5 삭제
    실제로 로마법에서 게르만적 요소가 제한적으로 도입되는 것이 유스티니아누스 1세(527~565) 시대이긴 하지만 그 무렵에도 그렇고 그 뒤에도 그렇고 여자 상속의 문제 등에 있어서는 살리카법적 요소가 거의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1204 Translatio Imperii, 서양의 천명(天命) 개념? [새창] 2015-07-06 13:59:15 5 삭제
    실례로 사례로 제시된 프라이징의 오토가 서술한 사료들을 보면 신성로마제국을 로마로, 바르바로사를 임페라토르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가 결국 12세기 후반에 냉전을 불러일으킨 요소이기도 하죠. 그리고 아마 이리니 여제의 제위와 관련해서는 찬탈 시비보다는 '살리카'법에 의거한 제위계승 자격의 문제가 주가 되었던 바, 이는 군주권이 시민과 군대의 지지로부터 오느냐, 아니면 군주 자체나 신의 지명으로부터 오느냐에 대한 시각차에 의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로마 교황이나 프랑크 제국의 이의는 로마법상으로는 아무런 근거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로마 제국의 황제위는 어디까지나 원칙상 '시민과 군대의 지지'이고 세습이 부차적으로 인정될 뿐, 여자 계승이 금지된다던가 하는 게르만식 살리카의 적용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1203 오랜만에 가본 용산전자상가. [새창] 2015-07-06 13:56:48 0 삭제
    선인상가는 뭐 그래도 최근에는 그럭저럭한 정도는 되는듯 하더군요.
    1202 생각해보면 선조가 임란 관련으로 비난을 받는 이유중 하나가 [새창] 2015-07-06 11:08:41 0 삭제
    고려 현종이면 고려 방위 체제가 완비되어 있던 시점이기 때문에 선조대 조선하고 비교하기도 좀 맞지 않은 감이 있긴 합니다. 당장 거란군도 대부분의 방어시설들을 무시하고 그냥 남하한 것이거든요. 물론 임진년 일본군도 많은 지역을 무시하고 그냥 내달려서 서울 함락 뒤에도 경기도 외곽에서는 여전히 원님들이 나발불고 행차했다는 얘기도 있지만, 역시 대개의 방어선이 붕괴되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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