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달 즈음 일 때문에 4일동안 동경출장을 다녀왔어요. 지나치게 가격이 싼 거나 福島[후쿠시마]라고 써 있는건 피하는 방법으로, 먹는걸 최대한 조심했습니다.
동경은 제가 보기엔 잠깐 여행 갔다 오는 것 정도는 별 문제는 없을거 같아요. 후쿠오카는 후쿠시마랑은 한참 먼 데다 더 서쪽에 있어서 문제 없을거로 보입니다. (편서풍 때문에 지구 한바퀴 돌지 않는 이상 후쿠오카로는 오염물질이 자연적으로 넘어오기 힘들어요.) 단, 식료품 중에 [지나치게 싼 것]이나 福島라고 써 있는거만 피하세요.
손절매 // 일회용 침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아서... 그리고 꼭 침 때문도 아닌게, 요즘 계속 몸이 안 좋아서 헌혈을 못하고 있어요. 으으... 2번만 더하면 108 번뇌를 깰 수 있을텐데... [읭?] (제 거주지가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경기도 파주라서 혈장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