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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2017-11-24 23:13:26 3
[엄빠연애하는만화] 사랑의 닭다리.manhwa [새창]
2017/11/24 17:40:56
“놀랍게도 그 다리는 아빠가 먹었다 ㅋ”
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8609 2017-11-24 22:35:03 7
고수는 대체 무슨 맛인가요? [새창]
2017/11/24 12:59:16

깻잎, 미나리를 무슨 맛으로 먹죠? 라는 질문처럼 되게 난해하네요.
실제, 외국인들은 깻잎과 미나리 향을 우리가 고수 힘들어하는 것 처럼 힘들어합니다.

고수 먹게 된지 3년정도 된 30대 중반 남정네입니다만 제가 고수 먹게 된 과정을 적어보면요,
처음 먹을 때엔 역했지만 꾹 참고 먹었고 (돈아까워서 ㅜㅜ),
두번째 먹을 때엔 그 냄새를 알고 있으니 좀 덜 역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힘들었음 ㅜㅜ) 그 와중에 왜 동남아 사람과 중국 사람들이 고수를 좋아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그 맛을 찾기 위해 입에 쑤셔넣었죠.
세번째 먹을 때 역함보다는 뭔가 잡내를 잡아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이후로 접하는 횟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고수의 향이 좋아져서 생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는 것처럼 생 고수를 고추장에 찍어 먹고, 고기 싸 먹을 때 깻잎과는 또 다른 향을 즐기기 위해 함께 싸 먹으며, 쌀국수 먹을 때 고수가 없으면 밍밍해서 맛이 없게 느껴질 지경에 다달았습니다.
8608 2017-11-24 21:05:44 6
[새창]
오늘도 제 미래의 여친에게 줄 지식이 하나 늘었습니다.
그런데 태어나긴 했을라나요 ㅜㅜ
8607 2017-11-24 21:02:55 13
[새창]
이게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06 2017-11-24 14:48:41 56
귀순병사가 한국에서 하고 싶지 않은 것 [새창]
2017/11/24 08:58:33
현실은, 쾌유 후 군/국정원 조사 끝난 뒤 각 부대 돌면서 안보교육 뛸 것 같은데요.
그 편이 저 병사의 생계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이고요.
8605 2017-11-24 00:57:53 5
삼겹살 대파라면 해먹기 [새창]
2017/11/23 21:49:35
으와... -ㅠ-
8604 2017-11-23 19:03:03 221
하버드 강연 파과자.jpg [새창]
2017/11/23 18:56:49
아 깜빡이 좀! ㅋㅋㅋㅋ
8603 2017-11-23 16:44:12 2
상대파 기를 죽이려 좀 무서운 호랑이 문신을 했다 [새창]
2017/11/22 14:24:01
ㅋㅋㅋㅋㅋㅋㅋ
8602 2017-11-23 15:37:07 15
양보를 부르는 의자 [새창]
2017/11/22 22:00:24
저거 남고딩들이 보면 최고기록 갱신한다고 여러명이 달려들어 엉겨붙을 듯! ㅋㅋㅋㅋㅋ
8601 2017-11-23 13:44:33 21
따돌림의 현장.gif [새창]
2017/11/22 16:04:46

이런거 당해보셨나봐요?
8600 2017-11-23 03:02:29 5
[새창]
세상에나...
8599 2017-11-21 16:43:30 0
미국에서 돌아온 프로듀서 [새창]
2017/11/21 12:57:47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8598 2017-11-21 14:42:34 16
[새창]
토끼도 대소변 가리나보네요?
예전 거북이 키울 때 우리에서 탈출해서 제 베게 위에 올라가서 똥 싸놓고 다리 쭉 펴고 있던게 생각납니다. ㅎㅎㅎ
8597 2017-11-21 01:20:51 5
하청으로 다져진 한국의 작화 능력.jpg [새창]
2017/11/20 22:47:32
수도권전철 경의중앙선의 자석도색에 비해 경춘선 흰색바탕 파란색 도색 볼 때마다 참 예뻐보이던데,
그림으로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8596 2017-11-20 21:03: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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