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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팅팅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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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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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0 2017-02-04 11:46:13 7
오뚜기에서 택배가 왔어요 [새창]
2017/02/04 01:05:08
오예~ 베오베다~ 콜로세움이다~ (시무룩)
7619 2017-02-04 11:45:22 16
오뚜기에서 택배가 왔어요 [새창]
2017/02/04 01:05:08
라면에서 담배꽁초라든가 반으로 잘린 벌레 등과 같이 기본적인 위생을 지키지 않아서 발생하는 혼입물이 나왔으면 저라도 뒤집어졌겠죠.
그런데 이번 건은 생산기계의 부품으로 생각되는 것이 나오니 "아, 뭔가 설비의 오류가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덤덤해지더군요.
물론 원칙론적으로는 저런 혼입물이 없어야겠지만, 대량 공업생산품에서 위생 등등 지킬걸 다 지켜도 불량품이 없을 수가 없기에, 제게 심각한 위해를 가하지 않고 충분히 이해 가능한 불량에 대해서는 그냥 '원인을 잘 조사해보시오' 하고 샘플을 던져주고 끝냅니다.

(단, 한가지 짜증나는건 로또운을 이런데 써버렸다는 생각이... ㅎㅎㅎ)
7618 2017-02-04 09:12:34 8
그녀들을 잃었다... [새창]
2017/02/03 20:15:00
LTO(Linear Tape Open)란 녀석입니다.
쟨 LTO-5(5세대)인데, 3TB가 아닌 딱 1.5TB 들어가는 녀석입니다.
테이프 매체에 표기되는 압축용량은 절대 믿지 마세요.
7617 2017-02-04 09:10:24 2
이 이브이는 '진짜' 다 [새창]
2017/02/02 13:27:26
우왕! 기여어~~!
7616 2017-02-04 08:00:35 4
(약후방주의) 메르시 리퍼 만화 [새창]
2017/02/03 22:20:54
응딩이를 내놓거라!
7615 2017-02-04 02:44:39 48
정보] '마법진 구루구루' 애니화, 처음부터 다시 가는 것 같네요! [새창]
2017/02/02 18:19:10

제 인생에서 단연코 이보다 인상적인 장면은 없었습니다.
마법진 구루구루는 최고입니다.
7614 2017-02-04 02:28:30 5
특검이 못뚫은 청와대,쿠팡이 뚫었다.jpg [새창]
2017/02/04 00:34:4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13 2017-02-04 02:18:25 5
노령묘.. [새창]
2017/02/03 23:00:57
부디 만수무강 하소서...
7612 2017-02-04 02:17:30 0
[새창]


7611 2017-02-04 02:10:39 28
오뚜기에서 택배가 왔어요 [새창]
2017/02/04 01:05:08
1 그런 면에서라면 님의 지적에 대해 크게 동의합니다. 이건 큰 기업 내부의 의사소통 간의 한계라고 봅니다.
참고로, 2010년 즈음에 타 회사 제품에 대해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CS 단계에서부터 이번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경험을 해서 더욱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회사가 어딘지, 무슨 일이었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7610 2017-02-04 01:57:40 0
[보컬로이드][포켓몬] 유니 시유 포켓몬GO 하는 만화 [새창]
2017/02/03 22:23:22

당신을 심장폭행혐의로 체포합니다.
7609 2017-02-04 01:49:34 8
그녀들을 잃었다... [새창]
2017/02/03 20:15:00

테이프 매체를 쓰면 안전합니다.
7608 2017-02-04 01:45:43 84
오뚜기에서 택배가 왔어요 [새창]
2017/02/04 01:05:08
적어도 제가 통화를 시도하기 전에는 좀 언찮은 기분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통화가 연결되고 제 통화의 목적을 들은 상담직원분의 대처가 상당히 유(柔)했습니다.
제가 뭘 말하든 경청하는 자세를 견지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편지의 내용은 솔직히 눈에 안 들어왔어요. (저런걸 흔히 매크로 답변이라고들 하지만, 이미 전 상담직원에서 만족했거든요.)
7607 2017-02-04 01:33:43 85
오뚜기에서 택배가 왔어요 [새창]
2017/02/04 01:05:08
당시 제 의식의 흐름이 이랬어요.
(입속에서 뭔가 큰게 느껴졌을 때) 오! 대박 건더기다! → 왜 안씹히지? → (뱉은 뒤) 헐. 이거 어디부품?

놀랐다기보단 이게 어디에 쓰이는 부품인지가 더 궁금하더라고요. ㅎㅎㅎ
상담직원분에게 어디 부품인지 밝혀지면 꼭 알려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7606 2017-02-03 22:51:13 15
외국인 쉐프들에게 고기구워준썰 [새창]
2017/02/03 19:48:06
긴 글인데도 완전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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