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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455 [저격] 본격 시게 메크로의 소리를 찾아서 1탄 #언제나마음은 [새창] 2017-12-18 23:12:08 9 삭제
    솔직히 말해서, 시게처럼 성향이 확실하다면 몇 가지 주제만 정해서 베스트 보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번 기레기 사건이나 지지율같은 확실한 주제와 그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명확한 것처럼요. 문재인 대통령 방중 사진 고화질로 열 장 올리면 베스트 갈 것 같지 않나요? 만약 이 글이 베스트 진입확률에서 문제를 제기하려면 의심이 가는 추천명단을 보아야 할 것이고, 퍼온 글이라는 사실 만으로 매크로를 의심하려면 제목을 따오거나 자료를 수집해오는 곳이 일정하다거나 하는 규칙성이 있어야 함을 추가로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6454 [저격] 본격 시게 메크로의 소리를 찾아서 1탄 #언제나마음은 [새창] 2017-12-18 23:05:56 19 삭제
    좀 부족해보이네요.
    645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2-18 22:45:00 0 삭제
    글쎄요 그래도 다들 시간주면 제대로 해내던걸요
    6452 진짜 그때 분리 찬성했어야 했는데 [새창] 2017-12-18 22:43:29 3 삭제
    원효대사 해골공기청정기가 생각나는군요
    6451 비공 리스트 공개 & 시게 베오베 허들수 x1.5 [새창] 2017-12-18 22:28:44 3 삭제
    동의합니다. 물론 실제로는 비공감 리스트가 공개되면 다들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겠지만
    6450 시게 vs 다른게시판 논쟁에 대하여 [새창] 2017-12-18 22:27:40 0 삭제
    전혀 다른 이야기 하시는데요. 오히려 저와 동일한 입장을 말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일베가 어떤 문제인지를 이야기 한 적 없습니다. 시사게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를 이야기하고 있는 이 글에서 시게인을 규정할 수 없는 이유는 '시게에 글을 썼다'라는 단순한 글 작성 횟수만으로 시게인에 대한 정의를 충분히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함을 들었으며, 다시 말해 글을 썼는지 안썼는지같은 기준으로는 시게인을 정의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1번 항에 기반하여 2,3,4를 전개해 나가고 있지요

    저는 이에 대해, 1번에서 시게인을 규정할 수 없다고 말 한 이유인 '시게에의 글 작성 여부'라는게 애초에 집단을 정의하기에 적합하지않은 기준임을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우리는 댓글알바, 일1베충, 박사모같은 집단이 분명히 존재함을 알지만 그들의 정의를 '댓글을 n회 작성한 자' '일1베에 로그인을 하거나 글을 작성한 자' '애국집회에 n회 참여한자' 따위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게인을 정의함에 있어서는 '시게에 글을 작성한 자'라는 기준을 들이밀고, 이 기준이 만족되지 않으니 시게인이란 없다, 라고 말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봐도 불충분한 논리죠.

    일베는 로그인이 문제가 아니라 그 행동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하셨죠? 다시말해 일베에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일베와 같은 행동을 하면 똑같이 문제가 된다는 말 아닙니까? 오히려 제가 하려던 말과 동일해 보입니다. 저도 일베를 '일베에 로그인 한 적이 있는 사람' '일베에 글을 쓴 적이 있는 사람'따위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그눈빛사랑님이 하는 방식으로 '일베와 같은 행동을 하고, 같은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을 일베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죠. 그럼 시게인은 어떻습니까? 그눈빛사랑님이 일베를 정의한 그 방식이 바로 본문에서 '시게에 들어온 사람, 시게에 글을 작성한 사람'과 정반대되는 논리입니다. 그눈빛사랑님은 제 의견에 반대하고 있는게 아니라 본문의견에 반대하고 계신거죠.

    끝으로, 일베에 비유하는게 뭐가 틀린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시게를 한다는게 일베를 한다는 것과 같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집단의 정의 방식으로 시사와 관련해 가장 익숙한 집단을 예시로 들었을 뿐이죠. 덧붙여 비유의 대상이 틀렸다고 말하고 싶으시면 왜 틀렸는지를 설명하십시오. 진짜 마지막으로, 낙인을 찍고 싶었다느니 하는 식으로 제 의도를 왜곡하지 마십쇼. 제 글을 읽으면 우주의 기운을 통해 그런 의중이 느껴지십니까? 그걸 다른 사람들은 '궁예질'이라고 합니다. 알 길 없는 상대방의 마음을 어떤 힌트도 없이 지레짐작 하는걸요. 어떻게든 저를 당신이 원하는 상대방으로 만들려 하지 말고 써져있는 댓글을 전부 읽고 글을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6449 시게 vs 다른게시판 논쟁에 대하여 [새창] 2017-12-18 20:45:36 0 삭제
    1번에서 문제를 지적했으니 1번을 기반으로 이어지는 2,3,4,5 등에 대해선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6448 시게 vs 다른게시판 논쟁에 대하여 [새창] 2017-12-18 20:42:31 0 삭제
    집단의 정의는 숫자로만 되는게 아니라 공유하는 가치관과 믿음, 성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럼 연게에서 연게인들을 주장하고 자게에서 스스로 자게이라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방문횟수와 글작성 횟수를 세어보고 말하는 것 같습니까? 스스로 그 게시판의 성향과 나의 성향이 대체로 일치하고 나와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하나의 집단으로 여기고 스스로를 그 곳에 속해있다고 말하는거죠. 박사모는 집회에 세 번 나가면 박사모고 두 번은 아닙니까? 박사모는 박근혜를 지지하는 성향이 비상식적으로 강한 사람들을 모아 말한다는 정의가 훨씬 더 정확하겠죠?
    6447 시게 vs 다른게시판 논쟁에 대하여 [새창] 2017-12-18 20:37:28 0 삭제
    지금 시게인을 정확히 규정할 수 없다는걸로 시작하셨는데 방문 횟수가 몇 번인지같은 기준으로는 아무것도 정의할 수 없습니다. 똑같은 말로, 일베를 하는 사람들은 일베를 몇 번 들어야가야 일베를 하는 사람이며 댓글알바는 댓글을 몇 번 적는 사람부터 댓글알바라 부를 수 있습니까? 같은 논리로 2번, 일베를 하는 사람과 댓글 알바질을 하는 사람을 규정할 수 없다면 어떻게 다른 글을 쓰는 사람들이 일베를 하는지 알바인지 말할 수 있습니까?
    6446 아이폰X 구매했습니다 [새창] 2017-12-18 19:11:41 0 삭제
    지문인식 손에 땀차거나 했을 때 진짜 안먹힌 적 많았는데 페이스아이디는 화면만 제대로 보면 오차없이 잘 되서 되게 만족중입니다.
    6445 진리를 깨달은 아들.jpg [새창] 2017-12-18 18:42:57 37 삭제
    영화 대사는 또 왜 외우고 다니는거에요ㄷㄷㄷ설마 해서 찾아보니깐 진짜 있는 대사임

    https://www.youtube.com/watch?v=uAXtO5dMqEI
    644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2-18 18:31:35 0 삭제
    그 수능과 논술도 다 잘보는게 아니니까요.
    6443 오유 전체글 1400백만번째 글은 내차지입니다. [새창] 2017-12-18 18:28:36 2 삭제
    베스트로 가버렷
    6442 진짜 운영에 손 놓고 방관하시는건가 [새창] 2017-12-18 18:21:45 0 삭제
    피곤하시겠죠
    644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2-18 18:14:00 1 삭제
    저는 막상 사서 별거 하는건 없는데 살 때는 좋은걸 사요. 한 번 사면 오래써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그냥 좋은게 갖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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