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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22 간단히 써보는 각 세대별 배틀 판도 변화 [새창] 2014-09-04 20:27:46 1 삭제
    개체값이 2세대 부터 생겼다고 쓰셨는데 2세대 개체값 시스템은 1세대랑 크게 변한 점은 없어요. (1세대랑 2세대 포켓몬이 호환 됐던 걸 봐도 짐작이 가죠)
    현재처럼 개체값이 1-31로 나뉘고 노력치 시스템이 정돈 된 것 둘 다 3세대 부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지금의 포켓몬 대전의 골자를 정립한건 3세대라고 생각합니다.
    121 포켓몬이 하드한가요?? [새창] 2014-08-02 15:12:41 0 삭제
    아뇨, 전혀 그렇지 않아요~ 글에 쓰신 포켓몬 상성이랑 교배 같은건 보통 스토리 다 깨신 분들끼리 서로 대전 할 때나 필요하구요, 스토리 모드 (사천왕, 챔피언 등등)은 아무렇게나 키워도 클리어 가능하세요.
    120 BGM) 언젠가 새로운 음악이 완전히 고갈되는 날이 올까? [새창] 2014-07-30 22:53:51 1 삭제
    흥미롭네요. 문서로 치면 바벨의 도서관 같은 개념이군요.
    119 소소한 나눔 [새창] 2014-07-28 22:33:25 0 삭제
    꺆 감사합니다! 몇시간째 계속 하고 계신 것 같은데 너무 감사하고 잘 쓸게요ㅠㅠㅠㅠ
    118 소소한 나눔 [새창] 2014-07-28 22:28:27 0 삭제
    접속 했습니다:)
    117 소소한 나눔 [새창] 2014-07-28 21:39:45 0 삭제
    으아...너무 늦어서 염치 없지만 저도 메타몽 신청해봐도 괜찮을까요... 새로 뽑지는 마시고 혹시 남는 녀석이 있으면 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카쓰//3067-4925-1738
    11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7-28 20:19:30 0 삭제
    카쓰/3067-4925-1738
    입상을 택도 없겠지만 실전 경험을 위해서 참가 하겠스빈다!
    115 육갑몽 이벤트 빨리 진행할께요! [새창] 2014-07-28 19:50:39 0 삭제
    3067-4925-1738/카쓰/육갑몽...육갑몽이 갖고 싶어요ㅠㅠㅠㅠㅠ
    114 한복쟁이의 2014년도 상반기 결산+스페인여행 [새창] 2014-07-24 23:58:23 19 삭제
    아아아아 본문에 나온 한복들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예쁘네요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한복을 정말 세계화 하려면 한국인 부터가 (우리나라 옷의 우수함을 알리겠다라는 마인드가 아닌) 그저 순수하게 예쁘고 좋아서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글쓴분의 한복이 더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 그냥 외국인 보여주기 식의 의장이 아닌, 정말 살아숨쉬고 있는 의상을 입고 계신듯한 느낌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특히 철릭원피스 두종이랑 면저고리+린넨치마...만드신 분의 "한복" 그 자체에 대한 열정이 새어나오는 것 같아요. 짱 멋지심!!!!!
    ...그런 의미에서...구...구입처좀 알 수 없을까요ㅠㅠㅠㅠ
    113 우리 아이들, GMO 쓰레기 음식을 먹고 큽니다. [새창] 2014-06-27 12:45:23 7 삭제
    승기님, 아파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당연히 유전자 조작 식물을 먹고 안먹고는 소비자의 권리지만, GMO에 대해서 기보적인 지식도 없이 말씀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인간에 의한 식물의 유전자 조작 자체가 싫으신 분들은 그냥 야생초만 드시면 됩니다. 접붙히기, 씨앗개량 이런것들도 다 유전자 조작이거든요. 사실 현재로써는 유전자 조작 보다 위험 한 식품은 널려 있거든요. 일부 어머니들께서 광신하시는 유기농 식료품만 해도 GMO식품보다는 훨씬 "과학적으로" 위험하다고 증명이 됐습니다. (유기농 식품이 유행 하면서 부터 식중독 감염률이 상당히 올라갔다는 통계가 많음. 간단히 생각만 해봐도, 유기농 채소같이 제대로 살균이 안 된 식품들은 치명적인 세균이 붙어 있을 가능성이 훨씬 높음. 조작된 유전자건 뭐건 일단 배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냥 단백질로 소화되는데 비해서 이런 세균들은 일단 감염되기만 하면 상당부분 "질병"으로 발전됨)
    11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5-06 15:03:22 23 삭제
    글의 요지에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어요. 피임약은 크게 프로제스테론론형 (pop), 혹은 복합형 (COCP)형으로 분류되는데, 가장 중요한 부작용으로는 어느 쪽도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진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COCP형이 더 심하긴 하지만 pop형도 아주 없지많은 않음) 다른 부작용으로는 성병 위험 감염 증가 (성생활의 문제가 아니라 질입구의 pH와 분비물의 변동 때문에 병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줌), 유방암 위험 증가 (cocp의 경우 20%정도 높아집니다), 두통, 뇌졸증 위험 증가 등등이 있습니다. 물론 다른 약들이나 약의 효능에 비하면 부작용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으나, 아무래도 본인의 유전적, 환경적 요인을 고려해서 복용하시는 걸 권합니다. (보통 유방암이나 혈전 생성 편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절대로 cocp는 처방하지 않습니다. pop는 조금 더 안전한 편이라고는 하지만 복용이 조금 더 까다롭고 실효능에 있어서는 조금 떨어진다는 말도...)
    11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28 18:33:05 0 삭제
    s
    109 캐나다라 tsn보고있는데요 [새창] 2014-02-21 03:34:47 46 삭제
    여기 호주서도 보고 있는데 여기 해설자들도 똑같은 말 하더라구요...(소트니가 클린 한 후) 이제 얼마나 주든 심판들 마음인데 아무리 잘 줘도 코스트너랑 1점 정도 차이 날 거다...이랬다가 점수 나오니까 엄청 높은 점수가 나왔다고...동의 못하겠다고ㅠㅠㅠㅠㅠㅠ아이고 x같은 로씨아 홈인플레ㅠㅠㅠㅠㅠ
    108 K-POP 의 문제점 [새창] 2014-02-17 22:58:24 6 삭제
    어느정도 대중적인 한국 가요 중에서도 주옥같은 노래들 참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소라, 루시드폴, 조규찬, 센티멘털 시너리 등등...해외에서 살고 나라 가리지 않고 폭넓게 듣는 편이지만 지금 머리에 바로 떠오르는 이분들만 해도 전혀 해외 가수들에 못미치거나 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좋은 노래는 늘 만들어지는데, 차트를 휩쓰는 건 흔한 아이돌 노래들 뿐입니다. 이게 과연 한국 대중 음악인들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소비자/청취자들의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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