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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냐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03-03
    방문 : 39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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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냐웅~*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858 반려묘 키우는 친구에게 줄 선물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6-06-02 23:12:30 0 삭제
    츄르!!!! 엄청 좋아해요 ㅋㅋ 스크레쳐는 가리가리 동그란거나 얼티메이트도 좋구요 방석은 여름이네 라고 대구 길냥이 모임에서 만들어서 파는 호박방석 강추 드려요
    2857 집안에서 고양이 잃어버린 얘기 [새창] 2016-06-02 15:08:59 14 삭제
    즤집은 애들이 안보이면 일단 츄르 봉지를 부시럭대거나 츄르가 들어있는 서랍을 일부러 열었다 닫았다하거나 캣만두 통을 흔듭니다 ㅋㅋㅋㅋ
    2856 꿈에서 임신했는데 울었어요.. [새창] 2016-06-02 13:17:03 0 삭제
    저는 31주에 첫아이 인데요 꿈에서 저희 엄마가 되게 토실토실한 애를 저한테 주면서 자 이제 니가 봐라 그러셔서 애를 보는데... 겁나 무겁고... 우는데 왜우는지 모르겠고.... 분유 타서 줬더니 먹고는 바로 똥싸서 멘붕 왔는데 씻겨야 할것 같은데 엄마랑 아빠랑 신랑은 티비만 보고 있고 아무도 안도와주고 그래서 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깨서 신랑한테 말했더니 왜 벌써부터 육아스트레스를 받고 있냐고 ㅋㅋㅋ 같이 할꺼니까 걱정말라고 해줬어요 ㅋㅋㅋㅋ
    2855 고양이 산책에 대한 짧은 조언 [새창] 2016-05-25 16:09:48 27 삭제
    ㅎㅎ 저희 집 쥔님도 산책하시는 샴냥이예요 ㅎㅎ 횽아 따라서 산책하는 펠샨 남아도 하나 있구요 ㅋㅋㅋ 즤애들은 몸줄하고 유모차 타고 나가요 집근처 호수공원으로 가는데 유모차 타고 다니다가 자기가 걷고 싶으면 풀쩍 뛰어내려서 걷고 좀 피곤하면 안아달라고 찡찡 거려요 그럼 안아서 다시 유모차에 태워서 가요 강아지 만나면 제가 안거나 유모차 태워요 견주분들도 매너 좋으셔서 인사만 하고 얼른 지나가 주시구요 ㅎㅎ

    산책에서 젤 두려운건 미취학 남자애들...;;;; 50프로 이상 확률로 애들이 고양이를 보면 와악!!! 아아악!!! 이러면서 일부러 고양이를 보고 고함치고 위협해요 ㅠㅡㅜ 1-2명일땐 안그러는데 3명이상 모이면 꼭 위협하더라구요 ㅠㅡㅜ 여자애들은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무서운건지 엄마 손 잡고 와서 얌전히 보고 가구요...남자애들이 몰려 오면 유모차 윗뚜껑 닫아버려요.. 하도 당해서 고양이들도 짜증내구요 ㅠㅡㅜ(꼬리 펑 부풀고 웽알거리면서 짜증내요 하악질 할때도 있구요)
    그런것만 제외하면 평화롭게 산책해요 ㅋㅋ
    2854 알 작은 티파니반지vs알 큰 종로 반지 [새창] 2016-05-17 13:15:30 0 삭제
    알작은 티파니 받은 1인 인데요... 받을때 기분은 좋았는데 저한테 물어보고 했으면 아마 저도 종로가자고 햇을듯 ㅋㅋㅋㅋ
    저는 신랑이 제 절친이랑 같이 백화점 가서 사와서 몰래 프로포즈 준비 한거였거든요 ㅎㅎ
    결혼할때는 프로포즈링에 종로가서 가드링만 하나 더 사서 결혼반지로 썻어요
    2853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자고가자던 남자 [새창] 2016-05-17 13:11:03 6 삭제
    불편한건 둘째치고...... 뒷말 나와요...;;; 시집도 안간 처녀가 남자네 집에서 자고 간다고....ㄷㄷㄷㄷㄷ
    물론 안그런분도 계시겠지만... 그런걸로 바로 흠잡고 괴롭히는 분도 있어서... 아예 그럴일을 안만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285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5-05 13:42:29 10 삭제
    오 저랑 비슷한 분이시네요 ㅎㅎ 저는 거기에 전신에 아토피 증상까지 추가 됐어요 숨못쉬는 고통+ 전신이 너무 간지러워 긁고 또긁고 피나면 찬물 뿌려서 지혈하고 울면서 긁는 생활이 2달... 병원에선 이유를 모르니 스테로이드 연고 처방해주는게 다였어요 원인물질 찾아보라고 새로 산것중에 있을까라 그래서 이것저것 제 주위에서 치웠는데 결론은 액체모기향...
    그거 없애고 3일뒤부타 거짓말처럼 안가려웠어요
    전 그게 그냥 알러지인줄 알았는데....
    2851 임신 8주차의 입덧은 어떤건가요 [새창] 2016-04-25 15:43:21 5 삭제
    신랑 잘때 내쉬는 숨냄새 때문에 방문열고 고개 돌리고 자고
    내 체취에 토하고
    샤워하다 바디클렌져 냄새에 토하고
    물냄새에 토하고 치약 냄새에 토하고
    버스냄새, 지하철 냄새 때문에 입으로 숨쉬며 출퇴근하고
    특히 저는 마늘냄새 파냄새 때문에 힘들었어요
    냉장고 문열다 숨쉬면 바로 토하고 ㅋㅋ
    저 퇴근하기 몇시간전에 신랑이 끓여먹은 진짬뽕 냄새때문에 토해서 신랑은 아직도 진짬뽕 금지령 당하고 있어요 ㅋㅋ(27주차)
    8-12주가 피크였고 (하루 구토 10회 이상) 차츰 좋아져서
    16주차부터는 하루 구토 1회 정도로 줄었었어요 ㅎㅎ
    2850 공포의 임신 8주차 [새창] 2016-04-23 21:52:11 11 삭제
    ㅋㅋㅋ 저도요!!! 요리프로는 왜일케 많은지!!!
    그 좋아하던 냉부나 백종원님 프로 나오면 다 채널 돌려버럈어요 ㅠㅡㅜ
    2849 공포의 임신 8주차 [새창] 2016-04-23 21:50:34 18 삭제
    신랑이 자면서 내쉬는 숨냄새가.... ㅠㅡㅜ
    코막고 자거나 방문 활짝 열고 방문쪽으로 고개 돌리고 자거나 그랬어요 ㅎㅎㅎ
    물론 제 체취에도 토할때도 있었음 ㅋㅋㅋㅋ
    8-12주차가 피크였고 입덧은 16주까지 였어요
    2848 서로 호칭 어떻게 부르세요? [새창] 2016-04-23 15:59:27 0 삭제
    8년친구 6년 연애 후 결혼 1년차 새댁이예요
    둘이 있을땐 여보, 자기 또는 니....이름부를때도 있구요 ㅋㅋ
    시댁가면 ㅇㅇ씨 하고 서로 존댓말써요
    친정가면 ㅇ서방 이라고 하구요 ㅋㅋ
    2847 주례 없는 결혼식 하신분 혹시......... [새창] 2016-04-21 10:34:47 0 삭제
    화촉점화-신랑입장-신부입장-맞절

    신랑 사랑의 서약서-신부 사랑의 서약서 낭독 했고

    친정 아버지께서 성혼 선언문 읽어주시고

    시 아버지께서 덕담(주례) 해주셨어요

    그뒤에 축가 부르고 케잌커팅하고

    양가에 인사하고

    행진!!!
    2846 다들 다르시겠지만 입덧 버텨낸 비법 좀 부탁드려요... [새창] 2016-04-05 13:44:31 0 삭제
    전 편의점에서 파는 차가운 샌드위치랑 배로 버텼어요
    우유는 딸기우유든 초코우유든 토하고 나서 몹시 역겨우니 비추....
    차가운 배 깍아서 한조각씩 먹었어요 토할때도 괜찮 ㅎㅎ
    한라봉이랑 귤도 엄청 먹었네요 수박 나오는 철이었으면 수박도 먹었을텐데... ㅎㅎ
    전 모든 기름 냄새가 역겨워서 크래커도 못먹었어요 ㅠㅡㅜ
    2845 고양이 품종질문이요 (사진이 없어요..) [새창] 2016-03-24 21:35:50 0 삭제
    도메스틱 캣이예요 ㅎㅎㅎ 흔히 볼수 있는 길에 사는 애들요^^
    유전자 풀이 다양해서 유전병도 거의 없고 튼튼해요
    코숏은 애묘인들이 도둑 고양이라 불리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붙인 애칭이예요 ㅎㅎ
    2844 고데기 금손님들 도와주세요ㅠㅠ 본삭금 [새창] 2016-03-24 21:29:35 0 삭제
    저는 봉에 돌돌 말고 3-5초 정도 지나서 집게 들고 그대로 쇽 빼줘요
    그대로 머리카락만 잡고 5초 정도 유지하면 열이 식는데요
    그럼 컬이 오래가요
    열처리 한번 하고 같은곳에 계속 고데기 왔다갔다 하면 머리걀 금방 상하고 컬도 안나오니
    주의 하시구요
    저는 섹션 나눠서 아래쪽부터 하는게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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